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블로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블로거</link>
		<description>블로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37:3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108 부터 40개의 블로그 포스팅 기록일지 모르지만 정말 다양한 상식들이 많았다]]></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634339</link>
	<guid>http://youblue4.egloos.com/634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8/63/d0145863_4fc24a0c7eeb2.jpg"  
				alt="108 부터 40개의 블로그 포스팅 기록일지 모르지만 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08 부터 40개의 블로그 포스팅 기록일지 모르지만 정말 다양한 상식들이 많았다    100개의 포스팅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개 이상의 포스팅을 더 했다니... 정말 감회가 새롭군요. 정말 다양한 주제로 나만의 상식사전을 만들고 있는데요. 일단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quot;다양한 컨텐츠&quot;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일상이나 생각, 기술들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요.  저같은 블로그 초보에게는 아직 갈길이 멀듯 싶습니다. 특히 요즘 &quot;저작권&quot; 문제가 심하죠.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거기에 발을 맞추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같은 초보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제는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이스북이 블로그서비스를 시작한다면?]]></title>
	<link>http://letsmktg.egloos.com/77723</link>
	<guid>http://letsmktg.egloos.com/777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8/37/e0111137_4fb5d27e17e56.gif"  
				alt="페이스북이 블로그서비스를 시작한다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이스북이 블로그서비스를 시작한다면?    요즘 대세는 페이스북.요즘에는 페이스북을 안하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컴퓨터를 잘 못만지시는 어른들도 페이스북을 하려고 하신다니까?신세대 우리 할아버지또한 페이스북 유저이시다 :)    페이스북이 바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그 파워는 막강한 것 같다.2010년에 이미 5억명을 돌파했으니 지금쯤은.. 10억이 됐을지도 모르겠다;;  페이스북은 온라인 소셜 커뮤니티로친구관계를 맺은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단순한 Status(오늘의 한마디 정도?) 공유에서 시작해서		- 사진과 		- 동영상 공유가 가능하고		- 내가 갖던 장소를 태그할 수 있고		- 같이 있던 사람을 태그할 수 있고		- 그룹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3: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s Marketing! - 하넬의 마케팅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블 베스트 리뷰어 앰블럼 받았습니다. ^^]]></title>
	<link>http://attmo.egloos.com/2930320</link>
	<guid>http://attmo.egloos.com/2930320</guid>
	<description>
	<![CDATA[ 
   위블 베스트 리뷰어 앰블럼 받았네요.. 위드 블로그 시작부터 뭔가 심심한 내 블로그에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만한 것들에 대한 소개와 풍성해진 글쓰기를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한 동안 뜸하게 활동을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베스트 리뷰어 앰블럼을 주네요..^^  온라인 이제는 스마트 폰 사용의 대중화로 모바일까지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광고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리뷰어로써 여러가지 서비스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내용들을 올려야 겠다라는 의무감(?)도 생기네요..  모쪼록 여러가지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책들에 대한 좋은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 글은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3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흔한_맛집블로거부심.jpg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37804</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8378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83/a0016483_4fa7c5511fc02.jpg"  
				alt="흔한_맛집블로거부심.jpg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긴 한데 마지막 구절이 fail   나도 딜 많이 나오는 집치고 맛있는 집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맛있으면 맛집 맞지   맛집블로거로서 맛있어도 딜 많이 나오면 소개를 할 수 없다는 건 무슨 봉창 찢어지는 소리야(...)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1: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 오늘 첨 받아봤는데]]></title>
	<link>http://analog12.egloos.com/59963</link>
	<guid>http://analog12.egloos.com/59963</guid>
	<description>
	<![CDATA[ 
저작물 보호도 중요하지만 너무하네! 일기나 쓰라는건가?  블로그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멋 모르고 썼다가 '뭐 이런 게 있어'라고 하면서 했더니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저작권법'이라는 것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군요.  사실 법 만들어질 때 보면 법 공부를 한 사람들이 맞는지, 형평성과 공정성, 합리성은 대체 다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획일적이고 편향적이고 몰가치적인 법들이 많습니다.  특히 법 만드는 걸 무슨 성과로 아는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법은 그 안 자체부터 허접한 것들이 대부분.. 심지어는 같은 조항인데, 여기선 이렇게 저기선 저렇게...결국 다 모으면 하나로 합쳐질 것을 쪼개고 또 쪼개서...그 넘의 실적 챙기기...  상위 법에서 너무 많을 걸 규제하려다보니 상위법인지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0:3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날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보 블로거.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 티스토리 중 뭐가 좋을까?]]></title>
