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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뻘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뻘글</link>
		<description>뻘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2:2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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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흘 묵은 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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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르쉐.A.G 은하철도 제작설  G: 그나저나 G2야 카이만 차기 모델 나오면 998은 안드로메다행 열차로 넘버링 바꿔야하려나  G2: 다시 198부터 시작  G: 일단 안드로메다행 열차는 채우고 시작하자? 999  G2: 999 포르쉐 최종 모델! 더이상의 포르쉐는 없다  G: 은하철도 999  G2: 포르쉐제 은하철도라 막장이군  음 왠지 포르쉐라면 만들수 있을것 같아 알고보니 정말 설정상 제작사가 포르쉐엿다든가..  이거 루리웹같은데서 최고의 낚시감인데.. 사실 은하철도의 동력원은 3.6L 플랫6 엔진이었던거야  G: 플랫6 하이브리드  G2: ...대단하군  G: 열변환 발전기도 있다 공랭이거든  G2: 3.6L로 은하를 달리는 포르쉐제 은철...ㅅㅂ 너무 멋진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 은철 앞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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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2:2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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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험기간 = 오덕질의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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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험기간을 앞두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는 거의 안 했습니다.  세상만사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기간인지라 꼭 이 무렵에는 안그래도 맨날 하던 오덕질에 집중력을 쏟아붓게됩니다. 그 증거로 모 화제의 신간만화를 샀지요.  OTL  저에게 시험기간만큼 딴 짓 잘 되는 기간은 없습니다? 역시 악마의 기간입니다. 'ㅅ'ㅗ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2:0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상세계 속 작은 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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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래 내일 클라나드 애프터 1화 '철저감상'을 실행하려 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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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88/e0072688_48ea07831cd4e_t.jpg"  
				alt="원래 내일 클라나드 애프터 1화 '철저감상'을 실행하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예전에 철저감상은 포기한다고 했지만    막상 애프터가 방영되니 욕구가 끓더군요.     당시만큼은 아니더라도...(스샷러쉬)    내용은 충실하게 말이지요.    그래서 보통 화요일이 가장 시간이 남아서 내일 해볼까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학술제가 열린다고 전원 참석이군요.    게다가 아마도 9~5시인 것 같습니다 ☆  어이쿠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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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1:4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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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라.....이제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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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88/e0072688_48e8882cdbc68_t.jpg"  
				alt="어라.....이제보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메코 만화책이 나와 '그러고 보니 애니화도 발표됐었지...언제더라...'했더니....    이번신작.    쿠, 쿨럭;;;; 이, 이런;;;;    그 외에는 이번에는 원작을 아는 작품이 참 많군요.    금서목록, 라인베럴, 토라도라....    클라나드, 더블오는 일단 당연히 보는 것이고...    음...꽤나 많이 보게 될 가능성이...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8: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렌다──!]]></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071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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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04/e0069804_48e8635d0b9c7_t.jpg"  
				alt="카렌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렌이다───!!!!   ....가 아니라, 문득 달력을 보았지요        허허허 공군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우히힉  저에게 남은 시간은 3주!!!!  쏟아지는 신작 애니를 보기도 난감한 상황!!!    좋아 이제 3주동안 뭐하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5: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Plug in 데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어를 좀 하면서 느낀 점.]]></title>
