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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블로거컨퍼런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블로거컨퍼런스</link>
		<description>블로거컨퍼런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Mar 2008 00:1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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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거컨퍼런스란 당근, 그리 달콤했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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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거컨퍼런스란 당근, 그리 달콤했나?     우선 거창한 이름의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http://helloblogger.kr/, 이하 블컨)'에 참가할 생각도 없었고, 참가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블컨에 대해 왈가불가하지 말란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 ^-^::     암튼 지난 일요일(16일) 있었던 블컨 후기가 요며칠사이 올블로그를 도배했다. 블컨 후기라고 해서 쏟아진 포스트들 중 눈에 띄는 것을 살펴본 뒤, 퇴근길 생각해 볼 거리가 몇가지 떠올라 두서없이 끄적거려본다. 이미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란 블컨을 대놓고 공격한 포스트에 달린 여러 댓글에 답하면서 언급한 것들이지만...     * 눈에 띈 블컨 컨퍼런스 후기   - dauti 시즌3 시작합니다 / 마이너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00:1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마음이 뒤숭숭. 서울다녀왔스빈다]]></title>
	<link>http://noreunja.egloos.com/3664556</link>
	<guid>http://noreunja.egloos.com/3664556</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컨퍼런스 참여겸, 아는 분들 뵐겸, 서울에 다녀왔지 말이빈다.  뭐.... 후기야 차차 올리기로 하고 간단한 감상을 말하자면. 전 뭐 다인님밖엔 아는 분도 없었고 뭐랄까 쪼렙인 저로서는 어찌 끼어들수가 없.... 그나저나 정말 신기했던건 이글루스분들은 멤버가 교체되면서도 원탁 하나를 장악하고 있었다는거랄까요....;;; 생각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지만, 일단 각개각층에 흩어져있던 블로거들이 오프에서 모여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다는 취지는 어느정도 지켜진듯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네이X라던가 다X이라던가, 여튼 포털에 속해있는 블로그 사용자분들은 다들 닉네임이나 아이디로 이름표가 나와있었는데, 이글루스쪽 사용자들과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분들만 그랬던건지... 본명으로 이름표가 붙어있었던지라 대략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8:5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른 자』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채로운 이야기들...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II]]></title>
	<link>http://sakuragis.egloos.com/4227641</link>
	<guid>http://sakuragis.egloos.com/42276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17/12/c0024812_47dd64805300b_t.jpg"  
				alt="다채로운 이야기들...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평일과 다름 없이 부지런을 떨어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9시 30분쯤 가서 등록을 한 후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많은 분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었다. 나중에도 얘기하겠지만 컨퍼런스의 형태였기 때문에, 블로거들 끼리의 소통의 공간이라기 보다는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생각(만) 해 볼 수 있는 공간이였다. 이미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갔기에 나에게 있어서는 아주 큰 문제는 아니였다.     내가 생각하는 컨퍼런스에서 얻는 것이란 게, 평소에는 미처 생각치도 못했던 어떤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거기서 무언가(영감?)를 얻는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나 다를까 재미난 이야기, 좋은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10시부터 1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3:3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kuragi's miscellaneous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727500</link>
	<guid>http://xenix.egloos.com/17275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17/67/a0004367_47dd4f72af6b5_t.jpg"  
				alt="블로거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니 이제 12시 넘었으니까 어제죠? 어제 센트럴시티에서 열렸던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제안해서 네이버, 다음의 투자를 받아 (문광부등 투자가 있긴 한 것 같지만 아주 미미한 수준이었던 걸로 알고 있음)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다른분들 블로그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트랙이 준비되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행사였고 참석한 블로거의 숫자만 하더라도 1,000여명에 가까웠으니, 블로거 관련 행사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컨퍼런스 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과 땡땡이 치느라 모든 트랙을 다 듣지는 못했지만, 건축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이나 어도비 포토샵 CS3 에 그렇게 강력한 동영상 기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점등 강의 내용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2: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웹 1.0 행사였던 블로거 컨퍼런스]]></title>
	<link>http://news.egloos.com/1727472</link>
	<guid>http://news.egloos.com/17274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17/44/a0001544_47dd41d50749f_t.jpg"  
