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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는이야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는이야기</link>
		<description>사는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Apr 2012 12:4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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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408 지름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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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66/d0027866_4f8109c573a06.jpg"  
				alt="20120408 지름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Ugab 3집 : 오르간 환상곡 (La Dalbade, France 1888) / 이브 레히슈타이너, 오르간 (Alpha)- 기욤 드 마쇼 : 노트르담 미사 / 디아볼루스 인 무지카 / 앙투안 구에르베, 지휘 (Alpha)    - 프랑스 오페라의 비극적 장면들 1집 (Tragediennes, vol 1) / 베로니카 장 / 레 탈랑 리뤼크 / 크리스토퍼 루세, 지휘 (Virgin)- 바흐 : 낯선 아름다움 / 시모네 디너스테인, 피아노 (Sony Classical)    - 파야 : 스페인 정원의 밤 외 / 하비에르 페리아네즈, 피아노 (Harmonia Mundi)- 슈만 : 바이올린 소나타 1, 2번 / 다니엘 제페크, 바이올린 / 안드레아스 슈타이어, 피아노 (Harmonia Mun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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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Apr 2012 12: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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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307 3월달의 첫번째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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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야기 하나. 제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셨는데 (정확하게 하자면 두분이 같이 가게를 하셨죠), 덕분에 국민학교때부터 학교가 끝나면 열쇠로 빈집을 열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남들보다 더했는지 혹은 덜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모님 두분모두 하나뿐인 자식이었던 저의 교육에 관심이 많으셨죠. 덕분에 그 시절부터 피아노, 주산, 웅변, 서예, 미술 학원등 아마 태권도 빼놓고는 이것저것 정말 많이해봤던 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시키지 않으신 이유는, 아마도 몸을 쓰다가 다칠까봐 였던 것 같습니다 -_-) 이렇듯 하나 혹은 두가지를 꾸준히 오래했던 게 아니라 다양한 것을 맛만 보고 그만 둔 탓에 이 나이가 될때까지 뭣하나 똑부러지게 잘하는게 없습니다. 지금의 세상 이것저것 관심많고 참견하고 싶어하나 그리 전문적으로 깊이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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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21: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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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 3월달! 학생은 공부를 해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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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구들도 보고 공부도 하고  물론 요번학기는 익히 들어알고있지만 쉬운 과목이 없어보인다.  OS , PL , CS 3대 대장이냐....운영체제, 프로그래밍언어론, 컴퓨터구조론  죄다 전공필수이니 들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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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12 09: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그래밍은 플밍플밍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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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0205 2월의 첫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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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5/66/d0027866_4f2e0f676f186.jpg"  
				alt="20120205 2월의 첫 사는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 정말 추운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날이 풀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집에서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있기 힘들정도네요. 두툼한 수면양말은 수면용품에서 필수품으로 변신했을 정도네요. 따뜻한 유자차도 책상위에 올려놓고 조금만 지나도 어느새 미지근해져 버리네요.하하하. 겨울을 좋아하는 저입니다만, 집에서 덜덜 떨면서 일주일을 보내니 따땃한 햇빛이 그리워 지더군요. 아무튼 그래도 입춘이 되었으니 슬슬 기온이 오르겠지요.  두울.셜록 시즌2를 KBS2 에서 금요일 저녁부터 방송하고 있지요. 역시 우리나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력은 참 좋습니다. 공중파 방송때문에 뿌옇게 처리되는 몇몇 화면들을 제외하고는 더빙도 좋고, 극중 CG부분도 한글화가 잘 되었더군요.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빨리 블루레이가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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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12 16: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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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0110 새해 첫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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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 새해가 시작되었는데, 작년에 하던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거기에 더해서 숙제들까지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신년입니다. 집에서는 아버지께서 '새해에는 애비랑 약속을 하자. 저녁에 헬스장 가서 운동했으면 좋겠다' 고 하시는 바람에, 올해초부터 집 근처에 있는 서초구민 체육센터를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어째 나이가 들수록,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하는 일은 더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일주일에 한번 뵙는데, 일요일오후에 애들하고 놀아주시다가 돌아가신다고 차 타고 가시면 계속 멀어지는 차꽁무니만 쳐다보다가 집으로 올라옵니다. 