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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브아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브아걸</link>
		<description>브아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Apr 2012 13:0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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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스코리아 9회 - 장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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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장은아 - 브아걸 (다가와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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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13:0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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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가인 너만은 모르길 M/V Full ver. 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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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인 너만은 모르길 M/V Full ver. 듣기/가사   [노래 가사]  묻지 않았다면 끝내 몰랐다면 그냥 돌아서버렸다면  나를 놓아주던 너의 그 마음을 모른 척 살았을텐데  알아 사랑을 대신할 또 다른 이유로 널 다시 찾을까봐  내게 작은 무엇 하나도 남기지 않았단 걸   너무 그리워도 많이 힘들어도 혼자 견뎌야만 하겠지  늦은 후회들로 지친 눈물까지 내게 남길 순 없을 테니  너의 기억에 갇힌 나날들을 너만은 모르길 바랄 뿐   알아 너무도 익숙한 너에게 다시는 기댈 수 없다는 걸  아직 남은 미련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걸  너무 그리워도 많이 힘들어도 혼자 견뎌야만 하겠지  늦은 후회들로 지친 눈물까지 내게 맡길 수 없을 테니  너의 이름에 맺힌 아픔들을 너만은 모르길 바랄 뿐   묻지 않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6:5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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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RYO aka JOHONEY 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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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48/a0095348_4f2a46de45f2c.jpg"  
				alt="MIRYO aka JOHONEY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료언니 앨범이 왔다!!!!!!!!!!!!!!!!!!  사실 좋아하는 가수앨범을 말고는 사본 것이 처음인.. 이런 사람이 나란 사람...또르르..      미료언니 앨범의 대박을 기원하며..      앞면!!  전체적으로 블랙배경에 화이트 레드가 조화되어 강렬한 느낌이 뙇!!!!!!!!!!하고 든다.    뒷면!!      헤헿 *^^*    3 사랑해 사랑해 (Feat. 써니_소녀시대)     제목만 봐도 좋을것 같은ㅋㅋㅋㅋㅋㅋ 퓔이 막 느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    자켓사진과 씨디!!                  그리고 이 언니 되게 쿨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땡스투가 뭔가 있을 줄 알았더니 그냥 저게 다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솔로앨범이라서 뭔가 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였당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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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17:4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힛푸힛 &amp;gt;w&amp;l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아걸 미료 1st 솔로 앨범 티저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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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머 이게 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머시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피쳐링? 뮤비출연?  그냥 티저만 나오는건 아닐거 아니에요 네? 그쳐?      미료언니 트랙리스트는 언제 공개할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개를 해야 피쳐링을 했는지.. 뭘 했는지 알거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미추어버리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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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an 2012 14: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일만생각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아이드걸스 4집 - Sixth Sense (2011.9.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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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7/70/c0034770_4edea54cf0ffc.jpg"  
				alt="브라운아이드걸스 4집 - Sixth Sense (2011.9.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ROWN EYED GIRLS - SIXTH SENSE (2011.9.23)  브라운아이드걸스, 통칭 브아걸의 4집 정규앨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처음 나왔을 때엔 브라운아이즈의 여성 버전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허니패밀리에서 활약하던 여성랩퍼 미료가 멤버 중에 하나라고 하고, 보컬실력은 꽤 있는 여성그룹인데 노래가 확 귀에 끌리는 곡이 없었던 그룹.     그렇게 관심없이 지나치다가 처음으로 브아걸의 곡 이름을 기억했던 것은 2008년 EP였던 'My Style'이란 곡이었다. 그리고 확실하게 인식한 것은 역시 2009년의 '아브라카타브라'. 노래도 춤도 퍼포먼스도 다 독보적이었고 꽤 마음에 든 곡이었다. 이후 부채 들고 춤추던 'Sign'이란 곡이 기억에 남고, 2010년에는 나르샤가 불렀던 '삐리빠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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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Dec 2011 23:3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 아이드 걸스 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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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9/75/d0133075_4ec75a8f1aa13.jpg"  
