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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몽</link>
		<description>비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7 Oct 2011 22:3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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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전투요정 유키카제’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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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7/77/b0008277_4e8ef93f9a75a.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전투요정 유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할인을 틈타 지른 블루레이와 dvd입니다.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블루레이 한정판 박스의 앞과 뒤. 무려 10여 년 전의 작품이라 화면비와 화질 등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작품 자체에 만족해 구입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의 감독으로 이 작품에 참여했던 이이다 우마노스케가 작년 11월 타계했다는 점도 구입 이유입니다.    2장의 블루레이에 본편 다섯 편과 부가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설집(왼쪽)과 설정집.    72페이지 분량의 해설집은 올 컬러이며 압도적인 분량의 텍스트가 모두 한글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200페이지 분량의 콘티북. 26페이지까지는 컬러이며 나머지는 모두 흑백입니다. 일본어 텍스트는 번역되지 않은 채 실렸습니다.        함께 구입한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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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1 22: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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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ovie] 비몽(悲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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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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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Movie] 비몽(悲夢)"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비몽(悲夢: Dream, 2008)      감독 : 김기덕      보고난 소감 :   오다기리 조....이나영..... 도대체 무슨 내용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는 영화.... 감독이 의도한게 도무지 뭔지 난해하기 짝이 없는 영화라서 받아들이기 어렵더라.... 차라리 연극이었다면 좀 와닿았을지도 모르겠건만.... 영화로 보기엔 비추. 이게 뭐가 사랑이라는건지... 좀.....그리고 오다기리조가 일본말로 하는데, 다들 한국어로 알아듣는.....;;;;    여하튼,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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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Feb 2011 23:1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이 좋으면, 저도 좋아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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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화] 한일 합작 영화, 이번에는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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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2/92/f0073492_4cea23c36a77b.jpg"  
				alt="[영화] 한일 합작 영화, 이번에는 통할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amp;lt;고스트 : 보이지 않는 사랑&amp;gt;은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의 1990년 작품 &amp;lt;사랑과 영혼&amp;gt; 개봉 2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송승헌과 마츠시마 나나코의 만남으로 한일 합작 영화라는 특징도 가지고 있는데, 한류 열풍의 주역이었던 송승헌의 힘이 또 한 번 발휘된걸까. 13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해 주말 흥행 2위의 성적을 거뒀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일 합작 영화는 사실 &amp;lt;고스트&amp;gt; 이전에도 여러 편이 있었지만 국내에서 개봉했을 때 많은 인기를 끌진 못했었다.     비몽 (悲夢: Dream, 2008)   감독 : 김기덕 출연 : 오다기리 조, 이나영 청소년 관람불가 / 드라마, 판타지 / 95분  김기덕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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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Nov 2010 18: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 悲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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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4/92/f0074092_4cd2c29975e7d.jpg"  
				alt="비몽 悲夢"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참 꿈을 안 꾸는 편이다.  잠들면 업어가도 모를만큼 깊이 잠들어버리니 꿈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이 없지만  ......꿈이란 참 묘한 현상이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에서 설명하듯 무의식에서 표출되는 욕망의 단상일 수도 있지만,  'REM 수면'과 같은 과학 용어를 쓰더라도 '꿈'을 정의하긴 참 힘들다.   마치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 '디스크 조각모음'처럼  우리 머리 속의 기억, 사고의 조각들을 우리가 자고 있는 사이 우리 뇌가 조각모음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일까? :)  ....모르겠다.    김기덕 감독의 불편한 영화세계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몇 안 되는 여배우 중 한 명인 '나영'씨가 나온 영화라 전부터 꼭 한 번 챙겨보고 싶었다.  이나영	]]>
