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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블로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블로그</link>
		<description>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Jul 2008 20:2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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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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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 . . 블로그를 새로 열어버렸습니다...  네이버에 열었는데 이글루와는 많이 달라서 꽤나 힙들었습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제 취향대로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어............  일단 여성향을 주제로 열은 곳입니다만...   아직 포스트도 없고 암것도 없지만..  이곳보다 더욱 활성화 될 것 같은예감입니다..;;;   히히    요기인거죠- . . . .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0: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은 공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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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시간대가 글을 올리기에 좋을까?]]></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76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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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84/e0010684_487f5faba038e_t.jpg"  
				alt="어느 시간대가 글을 올리기에 좋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에 몇 개의 글을 올리는 것이 좋을까?'만큼이나 고민되는 것이 '글을 올리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글을 올리는 편이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노출되었을 때 많은 분께서 보고 오실 수 있는 시간대면 좋겠지요. 그렇다면 어떤 시간대가 사람들이 많이 몰릴까요? 날짜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정오를 기점으로 피크를 이루는 듯합니다. 아래는 저의 3일간 방문자 추이입니다. 7월 15일에는 17시에 많은 방문자가 몰렸는데 이는 어떤 글이 포털에 노출되었기 때문인 듯합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모습은 7월 16일과 17일의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10시에서 12시 사이에 비교적 많은 분이 방문하시는 듯합니다. 그리고 자정을 기점으로 제법 방문자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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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00: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문자 20000 돌파!]]></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94222</link>
	<guid>http://Nurung1.egloos.com/5942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09/f0024909_487ed01d46ed4_t.jpg"  
				alt="방문자 20000 돌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이글루에도 이런일이!  한달전에 6000 돌파라고 포스팅 올린적이 있는데, 어느새 20000명입니다. 그동안 자주 들러 주신 이글루 이웃들과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방문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3:5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블로그 글, 누가 훔쳐갔을까?]]></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593670</link>
	<guid>http://loveforest.egloos.com/593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64/f0032464_487e9929cad65_t.jpg"  
				alt="내 블로그 글, 누가 훔쳐갔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리버리하던 새내기 시절 ‘글쓰기’ 수업에서 배운 것은 간단했다. 첫째,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것. 둘째, 남의 글을 베끼지 말 것. 셋째, 독자가 읽기 쉽게 쓸 것. ‘글쓰기’ 강사는 이것이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3원칙이라고 했다. 아울러 그가 가장 강조한 것은 ‘표절’ 혹은 ‘도용’ 즉, 남의 글을 자기 글인 것처럼 하는 행위는 ‘지적(知的) 도둑질’이라고 했다. 그리하여, 보고서를 쓰든, 논문을 쓰든, 심지어는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쓰든 글쓰기에 포함된 타인의 주장 혹은 글에는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고 주석을 다는 것이 ‘글쓰는 사람의 예의이자 기본’이라고 했다.     교수 출신이 장관과 같은 고위직 공무원으로 임용될 때, 가장 많은 문제를 드러내는 것이 바로 ‘논문표절’ 이다. 어떤 이는 논문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9: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고민]]></title>
	<link>http://miyago.egloos.com/4492253</link>
	<guid>http://miyago.egloos.com/4492253</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를 이글루로 옮길까. 사실 이글루 개설한지는 몇 년 됐지만, 귀찮았지.  음악도 없어. 이웃공개도 없어.   흐응 일단 튜어가 도착하면 결론내자.   일단 닉네임은 바꿈.   이름+이름후보순서 바꿔서  미야고  네모모네 블로그에서 닉네임으로 검색했을 땐 중복 안나왔으니까, 써야지. 한문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서 조만간 한문뜻도 달아야지. 근데 일본틱한게 좀 걸린다. .. 저런 이름의 캐릭터도 있었던 것 같아;;;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20: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13th Isl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 공사들어갑니다 -ㅂ-!!]]></title>