				alt="브라운 아이드 걸스 표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 듣는데 어 이거 내가 좋아하던 노랜데..아 뭐였지 하며 머리를 쪼았다 흥얼거리다가 어렵게 어렵게 생각난 노래. 릴리알렌 Littlest things  당당하게 빌려온거면 몰라도 표절이라면..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  클렌징크림                   Littlest things  - Lilly Allen        내가 알기론 식스센스에서도 말이 많았던 거로 들었는데, 도입부분의 그 음 때문에 말이다. 그때는 교향곡의 샘플링이 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결론으로 논란의 중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표절이 확실한 듯. 조금 관 심 있는 사람이라면 &quot;아 현대카드 광고음이라서?&quot; 라 할테고 그보다 음악 쫌 들었다는 사람이라면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6: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 에서 만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웹툰] 브아걸]]></title>
	<link>http://unibat.egloos.com/5572435</link>
	<guid>http://unibat.egloos.com/55724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5/03/c0028803_4ec19befc7993.jpg"  
				alt="[웹툰] 브아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화 보러 가기  &amp;lt;20. 브아걸&amp;gt;    이미지 그림은 어째 브아걸이 아니고(...)  브아걸의 뮤비 식스센스에 나왔던 의경 청년입니다.  보고 맘이 좀 설레서...(*-_-*)    모쪼록 재밌게 봐 주시길^^!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9: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9.23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 아이드 걸스 - 불편한 진실]]></title>
	<link>http://bluekula.egloos.com/3258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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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6/00/e0079900_4eb5c38b3149f.jpg"  
				alt="브라운 아이드 걸스 - 불편한 진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IXTH SENSE (2011) - Track 5『불편한 진실』노래 : 브라운 아이드 걸스  이번에는 조금 어둡고 쓸쓸한 노래를 소개합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할 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정규 4집에 수록된 불편한 진실 입니다. 불편한 진실은 브아걸의 리더 제아의 자작곡으로 기타리스트인 박주원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참여해 곡의 퀄리티를 더욱 높여주네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브아걸의 경우 여자 브라운 아이즈 라는 컨셉으로 나온 만큼 앨범안에 댄스곡 말고도 이런 느낌의 곡들이 많이 있는데요. 전 브아걸의 댄스곡보다 이런 곡들이 더 끌립니다. 아브라카다브라로 대박쳤던 3집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곡은 바로 잘할게요 였죠.   요즘엔 클렌징 크림 이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네요.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08:4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유보다 커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아걸 후속곡 - &quot;Cleansing Cream&quot;]]></title>
	<link>http://jjrooom.egloos.com/5049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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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보다 빨리 '식스센스' 활동을 마무리하고 또 생각보다 빨리 후속곡으로 돌아왔다. 발라드곡 '클렌징 크림'.  처음 제목 듣고 좀 웃었는데ㅎㅎ 나쁘지는 않았다. 흔하디흔하거나 기억에 남지 않을 제목보다는 좋지 않은가. 슬픈 발라드라면 클렌징 크림이 가지는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 연상이 될 것이고.  가인이 브아걸 사상 가장 파격적이라고 했다기에 노래가 공개되기 전까지 매우 궁금하고 의아했는데 예상보다 너무나 평범해서 놀랐다. 아.. 이런 의미의 파격이구나. 훼이크였어..ㅜㅜ 장난스런 그녀들의 언질에 당하기는 했지만 다른 의미의 파격도 파격은 파격. 브아걸이 발라드곡을 활동곡으로 내놓은 것 자체가 매우 오랜만이기도 하고 곡이 대중적인 발라드 라인이라서 최근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해왔던 브아걸에게는 오히려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01: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G의 '식스센스'를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inuitin.egloos.com/3756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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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6/88/a0023488_4ea7c294d81f5.jpg"  
				alt="BEG의 '식스센스'를 좋아하는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호와 실망이 교차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에 대한 반응 얘기다. '식스센스'를 내놓은 브아걸에 대해 김도훈은 '게이 앤썸'이라며 호의를 표했다. 반면 최민우는 '과잉'이라며 낮은 별점을 줬다. 둘 다 일리있는 반응이다.  분명 노래는 과잉이다. 스트링이 과하고, 고음이 과하고, 너무 많은 소스가 꾸겨진 채 들어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김도훈은 이 곡을 특별하게 느꼈겠지만 악곡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만큼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것 같다.  하지만 이 노래를 처음 접한 순간, 나는 호의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첫 만남은 뮤직비디오였다. 비디오는 정신사납고 현란했다. '아브라카다브라' 때의 군더더기없고 재미있는 브아걸이 정신사납고 겉멋든 브아걸로 변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때쯤  노래는 클라이막스를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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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17: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uits in the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득 생각난다 브아걸보며]]></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57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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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8/54/f0027754_4e8fbe717505b.jpg"  
