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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알레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알레띠</link>
		<description>비알레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17:5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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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카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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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5/90/d0120790_4f97bc232e24c.jpg"  
				alt="모카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년간의 고민 끝에 결국 질렀다 브리카는 비싸다   내가 원한 건 우유랑 커피랑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거였는데... 더 연습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7: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비비비빅 빅빅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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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카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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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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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카포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물받은(강제요구로) 모카포트. 쬐그만 주전자주제 에스프레소를 뽑아내는 기특한 녀석. 오래된커피로 3번 세척한뒤 사용하는건데 오래된 커피따위 없어서 갓 갈아온 신선한 커피로 막 청소하고;;;; 먹은이들의 평가가 그리 나쁘지 않은거같아 만족중 . 동거인은 맛보더니 감탄하며 회사에도 사겠다며 의욕을 부리시길래 말리는중이다( 회사에선 세척 누가 하라고;;) 집안에 커피향이 은은히 퍼져있는게 무척 기분좋다 . 내가 커피를 잘 못 먹는게 아쉬울뿐; (응?) 커피랑 친해지려 노력중이다 .한잔 아메리카노로 먹어봤는데 갑자기 대량 몸으로 들어온 카페인탓인지 두통이 왔었음; 나란 인간이 촌스럽다. ㅠㅠ 여튼 재미난 장난감이 생겨서 좋다 .커피찌거기도 방향제로 쓰려고 가열차게 말리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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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8:1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now or ne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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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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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1/09/c0029109_4f362d78abc2c.jpg"  
				alt="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용법은 그냥 물 채우고 바스켓에 원두 채우고 불 위에 올리면 끗.    전체적인 맛은 프렌치프레스와 에스프레소의 중간?  맛이 굉장히 오일리해서 종이필터를 깔고 나서야 겨우 마음에 드는 맛을 뽑아낼 수 있었다.  스트레이트로 즐기기엔 에어로프레스보단 맛이 풍부해서 느낌이 좋다.    하지만...    느므느므 귀찮아... orz  모카포트는 사더라도 알미늄으로 된건 사지 말아야겠다.  커피 마시기 전에 모카포트를 뽀득뽀득 씻어서 잘 닦아놓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아서 커피를 못마시겠음..    용량 조절도 안되고 진하기도 에어로프레스보다 묽어서 바리에이션 커피를 만들기 위한 베이스로 쓰기엔 부적합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8:0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 Style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이탈리아 디카(디카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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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0/32/c0062332_4ea009559e6c5.jpg"  
				alt="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이탈리아 디카(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카페인은 맛이 없을 거란 편견을 갖고 있었다. 모코나 구입 당시 5종류의 캡슐이 2개씩 들어 있는 샘플팩이 함께 왔는데- 가장 먼저 마셔 본 이유도 실패해도 아깝지 않겠다 싶어서였다. 근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아서 나중에 좀 후회했지. =ㅅ= 한 박스에 7g짜리 캡슐이 15개 들어있다. (1 박스를 5.4유로라고 했을 때 캡슐 1개당 5~600원 정도)  지난 포스팅을 잠깐 살펴 봤는데 저 색을 왜 노란색이라고 적어 놨었을까;; 연두색이다. 2013년 7월 18일 까지.  커피에서는 믹스커피에서 나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난다. 입안에서 굴렸을 때 쓴 맛이 없는 편이고. 신 맛이 부드럽게 퍼져 상큼하게 느껴진다. 달콤한 맛과 끝향이 좋다.   Italia Deca GUSTO RICCO 부드럽고 균형잡힌	]]>
