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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뷰렛'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뷰렛</link>
		<description>뷰렛</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Oct 2011 20:3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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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뷰렛 - GOODB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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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31/80/a0015280_4eae85303916c.jpg"  
				alt="뷰렛 - GOODBY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히 크게 끌리지 않음에도, 그냥 습관적으로 앨범을 사는 케이스가 있는데, 언제부턴가 뷰렛도 그런 느낌이다.    2집 앨범이 나쁘진 않았지만 1집에 비해서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좀 떨어졌었는데, 이번 싱글은 2집보다도 더욱 1집과 멀어져 버렸다.    문혜원 누님이 뮤지컬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면서, 창법 자체가 뮤지컬 배우스럽게 바뀌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냥 예전 스트레이트하게 내지르던 스타일이 그립기만 하다.    전주곡 Pre-Face에 Goodbye, 눈의 여왕, Beatuiful Days 이렇게 4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중간에 갭 없이 접속곡 느낌이라 거의 컨셉트 앨범이라 봐도 무리는 없겠다.    2번 트랙과 4번 트랙은 그냥 딱 뮤지컬 보면 히로인이 신나게 불러제낄 만한 멜로디에 리듬이고, 3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0:3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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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볍고 산뜻하게 기분 전환하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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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곰돌이도 나도 피곤한 일주일  빈 틈 없는 나날이라는 게 이런걸까ㅠ_ㅜ (일의 완성도가 아닌 시간이)  뭐 어쨌든 할 일은 던져져 있고 어차피 할 일, 유쾌하게 하자. 날 위한 일들이니까 :)  이런 때의 play는 가볍고 산뜻한 인디 위주로 -   Peterpan Complex - Transistor, 너의 기억, 모닝콜, 네온사인, Pavlov's law 캐스커 - 고양이와 나, 모든 토요일 Biuret - 거짓말, 오늘 밤은 잠든 후에도 곁에 있어줘 전자양 - 나와 산책하지 않겠어요, 아스피린 소년 10cm-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뷰렛은 보라색으로 써 주는 센스 ㅋㅋㅋ  뷰렛은...저 음반 이후로 정체되어 있어 아쉽다ㅠ_ㅜ 그리고 10cm. 하도 10cm, 10cm 하길래 들어봤는데 솔직히 인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11: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뷰렛(Biuret) - 웃지 않는 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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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4/62/b0032862_4d6532d605ab8.jpg"  
				alt="뷰렛(Biuret) - 웃지 않는 공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ey 내 손을 잡아줘  이 마음이 들끓어 잠들 수 없는 날 위해    hey 조금만 울어줘 이 쓰라린  눈물이 다 말라버린 날 위해  아주 먼 훗날 날 기억해줘    hey 이렇게 바랄게 이 외로운 심장은  어서 멎어버리길    hey 이 외로운 성안에 홀로 가둬버린  나 갇혀버린 나     잔혹하게 더럽혀진 방  닫을 꺼야     참혹하게 변해버린  성 지킬 꺼야    hey 이렇게 바랄게   이 무거운 육신은 어서 벗어버리길     hey 이 외로운 성안에 갇혀버린 나   무너져가는 나     악한 마음과 비천한 꿈속을    헤매이는 밤은 또 날 쫓을 꺼야    악몽처럼 똑같은 고통과 숨막힘에                                      	]]>
	</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01: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 규 칙 난 상 잡 화 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1 # 웃지 않는 공주 - BIURET]]></title>
	<link>http://questionmark.egloos.com/975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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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말했죠?  뷰렛은 라이브가 진리라고.    이 영상 보고 좋아하게 된 노래입니다.  아시아판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10 03:0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ter No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1 # 거짓말 - BIURET]]></title>
	<link>http://questionmark.egloos.com/972503</link>
	<guid>http://questionmark.egloos.com/972503</guid>
	<description>
	<![CDATA[ 
             눈을 뜨자 마자 널 생각했어  오늘부터 널 볼 수 없는데  어제처럼 햇살은 또  눈이 부셔, 눈물이 나    잊어야 하는데        듣고 싶어  내가 처음 반했던 그 목소리  보고 싶어  다시 한 번, 너의 그 눈빛  시간은 자꾸만 흐르고  눈물도 자꾸 흘렀지  그대로 널 안은 채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거짓말야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널 잊은 듯 해도  거짓말야 다 거짓말이야    잊어야 하는데        난 언제나 매일 같은 꿈을 꾸곤 했지  네가 언젠가 내 곁에서 멀리 떠나는  꿈은 항상 반대라고  이렇게 난 널 떠나네  이젠 만질 수 없는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거짓말야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