	</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10 11:5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o Narra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 비몽]]></title>
	<link>http://miki226.egloos.com/3058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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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22/24/d0089024_4a8fa9bd18986.jpg"  
				alt="영화 - 비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몽     이나영 언니의 오덕후인 나는 비몽이 나오자 마자 영화를 보러 고고씽했었다. 영화 내용은,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않는다. 아니, 뭔가의 이해를 바란다면 더 어려울거같은 영화였다. 조용한 음악들과,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신비로운 분위기의 장면들이 인상깊다. 포스터까지도, 맘에 너무 드는 작품.    	]]>
	</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17: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키냥의 재미없는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title>
	<link>http://bohemian83.egloos.com/2564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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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나영 오다기리 죠.. 좋아하는 두 사람이 나오는  김기덕 감독의 다소 착한영화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09: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hem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 모두를 소진하고야 얻게 되는 사랑의 슬픈 꿈]]></title>
	<link>http://NoirKim.egloos.com/2270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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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11/14/e0036314_499228b25d3da_t.jpg"  
				alt="[비몽] 모두를 소진하고야 얻게 되는 사랑의 슬픈 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자는 전각에 아닐 비(非)와 꿈 몽(夢)을 새겨 넣는다. 심의 기울여 세기는 非는 새의 좌우로 벌린 날개를 뜻하고 이어 비(非) 아래 마음 심(心)을 새겨 넣으며 슬픈 꿈이라는 비몽(悲夢)을 완성한다.   진(오다기리 죠)은 실제인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울 만치 생생한 꿈을 꾸곤 꿈속 자신이 사고를 냈던 사건 현장을 찾는다. 사고는 실제로 일어났고, 자신이 아닌 생면부지의 란(이나영)이 사고를 냈지만 그녀는 몽유 상태라 사고를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이들은 정신과 의사를 찾는다. 애초 둘은 본래 한몸이었고, 한 명이 행복해지면 다른 한 명이 불행해 질 거라 말한다. 치유방법은 두 사람이 사랑하는 일뿐이라지만 남자는 옛 연인을 몹시 그리워하고, 반면 여자는 옛 연인을 향한 증오로 가득 차 있다. 미련을 	]]>
	</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09 10: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g r a y c i t y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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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몽]]></title>
	<link>http://hetero98.egloos.com/4046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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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22/95/b0008695_49784b6e320bd_t.jpg"  
				alt="비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가 나온다는 '비몽'을 받아보았다.  한 명이 꿈을 꾸면 다른 사람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내용을 아예 받아들여버리면 영화가 재미있다.  일단, 화면과 장소가 예쁘다. 가봐야 할 곳 도 생겼는데 과연 가볼까?   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뭔가 꼬이는 방향으로 행동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이 마음에 든다.  애써, 머리와 다리를 후비지 않았어도 될 것 같지만 그러면 아무것도 아니었겠지.  아마 예쁘고 잘 생긴 두 주인공었기에 가능했었을지도 모르겠다.  핵심은 이나영의 '잘가요' 이거다.  바로 앞에 사랑한다는 말도 나왔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지만 중요한건 '잘가요'   이나영 최고.. T^T 이쁘다. 이러라고 만든 영화가 아닐텐데  단지, 그 이유만으로 난 아이팟에 '아는 여자'를 넣어	]]>
	</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09 19:3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Field of hetero9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브맨-비몽]]></title>
	<link>http://hongbok57.egloos.com/1265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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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7: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의통기타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悲夢, 非夢.]]></title>
	<link>http://heinson.egloos.com/4051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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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1/11/46/b0063146_4968fe3083e3d_t.jpg"  
				alt="悲夢, 非夢."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비몽&amp;gt;    아이고 시껍했다. 그리고 동시에 완전 폭소-.  최근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볼 때 마다 딱 한 포인트씩 폭소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과연 그건 감독이 의도한 건지 진짜진짜 궁금하다. 김기덕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아니지만 '아름답다' 에서도 이천희가 차수연에게 만두 먹이는 장면에서 완전 폭소. ㅠㅠ  만약 그런 의도가 아닌데 내가 웃었다면 매우 죄송하겠지만. 참 그렇다.  한국의 동인녀들을 배려한 듯한 캐스팅까지. 외국어를 쓴다해도 굳이 일본어일 이유가 있나, 그리고 오다기리 조일 필요도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든다.(어쨌든 쌩유 베리 감사.ㅋㅋㅋ)  감독님과 한국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오다기리군, 좋겠어요.   좀 더 세련된 영상미로 예전 보다 보는 데 편해진 것은 인정	]]>