				alt="웹 1.0 행사였던 블로거 컨퍼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러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quot;웹 1.0의 정체성을 벗지못한 블로거 행사&quot;였다고나 할까요. 1명의 강사와 다수의 청중. 그렇다면 결과는 뻔하겠지...만, 다행히 한님과 다인님을 비롯한 여러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마이너는 뭉쳐야 살아요.. (응?)    ▲ 식사 도시락, 싹 비웠습니다. 아마 저만 다 먹은 듯 하더군요...ㅡㅡ;;;  생선 잘 못먹는데, 싹 비웠습니다.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ㅜ_ㅜ    ■ 이번 행사의 장점수준 높은 강사진원활한 진행제반 서비스의 만족  ■ 이번 행사의 단점좋았으나, 블로거들과의 접점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던 몇몇 강의 주제 : 유춘수님, 정수일님, 한비아님너무 짧은 느낌의 블로거 스피치. 15분이면...-_-;; 그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1: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 1회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sgfrey.egloos.com/3663510</link>
	<guid>http://sgfrey.egloos.com/3663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16/14/b0029314_47dd3409e16c3_t.jpg"  
				alt="제 1회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분들이 다녀오신 그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 사실 거기까지 간 이유는 딱 두 가지 뿐. 하나는 점심 도시락(...)이고 나머지 하나는 역시 블로그 컨퍼런스에 가시기로 한 선배님이나 잠시 만나볼까 하고요. 덕분에 별 기대 없이 갔었고 크게 실망도 하지 않았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11시 조금 넘어서였던가, 잘 기억나지는 않네요. 도착했을 때 받았던 번호표가 800번이 약간 넘었었는데, 2400명이 올 예정이었다는 것에 비춰보면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은 듯. 들어가보니 바로 무슨 강의를 하고 있더라고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설계하신 분이라는데, 솔직히 별 재미는 없었습니다. 블로그와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도 의심스러웠고요.  그래도 예상치 않은 사람을 만나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0: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 컨퍼런스 참석 후기]]></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27384</link>
	<guid>http://layner.egloos.com/17273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16/72/a0013872_47dd1caee1f32_t.jpg"  
				alt="블로거 컨퍼런스 참석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저녁엔 아마 블로그 컨퍼런스 후기 포스팅이 밸리를 장식할텐데 그 중에 내용이 잘 정리된 포스팅도 있으리라 믿고 저는 그냥 간략하게만 남겨보겠습니다.     사실 오전 프로그램은 강연자만 보고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 저어해서 재미없으면 책이나 읽어야지 하는 심정으로 몇 권 챙겨갔습니다만, 그건 제 기우에 불과했고 무척 재밌는 강연이었습니다.     '보고 싶은 블로거'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화이트보드에 붙여 놓으면 행사 도중 짬짬이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때 lezhin님을 보고 싶다고 신청하신 분이 계셨으니, 바로 네이버 모자를 쓴 채다인님이었습니다. 이거 이글루스 모자라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lezhin님을 찾는 메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3: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컨퍼런스및 오늘 일정 후기]]></title>
	<link>http://skdnd.egloos.com/1799774</link>
	<guid>http://skdnd.egloos.com/17997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16/40/d0024440_47dd24528d32a_t.jpg"  
				alt="블로그 컨퍼런스및 오늘 일정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뿌옇군=_=;    일단, 외쳐야할 한마디는 외치고 합니다.  '내 1600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  이유인 즉슨,  센트럴시티내에서 바코드를 출력해서 갔는데,  없어도 이름 조회해서 뽑아준답니다(...)  왓더... 좌절이었어요.   일단 블로그 컨퍼런스의 자체소감은 즐거웠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 이벤트에도 당첨되고 말이죠.  그래도, 역시 주제넘은 쓴소리는 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처음에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꼐서 강연하신 1시간은  정말 뜻깊은 강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번째 시간의 류춘수 건축가분의 강연은 조금 이질감을 느끼지 않을수없었습니다.  강연내용이 장인정신에 관한거라,  제가 그래도 나름의 조잡한 영상이란 녀석을 만들고 있는지라, 약간은 기대했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3: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컨퍼런스는 컨퍼런스일뿐....]]]></title>
	<link>http://Vincentrue.egloos.com/1524790</link>
	<guid>http://Vincentrue.egloos.com/15247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16/36/e0001936_47dd10f114f39_t.jpg"  
				alt="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컨퍼런스는 컨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경까지 진행되었던 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이렇게 블로거가 한장소에 대규모로 모이는 행사는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행사이다. 다른 행사는 몰라도, 블로그는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것이니 조금은 큰 의미가 있는 행사라고 할수도 있겠다.  정돈된 차분한 분위기에 친절하게 안내하며 불편함이 없게 해주었던 스탭들, 그리고 컴퓨터등과 같은 전자기기들에  익숙한 블로거들의 장점을 알고, 등록절차나, 방명록, 무선인터넷을 사용 할수 있는 공간등..  세세히 신경쓴 모습이 보이는것 같았다. 또한 시간에 맞추어 섹션별로 나누어져 블로거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추어 다양한 강연을 선택할 수 있게한것은 매우 참신했다. 하지만 강연을 들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3: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Ｍ＆Ｇ + 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 컨퍼런스 갔다왔습니다]]></title>