	<link>http://Kyao.egloos.com/591448</link>
	<guid>http://Kyao.egloos.com/5914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6/95/f0019095_487dad93c20f0_t.jpg"  
				alt="이글루 공사들어갑니다 -ㅂ-!!"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あ-군스-   스킨이 막 마음대로 바뀌고 대문이 바껴도 놀라지 마시길...  그리고 질문하나 'ㅅ'/   저 보폭 늘리는 방법좀 알려주셔요 [....]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7: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리와 로리가 만났을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 적정 포스트 개수는 몇 개일까?]]></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72446</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8724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84/e0010684_487d9b56d9aba_t.jpg"  
				alt="하루 적정 포스트 개수는 몇 개일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지만 엠파스 블로그 시절에는 하루에 1개의 글을 올리는 것을 정책(?)으로 삼았었습니다. 사실 크게 두 가지의 주제를 잡았기에 하루에 2개 정도의 글이 좋을 것이란 생각도 했지만요. 그러나 당시에는 두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1) 블로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기에 스스로 하루에 몇 개의 글을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감이 오지 않았다. 2) 여러 개의 글을 올렸을 때 읽히지 않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1)의 고민은 블로깅을 해가면서 해결되었고, 이후 비공개 카테고리를 만들어 미리미리 써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2)의 고민은 늘 쫓아 다녔습니다. 엠파스 블로그 시절에는 첫 화면에 한 개의 포스트가 노출되게 설정해서 최대한 그 날의 포스트를 많은 분께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6: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블로그 순위는?]]></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1979513</link>
	<guid>http://boowoon.egloos.com/1979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59/d0005159_487d824dad2ac_t.jpg"  
				alt="나의 블로그 순위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가지 메타블로그마다 블로그나 태그별 순위를 제공해주고 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블로그 얌 이라는 사이트도 블로그 랭킹을 중점으로 제공해주는 사이트이다.  다만, 사이트 성격상 모든 블로그와 비교해서 순위를 정하기 보다는 블로그를 등록하는 과정이 조금은 귀찮게 한다는 것이 흠일 수는 있다.  야후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랭킹페이지  이러한 단점을 제거하고 시스템적으로 전 블로그를 검색하여 순위를 제공해주고 있다. 추가적인 인포메이션을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블로그나 블로그글의 순위를 구분하여 제공해주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역시 블로그 랭킹 1위는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  였다.  블로그URL : boowoon.egloos.com  블로그 랭킹 : 98위 / 전체 3,93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4: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15]]></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3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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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ive trends driving the mobile web - VentureBeatSteampunk's subculture revealed - SFGateNightlife mapping tool use GPS to reveal hotspots - Springwise (그러니까 밤중에 블랙베리가 많이 모여있는 동네를 보여주는 서비스. iPhone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라고. 바로 보려면 여기서.)My Five Favorite Fictional Foods - Al DenteTop 10 Astonishing Miracles - List UniverseHow to Track 500 Business Blogs in 10 Minutes a Day - Mashable (딱 바라던 기사)Let There Be Ligh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23:2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걸음 한 걸음]]></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83674</link>
	<guid>http://layner.egloos.com/1783674</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는 작은 걸음으로 겸손하게, 하지만 성공적으로 전진하는 것에 그리 익숙하지 않다. 우리는 최종적이고, 단호한 해결책을 찾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기대는 비현실적이다. 삶을 변화시키려고 하거나 변화시켜야 할 경우 작은 걸음으로 가는 것이 최상의 길이다. 삶을 운명적으로 확 바꾸어버리는 것은 영화감독이나 낭만적 작가들이 불어넣은 환상이다. 현실적으로는 너무 위험한 일이다.   슈테판 클라인, 「우연의 법칙」(p.317~318) 중에서  작은 걸음을 한 발 한 발 끊임없이 내딪는 것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습니다. 왜 대박만 좇고 있었을까요? 그래서 변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저도 작은 한 걸음부터...보기    렛츠리뷰 1주년 기념 전상품 응모하기!!!    이글루스의 렛츠리뷰가 1주년이라고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8: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코리아 개편 1주년 축하!!]]></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83532</link>
