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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지니스모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지니스모델</link>
		<description>비지니스모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Nov 2010 15:1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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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가상 키보드(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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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6/00/a0100600_4cd4eef562d14.jpg"  
				alt="구글 가상 키보드(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검색어 입력박스 옆에 키보드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걸 보면서도 매번 그냥 지나치다가, 이번엔 한번 눌러보고 동작도 시켜봤다.  구글은 참 대단하다.사실, 이런 프로그램이 구현하기 어려운건 아니다.하지만, 이런걸 적용시켜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진다.'좋은 아이디어' 라고 생각하고, 생각했으면 그걸 구현하고 적용시키는 '모험심' 같은 거랄까?돈벌이 비지니스 모델에만 찌든 국내 포털 사이트들에 비하면, 이 얼마나 참신하고 독창성이 넘치는가.  나야 뭐, 한글 자판도 모두 외우고, 영어 자판도 모두 외우고 있기에, 굳이 마우스로 불편하게 한자 한자 클릭해서 누르는게 더 느리지만, 간혹, 그냥 손하나 까딱하기 싫고 마우스 만으로 깨작깨작 거리고 싶을때는 상당히 유용할것도 같다.또는, 장애인이나 손이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15: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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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럼 구글의 비지니스 모델은 폰지냐?]]></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270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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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의 대화    그 때에 회계사 친구 가로되, 구글의 주가는 현재의 비지니스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 이에 가로되, 그렇지 않아도 구글이 말아먹은 사업분야도 많지 아니하냐 물으니 다시 친구가 대꾸되, 그 만큼을 새로 만드노라고 하거늘 다시금 가로되, 그렇다면 실로 구글의 비지니스 모델은 폰지(ponzi) 모델이 아니더냐고 하였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9:5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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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eb 실시간 교통정보 - 웨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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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이폰으로 교통 상황을 한눈에   웨이즈의 각 사용자는 자신의 운행정보를 서버에 올리고, 다른 사용자들의 운행정보를 네비게이션 맵위에서 실시간으로 이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모델로 보인다. 실시간 도로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별도의 장비를 주요 도로에 설치/유지보수하지 않고도 의미있는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웨이즈의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운행정보데이타를 중앙서버에 전송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져 가는가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이다.서울의 경우, 약 만 개정도만 초기 사용자를 확보한다면, 어떤 지점의 교통흐름이든지 실시간으로 제공함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또한 십만정도의 사용자가 형성된다면 중앙서버에서 특정 지점까지의 최적 경로 및 추정 도착시간을 아주 정밀하게 산출할 때의 기초 정보로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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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00: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의 다양한 측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장경제를 뛰어넘은 네트워크 경제]]></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171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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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시 한번 자동차 산업을 생각한다.    구매자가 개별적인 시장 거래를 할 경우에는 다른 곳에서 상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네트워크의 일부가 된 상자들은 그럴 가능성이 적다는 이야기다.   (중략)  포드 사의 경우 리스 자동차의 계약 갱신 비율이 거의 50퍼센트에 이른다. 반면 포드 차를 직접 구입한 사람이 다음에도 포드 차를 구입하는 비율은 24퍼센트에 불과하다.유러피언 드림, 제러미 리프킨, 민음사 p.239    시장경제를 초월하는 네트워크 경제가 도래하면서 자산의 판매가 아니라 자산의 이용권리를 판매하는, 그리하여 단절된 자산의 거래가 아니라 자산에 부여된 시간을 거래하는 교환시스템이 주류를 이루게 되고 있기 때문에, 비상장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캐피탈을 항상 눈여겨 봐야 한다. 오래 지나지 	]]>
	</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23:0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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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지금 이미 가상현실에서 살고 있다]]></title>
