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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건사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건사고</link>
		<description>사건사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12:3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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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위즈 덕분에, 시간을 달리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840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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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44/a0001544_4fb07c17813dc.png"  
				alt="드림위즈 덕분에, 시간을 달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오래전에, 블로그 서비스를 테스트하기 위해 여기저기 많이 가입해 둔 적이 있습니다. 북마크를 정리하는데 그중 드림위즈에 등록된 블로그가 보입니다. 가보니 2005년 정도에 잠시 썼던 블로그. 너무 옛날 흔적들이라 지워야겠다-해서, 로그인을 하려는데...    응? 등록된 아이디가 없습니다? o_o    혹시 예전에 인수된 인티즌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거면, 그걸로 로긴해 달라는데 그걸로 로긴하려고 했더니 역시 아이디가 없습니다. 주민번호로 확인하려고 했더니 그런 주민번호로 등록된 아이디 없습니다. 너무 오래되서 뭐가 잘못됐다- 싶어서, 그동안 써오던 갖은 아이디와 비밀 번호의 조합을 시도해봤는데 역시 다 실패. 그리고 동일 IP에서 로긴 시도가 너무 많다, 너 진짜 맞냐? 보안문자 입력해라 크리.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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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피의자는 공개사형으로 능지처참해주세요]]></title>
	<link>http://shops.egloos.com/572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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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7/99/d0120899_4f7fcf12ca46d.jpg"  
				alt="그 피의자는 공개사형으로 능지처참해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피의자는 공개사형으로 능지처참해주세요    [20대 대학생 o씨가 작성한 댓글 일부 발췌]  위치추적할수있게 전자칩 개발해주세요.  위급한 상황에 발꿈치를 들어서라도 천장에 붙여놓을게요.   소리가 가장 짱짱한 싸이렌은 항시 개인 물품으로 들고 다닐게요   위급할때 싸이렌을 헬륨풍선에 매달아서라도 머리위에서 싸이렌 울리게 할께요.   그리고 동네 이장님, 퀵서비스, 자장면 배달원 누구라도 빨리 찾아올수있는   그리고 빨리 동네방네 싸이렌 울리게 해줄수있는 분 연락처 필히 지참할게요.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아 그리고 위치추적은 112는 안되죠 119 긴급상활 연락처 저장해놓을게요.   112접수원은 주소만 물어보면 전화하면 안되겠죠. 주소를 항상 알순없잖아요.   위험할때 경찰보다는 경찰견이 더 도와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4:2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클랜드 총기 난사범]]></title>
	<link>http://nachito.egloos.com/1139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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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5/49/c0143049_4f7d16f4de3a4.jpg"  
				alt="오클랜드 총기 난사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래도 총기 소유를 주장하는 미쿡사람들은 정말 병맛.  한국에 총기 소유 합법화 되지 않길 바랄 뿐.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2:5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da, nada, pues na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건지소 대문 파손 (2012.04.03)]]></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926065</link>
	<guid>http://founder.egloos.com/2926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3/41/f0095041_4f7ac01e02390.jpg"  
				alt="보건지소 대문 파손 (2012.04.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건지소 대문 파손 (2012.04.03)      오늘 강풍으로 인해 보건지소의 유리문이 박살이 났네요. 점심때쯤 박살이 났는데, 두꺼운 유리인데도 바람에는 속수무책. 어쩌다 깨지게 되었는지는 직접 목격하지 못했으므로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앞으로 며칠동안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깥 출입문이라서 바로 지소 안으로 통하므로 보안상이나 위생상이나 불안하네요. (강아지라든가, 고양이라든가, 길 잃은 고양이라든가, 길 잃은 미소녀 고양이라든가가 바로 들어올지도 모르므로...길 잃은 고양이 오버ㄹ...)      처참한 상황을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보건지소로 들어오는 입구인데, 두꺼운 유리문이 있었습니다.)      원래 보건지소의 위치상 옆문으로 만든 문인데, 현재에는 정문으로 사용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8:4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남의 일에 간섭해봐야 좋을 것이 없다.]]></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59536</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59536</guid>
	<description>
	<![CDATA[ 