				alt="문득 생각난다 브아걸보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ixth sense로 또다시 충격을 주고있으신 브아걸 누님들. 이번에도 미료씨가 쩌리로되나 했는데 중간에 포수있게 등장해서 강압에서 벗어나는 퍼포먼스를 시전하시는데...보시다시피 오른손을 주목하자.분명히 억압과 강압,구속 등 모든 속박을 풀어버린다. 게다가 발로 마이크를 걷어차는건 화룡점정.이라고 생각하는데...다시 구속 당하셨네? 지못미시간의 전개나 어떤 조건을 붙이더라도 전후맥락이 안맞는듯한 장면이길래 말해봤숩니다. 어찌되었건 구속과 억압에서 벗어나지못하는건 뮤비속 미료씨뿐만 아니라 지금 이걸 보고있는 이들 모두도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서 살고있진 않는지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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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Oct 2011 12: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르샤 - 아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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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06/00/e0079900_4e8d7159c023c.jpg"  
				alt="나르샤 - 아는 여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시나무 새 OST (2011) - Track 4『아는 여자』노래 : 나르샤  이제 아침저녁은 날이 춥네요. 겨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곡은 KBS 드라마 가시나무 새 OST 앨범에 수록된 브아걸의 나르샤가 부른 아는 여자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그저 자신을 아는 사람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지만 자신은 상대방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외사랑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나르샤의 보컬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합니다. 브아걸은 전체적으로 다들 노래를 굉장히 잘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게 제아죠. 하지만 전 제아보다는 나르샤의 음색을 정말 좋아해요.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알고 있나요 그대 보고 싶어 종일 기다린 나죠그저 가벼운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8:2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유보다 커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아걸 4집 구입했습니다. ]]></title>
	<link>http://bluekula.egloos.com/3239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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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3/00/e0079900_4e89ad9b326df.jpg"  
				alt="브아걸 4집 구입했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홈플러스 갔었는데 음반코너가 워낙 작더군요.  사실 다비치의 앨범을 구하고 싶었지만..   최신앨범이라고는 카라3집(일반판) 정도밖에 보이지 않아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구석에 있는 브아걸 앨범을 보고 집어왔습니다.    내부에 화보 사진들을 보니..            그녀들은 참 좋은 성인돌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1: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유보다 커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02. 아이돌 잡담 - 다비치, 지나, 브라운 아이드 걸스 -]]></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857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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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2/68/d0046368_4e886391b6e23.jpg"  
				alt="2011.10.02. 아이돌 잡담 - 다비치, 지나, 브라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9.25. 아이돌 잡담 모듬. (...?) - 카라, 나인 뮤지스 -        다비치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다비치 (Davichi) - Love delight [Mini Album] -   다비치 (Davichi) 노래/로엔(별점은 TTB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평가하지 않습니다)  - 제가 다비치라는 팀을 제대로 인식했던 건 데뷔 때가 아니라 조금 지나서,사랑과 전쟁 으로 활동할 때였습니다. 트렌디하고 가벼운 여름 시즌송이었죠.  노래 자체가 특출난 가창력 같은 걸 보여줄 수 있는 노래가 아니었는데  (모 부부클리닉 드라마가 연상될 수밖에 없는 제목에서도 뭔가 저렴한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춤도 추고는 있었지만 율동 수준을 그리 벗어나지 않고 있었고요.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3:5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 브레쉬맨은 없어...... 그건... 그건 ○○○맨이라고!!! ㅜㅜ]]></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857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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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2/68/d0046368_4e887855a73c4.jpg"  
				alt="세상에 브레쉬맨은 없어...... 그건... 그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SIXTH SENSE 로 활동을 재개한 브아걸 이야기.    요즘 ↓ 이 도입부 안무를 가지고2011.09.24 쇼! 음악중심 ⓒ MBC    &quot;후레쉬맨 포즈를 한다고 팬들이 브레쉬맨이라고 이름 붙여줬다&quot; 라고 드립을 치고 있던데 말예요... -_-;;  자기들이 저렇게 말하기 전에 팬들이 그렇게 부르는 거 들어 본 적도 없고  아무래도 언플하려고 자기들이 지어낸 것이겠지 싶은데(...)    뭐, 그거야 어찌 되었든 간에 그냥 그렇다 쳐도 별 문제는 아닙니다만,  결정적인 문제점은 저 포즈가 애초에 후레쉬맨 포즈가 아니라는 겁니다. -_-;;;;  아니, 그게 어째서 후레쉬맨이라는 거야...그건 울트라맨의 스페시움 광선 포즈라고...!!   ↑ 스페시움의 증명(...)    이런 얼토당토 않은 드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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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Oct 2011 23: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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