	</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21:0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베네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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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2/32/c0062332_4e7af872bb6e5.jpg"  
				alt="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베네치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전으로 출장 갔다 이른 오후에 집에 도착! 참 좋았는데- 와서 빨래하고 청소했더니 지금. OTL  10월에 이탈리아 갈때 베네치아로 들어간다.  대학생 때 서구 문화사를 배우며 로망을 불태웠는데 지금은 다 잊고 다만 비가 안 왔으면 좋겠단 생각 뿐.ㅎㅎ   비알레띠 캡슐커피 베네치아는 로마 보다는 매력이 있다. 달콤한 향과 고소한 맛 뿐만 아니라 또렷한 느낌으로 입안에서 굴리면 포도 껍질 같은 신맛과 향이 산뜻하게 퍼지는데 꽤 좋다.  베네치아 : 달콤한 맛, 바닐라향, 초콜릿향.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7: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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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6/32/c0062332_4e732fe34b3d5.jpg"  
				alt="비알레띠 모코나 캡슐 커피 - 로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찾아봐도 저울은 안 보일 뿐이고. 차는 언제 마시지.  이사오고 커피 처음 내린다. 이탈리아 가기 전에 캡슐들 언능 맛보고 취향인 것 사와야 할텐데-  이것 저것 해야 할 일들이 숙제처럼 느껴진다. -ㅛㅠ 그래도 즐거운 금요일!   고소하고 크리미한 향에 혓바닥에 척 감기는 부드러움이 있고, 끝에 달콤한 맛도 느껴진다. 신맛이 없다. 중간엔 좀 밋밋한가 싶은데 마실수록 괜찮고. 입안에 남는 참기름 향이 고소하다.    로마 : 강한맛, 초콜릿향 - 미디움 로스팅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20: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title>
	<link>http://comfortfood.egloos.com/2825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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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2/60/f0075160_4e4445aad4089.jpg"  
				alt="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낮잠 자는 버릇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오후에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잠 깨는덴 홍차보단 커피가 잘 듣더라고요. 홍차도 넘 좋아해서 저녁에 꼭 마시는데 오히려 잠이 넘 잘와요. ㅎㅎㅎ 오후에 달콤한 카페 라떼를 한 잔 즐기면 간식도 안 땡겨서 일석이조!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까 고민했는데 크고 비싸서 부담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에스프레소만 마시는 걸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지르기로 결정! 불 위에 바로 올려서 에스프레소 만드는 주전자예요. 사이즈는 3컵짜리 입니다. 아마존에서 $21 주고 질렀어요. 저렴하죠!   준비물 입니다. 원랜 귀찮아서 우유를 다른 컵에 만들어 먹진 않는데 포스팅을 위해 특별히 컵 하나를 더 썼습니다. ㅋㅋ 커피도 아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6: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fort Fo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코나 트리오, 구입하다.]]></title>
	<link>http://outopos.egloos.com/5551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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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3/32/c0062332_4e1d9cfee630b.jpg"  
				alt="비알레띠 모코나 트리오, 구입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마가 시작됨과 동시에 에스프레소 머신에 대한 열망에 끙끙 앓다 지른 머신, 모코나.  여자 마음은 갈대라고, 일리에 반했다 그 어마어마한 가격과 종류 부족에 네스프레소 앓이도 좀 하다가 바우처 할인이 막 끝난 무렵이라 때를 기다려야 하나- 망설여졌다. 그때 비알레띠 모코나가 눈에 들어왔다. 대행까페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원가와 비교해서 이 정도면 살만하다 싶은 가격을 넘어섰다. 그래서 이탈리아 아마존에서 직접 구입.=ㅅ= d 제품가격에 배송료, 관세, 부과세까지 포함해서 까페 견적보다 20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했다. 지난 10일 새벽에 결제를 했는데 13일인 오늘 도착했으니 배송도 빠른 편. 모코나 모델은 CF40과 물 자동 조절이 되는 CF41이 있는데 보다 저렴한 CF40 - 화이트 펄을 샀다. 전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23:0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umptown coffee]]></title>
