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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불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불신</link>
		<description>불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15:3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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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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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부터 제공해라!    해태제과 등 국내 유명 제과업체가 중국에서 제조.수입.유통.판매시킨 제품들에서 잇따라 중국 영아들을 죽음으로 이끈 멜라민이 검출되면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생쥐깡.칼날참치 등 이물질사고 논란에 이어 한국은 또다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다. 멜라민 공포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산 식품과 제품을 수입하는 모든 나라에 해당되어 전세계가 말그대로 멜라민 패닉에 빠져버렸다.      한겨레 29일자  그런데 올해 초부터 반복되는 국내 식품안전사고에 뒷북만 쳐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당국과 정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허술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심각한 헛점을 드러내어 국민들을 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5:3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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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바벨(Babel, 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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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62/e0058862_48d1086bd8026_t.jpg"  
				alt="바벨(Babel,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성서의 바벨탑 이야기에서 모티프를 얻어 만들어진 영화라 그런지, 성서 속 상징과 이미지가 영화 속에서 간접적으로 노출되는 느낌이 든다. 미국인들을 태운 관광버스에 총격을 가한 유세프는 형을 질투하고, 누이의 벗은 몸을 엿보며 근친상간의 욕망을 드러내며, 경찰관에게 중대한 거짓말을 내뱉기까지 한다. 이는 마치 신의 뜻을 어기는 성서 속 타락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다. 또한 보모 아멜리아의 아들의 결혼식에서 보여진 다소 난잡한 듯 느껴지는 생일파티와, 청각장애인 치에코와 그녀의 친구들이 찾아간 클럽의 광적인 분위기는 소돔과 고모라를 연상시킨다. 두 장면이 비슷한 타이밍에 거의 동시에 나타나는 걸로 봐서는 어느 정도 의도된 게 아닐까 싶다.   #2.  그러나 &amp;lt;바벨&amp;gt;이 성서의 메시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2:4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will carry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통하는 정부 블로그?]]></title>
	<link>http://theReal.egloos.com/1805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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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3/83/a0007883_48bde05345a11_t.jpg"  
				alt="소통하는 정부 블로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오해를 풀겠다는 것?    소통의 부재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결국 내 이야기를 하겠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 것은 불신인건가, 아니면 내가 삐뚤어진건가-_-;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9:5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얼의 문 열린 냉장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순히 날씨때문인가]]></title>
	<link>http://hm2nos.egloos.com/2012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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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나&quot;라는 시스템이... 여전히 복구가 안된다...  인내심 고갈.. 체력의 고갈.. 믿음의 고갈..  연대에서 겪었다. 주위의 모든 사람이  완전히 나와는 상관없는 '적'이 되어버리는 현상을...  그게 또 시작되려 한다. 괴롭다. 그렇게 고민해봐야 결국 아무것도 못할거면서.  모든게 귀찮다. 나른해. 의욕없어.  그냥 집에서 책이나 보내주면 그거나 보고 살련다. 군대에서 배워가는게... 이제 운전하나면 되겠다.   딴거라면...  그건 &quot;염증&quot;이다. 이 세상(혹은 군대)에 대한 염증.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3:2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은 GIVe &amp;amp; T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드노벨에 대한 평가.]]></title>
	<link>http://sarudi.egloos.com/1894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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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러니 저러니 해도 출판사는 좋은 책을 내고, 작가는 좋은 책을 쓰는게 다다.  하지만 기존의 장르소설이 대여점행으로 보내진뒤 극과 극으로 나뉘어진 라노베는 사서보고, 양판소는 빌려본다의 이미지가 자리잡고 있다. 그런 와중에 시드노벨이 택한것은 한국산 라노베. 그런 이유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어느정도 안정되긴 하다.  다만 문제는 시드노벨의 대다수가 노이즈로 통일되고, 시드노벨의 대부분의 작품이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다는 것과, 시드노벨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여전히 쌓여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전히 죄가 되어 발목을 잡는 환처 표절논란. 공모전 작품이면 일단 GG치고 본다는 말과 같은의미의 인맥출판.(둘다 인터넷상에서 보았던 표현)  시드노벨 1년기념 이벤트가 있다. 그런데 이런 지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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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9: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에 대한 불신]]></title>
