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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터버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터버진</link>
		<description>비터버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r 2011 01:3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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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터 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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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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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비터 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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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터 버진   예전에 걸즈사우르스 작가의 이 만화가 괜찮다는걸 들어서 책방헌책 샀던겁니다   어떤 캐릭터로 인해 등장하는 사산(死産)등은 작가 쿠스노기 케이씨가 경험했던 이야기라네요 이분 작품중 가장 진지하고 조용하게 흐르는 이야기 랍니다   어릴적부터 자란 마을에서 어머니의 튀김가게를 돕지만 가업을 잇지않고 적당히 놀고 연애하며 지내다 도쿄대학으로 가고싶은 다이스케가 재미없고 평범한 소녀일줄 알았던 아이카와의 아픈 상처를 알게되어 버린 후로 그녀에게 신경이 쓰이고 좋아하게되는 내용 하지만 그녀의 성격상 쉽게 내색할 수 없습니다   이정도로 슬프고 진지한 내용의 고교 로맨스는 처음보는것 같은 기분이네요 쿠스노기 케이씨는 어떤엔딩으로 볼지 독자의 자유라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 같으면서도 훗날을 생각하는 두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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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r 2011 01:3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타는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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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감상 만화 리뷰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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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19/83/b0075083_4ba344db8b5d7.jpg"  
				alt="최근 감상 만화 리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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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혹자는 대학교 가면 놀기 바쁘다더군요. 왜 전 노는데도 피곤한걸까요.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1. 베르세르크.  몇년전쯤 인터넷을 통해 32권 중반까지 보고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19세가 넘었더라고요. 올레! 이제 정식으로 빌려(그리고 돈 모이면 사서) 볼 수 있어! 근데 베르세르크는 1년에 한권 나오잖아!  최종보스는 잘나가는데 우리의 안습 가츠는 잘 나갈 길이 안보입니다. 캐스커 제정신 모드는 언제 보려나.  2. B형 H계.  몇년 전쯤 보다 관뒀었는데(당시 아마 중딩) 나이가 차서 알거 다 알고 보니까 존나 재밌네요 꺄르르륵? 다음달에 애니도 나온다고 하고요. 단지 문제는 번역본이 그다지 눈에 안띈다는 것 정도일까. 아니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가 있는데 왜들 안봐요!  내용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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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20: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성軍의 오덕라이프 전파기 이글루 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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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짧지만 무거운 이야기 - 비터 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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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비터 버진 Bitter Virgin 1  쿠스노키 케이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나의 점수 : ★★★★            비터 버진은 쿠스노키 케이의 최신작입니다.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소개를 보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단행본 4권짜리 짧은 만화지만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무겁고도 진지한 작품입니다. 이 작가의 전작이 걸즈 사우르스인 걸 생각하면 같은 작가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의부한테 지속적으로 강간당해서 아이 하나를 유산하고 한 아이를 입양 보낸 과거를 가진 여학생을 한 남학생이 좋아하게 된다는 이야깁니다.    네... 한 문장으로 적었지만 전혀 간단하지 않은 이야기이죠.    전 이런 작품을 좋아합니다. 읽기는 심히 괴로운데 다양한 감정과 생각할 거리를 안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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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22: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부르거의 萬事知를 향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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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터버진이라는 만화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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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04/17/c0000517_49ae6c0ebd52c_t.png"  
				alt="비터버진이라는 만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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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솬미분들에겐 프리트가 인기있는 모양이군요. 하지만 프리트=레테입니다......ㅠ.ㅠ]      이런 소재의 만화를 내는 것을 보니 진짜 한국의 심의기준은 어떤 부분에선 일본보다 관대합니다.(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SP가 절명오의 때문에 가정용으로 이식이 안되었다는 이야기가....)      그림채는 순정만화삘이지만 스토리는 좀 시궁창이죠. 훗날 이들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커플들이 점점 사귀는게 오래되어 나오게 되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이 작품에 대한 평가가 바뀌게 될 듯.(그런데 거기까지 나오게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  .    아, 츤+얀데레 한명도 나오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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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20:5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ndel's 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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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터 버진]]></title>
	<link>http://sevior.egloos.com/4832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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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02/93/c0002993_4985c8b288602_t.jpg"  
				alt="비터 버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야이야... 이거 오랜만에 등장해서는 뜬금없이 감상이네요.  그 동안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그만... 뭐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구요.(좀 정리할 것도 많고 아직 생각할 것도 있고 해서...)  갑작스러움에도 불구하고 감상을 쓰게 될 물건은...  바로 이 것.     비터 버진 (BITTER VIRGIN)   만화. 아하하 뭐 구입해서 본 건 아니에요. 정발이 된 것... 같지는 않지만 글쎄요. 소문으로는 된다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하여간 4권 분량의 짧막한 이야기랍니다.  참... 뭐랄까...  감상같은건 잘 못써서 주저리 주저리 쓰지는 않겠지만...  씁쓸하네요. 이거...  새삼 지금까지 접했던 '이런 저런 어른의 사정에 의해서 말하지 못할 어떤 것들' 이 참을 수 없이 양심을 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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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09 01: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영과 세아와 개의 Love Love Ho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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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가의 성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두 만화 리뷰(겸 생존신고)]]></title>
	<link>http://wonsenggun.egloos.com/1310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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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1/19/97/e0084097_4791e207ae7f2_t.gif"  
				alt="작가의 성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두 만화 리뷰(겸 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 이놈의 컴퓨터 정상화시키는 데 무지하게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아..., 미치겠더군요. 정상화가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 구멍이 무려 일주일이나 날 줄이야...,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다행이네요.     오늘 포스트는 제목 그대로 작가의 변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두 작품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전자는 흔히 보는 단순 흥미물이지만, 뒤의 작품은 개념작에다가 참 신선하고, 작가 나름대로의 표현이 훨씬 성숙해졌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한 작품의 이름은 '걸즈 사우루스' 또 다른 작품의 이름은 '비터 버진(Bitter Virgin)' 입니다. 걸즈 사우루스는 우리 나라에서도 정발이 되었지만, 비터버진은 아직 정발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비	]]>
	</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08 22: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생군의 재수생 보고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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