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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카인드리와인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카인드리와인드</link>
		<description>비카인드리와인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Apr 2011 21:0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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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카인드 리와인드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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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비카인드 리와인드. 학교에서 상영을 해준다고 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자력으로 비디오 가게의 모든 비디오를 지워 버리게 된 주인공이 주인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지워진 비디오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는 터무니 없는 줄거리를 보고 헛웃음이 나왔지만 한번 보고 싶어졌다. 소위 병맛나는 줄거리라고도 할 수 있지만 함부로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이지 않는가! 당시 사정으로 인해 보지는 못하고 오늘에서야 보게되었다.  주인공은 잭 블랙(제리 역)과 모스 데프(마이크 역)라는 배우이다. 잭 블랙의 영화는 &amp;lt;스쿨 오브 락&amp;gt; 이후로 두 번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도 느낀 거지만 이 배우 코미디 영화에 제격인 듯 하다.  이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 중 하나는 비디오를 제작하는 과정들이다. &amp;lt;고스트 버스터즈&am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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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1 21: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스크림은 조개로 만든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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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영화의 5분 / 미쉘공드리作 - Bekind Re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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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26/81/20100926120900006887491701.jpg"  
				alt="그 영화의 5분 / 미쉘공드리作 - Bekind Rewi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은 미쉘공드리의 영화를 사랑합니다. 어릴 때 이 감독의 영화는 그저 감상적인 영화로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감독의 작품들에 베어있는 따스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지켜본 세상은 너무나 차갑고, 거칠기만 한데, 이 사람의 세상은 그런 저를 너무나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근작인 Bekind Rewind의 마지막 장면은 왠지 모르게 제 눈을 글썽이게 만들더군요. 우리한테 영화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 마지막 장면을 보며 영화는 거울과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장면을 보면서 우리를 만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따스함이 잔뜩 베어있는 그들의 수작업 영화를 감상해 보세요~직접담은 그들의 총격씬이 그들을 흥분시키고, 희화화된 인종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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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Sep 2010 12: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Eric's Journ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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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e Kind Re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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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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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e Kind Rewin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e Kind Rewind  Director : Michel Gondry Written by Michel GondryGenre : Comedy, DramaCast : Jack Black, Mos Def      미셸 공드리 영화이기도 했지만 워낙 잭블랙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한 영화이다.잭블랙은 코믹연기는 잘하지만 ...너무 똑같은게 문제이다..그래서 저 영화나 그 영화나 다 비슷비슷한 캐릭터처럼 보인다  우선 영화가 끝나고 바로 든 생각은 전형적인 코미디가 아니라는 점이다그냥 깔깔 뒤집어 지는 걸 기대하고 봤지만 그런건 아니었고 그냥 황당무개한 스토리에 어이없이 나오는 웃음이었다.캐릭터들도 평범하지도 못해 덜떠리진 캐릭터들이 나오며, 속히 dork 나 geek이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그가 가진건 친구와 무한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19:2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hing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비 카인드 리와인드 - Be Kind Rewind(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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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9/52/d0019752_4be651e0c472f.jpg"  
