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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빈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빈집</link>
		<description>빈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Sep 2008 15:0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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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쁜 매력 :: 김기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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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0/05/f0063705_48d48fecc6f0c_t.jpg"  
				alt="나쁜 매력 :: 김기덕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악어 1996  야생동물 보호구역 1997 파란대문 1998  섬 2000  실제상황 2000  수취인불명 2001  나쁜남자 2001  해안선 2002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003  사마리아 2004  빈 집 2004  활 2005  시간 2006 숨 2007  아름답다 2007  (각본) 영화는 영화다 2008 비몽 2008   감독으로써 15번째 작품 &amp;lt;비몽&amp;gt; sad dream 개봉 2008년 10월 09일   줄거리//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란(이나영). 몽유병 상태에서, 진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그녀.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진의 꿈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은 옛 애인을 찾아가게 되는 란에게 진이란 존재는 견딜 수 없는 악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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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15: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s up Bab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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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빈집-신경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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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빈 집  신경숙 스페인은 언제 가시우? 밤이 되면서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을 흠뻑 맞아 눈사람이 되어 스튜디오 경비실을 막 지나려는 그를 보며, 아니 그의 어깨에 걸 린 기타를 보며, 늙은 경비원이 습관처럼 물었다. 봄이 오면.... 자신이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어 대답을 줄여버리려는 참인데 스튜디오 뜰의 거위 우리의 꽉꽉 소리가 그의 소리를 잘라먹었다. 웬 뜰의 거위를? 그가 늙은 경비원이 거위를 기르고 있 募?걸 모르고 꽉꽉거리 는 소리에 짜증을 내며 물었을 때 경비원은 앉아 있던 자리에서 엄한 표정을 지으며 벌떡 일어났었다. 집 지키는 덴 거위가 최고요. 나는 이때껏 거위만큼 집 잘 지 키는 사나운 놈은 못 봤소. 나 어려서두 산골짝에 있는 내 집도 거위 두 마리만 있으면 하나도 안 무서웠으니까. 그러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6: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의 희망은 열정 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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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빈 집 by기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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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 기형도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11: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표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 집 - 기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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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
	</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16:0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혁명과 낭만을 꿈꾸는 쎄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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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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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신의 소유를, 고집을, 의지를, 생각을 주장하지 않음으로 그는 상대방의 마음을, 관심을, 사랑을 얻을 수 있었다.     처음 그가 한 행동들은 선한 의지로 가득했다. 좋은 뜻으로 자기의 생각을 펼쳤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베풀고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었다. 하지만 좋은 의도의 어떤 행동이 예기치 않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는 법. 착한 소년인 그는 나약하지만 위험한 존재다. 이제 그는 자신를 버리기로 한다.     눈에 띄지 않고 어슬렁 거리는 유령은 자신의 형체를 비워낸 존재다. 그가 처음 시도한 것은 남의 뒤에 숨는 것이다. 앞 사람이 고개를 돌리면 몸을 움직여 그의 시야를 벗어난다. 거미인간처럼 천정에 들러붙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간과한 것이 있었으니 그림자의 존재였다. 끝내 그는 그림자마저 없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10:0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박한 정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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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빈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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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빈 집 /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 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
	</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07 22: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z' still life with boo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침이 고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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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애란 지음, &quot;침이 고인다&quot;, 문학과지성사, 2007.09    1_ 이 소설집은 『도도한 생활』이라는 소설로 시작한다. 지하방이 나오고, 그 안으로 들이치는 빗물이 나온다. 지하단칸방에 비가 차오르면 나는 그것이 무슨 이야기든지 울어버리고야 만다. 이번에도 김애란 소설을 울면서 읽어야 하겠구나, 생각한다.    구정물은 화장실에 버리고, 마른 수건으로 한 번 더 물기를 없앴다.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언니 말대로 별 일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조금쯤 내가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한바탕 집 안을 정리하고 숨을 돌리며 허리를 폈다. 그리고 상쾌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봤다. 조금 전 물기를 닦아낸 곳에 다시 빗물이 고여 있었다. 아까보다 더 많은 양이었다. (......) 물은 계단과 창문을	]]>
	</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07 21: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z' still life with boo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 집...존재와 무존재의 경계에 서다]]></title>
	<link>http://agnes2007.egloos.com/1108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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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8/30/e0056530_475a6ee1258c2_t.jpg"  