	<link>http://Vincentrue.egloos.com/1524102</link>
	<guid>http://Vincentrue.egloos.com/1524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16/36/e0001936_47dcfd846a5d6_t.jpg"  
				alt="블로거 컨퍼런스 갔다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흠.. 잘 다녀왔네요. 나름 짜임새 있는 구성과 무난한 진행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일단 긴 얘기는 잠시 두고, 좀 이따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음둥 'ㅁ'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0: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Ｍ＆Ｇ + 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 컨퍼런스 를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1727244</link>
	<guid>http://dukegray.egloos.com/1727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16/09/a0015709_47dcea389976f_t.jpg"  
				alt="블로거 컨퍼런스 를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준비하고, 고속버스 터미널로 갔습니다.    컨퍼런스가 열리는 곳이 신세계 백화점이랑 연결된 곳이라 바로 백화점으로    가면될줄 알았는 데 백화점이 문을 열 시간보다 일찍가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들어가서 입장권을 받고(아래그림 참조) 기조 강연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대하던 점심시간!    이런 도시락을 주더군요.    안온 사람이 많았던건지 아니면 좀 많이 시켰는 지 빈자리도 좀 있었습니다만    그럭저럭 맛은 있었어요.    그리고 잠깐의 휴식시간에 보고 싶은 블로거를 부르는 행사를 하셨는 데     이글루의 전설 채다인님께서 단상에 올라가셨습니다.    너무 멀리서 디지털까지 풀로 당겼더니 절대 알아볼수 없는 모습이 나왔습니다만    채다인님의 네이버 모자는 여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9:0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9897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98979</guid>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   정부, 기업의 수청(후원)을 허할 것인가?     춘향전을 아시는가?     양반집 자식인 이몽룡은 글공부를 하다가 잠시 바깥바람을 쐬로 나갔다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에 홀딱 반하고 만다. 몽룡은 여차저차하여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러나 남원부사였던 아버지가 상경하면서 몽룡도 함께 상경하게 된다.     새로 부임한 변사또는 연일 이름난 기생들을 모아 잔치를 벌이는데, 그 와중에 예쁘기로 소문난 춘향도 부른다. 하지만 기생의 딸이지만 일부종사를 해야하니 수청을 들수 없다고 춘향은 거절한다.      이미지 출처 : 엠파스 영화 춘향전  변사또는 수청을 거부한 춘향을 옥에 가두고, 자신의 생일날 처벌하려 한다. 한편, 사랑하는 춘향과 헤어져 한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3:1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거 컨퍼런스 참석중...]]></title>
	<link>http://sgfrey.egloos.com/3662606</link>
	<guid>http://sgfrey.egloos.com/3662606</guid>
	<description>
	<![CDATA[ 
... 뭔가 마음에 안드는 건 네임 태크에 제 이름이 걸려있다는 것. 웬만하면 닉으로 해주는게 이 동네의 예의가 아니던가요?    아무튼 사람이 좀 많긴 합니다만 잘해봐야 4~500명 수준일 듯한 느낌. 2400명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적네요. 앞에서는 적십자사 총재라는 아저씨가 뭔가를 이야기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지겨울 따름 (...)    그냥 점심만 얻어먹고 돌아갈까 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1:2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우! 블로거]]></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27092</link>
	<guid>http://sting.egloos.com/1727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16/05/a0000005_47dc740b072c0_t.jpg"  
				alt="헬로우! 블로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헬로우! 블로거(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2008년 3월 16일 황금같은 일요일 오전시간을 반납하고 컨퍼런스 행사장으로 고고씽! 약 2,300여명을 예상했던 블로거 축제는 약 1,000명의 블로거가 참여를 했고, 성대하게 행사를 치루고 있었다. 블로거 축제 행사 후원을 위해 초기 설명회에 참여도 했고, 개략적인 행사 설명을 들었을때보다는 완성된 모습이었다. 그런데 막상 참여하고 느꼈던점은 설명회때도 지적나온 발언이지만 개선이 안되었다라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 블로거들간의 소통의 장이 부족했다라는 점이다.. 물론 사랑방이라는 곳이 있어서 블로거들끼리 인사를 나누기는 하지만 먼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라는 것이다.. 뻘쭘하기도 하고...  행사가 끝나고 블로거들의 참여 사용후기가 많이 올라오는데 행사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0: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llo! blogger]]></title>
	<link>http://jely.egloos.com/3662530</link>
	<guid>http://jely.egloos.com/3662530</gui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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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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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hello! blo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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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lo! blogger  너무 일찍 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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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9: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ger j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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