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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투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투스</link>
		<description>비투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14:2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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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itus 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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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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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Vitu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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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ody{cursor:url(http://cyimg11.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l31401%2F2005%2F10%2F13%2F21%2F%5B%B8%B6%BF%EC%BD%BA%B2%BF%B8%AE%5D+%B3%F4%C0%BA%C0%BD%C0%DA%B8%AE%C7%A5%2Eani); }   어렸을때 비투스도 캡쳐할걸..귀여웠는데..ㅋㅋ  그나저나 주인공 정말 천재라는데..  입을 다물고있음 참 미남형인데 말야   약간 펠프스 닮은거같기도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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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4:2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no more dra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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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재 소년 생활기 - 비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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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39/f0056039_489672cd13109_t.jpg"  
				alt="천재 소년 생활기 - 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투스를 보았습니다. (네타 만땅)  천재 소년 비투스.  특이한 영화더군요. 미국영화 같지 않은 느낌. 중간에 잘 뻔 했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뭔소리?) (죄송해요. 중간에 돈 벌때는 잤어요. -_-) 여러 가지 의미로요. 항상 익숙한 길이 아니라 좀 다른 길로 가본 느낌.  천재라기 보다는 신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저는 '경험'이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살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투스는 천재라기 보다는 판타지 같은 느낌이 드는 군요.  뭐 돌이켜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듯.  색다른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볼 만 한 듯. 평범하시다면 추천은 안합니다.  근데, 다른 영화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과연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하면 진짜 비행기를 몰 수 있게 되는 걸까요? 전 플라이트 시뮬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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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2: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X EGLOOHA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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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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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83/e0004383_485b431194dd8_t.jpg"  
				alt=" 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르투갈-독일전을 기다릴동안 볼 요량으로 고른 타이틀.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피아노 잘 치는 천재소년의 이야기다.  음악천재에 관한 영화인지라 어거스트 러쉬와 주인공 캐릭터를 비교하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듯.  '누가 더 천재일까' 굳이 따져보자면   어거스트 러쉬의 주인공은 모든 악기를 잘 다룬다. 밝고 씩씩하고 신념을 잃지 않는 전형적인 영화속 주인공 캐릭터.  비투스 이 꼬마는 한술 더떠서 악기 외의 것들도 무지무지 잘 다룬다. 피아노,재테크.연상녀 작업,연기력까지. 다만 성격은 까칠하고 전체적으로 다루기 힘든 꼬마아이.  개인적으론 비투스같은 캐릭터가 더 끌리는듯-_- 천재는 좀 까칠한게 맛이지 암.  영화의 교훈은  잘 키운 영재손자 하나 열펀드 안부럽다. 울프박사,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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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5:0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wonss Egl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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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eo Gheorghiu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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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92년생이라.  이랬던 애가 참 많이 컸더라.    아, 이녀석 비투스 나왔던 꼬마야.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03: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uble tall no whip light white moch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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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투스를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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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이야기를 해야하는건데.   사실 영화 이야기를 하려고 블로그를 열었던 건데, 영화는 커녕 잡념에만    사로 잡히다.   신동이 나오는 영화에 열광하는 면이 있다.    신동이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타인과는 다르게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나의 흥미를 강하게 자극한다.    어릴적부터 뭔가 유니크하길 바랬던 속내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평범하다 못해 지루해져버린 나의 삶에 지쳐서 그랬던 것인가.   언젠가 우리아버지는 소주잔을 빌어 내앞에서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더랜다.   &quot;난 니가 언니랑 다르게 뭐든 될 줄 알았다. 뭐든 크게 할줄 알았지.     그런데 넌 왜 그러고 사냐?!&quot;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소주잔을 눈물잔으로 채워놓고서는 그날 이불을 덮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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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21:0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군의 허무맹랑 SSh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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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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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8/60/c0039660_483d4437ea683_t.jpg"  