	</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05:1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realworld in Real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비몽&gt;]]></title>
	<link>http://heinson.egloos.com/4032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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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02/46/b0063146_495cfe32d6788_t.jpg"  
				alt="&lt;비몽&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기덕+오다기리 조 + 이나영 + 장미희..라.; 예지랑 보러가야겠다.ㅎ 	]]>
	</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09 02: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realworld in Real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title>
	<link>http://ureca0125.egloos.com/1197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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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29/81/f0025081_49314333f29ef_t.jpg"  
				alt="비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비몽 개봉년도 : 2008 감독 : 김기덕 출연 : 오다기리죠,이나영 관람극장 : 씨네큐브 함께한이 : 영어학원 동급반 언니 ㅋ -------------------------------------------------------------------------------    우연한 기회에 김기덕 감독의 비몽이라는 영화를 보게되었다. 영어 학원 끝나고, 같은 건물 지하에 있는 씨네큐브에 가서 조조할인 영화를 보았는데, 그 영화가 바로 김기덕 감독의 비몽이었다. 평소에 영화에 큰 관심이 없어서, 말도 탈도 많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접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그것도 아침 댓바람부터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보게 된 것이다. 사실 나는 영화관에 들어가 앉은 후에, 오프닝 크레딧	]]>
	</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08 22: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기덕 감독의 15번째 영화 - 비몽]]></title>
	<link>http://latinhola.egloos.com/3993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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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26/13/b0053413_492d28416c374_t.jpg"  
				alt="김기덕 감독의 15번째 영화 - 비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친구랑 통화중에 '비몽'이야기가 나왔다. 말로는 개봉관이 적어서 보기 힘들것 같은데 시간을 맞춰보자고 해서 그러마 해놓고서는 혼자 가서 보고 왔다. 물론 아직 봤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중에 좋아하는것과 아닌것의 차이가  커서 이번에도 자학적인 부분은 눈을 감았다. 내겐 혹은 우리에겐 익숙한 거리를, 자신의 영화에 열광하는 유럽인들을 위해 친철하게도 아름답고 신비롭게 그려놓았다. 갈대밭, 파주 보광사, 가회동, 한옥, 혜화동동사무소, 락고재... 生에 스토리 같은 것은 그냥 하기 좋은 말이고, 강렬하게 사로잡는 무엇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과 덧없는 인생에 대해 불교의 색채로 선문답을 풀어 놓았다. 흰색과 검은색은 동색이라던지,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그런. 꿈에서라도 그녀	]]>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9: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라틴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비몽 (悲夢: Dream, 2008)]]></title>
	<link>http://uram.egloos.com/2156289</link>
	<guid>http://uram.egloos.com/2156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10/60/e0060260_4917666f5049d.jpg"  
				alt="[영화] 비몽 (悲夢: Dream,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몽 (悲夢: Dream, 2008)    김기덕 감독은 싫어하지만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좋아하는 것도 있고 싫어하는 것도 있고 그렇다. 이나영은 매우 좋아하고, 오다기리 조는 매우매우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기획단계에도 예고편을 할 때에도 보고싶지 않았다. 그러나 11월의 첫 날, 모모에서 시간이 맞는 영화를 찾다가 봤다 -_-  아흑 옵빠 넘 이뻐 ioi    김기덕 감독 영화는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는 아이디어에는 감탄하게 되지만, 그 이후로는 뻔하다고 생각한다. 나쁜 의미로 뻔하다는건 아니고, 설정에서 비롯된 개연성을 그대로 따라간다고 할까? 소재에 그만큼의 동력이 있어야 가능한 진행이다. 어쨌든, 그래서 초반 이후에는 다 아는 이야기를 확인하는 기분으로 보게 된다.     &amp;gt;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08: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 1일, 가지, 비몽, 제주도, 정재형, 연애에서의 세대차이]]></title>
	<link>http://uram.egloos.com/2136834</link>
	<guid>http://uram.egloos.com/2136834</guid>
	<description>
	<![CDATA[ 
+ 찬바람이 부니 가지가 정말 맛있어졌다. 특히 심심하게 간한 가지 나물. 감칠맛이 아주그냥 +_+    + 비몽, 아트하우스 모모. 이 영화 별로 보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시간이 맞아서-_- 봤다. 김기덕 감독 영화 중에 빈집이랑 같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음.(←오다기리 조 빠순;;) 근데 나 모모를 자주 가긴 했는지 일하시는 분이 알아보시기 시작했다 -ㅅ-;;;    + 제주도 가고 싶다. 바다가 보이는 예쁜 펜션에서 따끈한 코코아 마시고 싶다..     + 재형씨가 화요일 라디오천국 막방을 마치고 다시 프랑스로 갔다. 이제 아주 파리가 집 같은지 '파리로 돌아갑니다'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오빠 미워!!    + 지난 달부터 생리 주기 개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유가 없는데...    + [한겨레	]]>
	</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08 16: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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