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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르코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르코지</link>
		<description>사르코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23:4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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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월 2일자 뉴스위크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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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7월 2일자 뉴스위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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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ORLD AFFAIRS]    - 쓰레기 더미 위에 핀 꽃 -     중국 정부의 신속하고 투명한 대처로 쓰촨 대지진 이후 정부와 공산당에 대한 지지도와 신뢰가 오히려 더 높아져다고 합니다.     쓰촨 대지진은 인민 단합의 계기가 됐고, 이를 주도하거나 최소한 허용한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구호에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제공한 이웃국가(대만과 일본), 그리고 시민단체 역시 대지진 구호활동을 계기로 승자로 떠오른 집단들이라고 합니다.     어쨌건 쓰촨 대지진의 구호과정에서 투명성과 개방성, 인민 참여 등의 가치가 새로이 주목받으면서 2008년이 중국 현대사의 변화의 줄기를 이루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네요.     - 사르코지 실용주의 화려한 부활 -     사르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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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3: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Aboa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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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촛불시위, 르몽드 인터넷 독자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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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국 촛불시위, 르몽드 인터넷 독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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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tophe D. 프랑스에는 사르코지가 있고, 한국에는 이명박이 있는데, 정확하게 똑같다. 자본주의적 이익을 감수해야 할 위험들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한국에 살면서 우리는 시위자들의 수가 늘어나는 과정을 보았다. 정말 많은 경찰들이 나타났어도 오히려 더 많이 나왔다. 요새 정부가 군중들을 진정시키려고 하는 것 같아보여도, 경제는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더 중요하다.   Laurent76 남한 사람들이 우리에게 '시민성'에 대해 훌륭한 교훈을 주고 있다. 유럽집행이사회가 호르몬을 먹인 미국산 닭을 수입하는 걸 허용한 것을 잊지 말자. 이는 남한에서 미국산 쇠고기와 바로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프랑스)에선 누구도 나서질 않는다! 남한 사람들의 용기와 결단은 우리가 닮아야 할 훌륭한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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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22: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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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eMonde-080529-왕자의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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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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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529-왕자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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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왕자의 행동  사람들은 먼저 치고, 나중에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새롭게 두들기고, 그러고 나서 죽은 이들을 헤아린다. 그렇게, 우리는 니콜라 사르코지가 프랑스에서 공영TV의 미래 문제를 다루기 위해 채택한 방법을 요약할 수 있을 터다. 캐리커쳐? 불행히도 그런 건 없다!  1월 8일에, 공화국 대통령은 공영 채널에서 광고들을 없앨 그의 의도를 발표했는데, 관계 장관(크리스틴느 알바넬)에게, 주요 이해관계자(프랑스 텔레비전 사장인 빠트릭 드 꺄롤리)에게도 사전통지를 하지 않았다. 그 결정은 담대한 것인데, 좌파가 그걸 꿈꿨지만, “바람이 빠졌다.” 그러나 그 결정은 충격과 분노의 외침을 시작하게 할만치 임시변통으로 만들어졌다.  