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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엔나소시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엔나소시지</link>
		<description>비엔나소시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an 2012 15:3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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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마비엔나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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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반죽(강력분 200g, 설탕 2ts, 소금 2/3ts, 이스트 2g, 계란 1개, 물 70~80g, 버터 12g) 토핑(비엔나소시지 14개, 케첩 2큰술, 고추장 2/3큰술, 올리고당 2/3큰술, 식물성 오일 2/3작은 술, 마늘 2/3큰술, 마요네즈, 후추, 허브가루 조금) ① 반죽하고 1차 발효한 다음 약 25g씩 분할하고 둥글리기 한다. 그리고 비닐을 덮고 10~15분간 중간 발효를 한다. ② 중간 발효한 반죽을 다시 한 번 둥글기 하고 팬에 담는다. 수저 뒷부분 같은 도구를 이용해 가운데를 눌러 놓고 비닐을 덮어 30~40분간 2차 발효 한다. ③ 발효가 될 동안 토핑을 만든다. 팬에 식물성 오일을 두르고 소시지를 볶다가 케첩, 고추장,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볶아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둔다. ④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5: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O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랑카랑 뷔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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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15/03/b0007603_4f12a013a0464.jpg"  
				alt="아랑카랑 뷔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랑카랑 뷔페. 광주에 사는 후배 작가가 서울에 올라와서 친구들을 모아서 철산역에 집합. 가격 저렴하고 양 많은 가게를 물색하다가 찾아간 곳이었다.    가격은 6800원. 뷔페식 가게인데 기본 컨셉은 분식 부페 60: 초밥 부페 40인 듯한 느낌이다.      첫번째 접시.    김밥, 참치 롤, 게살 롤, 소시지 볶음, 한치 초밥, 새우 초밥, 유부 초밥, 떡볶이, 탕수육, 짜장면, 만두 구성!    일단 롤과 초밥류는 나쁘지 않다. 소시지 볶음은 비엔나 소시지만 있는 게 아니라 콘 소시지 외 기타 등등 총 3종류가 들어가 있어서 괜찮았다. 반면 짜장면은 그다지..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이미 조리된 걸 가져다 먹는 건데 오리지날 짜장면보다는 짜장맛 스파게티 맛이 난다. 면 요리 중에 쫄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9:2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시지 3] 프랑크 소시지 비엔나 소시지 그리고 핫독과 콘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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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8/16/b0140416_4e2448025737a.jpg"  
				alt="[소시지 3] 프랑크 소시지 비엔나 소시지 그리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시지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프랑크 소시지 일 것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23:5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철지난 심야식당의 비엔나와 계란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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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4/90/f0026490_4e03dd15719ad.jpg"  
				alt="철지난 심야식당의 비엔나와 계란말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에서 눈에 번쩍 띈 빨간 비엔나소시지. 보통은 한국의 비엔나랑 비슷한 색, 모양인데 요 빨간 비엔나는 얘기만 들어보고 실제로 사본 적도 먹어본 적도 없었다.사실 심야식당에서 사용한 비엔나는 한국 비엔나랑 비슷한 종류. 하지만 옛날엔 저 빨간 껍질의 비엔나가 보통이었다고. 뭐 한국의 분홍소시지랑 비슷한 느낌의, 추억의 식재료이려나? 일본에서 이제 1년 조금 넘은 나로서는 알 길이 없지만..... 간단하면서도 괜히 기분좋은 반찬이 될 것 같아, 뭐 간만에 심야식당 이미지도 찾아보며 ㅡ ㅡ 올려본다. 여튼 칼집내어 전형적인 문어발 모양으로 구워봤다. 빨간 소시지랑 세트인만큼 계란말이도 다른 때보다 더 신경써서, 약불로 신중하게 만들었다. ㅋㅋ사실 저 빨간 껍질이 은근 질기고 미끌미끌하고 또 소시지 속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09:5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스트리아] - 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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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3/38/f0095638_4fbc4e84bb996.jpg"  
				alt="[오스트리아] - 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7:00 일어나보니 아침식사로 빵2개,커피,쨈,버터를 줬다. Ida와 Mario는 이미 내렸다. 인사는 했음 ㅎ  9:00 도착이라 조금 남았다 ㅎ 밤에 계속 저 문이 열려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 ㅠ  빈은 독일식 발음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이름은 비엔나이다 ㅎ  비엔나 소시지랑 비너 슈니첼이 유명한 도시    빈 WestBahnhof 빈의 처음 인상은...  이렇다 !! ㅋㅋ 깜짝놀란게 사람들이 일서정연하게 줄맞춰서 에스컬레이터를 탄다.  이태리어를 보고 독일어를 보니 느낌이 신기신기!  게다가 빈의 느낌은 정말이지 깨끗하고 조용하고 사람살기 좋은곳이다. 괜히 살기좋은도시 1위가 아니라니깐 ㅋ  모짜르트의 고향은 짤즈 부르크인데 가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나자나 오늘은 쉔부른에 가보기로 ㅎ  지하철	]]>
