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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빵</link>
		<description>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23:4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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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빵 3종세트 -베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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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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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빵 3종세트 -베즐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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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번에도 언니님의 선물^^  파운드-롤케이크-머핀.  파운드는 내 입맛에는 역시 달로와요의 마른과일이 팍팍팍 박혀있는 파운드가 더 좋은데 좀 퍽퍽한 느낌이 없지 않다.  그러나 위에 호두가 듬뿍. 안에도 호두가 듬뿍 들어있어서 호두좋아 나에게는 기쁠뿐.  며칠 컴퓨터 위에 개봉한 상태로 놓아놨더니 살인무기로 써도 될만큼 딱딱해졌다.  ........그래서 우유랑 억지로 먹고 있는중. 엉엉   롤케이크는 부드럽다. 상당히 부드럽고 카스테라 종류같은 느낌까지 든다.  안에는 유자잼이 들어있는데 약간 씁쓸하면서 단맛이 좋다.  작은 사이즈라 혼자 먹기에도 좀 부족한 느낌이..(퍽퍽)   머핀은 아아. 단단합니다. 커요.(....)  칼로 잘라서 먹어야 할만큼 꽉꽉 단단하다. 그 대신 우유랑 같이 먹으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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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3: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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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UNKIN' DONUTS 던킨 도넛]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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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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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DUNKIN' DONUTS 던킨 도넛]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긴 거에 비해서, 주는 감동은 퍽 부족한 던킨 도넛 미친듯이 땡겨서 먹어보면 그냥 그런 맛이라 좌절 하면서도 다시 찾게 되는 녀석들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5: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TC] '마크로스 F' 빵 통조림 발매 예정..]]></title>
	<link>http://Quatre.egloos.com/2084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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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08/d0032508_48e7025a6f4f8_t.jpg"  
				alt=" [ETC] '마크로스 F' 빵 통조림 발매 예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 애니메이션 센터가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이용해 개발하는 오리지날 기획 제3탄으로  「마크로스 F」의 빵 통조림이 등장한다.   이것은 8월에 발매되어 화제를 부른「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를 모티프로 한「NERV 제3신도쿄시 지정 식품」  9월에 발매된 천원돌파 그렌라간 홍련편 빵 통조림에 계속 되는 것이다.  독특한 캔 상품이 많은 아키하바라에서 유행이 되고 있는 빵 통조림 상품의 주목 시리즈가 되고 있다.    마크로스 F(프런티어) 빵 통조림 　　 ■「성간비행 빵 통조림」 　　 ■「은하계 요정 빵 통조림」  발매일：2008년 10월 13일 예정  가격：각 525엔      [animeanime.jp]  출처: 루리웹  ===========================================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4:4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귀차니즘은 하늘도 귀찮아서 내버려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000년이 넘은 빵. 고대 이집트인들의 식사.]]></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26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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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66/b0008466_48e388c6f0ffc_t.jpg"  
				alt="4000년이 넘은 빵. 고대 이집트인들의 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은 마치 고대 이집트인들은 4000년도 더 된 빵을 먹었다는것 같군요..  기원전 5500년부터 시작된 고대 이집트 문명은 풍요로운 나일강을 주변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자세한 것은 학교에서 다 배우셨을테니 통과하고.. 음식으로 곧장 넘어가자면, 그 옜날에도 사람들은 다양한 식사를 해 왔습니다. 나일강에서는 물고기를, 주변 지역에서는 사냥, 마을에서는 돼지나 소의 사육을 통한 고기, 밀 농사를 통한 빵, 보리에서 생산되는 맥주, 포도에서 짜낸 포도주였습니다. 계급에 따라 재료가 더 화려해 진다던가 귀한 음식 소고기라던가 포도주를 자주 먹고 마실 수 있기도 했지만, 일반 시민들은 빵과 맥주를 주식으로 삼았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었냐고요? 물론 문서나 벽화 구전되어온 이야기들에서도 자료를 찾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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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8:5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뚜레쥬르 호두미니치즈롤]]></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79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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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12/d0019112_48ded9d967e07_t.jpg"  