그리하여 국가수반은 2월에 하원의 UMP(중도우파연합-프랑스 여당) 원내대표이자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23: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15-자신감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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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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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515-자신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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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감의 문제  웬 역사의 아이러니인가? 화요일 저녁에 자크 시라크가 퐁피두 센터에서 재임 12년간 그가 이뤄낸 과업들에 대한 그의 “감사”를 표하기 위해 그의 옛 엘리제궁 보좌관들을 만났다. 한 시간 전에, 그의 후계자인 니콜라 사르코지가 막 의회에 “엄청난 모욕”을 등록했는데, 좌파가 옹호한 (표결) 절차 작동의 놀라운 채택 이후, 그의(여당의) 다수의 충분한 동원이 없어 GMO(유전자 조작 유기체-식품)에 대한 법안이 거부됐다.  누구도 옛 대통령이 이 순간을 음미해야 했다는데 의심치 않는다. 1년 전에 니콜라 사르코지는 시라크 재임기의 신중함과, 생각들과, 우회수단들을 질책하기를 잊지 않았다. 무엇이든 견딜 수 있는 그 자신의 정력과 그의 의지를 가장 잘 칭찬하기 위해서 말이다. 봐야 했을 것을 보게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21: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13-자유주의적 명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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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3/67/f0008967_48298a3436b2d_t.jpg"  
				alt="LeMonde-080513-자유주의적 명확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유주의적 명확화  2년차 사르코지주의(sarkozysm)는 경제정책에 ‘질서’를 부여한다. 구매력에 대한 잘못들, 논쟁적인 감세, (주당) 35시간 (근무)에 대하여 그려진 갈팡질팡하는 공격들, 그리고 수요정책과 공급정책 사이에서의 일반적인 우유부단함이 니콜라 사르코지의 권력의 첫 해에 두드러졌다.  6월에 의회에 제출될 경제 현대화법(LME, the Law of economical modernization)은 변화를 강조하는데, 과감한 “공급”정책의 집합이다. 이 법안은 혁신할 수 있고, 수출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 없는 프랑스 경제의 가장 구속적인 약점을 지닌 법안을 공격하는 걸 목표로 삼는다. 계약된 지불의 지연, 행정(편의)적인 기구들, 창작자 유산의 보호, 다시 말해 기술적인 조치이나, 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1:3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06-환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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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67/f0008967_48243b12bbe81_t.jpg"  
				alt="LeMonde-080506-환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멸  유럽 우파들의 좋은 상태와, 2007년 5월 6일에 니콜라 사르코지가 공화국 대통령으로 선출된지 1주년을 지배하는 무척 우울한 분위기간의 대조는 인상적이다. 이탈리아에서는 우파가 입법부를 획득한데 만족치 않았고, 로마시의 시정(市政)을 낚아챘다. 런던에서는 고든 브라운의 노동당을 위협하는 의회선거 1년을 앞두고, 보수당원이기는 하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 탄탄한 노동당원 시장에게서 그 직(織)을 가져갔다. 대조적으로 프랑스에선 3월의 지방자치선거가 대통령의 당(여당)에 피해를 입혔다.  그것은 우리 이웃국가들에서보다, 여기에서 좌파가 정신의 모호함을 덜 가지고 있다는 것일 뿐이다. 반면에 사르코지 씨는 그의 승리를 기념하는 것과 같은 시기에, 그의 동류(同類, family of ide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20: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03-앙헬라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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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6/67/f0008967_481f21627044f_t.jpg"  
				alt="LeMonde-080503-앙헬라의 교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앙헬라의 교훈  5월 1일, 니콜라 사르코지는 그녀의 유럽(Europe)형성을 위한 행동을 칭송하는 '샤를르마뉴 상'을 받은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에 대하여 찬사의 담화를 했다. 그는 그녀의 겸손과, 독일이 2007년 첫 회기부터 유럽연합의 의장국을 맡았을 때, 그녀가 “단순화된 조약에 모든 사람들을 그러모을 줄” 알았었던 능력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훌륭한 과정이었습니다!” 라며 그는 흥분했다. 그 와중에 독일 총리의 남편이고, 이제는 그녀의 전(前) 배우자인 “메르켈 씨(氏)”를 언급하면서 말이다.  이런 외교적 결례는 소리 없는 상호 적대감 같은 것의 페이지를 넘기는 걸(청산하는 걸) 돕지 않을 터다. 사르코지씨와 메르켈 여사는 서로 견주어 극과 극의 스타일을 갖고 있다. 그들의 관계는 충돌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00: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eMonde-080430-결례(缺禮)]]></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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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30/67/f0008967_481863eca8b3e_t.jpg"  