	<link>http://dark0084.egloos.com/3929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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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64/b0016964_48e8539206870_t.jpg"  
				alt="일본어를 좀 하면서 느낀 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접하기 짝이 없는 일본어 실력가지고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다른 언어를 공부하면 또 다른 언어를 배우는데 조금이나마 수월해진다.  란 겁니다.  뭐...실력이 늘어난다기보다는 감으로 때려잡는게 능숙해지는 느낌입니다.  영어를 보다보면 그런데요.  제 문법수준은 지금 정말 초등학교 수준입니다. 중고등학교때 배운게 기억는거 하나도 없어요. 진짜로.   사실 전 그동안 죽어도 영어공부를 안 해왔습니다. 일본어나 조금했지.  그런데 지금까지 번역이랍시고 해온게 조금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웹코믹 한 컷 한 대사하는데도 나름대로 고민했거든요.   아무리 쉬운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정말 고민했습니다.  하고나서도 이거 틀린거 아닌가 전전긍긍하고.[특히 효과음은 답이 없습니다.]  그게 지금 도움이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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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4: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달빛이 비추는 세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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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퇴각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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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일... 이 아니라 오늘이 바로 더블오 시즌2 방영일!! 정말 기대되네요///  1기 재탕을 마침 오늘로 끝냈습니다. 23화- 25화까지. 23화는 3번째인데도 눈물이 나더군요. 24화에서도 눈물이.. 25화는.. 훈훈[응?]  &amp;lt;system&amp;gt; 콜라에 대한 애정도가 상승하였습니다. &amp;lt;system&amp;gt; 그라함에 대한 애정도가 상승하였습니다. &amp;lt;system&amp;gt; 마이스터들이 더 좋아졌습니다. &amp;lt;system&amp;gt; 록온은 소중합니다&amp;lt;이건 아니잖아! &amp;lt;system&amp;gt; 서셰스의 호감도가 왠지 높아졌습니다. &amp;lt;system&amp;gt; 트리니티에 대한 호감도 상승. (붙여넣기 신공에 의한 오타크리의 향연(...))  결과적으로 2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1: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크가 뭔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깅에 소홀해지게 만드는 괴물...]]></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070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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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88/e0072688_48e77f4a6ce85_t.jpg"  
				alt="블로깅에 소홀해지게 만드는 괴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X3 리유니온    이거 너무 재미있어서............. &amp;lt;- 임마!!    저도 초대형 함선을 이끌고 우주를 누비고 싶어요....    뭐... 이제 항공모함 급을 사긴 했지만... 이거 뭐 유지비만 해도;;;      으음, 하지만 포스팅 거리도 밀렸고, 밸리는.....(어이)    에...에이잇!!    덧. 클라나드 시작이 좋군요. (코토미!)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3:3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뻘글 ]]></title>
	<link>http://junyung2.egloos.com/3928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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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들어 예전의 덕후적이었던 제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매일 신작 나오는 것마다 조사하고, 다운받고, 그리고 다시 추스려서 감상하고 'ㅅ' 만화책방도 가서 이것저것 뒤적이고, 에로게도...뭐 전 언제나 후커는 쓰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한패나오는 건 꼬박꼬박 챙겨하고.   그랬었는데...허허허............    뭐랄까, 그냥 그 열정이 그리워요. 전 어느새 그냥 일반인이 되었거든요.    고1때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고2때는 잠시 끊었으며, 고3과 재수할 당시에 오히려 더 많이 눈을 떴던것으로(....) 기억됩니다만.   그냥, 가끔 그리워요. 그땐 정말 재미있게 했거든요. (아, 물론 지금 플레이하는것이 재미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어떤 의미인지 아시려나;;)  시나리오 하나하나에 울고, 웃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4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녕군의 어두운(....) 세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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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하루남겨두고 뻘외침]]></title>