				alt="[영화] 비 카인드 리와인드 - Be Kind Rewind(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사고치는 제리덕에 고생만 하는 마이크.  어느날 발전소를 폭파시킨다고 갔던 제리는 감전되었다가 다시 돌아온다.  허나 그의 몸에 자력이 남아서 비디오 가게에 있던 모든 테잎들이 지워지는데..  (비디오테잎은 자력으로 테입을 기록하기에 자석을 가까이 대면 영상과 음성이 모두 지워진다)    영화 제작도 쉬울 것 같다는 착각을 심어주는 영화.  잭블랙이 나오는 영화들은 죄다 코미디였는데 이건 그나마 정상적인(?) 영화다.        	]]>
	</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10 15: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노타로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상력으로 이야기하기, 상상력을 이야기하기. &lt;비카인드 리와인드&gt;]]></title>
	<link>http://swordsoul8.egloos.com/2575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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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4/58/d0027758_4bb7fc98857de.jpg"  
				alt="상상력으로 이야기하기, 상상력을 이야기하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스포일러 주의    영화 속에서, 상상력은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 바꿔 말하자면, 영화 속에서 예술은 현실을 능가했다.  그들은 영화를 찍었다. 고스트 바스터즈, 러시아워2, 라이언킹,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맨 인 블랙, 킹콩, 심지어 스페이스 오딧세이까지. 찍었다. 어떻게든 찍었다. 이렇게 영화의 소재는 우스꽝스럽다. 말도 안 되는 계기로 벌어진 사고를,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수습하는 이야기다. 게다가 그들은 말도 안 되는 성과를 거둔다. 말도 안 되는 성과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감독 미셸 공드리가 말하고자 하는 상상력에 대한 첫 번째 이야기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이 가지고 있는 힘. 그들의 영화는 폐기되었다. 저작권 침해를 운운하는 정부의 관료들은 여러 가지 서류들을 내밀었다. 막대한 벌금을 	]]>
	</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10 1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ence wanna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샤인 클리닝]]></title>
	<link>http://Lucier.egloos.com/1945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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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로구에서 가장 빠방한 시설의 비디오방(...)이라 할 수 있는 CGV 대학로 무비꼴라쥬 5관에서 관람.    아 요즘은 비됴방이 아니라 듭드방인가. 하긴 군발 때 외박 나갔던 양구 격오지 비됴방에서도 VHS가 아닌 DVD를 봤던 기억이 있는 걸로 봐선 듭드방이 어휘적으론 더 적절하겠지만, 암튼 CGV 대학로 5관은 좋은 영화는 참 많이 틀어주지만 정말 시설 좋은 비디오방 수준의 스크린이라 항상 보면서도 돈이 좀 아까운 감이 든다는 얘기. 근데 인간적으로 5관 빼면 또 볼 영화가 없기도 하다.-_-;; 블록버스터는 CGV 용산이나 메가박스 동대문 가서 보지 굳이 대학로에서 볼 이유가 없기 땜시로.    암튼 각설하고 이번 주에 개봉한 에이미 아담스가 주연 언니, 에이미 블런트가 조연 동생, 앨런 아킨이 조연	]]>
	</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09 00: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마인드 &lt;비카인드 리와인드&gt; ]]></title>
	<link>http://destin.egloos.com/2390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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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04/77/d0045177_4a77f477b7edf.jpg"  
				alt="리마인드 &lt;비카인드 리와인드&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이미지 출처는 : 네이버 영화&amp;gt;   기분이 여러모로 꿉꿉한 어제 저녁, 시원하고 통쾌하게 웃으려 잭블랙의 그 뭐더라... 코미디 있는데... 하며 &amp;lt;유료&amp;amp; 정식&amp;gt; 다운로드를 받으러 영화리스트를 뒤지다가, 그래 이거 내가 보려다 못본 영화목록에 있는거였어. 하는 마음에 선택했지만, 난 &amp;lt;트로픽 선더&amp;gt;를 머리속에 동동 띄워놓고 있었다. 맥주라도 한잔 했으면 좋겠지만, 건강상 잠시 자제를 하고 플레이! 응? 재즈? 비디오가게? 잭블랙이 언제 전쟁을 한다는거야? 흑백필름이 나오는거 보니까 베트남전쟁인가? 2차대전인가? 그것도 아니면 장미전쟁? 아차차, 이건 감독이 미셸 공드리구나!   어떡하겠어, 2000원이나 주고 다운 받은건데.. 봐야지. 컹.  처음 웃음이 나올때까지	]]>
	</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18:1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Q :: Gagism Qua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 kind Rewind  ㅡ ★★★★]]></title>