	<link>http://jobblog.egloos.com/42306</link>
	<guid>http://jobblog.egloos.com/42306</guid>
	<description>
	<![CDATA[ 
 &quot;어디가 좋을까?&quot;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필자도 그랬다. 블로그에 대해서 잘 몰랐던 초창기엔 그냥 자주 가던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땐 블로그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 파워 블로거라는 동기 부여도 없었다. 그냥 만들어 놓고 땡이었다. 축구를 좋아해 가끔씩 포스팅을 하기도 했지만 지속적으로 흥미를 갖긴 힘들었다. 간혹 자극적인 이슈에 자극적인 타이틀을 달고 자극적으로 풀어나가면 조회수가 올라오긴 했지만 꾸준하진 못했다. 여러가지 개인적인 이유로 블로그를 유지하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좋은 글을 꾸준히 올리고 그에 상응하는 피드백을 받았다면 흥미를 느끼고 계속 했을거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진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    뭐든 처음이 중요하다. 처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0: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림기의 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에서 뽑아 본 근래 좋은 포스팅들]]></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692859</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692859</guid>
	<description>
	<![CDATA[ 
 * 최고; 대한민국의 신흥 종교.(Kael 님)   리플들도 걸작이다.  누군가 후속편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을 지경이다 ㅋㅋㅋㅋ   1) 악마의 유혹이 아니라 악마 그 자체.....프렌치카페 (까날 님)     이 블로그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내용이 '자연산이라고 특히 이로운 게 아니고 오히려 반대 경우가 더 많다'임.   2) 독일언론에 보도된 한국의 다문화 정책 (Cicero 님)     다른 사람들의 시각은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옳은지 점검해 보는 데 도움이 된다.  리플들이 포스팅의 원래 의도에 비해 좀 이상한 데로 빠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3) 알 자지라 시리아 특집(2) - 경제 상황과 정부 (jeltz 님)     우리는 오리엔트 국가들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  요즘의 로마사 인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30만 돌파했습니다.]]></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08695</link>
	<guid>http://redmoe.egloos.com/2008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54/f0027754_4f7bf8c8904a1.jpg"  
				alt="드디어 30만 돌파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잠깐 확인해보니 29만9천이라서 오늘 내일쯤 30만 통과하지않을까했는데 오늘 FTA수업을 끝나고 확인했는데 거의 클린샷을 할뻔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개설한지는 4년정도 된것으로 알고있는데 2년간 군대 크리와 1년여정도의 삽질을 제외하면 은근 빨랐던것 같기도하고... 이웃분중에서 이보다 몇배에 달하는 분도 있으니 그냥 무덤덤합니다.ㅋ   이전에는 야구글로 (주로 멍까이야기) 10만을 돌파했다면 이번 30만은 야구 쬐금에 음식과 전자기기로 제 이글루를 방문했는 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쪼록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기위해서 방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목표는 50만입니다. - _ ㅡ +    Ps.혹시 대구분중에서 지난번에 포스팅 했던 이놀자 쿠폰이용권이 &quot;2인&quot; 이용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6: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이저 블로거 인증 - 리뷰한건에 15만원]]></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0958</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409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3/35/c0073935_4f5eddcbc887c.png"  
				alt="메이저 블로거 인증 - 리뷰한건에 15만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 TOP 100 이랍시고 이런 제안이 들어오는군요. 한건에 무려 15만원이랍니다. ㅋㅋㅋ  뭐 생각하는 대로 돈줬으니 우리마음대로 써야된다 이런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처음부터 비밀글로 무얼 쓸건지도 밝히지 않고 돈먼저 제시한거면 상당히 의심스럽군요.  당연히 생각 없습니다. 회사서 하는일도 바쁜데 저게 하루에 뚝딱써질리도 없고 저쪽에서 보도지침(?)이라도 주면 저는 오히려 이런 조작도 있습니다 하고 포스팅꺼리로 우려먹어야지요. -이건좀 아쉬운데 한번 해볼걸 그랬나요?  대략 블로그에 리뷰써대느라 영혼을 팔아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푼돈에 저런일 하는거면 그저 불쌍할 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고 블랙컨슈머 취급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보고 그런글은 쓰지 말라던가요? 웃깁니다. 내블로그에 내가 글을 쓰는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4: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도 이력이 되는 시대]]></title>
	<link>http://eiron.egloos.com/4200401</link>
	<guid>http://eiron.egloos.com/4200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1/86/d0061586_4f5cae4cd282b.jpg"  
				alt="블로그도 이력이 되는 시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렇게나 늘여놓은 개인 주저리부터 시작해서 각종 정보, 상품 후기 등등 요즘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는 콘텐츠의 종류도 다양각색으로 늘어났습니다. 아무런 방향성 없이 블로그를 꾸미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개설 목적이나 방향을 확실하게 두고 계획적으로 꾸미는 사람도 적지만은 않게 되었죠.   인터넷, 그리고 익명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으나 이 순간에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이야기들 사이에 다른 이야기가 파묻히게 되는 것도 일상적이 되버린 요즘의 블로그 매체. 누군가는 이 '숨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현실에서 못다한 유명세를 타길 원하고, 누군가는 평소 못했던 말을 제멋대로 뱉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또 다른 누구는 타인과의 소통을 바라고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도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5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매와 미망의 에이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분이 생각나서...]]></title>