	<link>http://skeunn.egloos.com/207967</link>
	<guid>http://skeunn.egloos.com/207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3/48/c0112248_4d7c6c38026d0.jpg"  
				alt="stumptown coffe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가 summit 참석차 미쿡에 갔다가 오는 길에 내게 선물로 준 커피. stumptown coffee라는데 험; 어쨋든 맛있다! 마실때마다 친구 생각난다. 그래서 문자보내면 내게 늘 강조한다. &quot;그거, 얼가닉이야!&quot; 얼가닉이라니, 역시 너와 난 개그 코드가 맞아, 쿵짝이 맞는다구! 너같은 남자 어디 없겠;;   4일 쉬고 오랜만에 출근하니까 오늘은 두잔 드링킹 해야겠다, 근데 이상한게 밤근무할때는 아무리 커피를 많이 마시고 출근해도 꼭 찐-하게 믹스 커피를 마셔줘야한다. 안그럼 뭔가 허전해.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6:1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 비알레띠 브리카 2/4인용]]></title>
	<link>http://tavaz.egloos.com/2034801</link>
	<guid>http://tavaz.egloos.com/20348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4/94/a0056194_4d58ba8fbcded.gif"  
				alt="[모카포트] 비알레띠 브리카 2/4인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일한 크레마 추출 모카포트! 브리카!압력조절기(압력추)가 있어 압력 변경으로 다양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압력추를 통해 일반 모카포트보다 더 높은 압력을 내게 합니다.높은 압력으로 추출되어 크레마가 생기는 것이며 지용성 성분이 많이 추출되 보다 강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치익~~!! 소리와 함께 추출되는 커피를 마셔보셔요^^ 투명한 창!또 다른 특징으로 커피포트 캡 중앙이 투명으로 되어 있어 커피가 추출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다 강한 압력을 내기 위한 방법!(모든 모카포트 공용)일반 모카포트도 강한 압력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그건 원두를 통해 높은 압력을 내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은 자칫하면 모카포트에 무리를 주어 연결 부분에서 커피가 세거나 커피가 추출되지 않을 수 있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14:1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diso In Taz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카포트 사용기]]></title>
	<link>http://chiculture.egloos.com/3548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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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2/46/a0036846_4d2d9c6718407.jpg"  
				alt="비알레띠 모카포트 사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늘 커피숖에서만 보던 걸 오늘 처음 사용하게 되었다. 기존엔 프렌치프레스 를 사용했었다.  이건 6~7인용 인데, 1인용은 사무실에 두고 혼자 홀짝홀짝 마신다. 참고로 쟤는 스타벅스나 브랜드 있는 카페말고 그냥 대형마트에 가서 사도 충분하고 가격도 거의 절반수준이다. 그냥 브랜드 값인 것 같다.  프랜치프레스는 드립기 보다는 커피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선호되는데, 여기서 내가 무슨 커피전문가인것으로 오해할 까봐 잠깐...  학생땐 커피를 거의 안 마셨다. 커피숖에서 아르바이트도 했었는데, 그래도 커피를 안 마셨다. 당시 내게 커피는 그냥 '쓴 물' 이었다. 그러다 직장을 다니며 사무실에서 커피를 안 마시면 긴 하루가 너무나 무덤덤해서 마시게 된 것이 국민커피인 커피믹스(스틱형). 문제는 얘를 하루에 몇	]]>
	</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21:5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이컬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브리카 모카포트 (Bialetti Brikka Moka Pot)]]></title>
	<link>http://doctorsoul.egloos.com/3887055</link>
	<guid>http://doctorsoul.egloos.com/38870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03/30/d0087330_4cd0f9287d305.jpg"  
				alt="비알레띠 브리카 모카포트 (Bialetti Brikka Moka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hat a great little device it is!   Bialetti Brikka Moka Pot   단순한듯 하지만 획기적인 device인 이 녀석, 도저히 범인이 만들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다. Italy것이다보니 내 머리속에는 '이건 필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들었을게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비알레띠 컴퍼니Bialetti Company의 창립자인 알폰소 비알레띠Alfonso Bialetti가 디자인한 물건이라지만, 그 분에 대해 잘 모르는 나로서는 다빈치da Vinci 내지는 최소한 갈릴레이Galilei나 아니면 미켈란젤로 정도는 되는 천재가 만들었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이었다. 과학자가 아니라면 Otto e mezzo의 페데리코 펠리니 정도는 되는 사람이 아닐까! 라는 	]]>