	<link>http://residuum.egloos.com/2490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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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폰지하우스에서 하는 웰컴 투 공드리 월드 ♬  조그맣고 귀여운 영화관에서 봐서 더 좋았던 영화!    미셸 공드리와 잭 블랙이 만났으니 엄청 정신없겠다고- 각오했으나 예상보다 깔끔하고 훈훈한 영화.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영화는 환타지 같으면서도 묘하게 현실적이고 시궁창적(?)이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시궁창을 보여준다. (힘들고 지친자 내게로 오라! 라는 카피가 멋지다)   쓰레기장 같은데서 사는 제리랑 허물어져 가는 비디오 가게에서 사는 마이크, 왕년의 재즈 가수 팻츠 월러, 잊혀져 가는 옛날 영화들, 심지어 DVD도 아니고 비디오 ! CG를 사용하지 않고 수작업으로 뚝딱 만들어버리는 특수효과 웬만한 소품도 마분지로 해결하는…    SWEDED 영화를 좋아해주는 동네 사람들도 귀	]]>
	</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17: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idu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hel Gondry - Bekind, Rewind (2007) ★★★☆]]></title>
	<link>http://smiletang.egloos.com/4258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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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23/66/b0093566_49c67c4ac1e6f_t.jpg"  
				alt="Michel Gondry - Bekind, Rewind (2007)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혹자가 말하기를, 미셸 공드리도 이제 슬슬 가고 있구나. 라고 이야기한다. 평론가의 관점에서 어떠하게 보일런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에게는 아직은 꽤 볼만한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들이 외면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인 그 조잡한 소품들이 내게는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하게 느껴지니 말이다.    전작에서 느꼈던 그런 소소하고 따스한 느낌을 이번 영화에서도 그대로 받기를 기대했었다. 작고 낡은 가게와 홈메이드 스타일을 이용해 전개해가는 그런 스타일에서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듯이. 후반부로 갈 수록 영화는 한 줄로 간단명료하게 압축될 수 있었다. &quot;21세기 시네마 천국&quot;    (기울어가는 비디오 대여점 Be kind, Rewind. 라임도 짝짝붙게 네이밍했다. 원래 있는 말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09 03:0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오선지 - 주관적인 음악감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개봉 그리고 마케팅]]></title>
	<link>http://imnotthere.egloos.com/4213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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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05/50/b0083650_49afa92832f76_t.jpg"  
				alt="왓치맨 개봉 그리고 마케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최초로 3월 4일 한국에서 &amp;lt;왓치맨&amp;gt;이 개봉되었다. 왓치맨 원작을 본 사람들은 모두가 이영화를 기다리고있었을텐데  '300' 을 감독했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했다.  300에서 근사한 영상과 멋진 액션씬을 만들어냈는데 왓치맨에서도 만화적 영상은 잘 만들겠지만, 액션의 비중이 별로없고 이야기가 중심이되는 이 만화를 어떻게 표현할까 걱정되었고 미리 공개된 예고편은 몇개없는 액션장면을 강조해서 또한번 나를 걱정스럽게 했다.   내일 보러갈 예정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람들의 반응을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라고하는사람이 많아서 자세히 읽어 보았다.  내가 걱정했던게 결국 사실이 되었다.  다들 예고편에서 강조한 액션만 보고 초능력자들이 화려한 액션을 펼치는 영화를 기대하고 영화관에 갔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20: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HNNY B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카인드 리와인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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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카인드/리와인드  잭 블랙,모스 데프,대니 글로버 / 미셸 공드리 나의 점수 : ★★★★★  미셸 꽁드리.             뉴저지의 작은마을, 재즈를 만든 장본인 팻츠가 태어난 건물에서 비디오가게를 한다는 자부심에 사는 플레쳐가 있다. 재즈의 본고장인 동네에 사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플레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 있지만, 그는 도시계발계획으로 인해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에 처하지만, 비디오가게를 살려서라도 절대로 건물을 사수하고 싶어한다. 기차 타는 것을 즐겼던 패츠는 기차에서 감기로 인해 사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팻츠의 오랜팬들은 그를 기념하기 위해, 기차에서 파티를 연다.  플레쳐 역시, 파티를 가며 마이크에게 사고뭉치 제리는 절대로 가게로 들이지 말라고 말을  하고, 마이크에게 가게를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09 00:1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덕구の엄한소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lt;원제: Be Kind Rewind, 2007 &gt; ]]></title>