				alt="뚜레쥬르 호두미니치즈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이 빵을 우연히 먹어보게 되었는데 너무도 제 취향이라 홀딱 반했어요.  저번에 뚜레쥬르 미니 초코 크라상에 대해서는 그닥 좋은 평을 하지 않았는데, 이 넘은 꽤 괜찮은 녀석입니다 +_+  (제가 손이 좀 작은 편이니 그 점 감안하고 보세요~)  보시다시피 치즈가 꽤 많이 박혀있다능 +_+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사실 이렇게 치즈가 박힌 미니롤이 이것만 있는 건 아니예요. 그냥 미니치즈롤도 있습니다. 하얀 빵에 치즈롤이 박혀있죠. 근데 이건 빵이 더 노르스름하니 맛깔나보이고, 호두가 있다는 것에 홀라당 넘어갔답니다.    참고로 그냥 미니치즈롤은 한 봉지에 2,200원, 호두미니치즈롤은 한 봉지에 2,500원입니다. 한 봉지에 10개 들어가있구요.    근데 홈페이지에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5: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83] 빠리바게뜨 소세지빵 삼종]]></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922307</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9223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9/54/b0052254_48e0c64e78c83_t.jpg"  
				alt="[583] 빠리바게뜨 소세지빵 삼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백질/고기가 먹고싶었지만   고기살 돈이 없었기에 빵집에 들렀다가 이렇게 들고 나와버렸습니다. 어흑흑...        .......딱히 소세지가 먹고싶었던게 아니었습니다.   ....그저 고기 맛이... 소세지라도 먹고 싶었어요..   진짜라니까요...   고기구경 하고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1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에 있는 과자.빵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살펴보니...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826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78267</guid>
	<description>
	<![CDATA[ 
우리집에 있는 과자.빵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살펴보니...   소비자 눈 속이는 유명 제과.식품회사들의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quot;멜라민 걱정없다&quot;고 호언장담 했지만 1주일만에 해태제과의 중국산 제품(미사랑 카스타드)에서 멜라민이 발견되고 잇따라 멜라민이 추가(미사랑 코코넛) 검출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멜라민 검출조사는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멜라민 걱정없다던 해태제과  그 가운데 지난 26일 보건당국은 멜라민이 검출되었거나 조사가 끝나지 않은 305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조치를 내렸지만, 올초부터 반복되고 있는 식품안전사고와 안일하고 부실한 식품안전관리체계로 시민들의 먹을거리 불안과 불신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 관련 글 :   - 멜라민 공포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7:5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즈요거트 빵.]]></title>
	<link>http://ejdol.egloos.com/2077843</link>
	<guid>http://ejdol.egloos.com/2077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50/d0010750_48e037407ef5f_t.jpg"  
				alt="치즈요거트 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힐튼호텔 실란트로 델리. 가끔씩 땡기는 빵이다. 요거트와 치즈를 섞어서 빵위에 발라놓고, 슬라이스아몬드를 뿌린. 약간 달콤하기도하고, 치즈의 짠맛도 살짝 깔려있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1:0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기.네.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헛소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ai99.egloos.com/882281</link>
	<guid>http://ai99.egloos.com/882281</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질문은 그 옛날 우리조상때부터 내려오던 수많은 질문들중에    하나라고 볼수있다.    이것에 대해 가장 많은 답변들을 몇개 간추려 보자면    1. 사랑    사랑? 사랑 좋지. 가장 낭만적이고 휴머니즘 적이며, 거의 모든 사람이 만족할 만한    대답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기에 서로를 보살펴주고 아껴준다는     말일게다.    2. 욕망    욕망이라.. 어쩌면 이건 현실주의자가 내놓은 답안일 것이다.    인간의 행동에 있어서 그 목표가 설정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뭔가 얻거나, 해야겠다는 욕망이 원동력이 되어서 돌아가 주어야한다.    사람은 채집생활보다는 작물을 기르고 동물들을 키우는게,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는다는걸    머리로 조금씩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1:3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햏은 햏이되 햏이 아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공포에 &quot;위험수준 아니다&quot;라는 보건당국, 멜라민 과자 한번 잡숴봐!!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565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75655</guid>
	<description>
	<![CDATA[ 
  멜라민 공포에 &quot;위험수준 아니다&quot;라는 보건당국, 멜라민 과자 한번 잡숴봐!!   '광우병에 안전하다'는 미쇠고기도 수입하는데, '위험수준 아니라'는 멜라민 정도야??      위험수준 아니라는데 한번 멜라민 과자 잡숴봐!! 미국산 쇠고기 시식했던 것처럼...  겉모습만 화려했던 2008베이징올림픽도 짝퉁으로 얼룩지게 한 중국의 멜리민 공포가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시아에서 연일 터지고 있고, 중국산 어린이용 식품 전체의 유통을 전면 중단한 EU까지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관련해 현재까지 중국에서는 멜라민 성분이 포함된 분유를 먹고 신장에 이상이 발생한 어린이가 만 명이나 되고, 신장결석으로 12,892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약 4만명이 통원치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6: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RIS BAGUETTE 파리바게뜨] 페스츄리, 크로와상, 마늘바게뜨, 두반장고로케, 소세지빵]]></title>