				alt=" LeMonde-080430-결례(缺禮)"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례(缺禮)  튀니지를 공식방문중인 ‘니콜라 사르코지’는 4월 28일 월요일에 이 나라의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성과에 경의를 표할 이유가 있었다. 애당초 자연의 은혜를 입은 자원이 가장 적었던  - 특히 석유도, 가스도 없었는데 - 튀니지는 (리비아를 포함한) 마그레브 국가들 중에서 가장 빛나는 성적표를 늘어놓는다. 튀니지는 대규모 빈곤을 제거하고, 역동적인 중산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공산업과, 지적(知的)인 관광산업을 발전시켰다. 물론 모든 게 완벽하지는 않으나, 튀니지 사람들은 그들의 경제적, 사회적 , 그리고 교육적 성적표에서 정당하게 자긍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 또 있다. 현재 튀니지를 건국한, 위대한 ‘하비브 부르귀바’의 유산인데, 여성의 지위에 대한 법률은 다른 아랍-무슬림 세계에서 목격되는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21:2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426-어투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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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67/f0008967_48148ef156299_t.jpg"  
				alt="LeMonde-080426-어투의 활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투의 활용  1년 전에 니콜라 사르코지는 프랑스 국민들의 투표에서 53%로 선출됐는데, 그에게 신뢰를 보낸 사람들은 셋 중 하나를 넘지 않는다. 그의 정력, 재능, 계획이 이(의구심을)를 이겨냈었다. 그런데 여러 달 전부터, 그는 국민들을 자극할 때면 일부는 어리둥절케 했고(우파), 나머지들은 불안케 했다(좌파). 4월 24일 방영된 그의 발언들의 모든 목적은 (국민들을) 새롭게 납득시키는 것이었다.  이를 달성키 위하여, 그는 두 가지 어투(語套)로 말했는데, 이는 겸손함과 완고함이다. 우리는 공화국 대통령이 그렇게나 많이 잘못을 인정하고, 그의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을 실제론 전혀 듣지 못했다. 2007년 여름의 세무계획(稅務計劃, fiscal package)(사건)은? “전적인 의사소통의 잘못”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3:3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408-국민투표에의 반대]]></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230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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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67/f0008967_47fe1c0f38aa7_t.jpg"  
				alt="LeMonde-080408-국민투표에의 반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www.affordablehousinginstitute.org )  Edito du Monde Non au référendum LE MONDE | 08.04.08 | 15h21  •  Mis à jour le 08.04.08 | 15h21  국민투표에의 반대  Ce que Jacques Chirac a fait, Nicolas Sarkozy s'apprête à le défaire. Dans le cadre de la révision constitutionnelle en préparation, le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envisage de supprimer le recours obligatoire au référendum pour tout nouvel élargis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5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407-비일관성과 불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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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0/67/f0008967_47fcf3f6a46fd_t.jpg"  
				alt="LeMonde-080407-비일관성과 불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출처 :  비일관성과 불의  “바바 트라오레”는 스물 아홉 살이었다. 4월 4일 금요일, 신분증이 없던 이 ‘말리’ 사람은 공권력을 피하기 위해 '마른 강'(江, la Marne)에 투신(投身)해 죽고 말았다. 바바 트라오레는 4년 전에, 누이에게 신장 한 쪽을 주기 위해 프랑스에 왔다. 그 후, 그는 몰래 일해 왔다. 엘리자베스 귀에린은 서른 여덟 살이다. 프랑스인과 결혼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입국한 이 ‘베넹’ 사람은 (영주-시민권을 주는) 결혼한 지 3년이 되기를 기다렸기에 임시 체류증 밖에는 없었다. 그녀의 (프랑스인) 남편이 죽자, “앵드르 에 루아르”도의 지사는 그녀의 체류증을 갱신하길 거부했다. 르몽드가 그 사건을 폭로하여 그가 입장을 바꿀 때 까지 말이다.  매일매일, 이민 정책상 비일관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1:5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328-사회적 곤란]]></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200322</link>
	<guid>http://enterre.egloos.com/200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1/67/f0008967_47f0e71ef11af_t.jpg"  