	</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15: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 박의 블로그 (Dr. Park'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ffee지식] Bialetti Moka Pot 사용 방법]]></title>
	<link>http://tavaz.egloos.com/1799451</link>
	<guid>http://tavaz.egloos.com/1799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1/94/a0056194_4c6f7c4274ca1.jpg"  
				alt="[Coffee지식] Bialetti Moka Pot 사용 방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알레띠 모카포트 사용 방법  [구성품] - 크게 3개로 분리됨 - 물이 들어가는 모카포트 하단 물통  - 에스프레소가 담겨지는 상단 컵  - 하단 물통과 상단 컵 중심에 원두 바스켓   [사용방법]  1. 하단 물통에 1인분 기준으로 50ml의 차가운 물을 넣는다.(3인용일때는 150ml 정도 넣는다.) - 차가운 물을 넣는 이유는 뜨거운 물을 넣게 되면 너무 빨리 추출되어 분쇄된 원두를 뜸 들일 시간이 짦아 맛과 향이 약하게 된다. 2. 원두 바스켓에 분쇄된 원두를  넣는다.   - 0.3~0.5mm 정도 굵기의 원두(에스프레소 굵기 정도)를 1인기준 10g 3인 기준 16~20g을 넣는다.(템핑은 거의 하지 않으며 수평 을 맞추는 정도로 정돈해준다. 3. 상단 컵을 하단 물통과 결합한다. - 헐	]]>
	</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6:2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AVA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718 나른한 오후 집안에 맴도는 커피향 _ Blaletti Moca express]]></title>
	<link>http://nutsmix.egloos.com/3778274</link>
	<guid>http://nutsmix.egloos.com/37782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9/99/d0089199_4c43a2dad0d42.jpg"  
				alt="100718 나른한 오후 집안에 맴도는 커피향 _ Blaletti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결혼한 홍홍씨의 신혼집을 방문했었습니닼ㅋㅋㅋㅋ 가슴 훈훈한 눙물을 흘리며 신혼집은 방문하즤 않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를 외치몈ㅋㅋㅋㅋ 홍홍씨에게 선물을 하나 받아 돌아왔는데욬ㅋㅋㅋㅋㅋ  오래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  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소 입니다.  이녀석만 있으면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어! 라는 아이템입니닼ㅋㅋㅋㅋ 아웈ㅋㅋㅋㅋ 생긴것도 예쁘지 않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속 질감과 8각형의 자태가 이루어내는 조형미 넘치는 자태 이거슨! 가만히 세워만 놓아도 엣지가 흐르는 아이템인겁니닼ㅋㅋㅋㅋㅋㅋ  내부 구조는 이런 간단한 구조로 이루어 지는데욬ㅋㅋㅋㅋ 아래쪽에서 발생한 증기가 좁은 관을 통하면서 압력을 발생시켜 상부 주전자에  커피를 추출해내는 구조입니닼ㅋㅋㅋㅋ  이렇게 아래 물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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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l 2010 10:1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거북님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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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ALETTI KITTY O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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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17/57/c0059257_4c41baadedee9.jpg"  
				alt="BIALETTI KITTY 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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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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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를 입에 댄지 한 일년쯤 되었던가. 어느새 인스턴트커피 맛이 슬슬 맘에 안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원두커피를 마실수 있는 장비까지 마련했다;; 이왕이면 드립하는거보다 에스프레소로 뽑아내는 모카포트를;;;     오~~ 커피전문점 머신만큼 진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에스프레소가 나오긴 하는갑다.ㅎㅎ     비오는 날 창가에서 커피 한 잔 끓이는 기분도 괜춘하군... 향도 좌악 퍼지는게ㅋ     2컵짜리 포트인데, 딱 1인분하면 좋을 양인듯...     얼음 몇개 넣으니 딱 제대로 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었음 ㅋㅋ  담에 캠핑갈때 가져가야지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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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l 2010 23: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his att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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