	<link>http://zeromon.egloos.com/1952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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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겨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 불신이 나를 정복하고 있다.  다른 생각의 여유마저도 불신이 빼앗아 간다.  이러다가 내 생활마저도 부정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그렇게 그 사람이 내게 중요한가? 작은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니 난 무척이나 감성적인가 보다.  주말에는 여행을 떠나 볼까? 잠시 현실을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실을 떠나서 현실을 돌아보면 조금 갈증이 해소 될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23:2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e Geschich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 챠암~ 먹기 싫다니까 그러네 'ㅅ']]></title>
	<link>http://whyn.egloos.com/1705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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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의 백분토론도 결국 음메로 시작해서 음메로 끝났다. 그저깨였는지 더 전날이었는지 MBC뉴스에서 미국에 FTA와 관련해 꽤나 영향력있는 하원의원이 '미국소를 사간다고 FTA가 통과될 줄 알았냐'고 하던데, 그것에 대해서 백분토론 패널 중 하나가 '어차피 공화당에서 찬성하면 민주당 측 표가 전부 필요한 것도 아니다'고 하더라. 아, 그렇구나. 뭐 우리나라 노동자들도 관심없는 분들인데 미국 민주당 의원이 반대해도 그냥 머릿수 맞춰서 통과시키면 무조건 될 줄 아는거구나. 게다가 그분은 반대측 패널에서 FTA로 피해보는 농민들에 대해 이야기 할 때도 말꼬리 뚝뚝 짤라가면서 그런건 감수해야죠 하고 당당하게 말하더라. 대체 뭔 짓거린지. 소새끼가 위험성이 있던 말던 우리는 미국이 검역한 거 들여와서 팔도록 허용할테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0:1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TAST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친 소, 현실판 도전 골든벨?]]></title>
	<link>http://jekyll.egloos.com/3738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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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터넷, 연예인, 문자 메시지. 과연 청소년들답다. 10대들을 움직여 집회로 나서게 한 데는 저것들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아, 청소년들의 집회 참여를 깎아내리려는 게 아니다. 저것들은 청소년들을 움직인 2차적인 수단이었을 테고, 그 근원에는 불안과 분노가 있었을 것이다. 학교 급식에 나오는 쇠고기를 보면서 '이거 미국산 아닐까?'라며 항상 의심해야 하는 미래, 햄버거를 먹다가 '십수 년 후에 인간 광우병 환자가 되어 있는 게 아닐까?'라며 흠칫 떨어야 하는 미래, 과자를 고르다가도 '여기에도 쇠고기 첨가물이 들어있겠지?'라며 손을 움츠려야 하는 미래. 먹을 것마저 맘 놓고 먹을 수 없는 그 미래가 얼마나 불안하겠는가. 그 미래를 담보 삼아놓고서도 연신 '괜찮다'만 남발하는 정부를 어찌 믿을 수 있으며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1: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5월 7일 ]]></title>
	<link>http://alliee.egloos.com/1682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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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렵다.  상대방이 인내심을 갖고 나에게 천천히 다가오지 않으면 절대 제대로 인간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 그것이 심지어 내가 지금까지 잘 알고 있던 사람이라 할 지라도.  관계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 내 속에 자리잡고 난 후 엄청난 인내심과 노력, 그것 빼고는 정말 이걸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중 하나는 몇 년 전에 이 사람을 만났더라면 정말 친해졌을 텐데, 하는 생각. 문득 화장실 거울을 보다가 저 사람은 나를 이런 사람으로 기억하게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쓴 웃음을 지은 적이 있다.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 살고 싶은데 그럴 때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있으면  너무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조심하게 된다.  한 명이라도 타인이 있을 때는 가면을 쓰고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0: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lity Bi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능력의 발견]]></title>
	<link>http://zooin.egloos.com/3651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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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쩐지 근거 없다고 즉각적인 발표를 하더라.     요즘은 정보가 빨리 유통되니 거짓말하기도 힘들긴 하겠지만, 그건 그거고...나도 청와대의 발표를 불신했던 것을 보면...혹시 내게도 미래를 예측하고, 그 진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숨겨져 있는 것 아닐까?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02:0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토피 - 디마토피 사례!]]></title>
	<link>http://jindol75.egloos.com/1495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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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7/36/e0091436_47d11a48eb0b2_t.jpg"  