	</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10 05: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ter No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산 서머 페스티벌 - Just Live- 후기]]></title>
	<link>http://Ulsanholic.egloos.com/3385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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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란 행사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해 드리자면, 울산 M 본부에서 주관하는 여름 음악 축제입니다. 약 1주일간 진행이 되구요, 그만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울산에서 공연을 합니다. 입장료는 무료구요.  아무래도 지방이라 쉽게 볼 수 없는 아티스트들이 오기에 공연장은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특히 아이돌 가수들의 공연은 그 전날부터 팬들이 대부분 수업을 빼먹고 진을 치고 있어서 맨 앞자리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연 당일에는 공연장 주변의 교통이 마비가 되는건 예삿일도 아닙니다. 전 솔직히 카라가 왔으면 목숨걸고 갔겠지만 오라는 카라는 안오고 오후 2시가 왔네요. (대신 아이유가 오긴 했지만 아이유는 제 덕심을 채워주기엔 아직 좀 음...)  울산 서머 페스	]]>
	</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16:1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roletariats Reco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우림 정도로 뜰줄 알았던- 뷰렛]]></title>
	<link>http://streetash.egloos.com/5365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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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표절이나 아이돌에 관해서 글을 거듭 쓰다보니까     메인스트림에 대한 비판만 할게 아니라   좋은 인디밴드에 관해서 글을 쓰는 것이 더 발전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첫번째로 뷰렛이란 밴드를 소개하려고 한다.   뷰렛은 참 애매한게,  슈퍼키드(쇼바이벌)나 트랜스 픽션 (월드컵 특수) 정도로 방송을 탄 건 아닌데  나름 유명하긴 하다.    뭘로 유명해졌냐면, &quot;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quot; 라는 허경영 쏭을 작곡해주고 피쳐링해준   밴드가 바로 뷰렛이다.   거기에다가 당시 뷰렛이 출전한 미국의 밴드 경연 대회에서 우승 1억원의 상금을 받아   허경영의 신묘함을 입증했으니....   그러나 단순히 허경영 밴드로 매도하기엔 뷰렛은 이미 언더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밴드 중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14:1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 찍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효리 로커 될 뻔?]]></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2935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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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23/00/e0050100_4bf8b7319d2bf.jpg"  
				alt="이효리 로커 될 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는 6월 4일과 5일 개최되는 &amp;lt;2010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타임투락 페스티벌&amp;gt;의 라인업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피아랑 아웃사이더가 같이 무대에 서고, 뷰렛에 휘성이 피처링을 한다는 부분이 약간 신기했다. 전혀 상상이 안 되는 만남이라서 어떤 음악을 할지 빨리 그들의 조합을 확인해보고 싶기도 했고 기대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시선을 끄는 출연진이 있었으니 SG 워너비의 김진호를 주축으로 하는 김진호 밴드였다. 이제 우리나라에 소몰이 록이라는 장르가 새로 생기겠다 싶었다. 아니면 민경훈스러운 음악이라든가. 김진호 밴드, 이 다섯 글자만 봐도 어떤 음악이 나올지 대충 예상이 됐다.  이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곳 중 하나가 엠넷이라서 엠넷을 통해 방송을 할 것은 분명한 일. 당연히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14: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뷰렛 노래 리스트]]></title>
	<link>http://damiann.egloos.com/3245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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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4/06/a0042706_4bd2d2fb2088f.jpg"  
				alt="뷰렛 노래 리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Without U  2. 거짓말  3. 오늘밤 잠든 후에도 곁에 있어줘  4. Fly My Voice  5. MaMa  6. Do You Wanna Get Me (낭만적 편집증)  7. Love and Hate  8. 사랑해요  9. Violet  10. 웃지않는 공주  11. 푸른 사막의 끝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20:1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title>