				alt="LeMonde-080328-사회적 곤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사회적 곤란  어떻게 돈 없이 “사회보장”을 하죠? 지방선거에서의 주장들 중, 대중운동연합(UMP)은 니콜라 사르코지에게 1년여 전에 투표했던 유권자들의 약화를 전면에 놓았다. 유권자들을 되찾기 위해 대통령의 당은 ‘사회적 재활성화’의 필요를 주장한다. 이건 도박이다. 프랑스 대통령은 이미 “국고(國庫)가 비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2007년에 공적 손실이 더욱 악화됐다. 그리고 세계적 위기는 2009년엔 아마 정부에 더욱 여유 없는 예산과 사회적 지출의 명백한 삭감을 부과할 것이다.  (내무장관) 라시다 다티의 징벌권(사법권), 그리고 (주거 및 도시 장관) 크리스틴느 부땡의 주거에 대한 권한이 그 이름을 밝히길 원치 않는 이 혹독함의 결과를 감당할 수 있을 법 하다. 그러나 그 희생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22:2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327-브라운 총리의 교훈]]></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1945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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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9/67/f0008967_47ee4a42a9ac7_t.jpg"  
				alt="LeMonde-080327-브라운 총리의 교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운 총리의 교훈  3월 26일에 수요일에 웨스트민스터의 왕실 회랑에 모인 영국 의원들에게 연설하며, 니콜라 사르코지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러분은 우리에게 하나의 모델이자 하나의 참고가 됐으며, 우리는 여러분이 할 줄 아셨던 것에서 영감을 얻어야 합니다. 지난 20년 혹은 30년간 여러분 정부의 정치적 색채가 뭐였던 간에 말이죠.”라고 보수당원 마가렛 대처, 노동당원인 토니 블레어, 그리고 그의 후계자인 고든 브라운을 아우른 존경 속에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영국 총리가 “세계화(Globalization, F. Globalisation)”(이 영어식 용어는 분명히 너무나도 제한적인 ‘지구화(Mondialisation)’로 잘못 번역됐다.)에서 일관된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프랑스 대통령이 잃었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2: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목 달기도 애매한 잡담.]]></title>
	<link>http://kinattic.egloos.com/4158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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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어, 영문, 한글 자판을 번갈아가면서 쓰다보니 역시 좀 불편하다. 다른 건 이해가 가는데 왜 Q와 A의 위치가 바뀌어 있고 Z와 W도 다른 곳에 있으며 드보락 자판과는 다른 특수기호들이 숫자 자판에 두 겹으로 들어가 있어야 하는 건지는 참 모르겠다. 불어로 메일이라도 하나 치고 나면 영문 타이핑할 때 엄청 헷갈린다.    2.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뭐 이래 이거.    3. TV로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두 개가 생겼다. 하나는 불어 더빙으로 방송하는 NANA(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로 그 나나, 나나와 하치가 나오는 애니 나나.). 말도 빠르고 애들 쓰는 속어가 많아서 좀 그렇지만 일단은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제법 볼 만하다. 오프닝/엔딩 곡은 같은 곡을 불어로 부르는 버젼이 있고 일어로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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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Feb 2008 02: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igloo trembl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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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12월 10일: 이 천 칠 년 겨울, 대한민국 정치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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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노총 “李 지지·정책연대”…노동자의 ‘자기 배반’: 이 뉴스를 ‘노통’이 이명박을 공식 지지했다고 알아들은 친구가 있었다. 내가 한국노총의 이명박 지지 선언을 이야기했을 때 그는 노무현이 이명박을 지지 선언한 것처럼 실로 이상한 일이라 답했다. 나는 아무리 요상망측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대선이지만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이명박을 지지할 수는 없지 않겠냐 답했다. 사소한 오해에서 출발한 대화였지만, 기묘한 대선 정국을 잘 본 뜬 오해가 아니었나 싶다. 무려 노동조합 총연맹이 그 이명박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노무현이라고 이명박을 지지하지 못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사르코지 vs 프랑스 학생들 정면충돌: 썩어도 준치라고, 사르코지가 대통령을 해먹어도 프랑스는 아직 프랑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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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07 22: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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