				alt="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ㅎㅎㅎ 아무도 애니메이션 추천을 안해주시는군요..-_- 문라이트 마일을 보고 있지만 서서히 끝이 보이길래 그동안 받아두었던 비투스를 보았습니다..그전에 대충 훑어보고는...뭐야...천재이야기야?  네..........나름 무시했습니다....천재소년 두기 이후로..겸손한 천재들을 못봐서리.  그애들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거겠죠...자격지심인가?.....크윽  어쨌든 어쩜 당연한 그렇지만 천재로 모가 여기저기 나있는 비투스의 이야기입니다.  비투스의 사랑, 가족, 그리고 꿈에 관한 아주 단편 드라마 같은 내용입니다.  무언가 엄청난 감동이니,가족사니 그런건 제가 볼땐 별루 입니다.  그냥 잔잔한 드라마 한편이라고 생각하세요.  너무 기대말고..ㅋㅋㅋㅋ  비투스  왜 난 치토스가 생각나지?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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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20:4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4myso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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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사랑, 비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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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2. 내사랑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최강희가 나와서 보고 싶었던 영화    하지만 사람들의 혹평?에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다.  흠..    역시나..    영화는 그냥그냥 가슴을 찡하게 하거나 그런내용은 없다.  약간 억지스럽다는 느낌,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라는 느낌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이연희가 그렇게 귀여워 보일수가 없다.  그게 이 영화를 보고 난 소득이라고 할까?    'M'에서도 약간 귀여웠는데, 이영화는 오- -_-b 남자들 보면 다 넘어가겠더라.    영화는 그닥 추천하지 않지만, 이연희 팬이라면 추천!    33. 비투스    누군가 추천을 해줘서 봤다.  근데 요 근래 본 음악 영화중에 흠..   가장 감동적이지 않았던 영화인것 같다.    약간 싸가지 없는 꼬맹이가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22: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기 좋아하는 지나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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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냥 조금다른 아이의 성장일기 , 비투스]]></title>
	<link>http://illflyaway.egloos.com/4342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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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7/05/c0000605_4821b5dadaeb4_t.png"  
				alt="그냥 조금다른 아이의 성장일기 , 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비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관으로 간건 처음이다_ 음... 그러니까 다른데에서 영화정보를 많이 얻기에 출비에 나오는건 익히 알고있는개 대부분_  하지만 이번 영화 '비투스'는 달랐다_ 출비에서 알아 꼭 봐야지.. 하고 여기저기 뒤졌더니 여기저기에서 다 하고 있는것 아닌가_  그리고 보았다_  줄거리는 알고있었기에 결말이 기대된 영화였다_  오늘, 갑작스런 소나기로 내 영화관람사상 첫 시작한뒤 들어간 영화라는 불명예(?)르 낳았지만_ 영화가 좋았기에 만회가 되는듯-ㅎㅎ  영화는 한 천재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소년은 피아노 뿐만 아니라 다방면의 천재 두각을 나타내는데_  어디서나 그렇듯 부모의 극성에 아이는 마음을먹고 '평범한 아이'인 척 한다 (그러고 나니 이 나라가 어딘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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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22:5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iz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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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5/13/c0035513_481eab7b4f663_t.jpg"  
				alt="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이면 항상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보곤 하는데 어제 소개된 영화인 비투스를 봤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느 천재소년이 나오는 여느 만화나 영화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만 역시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인만큼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비투스가 친구와 자전거를 타면서 클래식과 팝이 교차하는 장면이나 극의 마지막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장면 등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으로 비투스 역으로 분한 소년이 배우가 아니라 실제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피아니스트(테오 게오르그)로, 영화 내에서 직접 연주했다는 부분 역시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로 이어진 연휴에 가족과 볼만한 좋은 영화인 것 같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5:4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영화 '비투스'(VITUS) - &quot;보통 피아노 영화와 '닮음'을 거부한다&quot;]]></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332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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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2/67/c0003967_481b238190cc7_t.jpg"  
				alt="[리뷰] 영화 '비투스'(VITUS) - &quot;보통 피아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악은 단지 소재에 불과했다. 이 영화, 흔히 봤던 피아노 영화완 다르다. 단골 메뉴인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ff) 피아노협주곡 2번'도 안 나온다. 보통은 이렇다. 타고난 실력을 지닌 천재 소년이 있다. 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 우연히 좋은 선생님의 눈에 띄어, 가르침을 받게 되고. 몇 년 뒤 세상으로 데뷔,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룬다. 중간에 선생님과의 불협화음은 필수다. 이것이 일반적인 각본이다.영화 '비투스'(VITUS·감독 프레디 M.뮤러)도 처음엔 수순을 밟는다. 생일잔치 때 비투스에게 우연히 장난감 건반을 줬더니, 생일 축하노래를 단번에 연주한다. 말로만 듣던, 절대음감. 타고난 천재라는 1단계 수순을 그대로 밟고 있다. 5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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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23:2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두가 꿈꾸는 특별한 아이 - V I T U S]]></title>
	<link>http://mirgadia.egloos.com/282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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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38/f0016338_48147dcb9da83_t.jpg"  
				alt="모두가 꿈꾸는 특별한 아이 - V I T U 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영화를 평함에 있어서 내용이나 줄거리를 얘기하지는 않는다. 단지 내가 얘기하는 것은, 그저 보고 느낀 감정의 단편들일 뿐이다.  그럼에도 괜찮다면, 그저 내 개인적인 감상이라도 괜찮다면,  클릭해도 괜찮을 거라 생각든다.   비투스. 처음에는 그리 특별하다는 의미로 본 것은 아니었다. 그냥 소중한 사람이 추천한 영화였기에 그 사람을 봐서 보게 된 영화였을 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차츰 비투스라는 꼬마 천재가 내 가슴의 문을 두드렸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별로 특별하지 않은 아이. 하지만 아이는 음악적 재능이 다른 누구보다 달랐다. 아니, 다르다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전율. 그래, 어쩌면 이 단어로도 설명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모짜르트.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2:5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의 기다리는 나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투스]]></title>
	<link>http://gingertree.egloos.com/1648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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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87/e0043087_48134ea253565_t.jpg"  
				alt="비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애가 나오는 영화가 싫다. 대놓고 '이 얘기 감동적일 것 같지 않아?' 하는 영화도 싫다. 물론 다 보고 나면 재미있는 경우도 많긴 했지만. 그런데 오늘은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차선책이라고는 '스트리트 킹' 뿐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얼개는 단순하다. 천재소년이 거친 세파를 뚫고 나간다는 류의 이야기다. &amp;lt;주인공 아이는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아이큐가 측정 불가일 정도로 머리가 좋고, 피아노 연주에 엄청난 재능을 보인다. 하지만 엄마가 조금 극성맞고, 아빠는 회사 일로 고민이 많다. 아이 스스로도 너무 조숙하다보니 세상에 적응하길 힘들어 한다. 유일한 친구는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지만 현명한 친할아버지 뿐이다.......&amp;gt;라는.     그런데 다 보고 나니까 꽤 뿌듯하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01:1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환상수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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