	<link>http://y645.egloos.com/2907356</link>
	<guid>http://y645.egloos.com/29073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1/79/d0036379_4f4f2dbcbe60c.jpg"  
				alt="그 분이 생각나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삼성역 근방을 지나다 발견...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7: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셜미디어 나침반 토끼북이 궁금하다?]]></title>
	<link>http://blayrock.egloos.com/491742</link>
	<guid>http://blayrock.egloos.com/491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0/26/d0146126_4f419d8ff278e.png"  
				alt="소셜미디어 나침반 토끼북이 궁금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한 서울역 부근의 한 모임장소에서 소셜 마케팅 전문가 그룹인 크레아랩(Crealab)이 준비한 토끼북에 대한 설명회(블로거 간담회)가 열렸다. 필자 역시 운좋게 초대되어 관심갖고 지켜보던 '토끼북(TOKIBOOK)'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우선, 토끼북(TOKIBOOK)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전에 직접 토끼북에 접속해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현재 토끼북은 베타버전으로 일반 사용자에게 서비스되고 있는 웹 서비스(사이트)이다. 그러니 아래 http://www.tokibook.com/을 통해서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이제 '토끼북'이란 무엇인지 부터 설명을 해보자!  '토끼북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0:1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아향 in 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정상회의 정상회의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606268</link>
	<guid>http://rurika.egloos.com/56062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6/15/c0016615_4f3cd6155b7ec.jpg"  
				alt="핵안보정상회의 정상회의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 서울 G20 정상회의의 두 배의 규모, 세계 50여개 국가의 정상들과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서울에 모이는 &quot;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quot;가 다음 달인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됩니다.   그동안 저는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에서 모집하는 네 개 분야의 행사지원요원에 지원하여 E-리포터 분야에 합격, 작년 11월부터 활동해왔습니다.     작년 11월 외교통상부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늘까지 열심히 활동한 결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어 정상회의장에 설치되는 국제미디어센터(IMC)에 입장하여 취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국내 통신사와 외신들과 함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현장을 직접 보고 취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준비기획단에서 이글루스를 통해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9:1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의 여가활동은 블로깅?]]></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72051</link>
	<guid>http://manbo.egloos.com/46720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3/40/b0044740_4f2b9a09a7443.jpg"  
				alt="블로거의 여가활동은 블로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여기저기 블로그 관련 메타블로그 등에 가입을 해둔 것은 사실 제가 잘 모르는 영역에 대해서 말을 하는 분들의 글을 보기 위함인데 가끔 보면 재미있는 주제나 소재를 꺼내들고 나오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중 하나가 이런 것이겠지요.    이걸보고 생각한 제 경우는 블로그에 글쓰는 것, 블로깅이 저에게는 여가활동이라는 것이지요.  기본적으로 취미활동을 하고 난 후의 감상들을 모아서 써두는 경우가 대부분인 상황이다보니 그런 것을 정리하는 작업의 결정체인 블로그 포스팅이 제 여가활동의 기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좀 다르게 볼 수도 있어서 주변에 아는 인간 14명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뭐 닥치는대로 연결되어 있는 인간들&amp;amp; 블로그를 운영하는 인간들 다 물어 본 것인데 답이 제대로 돌아온 것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7:2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는 왜 블로거를 폄하했을까?]]></title>
	<link>http://news.egloos.com/3789454</link>
	<guid>http://news.egloos.com/37894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6/44/a0001544_4f05cef583532.jpg"  
				alt="스티브 잡스는 왜 블로거를 폄하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일보 방사장의 신년사 때문에 조금 시끄럽습니다. 그가 신년사에서 인용한 스티브 잡스의 말 때문입니다. 그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사원 여러분.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민주주의에는 자유롭고 건강한 언론이 중요하다. 뉴스를 모으고 편집하는 조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나는 이 나라가 블로거들의 세상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신문 업계 종사자의 말이 아닙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입니다. 단편적인 정보의 파편이 아니라 정보의 맥락과 중요도를 짚어주는 언론의 고유 기능을 평가한 것입니다.           이 내용은 2010년 6월 21일, 조선Biz의 &quot;애플의 스티브 잡스, 블로거를 비난한 이유&quot;에 실린 내용입니다. 해당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1:4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