				alt="아토피 - 디마토피 사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나친 불신!구정전에 아토피를 연구하는 사람들(이하 아연샵) 고잔역점에  60대 신사한분이 찿아오셨다.지나가다 간판보고 들리셨다는 그분의 말씀은 거의 자기 경험담을 자랑삼아  1시간 넘게 줄줄이 늘어 놓으셨다.말씀인 즉슨  20년전부터 몸에 붉은 반점과 함께 가려움증이 생기고 꼭 새벽에 가려움증이 심하여 잠을 못자고, 손톱으로 긁어, 피나서 딱지지고 다시 긁고 하여 병원을 찿아갔더니 아토피라 하여 처음으로 자신이 아토피와 인연을 맺었다 한다.병원가서 주사맞고 연고 바르고 약먹고 ,몇일 잠잠 해지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고 , 하여 한방병원에 다녔다 한다.한방병원에서는 체질을 바꿔야 한다며, 체질 바꾸는 한약을 지어 몇달을 복용하였는데 , 개선되지 않아 , 아토피에 유명하다는  다른 한방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다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9: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토피! 멸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밀, 불신, 무능 그리고 체념]]></title>
	<link>http://zooin.egloos.com/3648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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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친밀   마치 동네 아저씨 같은 모습에 친밀감을 느낀다.   하지만 실내에서 금연하는 것은 기본 예의다.    2. 불신  기본적으로 나는 삼성떡값 명단을 공개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말에 더 신뢰가 간다. (청와대의 근거 없다는 발표 보다는)     3. 무능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증거까지 제출해야 한다면...  삼성 특검 너희들이 하는 일은 도대체 뭐냐.    4. 체념  그들이 뭔가를 밝힐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아주 작은 기대감.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23: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end] 2008년 2월 셋째주]]></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754885</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17548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8/77/d0002177_47b8544bac8e0_t.jpg"  
				alt="[Week-end] 2008년 2월 셋째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정신없었던 한주  그다지 보람있지는 않았던  아, 예비자 교리 할 때 받았던 묵주 잃어버렸다...어디갔지...pax et bonum...  1. 방학 막바지에 이르러서, 학기중 보다 더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찌들어가고 있고  결국엔 다름 의욕마저 점점 상실되어가는 듯한 기분인데  뭐랄까...몰라요, 그냥 유치한 투정이라고 봐도 상관은 없을 듯    2. 유난히 외박이 잦았죠. 아님 아침 일찍 나가서 날짜 넘기고 들어오거나.  저번에도 말 했듯이 술 먹다 막차 놓친 적도 있고, 엠씨도 갔었고,  리허설 전 날인 금요일엔 밤새 연습하려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막차 시간 전에 끝내고 나왔고.  아 쉬고 싶다. 오늘은 신환회도 안 가고 쉬었지만.    3. 이번 주는 별로 할 말이 	]]>
	</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08 00: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신의 시작 ]]></title>
	<link>http://adman.egloos.com/1418799</link>
	<guid>http://adman.egloos.com/1418799</guid>
	<description>
	<![CDATA[ 
 인턴들의 불신이 시작됐다.  우리끼리 이 좁은 사무실에서 서로 지지고 볶고 해 봤자 영화는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눈치 챈 것이다. 대학교 갓 졸업하고 백지 상태에서 회사에 처음 왔을 때야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대학교 중간고사 리포트 내듯 뭐든지 열심히 했지만 대충 다녀보고 나니 예전에 꿈꾸던 생활과는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저런 루트를 통해 회사에 대한 뒷담화도 듣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영화들이 대박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고 아무리 여기 저기 뒤져봐도 회사에 돈이 들어오는 구멍이 안 보인다. 점점 회사에 대한 회의가 들 수 밖에 없다.  나는 아이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한 친구는 다른 사람 몰래 가끔씩 잡코리아를 들여다보는데 슬슬 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01:1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씁쓸한 일이 있었다]]></title>
	<link>http://whaebu.egloos.com/1560340</link>
	<guid>http://whaebu.egloos.com/15603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9/67/d0046967_4725ae8b19382_t.jpg"  
				alt="뭔가 씁쓸한 일이 있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어 같은  분반 듣고 같은 과라서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 하나가 있다 그런데 그 애가 정치의 언변에 휘둘린거 같다 내일에 서강대 근처에서 무슨 모임이 있다면서 정권 교체를 위해 소리 지르는 모임에 나오라고 막 부추기는 것이었다 자기는 그거 참가하느라 수업도 빠진다고 뭐 정권 교체 방향으로 어차피 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은데 왜 그런걸 하느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현 정권이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부정적인 온갖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면서 투표함 바꿔치기 하는거 진짜 쉬운일이라고  그 정권이 계속 유지되면 한국 경제 망하고 세계화 시대에서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죽도 밥도 안 된다고 네 미래와 직결된 문제인데 걱정 되지도 않냐고  막 이랬다  난 한숨이 나왔다  정당이란 게 예나 지금이나 종류를 넘어서 다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19: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이부의 5차원적 만화연구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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