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불편하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불편하다</link>
		<description>불편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Aug 2010 22:35:0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가끔은... (12)]]></title>
	<link>http://chonyeon60.egloos.com/4819415</link>
	<guid>http://chonyeon60.egloos.com/4819415</guid>
	<description>
	<![CDATA[ 
다른 지역으로 옮길 때마다 지상파 DMB 채널 검색해줘야 하는게 너무 불편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2:3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Xeon의 發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답답하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2932076</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2932076</guid>
	<description>
	<![CDATA[ 
&amp;gt; 아 진짜 싫어!!  오늘 병원에서 물리치료받고 다시 반깁스를 하고 학교에 왔습니다만.. 다리를 쭉 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보니 사람들 눈초리도 영 안좋고(옷을 위에 입고 있으니 제가 깁스한걸 모르죠;; 덕분에 싸x지 없는 인간으로 보던;;ㅠㅠ) 계속 발에 채이고... 짜증나 죽겠네요..  게다가 최대한 빨리 학교에 왔는데 오전 강의 끝나기 15분전에 들어갔다는... 교수님이 아니꼽게(?!) 쳐다보다가 강의 끝나고 말씀 드리니 좀 풀리시더군요...(근데 동기놈은 웃겼다고 그러고 있고;;)  의자에 앉는 것도 너무 불편하고 아프고... 짜증나 죽겠습니다...악!!!!!! 지금은 간단하게 술 한 잔 하자고 해서 조금 마시고 갈 예정입니다만...음....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17:4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킨 2.0 베타 오픈에 대해]]></title>
	<link>http://plluto.egloos.com/1924182</link>
	<guid>http://plluto.egloos.com/1924182</guid>
	<description>
	<![CDATA[ 
스킨 2.0 베타 오픈 네비바 개선      일단 사람들이 다들 네비바를 한없이 씹고 있는데.... 저는 뭐 원래 네비바를 쓰던 입장이라서 크게 불편한 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새로 달린 답글, 덧글로 바로 갈 수 있던게 사라진 건 불편합니다.      CSS와 HTML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진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스킨 2.0 베타 스킨 에디터와 관련된 버그(?) 리포팅을 해보겠습니다.      1. 내가 수정한 스킨을 중간 저장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곧바로 적용' 외에 따로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제 스킨을 아직 편집 중이고 얼마나 더 바꿀지 모르는 허접한 스킨으로 마구 적용해버리고 싶지 않거든요. 기왕 베타 테스트면 저장을 해가면서 이것저것 주물럭거릴 수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7:4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lluto's cheerful Gehen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의 검심 - 소년만화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나 뒷맛이 안좋다.]]></title>
	<link>http://themoons.egloos.com/1438253</link>
	<guid>http://themoons.egloos.com/14382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4/07/06/f0081306_49da93521dbdb_t.jpg"  
				alt="바람의 검심 - 소년만화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등학교 다닐때 특이한 색에 매료되어 전권을 구매한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지금 보면 좀 기분이 묘합니다. 정말 이 만화에 흠뻑 졎어서 구매를 하고 학교 축제때 이 만화 극장판과 OVA를 틀어 줄때 빠지지 않고 봤었습니다. 애니는 너무 방대해서 볼려다가 포기를 했습니다. OVA와 극장판은 빠짐없이 다 봤으니 이 만화 빠돌이라면 빠돌이였던 셈이죠.   그런데 빠돌이 였다고 했으니 지금은 빠돌이가 아닙니다. 지금 이 만화에 대한 감정은 좀 상당히 미묘합니다. 이 만화에 대한 심경의 변화를 감탄사로 나타내면 이렇습니다. &quot;호오! → 엥! → 후우!&quot; 이렇게 되겠네요.   처음의 감탄은 이 만화의 독특한 색에서 나온 감탄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그리는 듯 했고 사극같은 분위기가 나는 독특한 만화는 처음	]]>
	</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09: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滿月의 장르소설과 이것 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휠이 망가지고 나서는...]]></title>
	<link>http://pyrf.egloos.com/2285189</link>
	<guid>http://pyrf.egloos.com/2285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10/01/e0072401_49915339e3b0c_t.jpg"  
				alt="휠이 망가지고 나서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크롤 내리는게 참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휠을 돌리는 것만 안되는 거라서 어떻게든... -_-;;  분명 전에 쓰다가 놔둔 마우스가 어딘가 있었는데 보이지가 않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19:1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くじらのは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봉신연의 애장판, 이 점은 정말 불편하다.]]></title>