이웃집에 벙어리 아저씨가 산다.저녁밥을 먹고 있는데, '살려 주세요' 하는 여자 소리가 나길래, 일상적인 부부싸움 중에 나오는 소리인가 싶었는데, 가만히 듣자하니 가까운 곳에서 왠 여자가 외치는 소리였다.'아, 젠장'.이런 일이 생기면, 안 도와주기도 뭣하고, 도와줘 봐야 좋을 일도 없는 일이 생긴 것이다.나가보니, 이웃집 벙어리 아저씨가 왠 여자를 붙잡고 있는 것이다.그 아저씨는 벙어리에 귀머거리라서 의사소통이 거의 안 되기 때문에, 무슨 이유로 그런 상황이 일어난 것인지 정확히 알기 힘들다.아무튼, 무슨 일인지 다그쳐 물어보기는 했지만, 여자는 빨래를 해주러 왔는데, 아저씨가 놔주질 않는다며 호소하고 있었다.동네 사람 두어명이 몇명 더 나와 있었는데, 지켜보기만 할뿐 마땅히 어떤 행동을 취하지는 않는 상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0:0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58th prescription_원치 않은 첫경험 후 잘 수습했지만, 기분은 우울해졌습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796741</link>
	<guid>http://LUVnLUV.egloos.com/3796741</guid>
	<description>
	<![CDATA[ 
J님 :   만취 상태에서 친구와 하룻밤을 보냈어요. 당황스럽게도 그것이 첫경험이었어요. 하지만, 엘님의 글을 읽고 용기 내어 정리했습니다. 친구가 저를 여자로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것 같지 않다 생각하니, 외모 콤플렉스가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외롭다고 느끼자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것 같아 심난합니다.   저는 금방 사랑에 빠지고 짝사랑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연애 경험은 없죠. 저도 연애해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술은 조심해야겠지만, 또 이런 일이 생길까 걱정도 됩니다. 저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J님, 엘입니다.  &quot;저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quot; 라든지 &quot;저 같은 사람도 연애할 수 있을까요?&quot; 라든지. 그런 질문에 제가 뭐라고 대답할 것 같나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1:0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우] CAKE 하우스 - 중국의 흔한 매춘부]]></title>
	<link>http://stallion.egloos.com/392785</link>
	<guid>http://stallion.egloos.com/392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1/91/d0135791_4f0d4491b24d0.png"  
				alt="[시우] CAKE 하우스 - 중국의 흔한 매춘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의 사이버 가수 아담은 이렇지 않았...나?      중국에선 성적 소수자의 취향도 무시하는군요....  소수자의 자유를 짓밟아 대는 중국 OUT!! 입니다.     이 장미 향을 맡으면 몬스터볼에 잡히는 건가효?   요즘 같아선 그냥 포켓몬이 되어도 좋으니, 어느 예쁘신 분이 저를 잡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7: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읽기]]></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06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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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는 정치에 별로 관심 없었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다.어느 때부터 뉴스를 읽기 시작했는데, 요즘엔 보통 하루에 30~50건 정도의 뉴스를 읽는다.  오늘 링크 스크랩한 뉴스는 191개.154개의 뉴스를 읽는데 무려 5시간 가까이 지났다.  중요하지 않은 문단은 대충 훑으며 넘어가고, 눈여겨 보아야할 문장만 집중해서 보는데도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뉴스를 많이 읽으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이 눈에 그려지기도 하고, 잡다한 많은 사건사고를 알게 되는것 같아 좋기는 한데,모두 읽기에는 정말 벅차다.  대한민국은 정말 사건사고가 많고, 이슈도 많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00: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중국)2세 여아 차에 치였지만 ‘무관심’…“18명의 시민 보고도 지나쳐”]]></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792004</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792004</guid>
	<description>
	<![CDATA[ 
2세 여아 차에 치였지만 ‘무관심’…“18명의 시민 보고도 지나쳐”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20&amp;amp;aid=0002284489  --------------------------------------  중국에서 일어난 일이다.CCTV에 생생하게 찍힌 사건 현장.승합차 한대가 2세 여아를 치고 잠깐 섰다가 다시 뒷바퀴로 밟고 지나가 버렸고, 이후 5분동안 트럭 한대가 아이를 밟고 지나가고, 15명의 행인들이 이를 못본척 지나친다.약 7분후 한 아주머니에 의해 구조되고,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아이를 안고 사라졌다고 한다.  중국내의 반응---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민들의 무관심한 태도에 분노하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4: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간 3일째 - 오늘의 사건사고]]></title>
	<link>http://korail5037.egloos.com/2861969</link>
	<guid>http://korail5037.egloos.com/2861969</guid>
	<description>
	<![CDATA[ 
지금쯤 종로에서는 치킨종결자들이 달려들어서 치맥을 아작내주고들 계시겠지...   으아 ㅠㅠㅠㅠ 으아 나도 먹고싶다고!!!!!!!!!!!!!!!! ㅠㅠㅠㅠ  (영종도 한구석에 쳐박혀 있는 한 역무원의 절규... )  야간3일째입니다. 이젠 지칩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1. 상행첫차를 보러 내려갔는데... 분명 난 열차 정차위치 맨뒤에서 감시하고있었다.   열차가 정차했다... 근데 급정거!? 그리고 내 뒤로 보이는 2량의 객차 (.... 기관사님 정차위치 40여미터 미달!!!!)  기관사도 당황했는지 다시 슬금슬금 앞으로 가서 정차 ...  2. 하행첫차를 보러 내려갔는데 이번에도 같은 위치   열차가 정차했다 ... 근데 이번엔 문위치를 오버했다? (일명 오버런 50cm) 스크린도어 센서위치를 완벽하게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20:3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았느냐 악당들아! 이것이 슈퍼맨의 힘이다!]]></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740706</link>