	<guid>http://layner.egloos.com/1783532</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메타 사이트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가 7월 16일로 개편 1주년을 맞는답니다. 블로그 코리아 개편 1주년 기념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추첨을 통해 빵빵한 상품도 준다니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우선 블로그코리아 부활(!)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블코피플에도 소개되고, 이벤트 당첨도 되고, 블로그코리아의 서비스 외에도 많은 혜택을 받았네요. 직접 방문해서 축하를 드리고 싶지만, 사정상 예전 사진 재활용하면서 이렇게 축하 포스팅만 합니다. 대표서비스 중 '블로그뉴스룸'은 아직 제가 활용 못하고 있지만, '블코채널'은 애용하고 있답니다. ^^    원조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서 운영 중단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작년 미디어유의 인수로 부활하기까지 많은 부침을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2: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수라는 분이 말이에요..]]></title>
	<link>http://lghpink.egloos.com/1976453</link>
	<guid>http://lghpink.egloos.com/1976453</guid>
	<description>
	<![CDATA[ 
손성태 교수님께 올리는 글 (from 解明의 수사학, by 解明님)  자신을 교수라고 밝힌 이 분은 해명님의 블로그에 남긴 자신의 리플을 통해 자신이 벌이고 있는 논쟁이 한낱 개인의 하찮은 '블로거'에서 벌이는 시간낭비라고 폄하하고 계신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 소위 배웠다는 분의 리플 수준이 저렇다는 것에 말이다.  일단 해명님과 손성태 교수와의 논쟁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하니 그건 예외로 치고 저 분의 리플에 주목해보자.  우선, 교수님의 리플 치고는 띄어쓰기나 '블로거'와 '블로그'를 구분하지 못하는 초보적인 언어적 실수와 맞춤법 오류 등은 그냥 넘어가자. 키보드에 익숙치 않아 오타를 낼 수도 있는 문제니까. (그렇지만 블로거와 블로그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너무 심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0: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Villa Strangia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뻘글]]></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976374</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1976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77/d0002177_487a959353c59_t.jpg"  
				alt="그냥 뻘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5분에 500원짜리 캐사기 용산역 인터넷존 피씨 미쳤다고 내가 이 시간에 용산까지 날라와서 영화를 보겠다고 이러고 있음 ... 아래 스샷은 내 블로그 일별 접속 통계 이건 뭐, 적벽대전 포스팅 하나에 방문자수가 560이 나와;;; 저번 디워 때가 몇이었더라... 이래서 인터넷이 무서운거구나-_- 유행 따라서, 이슈 따라서 살살 잘 쓰면 이렇게 만은 사람들이 '낚이'는데, 이걸 돈벌이에다 갖다 붙인 구글도 대단하고,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_- ... 아 근데 정말 할 일 없는 대학생은 월요일 아침에도 조조영화를 보러 서울까지 날라올 수 있구나 아 졸려, 소화 안돼. 아침부터 컴퓨터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진짜 폐인같다. 어째 서울 사는 놈들 보다 내가 먼저왔어, 것도 제일 일찍 ... 5분 7초 남았는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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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08:5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참 큰일인데]]></title>
	<link>http://kiku0321.egloos.com/1975640</link>
	<guid>http://kiku0321.egloos.com/19756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37/d0009637_4879e1e4b119e_t.jpg"  
				alt="이거 참 큰일인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년 8월이 다가오면 나는 고민에 빠진다 이 kiku.ivyro.net이라는 도메인을 1년 더 연장할 것인가 이제 블로그라던지 미니홈피라던지에 몸을 담아볼 것인가  최근에는 개인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 나는 외롭기만 하다 성격상 누군가와 이웃을 맺고 즐겨찾기를 서로 추가해주고 웹상 왕래를 하는 활동따위 하지 않지만 그래도 외로운 것이다 인터넷은 교류의 장인데, 나는 너무 자기만족을 위한 홈페이지를 꾸리고있는 것 같기 때문에  게다가 올해는 예전과 다르다 내가 찍은 사진들이 개인홈페이지에 담겨 지인들에게만 공개되는 것이 안타깝다는 친구의 말에 블로그에 여행기와 함께 여행사진을 올리자 하루에 투데이가 80까지 치닫는 걸 보며 '아 이거 해볼만한데'라는 건방진 생각을 하게되어 한달에 500원꼴 홈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0: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 moment every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mming soon Brandnew GAW!!]]></title>
	<link>http://haedongg.egloos.com/579201</link>
	<guid>http://haedongg.egloos.com/5792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2/23/f0052023_4878a353228ec_t.jpg"  
				alt="comming soon Brandnew GA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블로그의 메인이었던 G's Another World. 이제 곧 만날 수 있습니다~  리뉴얼로 따지면 이번이 대략 일곱번째 내지 여덟번째  홈페이지쯤 될테지만.. 그동안 관리를 잘 못했죠;;  전혀 새로운 모습(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그똥이 그똥)의 GAW  디자인 초안입니다 ^^  기대한다거나 기다리는 사람은 없겠지만.. -_-;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1: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G's Another World -supplement.]]></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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