이제 슬슬 '부모님' 이라는 단어가 최루성 단어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두울.생긴 것도 그렇고, 평소 스스로를 가꾸는데 관심이 없던터라 '남성 화장품' 이라는 카테고리와는 별 상관없이 살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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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2 11: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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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11226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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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나.크리스마스가 지났습니다. 세린이는 교회 주일학교 연극발표회에서 단역 '나무꾼2' 를 맡아, 열연(?) 했습니다. 대사 한줄짜리 배역이었으나, 사람들앞에서만(!) 급소심한 성격의 세린양인지라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도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내년에도 또 한다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세원이는 이번 크리스마스때 자동차 풍년이 났습니다. 동시에 여러사람들이 자동차 선물을 안겨주는 바람에, 보유 자동차가 10대를 넘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자동차도 30분 지나면 관심이 끊겨서 어딘가에 폐차장 차들처럼 쌓여져 있게 되는게 문제긴 하지만요. 크리스마스 연휴라고는 하지만, 저희 가족에겐 그냥 일상적인 주말을 보낸 것 같네요.   두울.정봉주 전의원의 대법판결을 두고 외국의 언론들까지 나서 언론의 자유에 대한 우려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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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10:1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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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11205 12월의 첫번째 사는 야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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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나. 12월이 되니 '올해의 음반' 을 뽑아봐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솔직히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다시피 어디가서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할 그저 그런 수준입지요. 블로그 이웃들의 포스트들을 늘 존경의 마음으로 읽고 있는 입장이라 더더욱 '올해의 음반' 을 뽑는다는게 참 가당치 않는 짓을 다시 한번 더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만, 올해 지름의 정리라는 매우 조잡한 저의 의도를 너그러이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지요. 올해는 특히 여름이후, 지름을 줄였더니만 후보군이 작년에 비해 확 줄었네요 ㅎㅎ. 10장을 뽑을 수 있을런지. 게다가 올해 연말엔 박스셋 사느라 지출이 컸지요. 원래 넋두리를 쓰려고 한건대, 무슨 예고편이 되버렸네요. -_-)/  두울.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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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1 15: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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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11126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http://cellofan.egloos.com/2876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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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6/66/d0027866_4ecfaf00cd95b.jpg"  
				alt="20111126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년 생일은 돌아옵니다만, 뭐 생일이라고 특별한 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냥 주위 사람들과 밥한번 먹는게 전부인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일년에 한 번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을 날로 정하고 있습니다. 1년동안 지름의 결과로 생긴 온갖 포인트들을 이용하는 날이죠. 올해는 자동차를 사느라, 수십만원에 달하는 포인트를 써버려서 다른 해보단 선물의 규모가 반으로 줄었습니다만... 그래도 선물을 받는다는건 참 기분 좋은 일이죠.    첫번째 선물은 아이폰 4S 입니다. 역시나 무손실음원으로 음악을 넣고 다니는 바람에 기존 3GS 32GB의 용량이 무척 작게 느껴져서, 이번에는 64GB 로 선택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단 빨리 예약차수가 돌아와서 이번 주에 개통이 되었지요. 기존의 3GS 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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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Nov 2011 00: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18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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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늘 이맘때면,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뭐 잘한 것도 별로 없긴 하지만서두, 그래도 1년에 한번쯤은 스스로에게 뭔가 기분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죠. 별건 아니고, 1년동안 여러군데서 모은 포인트들을 활용해서 책과 음반들을 한방에 지르죠. 그런데, 올해는 한대동안 모아두었던 현대카드 M포인트를 자동차 구입하는데 써버리는 바람에 현대카드 M포인트를 못쓰게 되니 쫌 아쉽더군요. 매년 이 맘때쯤 모아둔 M포인트를 기프트카드로 전환해서, 몇십만원어치를 휙 사곤 했는데 말이죠. 올해는 소박하게(?) YES24 와 뮤직랜드에 모아둔 포인트를 사용했지요. 아직 첼리비다케 에디션 박스들이 도착하질 않아서 다음주에나 CD들을 쌓아놓고 사진을 찍는 연례행사가 가능할 것 같네요. 그런데 첼리비다케 콜렉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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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10: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보처럼 사람 좋은 가사사기와 히구라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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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사사기의 수상한 중고매장  미치오 슈스케(Michio Shusuke), 김은모 | 북폴리오 | 2011102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이 책에 다 들어 있다. &quot;깡패 같은 땡중 같으니라고(8쪽) 처음의 시작은 이렇다. 