	<link>http://sobbingk.egloos.com/3129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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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을 뜨자마자 널 생각했어 오늘부턴 볼 수 없는데 어제처럼 햇살은 또 눈이 부셔 눈물이나  잊어야하는데  듣고 싶어 내가 처음 반했던 그 목소리 보고 싶어 다시 한번 너의 그 눈빛 시간은 자꾸만 흐르고 눈물도 자꾸 흘렀지 그대로 널 안은 채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가슴 아파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널 잊은듯해도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잊어야 하는데  난 언제나 매일 같은꿈을 꾸곤했지 네가 언젠가 내곁에서 멀리 떠나는 꿈은 항상 반대라고 이렇게 난 널 떠나네 이젠 만질 수 없는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가슴 아파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널 잊은듯해도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해  널 잊겠어 말은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5: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新死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자주 듣는 뷰렛의 노래 두곡]]></title>
	<link>http://elfdemon01.egloos.com/4224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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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정작 노래는 들어보지 못했던 뷰렛....  Sutasi에서 우승한 기사를 인연으로 영상을 통해서 처음 접해봤다.  좋더라.....요즘도 간간히 찾아서 듣는 라이브 영상인데 안질리고 좋네요-_-b    웃지않는 공주      Mama      PS : 뷰렛과 더불어 요즘 가장 잘 찾아보는 라이브 영상  잔다르크의 뱀파이어.....참고로 남자팬 한정으로 공연한 라이브 영상 버전도 있는데 이거 보다가 그거 보면 차암 웃겨요ㅋ    	]]>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10:4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폿케마을 뒷골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아티스트 아시아 1등 만들기 프로젝트 Sutasi에서 한국팀 파이팅]]></title>
	<link>http://elvenking.egloos.com/1468512</link>
	<guid>http://elvenking.egloos.com/1468512</guid>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 아티스트 아시아 1등 만들기 프로젝트 Sutasi에서 아시아 대표로 뷰렛팀이 1등했으면....      수타시sutasi  대한민국 아티스트 아시아 1등 만들기 프로젝트  응원도 하고! 한정판 DVD도 받자.  지난 7월 1일부터 On Style에서 첫방송을 시작하여 매우 수요일 저녁 7시에  방송이 되는 Sutasi(수타시)는 Asia Sound사가 기획한 아시아 음악 TV 프로그램이다.  아시아판 '아메리칸 아이돌' 로 알려진 이 프로그램은 아시아 전역에 비슷한 시기에  방송을 하여 시청자들의 인기투표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서  최종 우승자가 미화 백만불에 상응하는 현금과 상품을 차지하게 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음반 계약을 얻게 되는 음악 컨테스트이다.  개인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20:4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븐킹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뷰렛 'Heaven tonight']]></title>
	<link>http://AstralPlan.egloos.com/1534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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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사는 쓰면 저작권법 걸린다 그랬던가    크릉    가사와 느낌 둘다 맘에 드는 노래, 간만에 맘에 든 노래    추천곡 'violet, coin locker babies 등'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04:0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月奐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앨범 리뷰]]></title>
	<link>http://cowbb.egloos.com/4131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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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05/90/b0004590_49ff05fac537f_t.jpg"  
				alt="앨범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한국에서 보내준 앨범들의 리뷰.  1.윤하 3집 - Part A : Peace Love &amp;amp; Cream 이제 더이상 윤하앨범이라고 무작정 구입하는 일은 없을거 같다. 2집에 이어서 꽤 큰 실망을 하게 된 앨범. 정말 돈 아깝다란 말이 나올정도이다. 곡 수는 적고 그나마 맘에 드는 곡은 딱 한곡인데 그것도 2집에 있던 곡이다. 신곡이 아니다. 아무리 PartA라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 Break Out 특히 이곡을 듣는 순간 이건 뭐냐 싶었다. 전혀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와 맞지도 않고 혼자 톡 튀어나온 느낌인데다 난 락이야!! 라고 애써 말하고 있지만 그저 흉내내기 곡이란 느낌만이 남았다. 거기에 윤하 보컬도 힘도 없고.....한번만 들었을때와 여러번 들었을때 곡의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앨	]]>
	</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03: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샬럿의 숨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뷰렛 - 눈물과 고통과 무기력의 시간]]></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334517</link>
	<guid>http://archgod.egloos.com/4334517</guid>
	<description>
	<![CDATA[ 
  뷰렛 - 눈물과 고통과 무기력의 시간    커튼이 밝아져 서늘한 새벽엔  차라리 꿈속이 조금은 따뜻해  잠들지 못하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그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마지막에야 구원 할거야  아~ 하~ 아~ 하~  어둠을 비추는 한줄기 빛 따윈  차라리 없는 게 잠들 수 있다고  늘 같은 꿈속에 그리움에 목 메이는  그 새벽엔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	]]>
	</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09 23: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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