	<link>http://duotaku.egloos.com/4651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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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츠나!!  록온!!  라일!!   닐!!!  티에리아!!    알렐루야!!  구속루야!!  실신루야!!  흑화루야!!  볼렐루야!!   할렐루야!!!!      감독님.. 살려주세요.. ㅠㅠ흑흑..   뭔가 글씨크기가 일정해보이지 않는건 착시현상입니다? ㅇㅇ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1:5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레미아는 타고난 주군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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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82/f0001982_48e760f00c62f_t.jpg"  
				alt="제레미아는 타고난 주군킬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용과는 무관한 짤방입니다-  요즘 코드기어스 R2를 보고 난 분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충의의 오렌지'.  1기에선 찌질함과 개그로 존재를 어필하였던 제레미아지만() 본래부터 가진 충성심이 2기에서 빛을 발했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레미아가 '주군'이라 모셨던 자들은 전부 죽음을 맞게 됩니다.   주군킬러 하니까 갑자기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관심없는 분들은 패스.  작년에 열혈 메카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천원돌파 그렌라간'. 거기에서 일명 '상관킬러'로 불렸던 캐릭터가 있었죠. 이름하여 비랄.(..상사킬러인가..?) 대그렌단의 전투로 상관들은 하나하나 죽어갔고 결국 그가 상관으로 섬긴 4천왕은 전부 죽습니다. 비랄을 거두어 불사의 몸을 준 나선왕도 시몬의 손에 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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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1:3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크가 뭔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PC 교체완료]]></title>
	<link>http://grungast.egloos.com/1818481</link>
	<guid>http://grungast.egloos.com/1818481</guid>
	<description>
	<![CDATA[ 
사양이...  CPU:E8400 (3GHz) RAM: 4GB GPU:8800 GT  ... 나머지 자질구레 한것도 많지만 일단 그냥 뺌 [야]  아웅 알택랜싱 스피커 좀 촹인듯 ♡ [...]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8: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어로를 사랑하는 분들은 언제나 환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trowa.egloos.com/2069151</link>
	<guid>http://trowa.egloos.com/2069151</guid>
	<description>
	<![CDATA[ 
1, 던파에 빠져살고있습니다. 카시야스 서버에서 트로와바톤을 본다면 말걸어주시길 'ㅂ')b  2.아직까지 제 이글루에 답글을 달아주시는 SCV君님껜 무한의 감사를.  3.학교생활 너무 빡세요 ;ㅂ;  4.포스팅 그냥 해보고 싶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9: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로와의 TCG&amp;amp;마이너 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개천절이군요. ]]></title>
	<link>http://guichana.egloos.com/905094</link>
	<guid>http://guichana.egloos.com/905094</guid>
	<description>
	<![CDATA[ 
아... 역시 휴일은 좋은겁니다.  보고싶은 애니 잔뜩 보고// 더블오는 이제 거의 다 봤습니다. 22화까지 봤어요. 트리니티 퇴장...흑ㅠ 23화 볼 시간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그건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고ㅠㅠㅠ  어째 끝나고 나니까 코기에 대한 관심이 증폭해버렸지 말입니다. 전엔 본편 외엔 관심없었는데 이제와서 설정이라든가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떡밥 회수 안했다고 말은 많지만 그 많은 떡밥=설정 덕분에 재미있게 본 게 아닐까 싶네요.  저에게 있어서의 휴일은 애니 잔뜩 보는 날. 그게 아니면 의미가 없어!!&amp;lt; 뭐.. 노래방도 가고 싶네요. 스트레스나 풀 겸...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5: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크가 뭔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이 수요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guichana.egloos.com/903323</link>
	<guid>http://guichana.egloos.com/903323</guid>
	<description>
	<![CDATA[ 
이미 목요일도 아닌 금요일이지만요. 일주일이 빨리 가면 오히려 좋을텐데 굳이 수요일이었음 좋겠다고 말하는 건..  수요일에 베토벤 바이러스(베바)가 하니까요! 요즘 정말 열심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중에 이렇게 음악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잖아요.  열심히 보는 만큼 불만도 한가득입니다. 특히 배우들의 악기 연주가.  아무리 전문가가 아니라도, 티내는 게 지나칠 정도입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이리저리 튀어서..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매화 사고만 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열심히 보면서 좋아하는 이유는 딱 하나. 이미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셨지만, 저도 그대로 낚여버렸지 뭡니까.  ....강마에... 너무 좋아요!! 특히 그 성격. 말 한마디로 사람을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0: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크가 뭔가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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