	<guid>http://zambony.egloos.com/3740706</guid>
	<description>
	<![CDATA[ 
미국 일리노이주 그래나이트 시티에 사는 48세 독신남 Mike Meyer 씨는 정신지체 증세로 인해 사회복지 수당을 받는 장애인이지만, 근처의 맥도날드 점포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성실하게 살고 있었다. 슈퍼맨의 열렬한 팬이었던 그는 집안에 수천 권의 슈퍼맨 만화책과 다수의 캐릭터 상품을 소장하고 있었으며, 기르는 개 두 마리 중 한 놈의 이름을 크립토(Krypto)라고 지어줄 정도로 대단한 애정을 과시했다.     어느 날, 수집품을 점검하던 Meyer 씨는 1,800권 이상의 만화책과 수백 개의 캐릭터 인형을 비롯한 기념품들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며칠 전에 만화책 전문점에서 만난 지인이 자신의 수집품에 이상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더니 여자친구와 함께 집으로 찾아와서 가장 값진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3: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회수 올리려고 살인자 기사에 '블로거'를 갖다붙이는 낚시]]></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47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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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명 블로거, 전 부인 살해 후 도주 혐의로 공개수배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묘한 심정입니다. 저는 '의사 부인 살해', '교수 아버지 살해'와 같은 이야기가 이슈가 되는 것은 여러 번 봤지만, '유명 블로거, 전 부인 살해'와 같은 기사가 뜨는 것은 제가 기억하기로 생전 처음 보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혹여나 블로거의 사회적 위치가 의사나 교수와 동등한 위치로 올라왔나 생각해 보지만 아무리 봐도 그럴 리는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최근에 개나소나 블로거들을 잡아뜯고 저같은 듣보잡조차 돈벌이 파워블로거의 범주에 억지로 끼워 넣을 만큼 아둔한 자들이 많다 보니 블로거라는 말을 쓰면 뭐 물고 뜯을 구석이 생기거나 기사 조회수가 높아질 줄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아니거든요?-_-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5:0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위 'LG 트윈스 청문회'라고 불리는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title>
	<link>http://rephicast.egloos.com/2182096</link>
	<guid>http://rephicast.egloos.com/2182096</guid>
	<description>
	<![CDATA[ 
나도 LG 트윈스 팬입니다. 94년도부터 쭉 팬입니다. 7살부터 쭉 팬입니다.   올해 상황 보는데 누가 속 안 탈 것 같습니까? 전반기 그렇게 잘하다가 후반기 쭉 내려가면서 5위까지 쳐졌는데 속 안 타면 그 게 팬이겠습니까? 그냥 구경하는 사람이지.  나도 올해 LG는 일단 포기하자고 봤어요. DTD 걸린 걸 어쩌라고요. 내려갈 팀 내려간다는데 팬들이라는 게 가서 화내면 그게 올라갑니까?  쉬라고 해요. 한 8위 하라고 하세요, 차라리. 소위 &quot;팬&quot;이라고 칭하는 인간들이 하는 말이 그 것 밖에 안 됩니까?  선수들이 욱해서 뭐라고 한 것도 언짢긴 하지만, 지금 가을야구 하고 싶다고 하는 건 팬들만 그럽니까? 선수들은 가을야구 하기 싫어서 안 하는 줄 압니까? 가을야구가 뭔데요? 모든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꾸	]]>
	</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23:0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덕 저편의 낭만글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격적인 사건의 기사를 읽고]]></title>
	<link>http://sirblack.egloos.com/5520961</link>
	<guid>http://sirblack.egloos.com/5520961</guid>
	<description>
	<![CDATA[ 
고교생이 자살한 시체를 성폭행했다는  굉장히 비현실적이며 이해하기 힘든 사건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공포.스릴러 소설에서도 쉽게 볼수 없는 일이기에 현실이 소설보다 더 판타스틱하다는  말을 또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무서운 세상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1: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원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가지 시사 이야기]]></title>
	<link>http://rozanov.egloos.com/736290</link>
	<guid>http://rozanov.egloos.com/736290</guid>
	<description>
	<![CDATA[ 
1. 일단 사망자분들에게는 명복을 빕니다. 다만 역시나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은 소위 '군기'에 원인이 있었던 듯. 인터넷에서 제기되고 있던 '기수열외'와의 관련성이 일단 사실로 드러나는 듯 하다. 사실상 기수열외라는 것은 학교에서 문제시되는 '왕따'의 군대판 버전인 것으로 보이고 사실상 군대라는 그 특성 상 정도가 더 심한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근데... 몇 년전에 휴전선에서 거의 비슷한 이유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지 않았던가? 그걸로 많이 나아졌다며? 물론 사고 일어난 게 군기로 유명한 해병대이긴 해도...    그러고 보니 군대 사건 사고가 요즘 너무 많이 보고된다. 고대 로마군보다 부실한 의료체계의 문제로 말미암아 벌써 2명이 자살해버렸고, 인천의 해병대 초소에서 민항기에 총질하고(군대는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22:1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자노프의 작은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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