	</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10 22:3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뷰 파인더로 보는　　 새로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엔나소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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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2/81/c0008081_4bdd050089059.jpg"  
				alt="비엔나소시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날히 간소해지는 아침식사인것 같네요;;  계획없이 장을 보기때문에 언제, 왜 사다놨는지 모를 식재료들이 냉장고에 들어있어요; 비엔나도 오늘 발견;;   심야식당에 나오는 비엔나처럼 긴 다리를 가진 문어를 만들고 싶었지만, 짧고 통통한 문어가 되었네요 =ㅅ =    잘먹겠습니다 'ㅁ '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10 13: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o.l.y.m.o.r.p.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마흔여덞. 하이네켄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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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은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일곱시 십삼분. 아아. 하이네켄이 땡기...맞다.집 냉장고에 하이네켄 큰거 하나 있었구나. 근데 반찬... 생각해보니 고기산적이랑비엔나 소시지 남은게 있었구나. 비 좀 그치면 자전거 타고 간뒤에 맛나게 맛나게하이네켄 맥주랑 같이 티비보면서 노닥노닥 마시렵니다 안녕.        근데 일상에서 저렇게 된다면 정말 레알 소름돋을듣요. 중간에 눈물나는거 포함.	]]>
	</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9: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머드 쉐이크 &amp; 아이스 후치 - 홈플러스]]></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360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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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19/03/b0007603_4ba30fe0d18fd.jpg"  
				alt="머드 쉐이크 &amp; 아이스 후치 - 홈플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달에 삼성 홈플러스에서 수입 맥주를 싸게 파는 행사를 했었다.    본래 예전에 그런 행사를 할 때는 4~5병을 사면 10000원에 팔았었는데 이번에는 단품으로 사도 1병 당 2000원에 판매했었다.    그리고 특이한 게 이번 행사에 나온 맥주는 순수 맥주가 아니라, 과일향이 첨가된 칵테일 류의 술과 머드 쉐이크였다.       그래서 냉큼 사온 게 머드 쉐이크 2종과 아이스 후치 2종. 이렇게 4병해서 가격은 8000원.    이게 사실 가격 대비 중량으로 보면 일반 소주나 맥주보다 더 비싸지만, 술집에 가면 저게 병당 6000~8000원이나 하는 걸 생각해 보면 진짜 싸게 구입한 거다.      아이스 후치 오렌지맛.    작년에 포스팅한 맥주 셋트에 있던 아이스 후치 애플 맛하고 비교하면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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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15: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식당에 초대합니다. ::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와 계란말이]]></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580977</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5809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9/53/d0069153_4b703ef41f07f.jpg"  
				alt="심야식당에 초대합니다. ::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우연히(?) 접한후 하루만에 끝장내버린 드라마 &amp;lt;심야식당&amp;gt; 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 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이네요.ㅎㅎㅎㅎㅎ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야식당 오픈시간대에 냉장고를 열어 심야식당 흉내를 내봅니다.  자자...오늘의 요리는 바로 이 &quot;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quot;입니다. ㅋㅋㅋㅋ  빨간 비엔나소시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냉장고에 비엔나소시지가 있네요.^^   팬에 기름을 좀 두르고.   비엔나소시지를 이렇게 자르고, 방향틀어 한번 더~ 그리고 팬에 열심히 ^^  소시지만 먹을 순 없겠죠? 계란 두개를 열심히 풀어줍니다.  그리고 팬에 두른후 스크랩블처럼 좀 휘저어줍니다. 계란을 말땐 그냥 두른다음 마는 것 보다는 이렇게 좀 휘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02:3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까스 콤보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32616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326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26/03/b0007603_4b5dd3bb87ff7.jpg"  
				alt="돈까스 콤보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광수의 돈가스 가게. 사실 이곳이 이슈가 된 건 2007년인가 2008년 당시의 이글루였는데..    그때부터 한번 꼭 가보고 싶지만 가게 위치가 좀 찾기 어려운 곳에 있고 또 거리도 애매해서, 돈가스 하나 먹자고 거기까지 가야 되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갈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몇 일 전 한창 추울 때 잠시 은행 심부름을 나왔다가,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 그런 생각 하나로 홑바지를 입은 채로 무작정 역으로 가 전철에 몸을 실었다.    목적이는 지하철 4호선 마포구청역.    이 거리가 애매하다는 게 보통 지인들과 서울에서 벙개를 하면 행동 범위가 신도림, 홍대, 신촌, 서울대 입구 등으로 압축되는데.. 마포구청은 합정역에서 갈아탄 뒤 두 정거장 다음이라 그렇다.    차라리 망원역에 내려서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02: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쉼]]></title>