	<link>http://lordfeel.egloos.com/2250101</link>
	<guid>http://lordfeel.egloos.com/2250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18/12/e0028612_49730e71851ea_t.jpg"  
				alt="봉신연의 애장판, 이 점은 정말 불편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번역이라던지, 인쇄 관련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책을 읽을 때에 너무 불편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   겉표지를 벗기고,  책에 붙어있는 속표지, 다음페이지가 접착제로 붙어있는 부분을 보니, 접착 부분이 조금 어긋나서 이렇게 비는 공간이 생기더군요. (폰 카메라 성능이 안좋아서, 사진이 선명하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책을 읽어보았는데, 손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라서 무지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신경써서 책이 접히지않게 조심조심해서 읽었지만,    이런식으로 책들이 접혀버리고 말이죠.  (카메라 성능이 나빠서 그렇지 저렇게 빛을 비추지 않아도 잘 보입니다. 접힌 모습이)  몇 권의 책들만 그런 것인줄 알았는데,  구매한 1-4권이 모두 그런 상태여서 아무래도,  모	]]>
	</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09 20: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 박자 쉬어가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불편하다.]]></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842198</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842198</guid>
	<description>
	<![CDATA[ 
생각해보면 저 나름 이글루스에 기묘한 충성심 비스무리한 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애향심에 가까울까.  그래도 내 보금자리니까 아끼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그게 지금 99점 깎여나가고 1점만 간당간당하게 남으니 이것 참 포스팅 의욕이 마구마구 깎여나가 힘드네요.  나는 14세 약관을 들어도 회원 의견 리스트를 작성해 블랙 리스트를 핑백으로 올려도 옮길 생각은 안 했다구!  당연히 펌질 약관 수정 후 남은 충성도? 애향심? 이 70점 가까이 깎여나간 겝니다. 이 시점에서 이미 마이너스.   1점 남았다고는 해도 이건 이미 데들리나 마찬가지. (갑자기 마비노기 이야기를 한다)    포스트를 올리면 이글루스에 도움을 준다, 이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글루스에 도움을 주기 싫어져 버리면? 이	]]>
	</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08 13: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상했던일이 터졌구나~]]></title>
	<link>http://StoryJeong.egloos.com/2001909</link>
	<guid>http://StoryJeong.egloos.com/2001909</guid>
	<description>
	<![CDATA[ 
니코니코동화에서 메일 하나가 날아왔습니다.  ....솔직히 대충 예상하긴 했는데..   해석하기 졸라 귀찮아서 그냥 번역기 신공입니다. ---------------------------------------------------------- 싱글벙글 동영상으로부터의 소식입니다.언제나 싱글벙글 동영상을 이용하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프리미엄 회원의 월액 요금을 청구 했던 곳, 고객보다 지정해 주신 크레디트 카드가 크레디트 카드 회사의 인증을 받게 되지 않았으므로 보고하겠습니다.따라서, 수고를 끼쳐 큰 일  죄송합니다만, 아래와 같은 페이지로부터 과금 페이지에 로그인해 주셔, 다른 크레디트 카드에의 변경 수속, 혹은 과금 방법의 변경 수속 (티켓 과금에의 변경)의 어느쪽이든을 가 주시도록 부탁 말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2: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 불매운동에 관한생각들.]]></title>
	<link>http://blackhall.egloos.com/1634687</link>
	<guid>http://blackhall.egloos.com/1634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4/22/44/e0025344_480d54835d970_t.jpg"  
				alt="삼성 불매운동에 관한생각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불매운동에 관해서 개인적인 생각은 상당히 불편한 수준이란 생각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삼성만큼 인정받는 전자제품 관련회사도 드무니까말이죠.  물론 다들 아시다시피 물건이 나쁘거나 A/S가 부실하다거나하는 이유는 당연히 아닙니다. 불매운동에 관련해서는 기업의 경영진의 문제가 많아서 그런게 심한듯합니다.  뇌물공여 의혹에 기름유출사건에 기업세습에 비자금조성에 뭐 이루 말할수없는 사건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본인도 자각을하고 참여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거릴정도입니다. 요즘 부쩍이나 PDA폰이 땡겨서 하나 사려고 하는데 전부 볼거도 없고 죄다 삼성이니 말입니다.  휴대폰쪽만 해도 삼성쪽이 기능도 좋은편이고 싸기도 한편이니 말입니다. 특히 잔고장 많은 핸드폰이란건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2: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o The Abyss......]]></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