	<link>http://Esiki.egloos.com/1404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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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 수업시간에 이야기했던 주제가 가상현실 이었다.  가상현실의 한계를 어디까지 봐야 할 것이고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용인 될수 있느냐가 주된 주제 였었다.     내가 생각하는 가상현실은 시점과 시각의 차이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저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상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옛날 불과, 3-40년 전의 시각에서만 보더라도, 이미 지금 우리 사회를 가상현실이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 옳다. 공간적의 한계를 극복하고 먼거리에 있는 사람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것 자체가 과거의 그들이 보기에, 우리는 이미 가상현실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현실에서 상상 못할 수단으로 시공간의 제약	]]>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19: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siki`s WEb N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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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많은 변화가 있는 2009년의 이글루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61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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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19/67/a0004367_4974474e7176e_t.jpg"  
				alt="많은 변화가 있는 2009년의 이글루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서대문 SK컴즈에서 있었던 2009 이글루스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2008년에 14세 이상 가입 허용, 엠파스 블로거 유입 등 이슈가 많았기 때문에 초기부터 가입하여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열혈 이글루스 유저로서 참석하지 않을 수가 없는 자리였죠!   먼저 이글루스에서도 가장 많이 신경 쓰고, 회원들도 가장 궁금해 했던 지난 14세미만 가입 허용, 유입등으로 인한 이글루스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가 가장 뜨거운 이슈였지만 사실 저같은 경우는 이미 정책이 그렇게 시행 돼 버렸고 그에관해 나올만한 얘기들도 별로 없다고 생각 했으며 이 정책에 관해 이전에도 밝혔던 것 처럼 '성장이 필요한 사업자로서의 입장' 등을 충분히 이해하고 찬성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그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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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19:3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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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탈사이트와 잡지의 비지니스 모델은 유사하다?]]></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010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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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득 든 생각    포탈사이트는 가입자를 자원으로 하여 다른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수익모델을 통해 이익을 창출한다. 잡지 역시 구독자를 자원으로 하여 다른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수익모델을 통해 이익을 창출한다. 구독자나 가입자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바탕으로 하여 다른 대상에게서 수익을 얻는다는게 유사성이다. 이 때 가입자와 구독자는 공급자인가, 고객인가?      덧.  시험공부 하기 싫으니까 별별 망상을 다 하는구만... 쯧..    	]]>
	</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16: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8. Winterrei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자인경영]]></title>
	<link>http://metaphys.egloos.com/634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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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디자인경영 - Ken lee 디자인경영을 거창하게 설명하기에 앞서 그에 대한 극히 개인적인 마음가짐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디자인 경영이란, 디자인, 경영, 마케팅, 공학등의 인간 활동의 다양한 주요 분야를 유기적으로 묶는 것입니다. 지구 환경이나 사회와 조화를 가져오던 인공물(제품, 시설, 사회 시스템, 환경 등)을 기획(프로듀스)하고 구상(디자인)하며, 그 실현화를 위한 프로세스를 관리 운영(매니지먼트)하는 기술입니다.그 뒤에 실현된 결과를 역사속에 묻혀지지 않고 보다 확장성있는 생명을 불어넣기 위한 홍보(마케팅)까지 어우러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익히 아시다시피 한가지를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다양화된 현대사회에 있어서는 폭넓게 배우는 일도 중요합니다. 그런 학습과정을 10대 무렵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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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1: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bdci.co.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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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dci는 디자인스튜디오인가? ]]></title>
	<link>http://metaphys.egloos.com/565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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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dci는 디자인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함께 디자인을 하고있습니다.  bdci와 함께 하시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곧 당신의 디자이너입니다 Nokia, Bang &amp;amp; Olufsen, Philips, Alessi...  그들은 디자인을 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파트너입니다.  bdci는 기업과 전세계의 디자인 관련 전문가의 성공적인 협력을 이끌어냄으로써 궁극의 디자인을 실현하고자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선천적으로 부여 받은 문화와 세계관을 배경으로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쌓아온 디자이너들의 탁월한 능력위에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독창적인 기술력. 품질력, 서비스 등이 더해짐으로써 지금  까지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독창적이며 경쟁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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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6:2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bdci + metaph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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