	<link>http://silvereye.egloos.com/5192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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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9/28/c0054928_4b1f1b690f495.jpg"  
				alt="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야식당을 보고 따라한 비엔나 소시지 볶음과 시원한 맥주 한잔!     가끔씩 누리는 짤막한 여유도 스트레스 해소를 한방에! ㅋ   canon ixus 120is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12:3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now....흔적없이 사라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죄송합니다. 저, 이런 몸이 되어 버렸어요.]]></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896592</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896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19/49/a0015649_49eb3c4964656_t.jpg"  
				alt="죄송합니다. 저, 이런 몸이 되어 버렸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굽고나니 양파와 마늘 생각이 나네요.   케챱도 사둘걸... OTL  맥주엔 소시지.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00: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쪽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엔나 소시지 처리하기]]></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2267868</link>
	<guid>http://cherrytree.egloos.com/22678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25/66/e0060666_497c314a3a9b0_t.jpg"  
				alt="비엔나 소시지 처리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엔나 소시지 대용량을 샀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많은걸 안살려고 했는데 할인 판매를 하더라구요. 평소 몇개씩 손으로 집어서 먹다가 몇일 지나니까 속이 슬슬 않좋아 지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한 3~4일 넘게 먹을 분량을 2끼로 처리 했습니다.  남아있는 캐찹도 소모할겸 해서 막 뿌려서 먹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으니 속이 좋지많은 안군요. 클.. 역시나 사람은 여러가지 조화된 음식을 먹어야 하나 봅니다.  자취를 하다보니 실제 만드는 양은 파는 양의 절반이나 1/3정도만 있으면 한끼 분량이 나오는데 그렇게 살 수가 없으니 항상 대량으로 사야 하니까 좀 먹다보면 항상 이렇게 처리를해야 하는게 구려요. 2월이나 3월 부터는 동생이랑 같이 있으니 음식 문제는 해결 될 듯. 	]]>
	</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09 18: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Cherrysh - bom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세지 야채볶음 - 청정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007666</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007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09/03/b0007603_493e7cca8542a_t.jpg"  
				alt="소세지 야채볶음 - 청정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세지 야채볶음. 구입 가격은 1180원. 정가는 1980원. 800원 할인! 전자렌지에서 1분 30초 정도 돌리면 완성되는 인스턴트 식품이다.  가격이 싸서 덥석 짚어오긴 했는데 솔직히 대실망! 이게 대체 어딜 봐서 소세지 야채볶음이란 걸까?  내용물은 비엔나 소시지를 빈스에 푹 담가놓은 걸로, 야채볶음이란 이름이 붙은 것 치고는.. 야채가 달랑 아스파라거스 조막만한 거 한 개 뿐이다. 콘셀로+빈스+비엔나 소시지+아스파라거스가 주 재료인데, 사실 비율로 따지면 빈스에 푹 담근 비엔나 소시지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빈스가 맛이 너무 진하고, 비엔나 소시지는 본래 쫀득쫀득한 맛으로 먹는데.. 아무리 3분 요리라고 해도, 쫀득함이 전혀 살아있지 않은 맹맛이라 정말 맛이 없었다. 다음부터는 낚이지 말아야지.	]]>
	</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08 23: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 안주는 항상 햄이었네]]></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2044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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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23/00/e0050100_48d861d199741_t.jpg"  
				alt="술 안주는 항상 햄이었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햄을 좋아할 뿐이었고, 그래서 술과 햄을 같이 놓았을 뿐이고. (나름 안상태 씨 흉내... '어색 극단'에 미련이 많았던 모양이다) 바싹 타지 않게 알맞게 익혀야. 스팸도 역시. 가끔 만두도 먹는다. 사진을 보니 저 샐러드 드레싱은 매번 먹는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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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2:3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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