	<link>http://lectom.egloos.com/2287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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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웬일인지 주변의 미녀분들께서 보고 싶다고 하셨던 영화.   심지어 영화 감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동생 조차도 '미셸 공드리 영화지?' 이러는거 보고 놀랐음   한글로 영화 제목을 보았을때는 뭔 소린지 당췌 짐작이 안갔는데 원제를 보니 알겠다.    영화에 대한 평을 하자면, 잭 블랙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영화는 따뜻하다.   무엇보다도 영화에서 좋았던 점은 억지스럽게 따뜻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따뜻하다는 거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빵 빵 터지는 감독의 센스가 즐거웠다랄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건, VHS와 DVD에 대해서 제작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많았던 거 같은데 ( 제목만 봐도 노골적이잖아!? ) 편집을 한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점....   영화 케	]]>
	</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09 09:0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ctom's Own Life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title>
	<link>http://uram.egloos.com/2285434</link>
	<guid>http://uram.egloos.com/2285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10/60/e0060260_49918bfeb193e.jpg"  
				alt="[영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      + 오랜만에 생각 없이 낄낄낄. 지금 서울과 너무나 맞아 떨어지는 배경설정에 100% 완전히 생각 없긴 어려웠지만 그래도.   + 영화 내내 Fats Waller의 이름과 영상이 나와서 반가웠다. 간간이 흐르던 그의 음악은 어디서 들어도 좋았고 ㅎ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23: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 ]]></title>
	<link>http://primemover.egloos.com/4795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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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29/18/c0067318_498097e189a04_t.jpg"  
				alt="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의 탄생과 함께 영화는 표준화된 내러티브안에 갖혔다. 자신이 만들어낸 구조속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비평은 말 할 것도 없고 순수한 관객들의 감상법마저 굳건히 자리잡은 틀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는 비단 영화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리라.  임시변통으로 만들어진 비카인드 리와인드 식 맞춤형 비디오에서 형식적인 완성도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카인드 리와인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만든 팻 월레스의 전기 영화에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은 그 안에 작품을 만든 개개인의 역사가 깃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순수한 감동은 미학 위에 서있고, 순수한 감동은 개인의 역사 안에서 존재한고 생각한다. 하지만 틀이 존재하지 않는 무질서 구조에서는 감정을 묶어둘 공간 역시 없다. 그래서 이 영화는 코	]]>
	</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01: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비카인드 리와인드]]></title>
	<link>http://psycheview.egloos.com/2209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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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21/58/d0009858_4975ec554d607_t.jpg"  
				alt="[영화]비카인드 리와인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러디, B급, 저질, 쌈마이를 이해 못하는 자, 이 영화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 영화관에서 하품하다 조용히 나가되, 영화 게시판에 자기의 감상평을 찌끄리지 말것.    일단 미셸 공드리 이 감독의 뮤직비디오 작품을 하나만 보자. 유튜브에 Gondry라고 치기만 해도 그의 작품들이 많이 나오니 스피커를 켜놓고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Chemical Brothers의 Star Guitar는 공드리의 참신하고 기발한 수없는 작품 가운데에서도 베스트로 꼽힐 만한 작품으로, 어떤 까칠한 평론가도 흠 하나 잡을 수 없는 가장 완성된 뮤직비디오 가운데 하나이다. White Stripes의 Hardest button to button은 그의 장기 가운데 하나인 아날로그 노가다의 정수이다. Kylie Minogue의 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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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0:2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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