말도 안되는 물건을 주지한테 얼떨결에 돈주고 사온 것이다. 봄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가사사기와 히구라시는 중고매장을 동업하고 있으나 가사사기의 수상한 중고매장인데 가사사기가 딱히 하는 일은 없어 보인다. 물건도 히구라시가 사오고(버릴 물건을) 판매도 하고 사건의 진상도 풀어낸다. 미나미군이라고 할때는 남자인 줄 알았다.(아직 일본 성과 이름에 적응이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3: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03 11월의 첫번째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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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생각날때마다 주절주절 써놓은 것을 잊고 있었네요. 아무튼 달이 넘어가서 11월의 첫 사는 이야기  2011.10.23둘째 세원이(23개월)를 데리고 집근처의 블루클럽에 갔었습니다. 이 녀석이 어찌나 서럽게 울면서 몸부림을 치던지, 한참을 고생하고서야 겨우 머리를 예쁘게 잘랐습지요. 움직이지 않도록 (+ 다치지 않도록) 제가 머리를 잡고 있었는데, 목놓아 우는 녀석을 보니 마음이 짠하더군요. 아무튼 머리 자르고 집에 와서 씻기고 나니, 이 녀석도 울고불고 힘들었는지 마루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더군요. 그리고는 눕혀놓으니까 바로 낮잠 쿨쿨 모드로. 다음 번에는 좀 덜 울면서 머리 자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듯 싶습니다.  2011.10.28동네에 Bakersfield 라는 빵집이 생겼어요. 빵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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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10: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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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딱 식단일기 쓰고, 운동 하려고 노력하고, 간식 끊고, 하는 그런. 다이어트요. 오늘 코스트코에서 체중계보다가 한번 재어보니 일주일이지만 좀 빠졌네요. 놀라울 따름. 대출님은 당연한 거라며 그냥 넘어갑니다. 쳇.  2. 다이어트와는 별개로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사람보다 체격 자체가 좋은지라.. (음, 전에 어떤 분이 마른 몸매에서 키만 훌쩍 자란 분들과 전체적인 골격이 다 커지면서 키가 크는 분들의 이야기를 논하신 적이 있는데 저는 후자입니다. 그래서, 얼굴도 큽니다. 흑.. ㅠ) 먹는 양을 아주 급격히 줄이는 건 못하고 배가 차도록 먹고 운동도 나름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쓰러져 자려고 하네요. 이런 모습을 보고 누가 약 2개월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17: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이야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19 안방마님 가라사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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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어느날 안방마님께서 가라사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내년에 내가 박사님이 되실 것이니 새 차가 필요하구나 말씀하시니라. 이어 물으시길 무슨 차가 나에게 어울리겠느냐? 하시니 돌쇠가 이리저리 백방으로 뛰며 적당한 차를 골라서 와 마님께 대답하였더라. 마님께서 이제껏 세단만 몰아보셨으니, 이번 기회에 SUV 를 취하여 보심은 어떠하신지요? 하며 더불어 스포티지R 이 적당한 하지 않으오리까 마님게 고하였더라. 이에 마님께서는 이것저것 물으시고 한동안 아무 말도 없으시다가 며칠이 지나서 말씀하시기를 요새 스포티지R 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구나 하시니라. 이어 색깔은 무엇이 좋겠느냐 하며 다시 돌쇠에게 물으시니 돌쇠는 이리저리 물어 적당한 색을 골라가 마님께 흰색이 옳은 줄로 안다하며 대답하였더라. 마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4:0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08 10월의 첫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cellofan.egloos.com/285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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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0/07/66/d0027866_4e8eb2b164ca1.jpg"  
				alt="20111008 10월의 첫 사는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50장 짜리 Decca Sound 박스셋이 국내에서도 예약판매를 하고 있지요. 그런데, 가격이 무려 23만원입니다. 같은 Universal 소속인 도이치 그라모폰의 'DG 111 박스' 가 55장 구성에 17만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리 적정한 가격이라고 보기 힘든 수준인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가격으로 나왔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지만 아마존 프랑스나 독일에서 파는 가격이 86 유로 (15만원선)이고, 일본 아마존에서도 8,500엔 대의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는 점입니다. 배송비를 더하여도 7-8만원 정도 국내가 더 비싸게 파는 셈이죠.   결국 저도 일본 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배송비 포함하여 9천엔이 조금 넘더군요. 국내 발매가 10/21일 즈음인데 비해, 일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23:3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저냥.]]></title>
	<link>http://lon7.egloos.com/5553116</link>
	<guid>http://lon7.egloos.com/5553116</guid>
	<description>
	<![CDATA[ 
음, 어쩌다보니 요즘 정치 이야기를 원치 않게 듣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하나는 강남 쪽에서 논현역으로 이동하다가 옆옆 자리에 탄 아저씨. 오세훈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현 세태를 부정하는 말을 큰 소리로 외쳐서 이게 뭔가 하다가.. 내릴 때도 되고 계속 옆에 사람에게 말 걸길래 이어폰 끼었더니 그거 갖도서도 역시나.... 한잔 하신 것 같은데.. 허허허.   하나는 오늘 출근하다가 어르신 두 분이.. 요즘 젊은 애들은 전교조에게 배워서 그걸 다 믿는다.. 그러는데.; 전교조의 비율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요..; 거기다 말씀하신대로 요즘 젊은 애들이 정보의 바다 속에 있는데 한다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나요.; 그걸 다 믿는다 하시게. 뭐, 저도 선생님들 말이 다 진리인 줄 믿었지만, 사람이 학교만 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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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Oct 2011 13:0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이야기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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