				alt="빈 집...존재와 무존재의 경계에 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기덕 감독의 빈 집...주인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말을 안 하는 것인지, 못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편으론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말을 하는 순간 그는 존재하게 될 테니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게 될 일을 할 리가 없다.  그에겐 집이 없다. 아니, 모든 집이 그의 집이다. 그가 문 앞에 붙여놓은 전단지는 또한 안으로 들어가도 된다는 패스카드다. 전단지가 떨어지지 않는 한 그는 마음대로 들어가도 된다. 다만 문제는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김기덕 감독의 빈 집은 영화 전체가 하나의 이미지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 이미지는 투명한 막이다. 그 사람과 여자 사이에, 그와 그 여자와 다른 사람들 사이에, 그리고 그들과 우리 사	]]>
	</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07 23: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그네스의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집]]></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803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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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9/39/e0066739_46fd17d782b08_t.jpg"  
				alt="빈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많고 탈많은 김기덕감독의 영화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가 없다.'  꽤나 난잡해보이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 영화 역시도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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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07 00: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El Vien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8월 12일: 무심함, 이해찬 세대론, 비정규직, 동해안, EDIF]]></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334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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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무심함은 이 새벽처럼 점점 더 깊어만 가고...    　　이해찬 세대론 4부 - BK21이 주조한 02학번 이후의 대학    　　&quot;니들 뭘 알고 하는 거냐?&quot;: 이랜드를 향해 “비정규직 문제는 성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걸려 있는 중요한 문제”라고 외치는 청소년과 “비정규직 되기 싫으면 공부해야지, 이러면 돼?” 다그치는 ‘어른’. 그야말로, ‘Lost in Translation’이다.    　　동해안이 그립다. 산을 넘고 바다를 만나는 그 길을 자전거로 달리고 싶다. 설악을 지나 낙산사에 도착할 즈음이면 나도 만날 수 있을까. ‘길에서 길을 묻’는 그 여정을.    　　하늘이, 붉다.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포일러도 있는 법이다.”    　　EDIF2007 8월27일~	]]>
	</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07 11: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형도, &lt;빈 집&gt;]]></title>
	<link>http://jamie1743.egloos.com/3592027</link>
	<guid>http://jamie1743.egloos.com/3592027</guid>
	<description>
	<![CDATA[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망설임을 대신하는 눈물들아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 집에 갇혔네                   * * * *  잘 있거라. 열망, 기다림, 쓸쓸함, 분노......  '사랑', 그 모든 것들을 향해 작별인사를 하자.세월이 약이라고 시간이 내 마음을 다독여 줄 것이다.그래도 남은 흔적은 어쩔 수 없는 것...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07 14: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밝은 달을 맞이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집을 따고 들어가는 폭력]]></title>
	<link>http://shuai.egloos.com/1595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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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 &amp;lt;빈 집&amp;gt;의 영어 제목은 bin jip도, empty home(혹은 house)가 아니다. '빈 집'에 등장하는 골프채 3번 아이언 샷을 영어제목으로 따왔다. 3-iron. 그렇다면 이 영화는 운동기구가 폭력적인 기구로 작용하는 장면으로 영화를 바라볼 수도 있다. 물론 나는 비어있는 집을 삶의 윤기가 넘치게 바꾸어 나가는 이들 주인공의 모습이 좋고, 빈집을 수선하고 아늑한 한옥에서 그들이 쉼을 얻는 모습을 다루며 끝내는 자신의 몸을 비워가는 남자와 살아있으나 비어있는 남편과 비어있지만 충만한 남자와 동거하는 여인을 보는 것이 무척이나 좋았다. 그런데 왜 하필 3번 골프채를 여기서 이야기 하려고 할까.     말없는 태석은 골프채로 사랑없는 가정의 남편을 때리고 오토바이를 타고 떠난다. 맞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l 2007 08:0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박한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 시진이가 추천하는 상영작 몇 편]]></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780537</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780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11/17/b0003817_0353553_t.jpg"  
				alt="[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 시진이가 추천하는 상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 이번 달 20일까지죠? 그때까지 이 글을 맨 위에 올려둘께요. (그러므로 그때까지 다른 글들은 이 글 밑으로 올라갑니다) 상영작들 중에 시진이가 봤던 작품들에 대한 간단한 느낌과 시간표를 참고하셔서, 보고 싶은 영화들은 꼭 놓치지 마시기를!      * 전체관람가 : 웨일라이더 / 더 블루스 / 아들   * 12세관람가 : 돌려차기 / 송환 / 아임낫스케어드 / 밝은미래 / 이노센스 / 슈퍼사이즈미   * 15세관람가 : 빈집 / 마이제너레이션 / 강령 / 모터사이클다이어리 / 조제호랑이그리고물고기들 / 클린 / 알게될거야 / 나에게유일한 / 203040  * 18세관람가 : 사마리아 / 귀여워 / 21그램 / 미치고싶을때 / 나쁜교육 / 엘리펀트      위에서 굵게 표시한 작	]]>
	</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05 03: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맘대로 다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th PIFF &lt;빈 집&gt;]]></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79498</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79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9/17/b0003817_043245_t.jpg"  
				alt="9th PIFF &lt;빈 집&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IFF 한국영화 파노라마] 김기덕 감독, Korea, 2004, 85min  2004.10.12. PIFF 여섯째날, 20:00, 부산극장 1관  아니, 김기덕 감독의 영화 중에 이렇게 재밌는 영화가 또 있었나요?     영화가 시작하고나서, 오 분 간격으로 관객들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무 대사도 없는 장면인데 말이죠. 평소 김기덕 감독에 대한 안좋은 인상을 가진 분들도 (제 주위엔 엄청 많습니다ㅋ) 이 영화만큼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영화는 역시 김기덕 감독 특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걸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해냈다고나 할까요. 영화제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개를 보면, '최소의 대사와 기교만으로 이 영화는 소유와 무소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발언와 묵언의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맘대로 다섯]]></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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