	<link>http://noondd.egloos.com/874108</link>
	<guid>http://noondd.egloos.com/874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6/57/f0004957_48dbca56d2bf8_t.jpg"  
				alt="[PARIS BAGUETTE 파리바게뜨] 페스츄리, 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에서 끼니 해결을 위해 종종 먼저 들르는 동네 빵집, 파리바게뜨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이통사 카드로 할인까지 되는 덕에 애용한 지 좀 되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이용 방법은 매장 한 켠에 있는 쟁반과 집게를 들고 와 빵을 고른 뒤 계산 리뉴얼 한 바로 그 날에 갔을 땐 있었는데, 그 뒤론 종적을 감춰 버린 녀석 새콤달콤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 그리고 페스츄리의 조화가 환상이었는데.. 보관이 어려워서 그런가?? 대박 거대한 페스츄리~! 사이즈가 먹고 들어가는 녀석이다 무난함의 결정체! 크로와상. 어딘가 밋밋한 것 같으면서도 매력적인 녀석이다 귀엽게 생긴 빵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 걍 먹을 만 했던 것 같다 마늘빵. 마늘은 싫은 데도 마늘빵은 왜 좋은 건지.. ^^; 파리바게뜨에서 파는 고로케 중 가장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2: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ong 004 하품 - 이영훈]]></title>
	<link>http://junhalee.egloos.com/2070352</link>
	<guid>http://junhalee.egloos.com/2070352</guid>
	<description>
	<![CDATA[ 
하품         그럴리가 있겠냐마는, 잘 지낸다 말하며 애써웃고    쑥스럽게 눈물이나고, 이건 하품이라며 활짝웃고        저물어가는 해는 마치 날 비웃는 듯    눈치없는 아이들은 내 주위를 서성대고    어색했던 그 시간들은 아련하고 그립고 애틋하고    부끄러운 그 변명들은 유치하고 조금은 촌스럽고        돌아서는 발걸음은 마치 물에 젖은듯    요란하게 울어대는 전화벨은 귀찮기만하고        내 마음을 알리없는 엄마의 잔소리는     오늘따라 유난히 더 심하기만 하고    말수없던 한 친구의 용기낸 장난들도    오늘만은 정말이지 귀찮기만 하고                    4월이었나 5월이었나...    날씨 좋은 주말    아무 일도 없지만 바람이나 쐴 겸 해서 나갔던 홍대에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5: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 스티키 핑거스★]]></title>
	<link>http://hansho.egloos.com/843369</link>
	<guid>http://hansho.egloos.com/843369</guid>
	<description>
	<![CDATA[ 
  짤방 없으니까 민망해서 게임 영상으로 때워용ㅋㅋ 캐간지 폭발 이브 온라인 영상입니다ㅜㅜ 아저씨가 뭐라고 중얼대시는 지는 저도 잘 모르겠... &amp;lt;    ★ 최근 스티키 핑거스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는~ 모든 빵 종류를 클리어했기 때문입니다!!! 으하하.. &amp;lt; 남은 건 몇가지 쿠키 종류가 전부. 아, 모두 클리어 했다고 해서 안사먹는 건 아니구 (빵을 하루라도 거르면 한쇼가 아닙니다...ㅋ) 먹던 거만 먹으니까 포스팅을 못하는 거에요.    ★ 정말 오랜만에 일기글을 포스팅하네요. 오늘부터 다시 매일 쓰겠습니다. 안쓰니까 생활이 무절제해지는 것 같아서...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는 시간은 하루 몇분이라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드디어 번 돈 다 썼습니다. 쿨타임 됐다 알바하자 (..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9: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HO ◈　BLOOM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르쉐의 빵]]></title>
	<link>http://paulbear.egloos.com/834394</link>
	<guid>http://paulbear.egloos.com/8343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34/f0064134_48cf8b06a567e_t.jpg"  
				alt="오르쉐의 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아음냐 으하하하하하하하!!! -▽-)/ 빵이다 빵!!!  정말 맛있게 생겨서 고르기가 무척 힘들었다 ㅠㅠ   결국 선택은 이 빵. 내 동생은 다른 빵을 시켰고 먹었는데 아침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다지 땡기지가 않았던...그래서 다른 것을 더 먹지 못했다...ㅡ_ㅡ 쳇......그래도 입 안에 가득히 퍼지는 풍만함과 초코렛+밤소스가 입에서 잘 녹아서 맛있었다 +_+   여러 사람들. 담에 가면 빵만 먹지 말고 다른 요리들도 좀 먹어봐야겠어. +ㅂ+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9: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경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빵빵빵 파리]]></title>
	<link>http://spcoi.egloos.com/2021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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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3/89/e0092589_48cbd4940ebe5_t.jpg"  
				alt="빵빵빵 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요 달콤하고도 예쁜 책! 진지한 책도 필요하고, 고민 많이 하며 읽는 책도 필요하지만 나에겐 이렇게 행복한 책도 필요하다:)  불문과 졸업 후 르꼬르동블루에 가서 파띠셰가 된 작가가 파리와 빵이라는 테마로 쓴 에세이?인데  빵과 파리에 대해 잘 몰라도 너무 행복하게, 그리고 즐겁게 잘 읽을 수 있다. 어떤 특별한 정보, 깊은 감동, 깨우침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정말 일상적이면서도, 조용한 열정, 사랑으로 넘치는 반짝반짝 빛나는 책:)  책장 구석에 꽂아놓고 그냥 힘들 때, 읽다보면 기분 좋아질 거 같다.  빵 레시피나 좋은 베이커리 소개용 책자가 아니지만 종종 레시피가 나오고(내 기억으로는 마들렌 레시피가 나왔던 거 같다.) 파리의 좋은 베이커리에 대한 얘기를 상호와 주소를 함께 싣는다:)  빵의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00:5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체리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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