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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리</link>
		<description>사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Jan 2012 14:4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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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양한 분식을 집에서 즐기고 싶을때? - 용이네 분식 (배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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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1/68/d0140768_4f1a22233e430.jpg"  
				alt="다양한 분식을 집에서 즐기고 싶을때? - 용이네 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날, 분식이 먹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밖에 나가기는 싫었죠.................. 그렇게 떡볶이,튀김,김밥 기타등등의 분식을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던 중, 예전에 스치듯이 봤던 분식배달 전단지가 떠올라서 단번에 찾아서 시켜보았습니다.이것이 용이네 분식 A세트(12000원)입니다.  떡볶이+순대+사리+튀김+김밥+범벅스틱의 구성입니다. 저래 보여도 양이 진짜 많아요. 여자 둘이서 먹었는데 반정도 남겼네요...이거 넷이서 먹으면 딱 맞을것 같아요^^떡볶이 양 무지 많아요....맛은 그냥저냥 먹을만은 한데, 뭔가 아쉬운 맛.....  소스를 좀 더 개발하셔야 할듯.....순대는 괜찮았어요! ㅋㅋ 간이랑 기타등등 부속물도 많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사리는 예전에 학교앞에서 자주 사먹던 그맛! 다른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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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an 2012 14: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근두근 오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インドな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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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2/90/f0029690_4f0e2b919bf6f.png"  
				alt="インドな件"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머리 속에는 훨씬 예쁜 디자인이 있는거 같은데    안되네      난 머리 속에 들어 있는걸 명확히 끄집어 내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아.      아 그리고 입체도형에 관해서도.            명암은 몹시 소중합니다              예전엔 네명하면 반했다!  하고 기뻐할 수 있었는데  요즘엔 다섯명 해야 이제 반을 넘겼군 할 수 있어서  조금..슬프네    남법사에게 어느 나라 옷을 입혀야할지  같이 토론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남거너 : 영국 근위병  여격투가 : 카우걸...로 할려고 했는데 나라가 겹치면 뭔가 의미가 빛을 바래지 않아?  프리스트 : 판초! 우쿨렐레! 라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음...여격투가도 다시 정해야 할려나  애초에 카우걸은 카우보이의 모에화 같은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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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09: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나님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는 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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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0/90/f0029690_4f0b5fbae2636.png"  
				alt="는 본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완성 시켜놓고 올리질 않았네      다음    왠지 밋밋한게 애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머리 속에 뭔가 굉장히 멋진 게 있는데  표현이 안된다,랄까,  머리속에 든게 정확하게 어떤건지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07:0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나님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하게 부산에는 순대전골집 찾는게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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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7/87/e0002487_4f07120ea6a55.jpg"  
				alt="이상하게 부산에는 순대전골집 찾는게 힘들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솔로로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집에 콕 처박혀 있었는데(사실 나가기가 귀찮았...) 회사 팀장님한테 연락을 받잡아 술 한잔 마시러 고고~~~ 했습지요.  사실 휴일에 직장상사와 술을 마신다는 데에서 미친 짓이라고 생각 할 사람도 많겠지만 어차피 울 회사... 거의 대부분이 사이트 파견이라 얼굴 볼 일이 없... 그나마 연락하는 사람이래봐야 팀장이랑 부장 정도... 팀장님이 술 한잔 사준다는데 ㅋㅋㅋ  그래서 1차는 뒷고기로 먹고 마시고  2차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부평동에 순댓집이 하나 있네~~~  그래서 들어갔네~~~ 어라 순대 전골이 있네~~~ 부산에선 찾아보기 힘든 놈인데... 그래서 중짜 하나 시켜놓고 C1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보글보글 끓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0: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탑? TOP? 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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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0/68/c0061268_4e1980cf74276.jpg"  
				alt="0.탑? TOP? 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탑이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탑이라함은 어떠한 사건 등을 기념하거나, 다양한, 예를 들면 국방상의 이유 등을 위해 세운 건축물을 뜻합니다. 에펠탑도 탑이고, 피라미드도 탑이고, 지구라트도 탑이고, 다보탑도 탑입니다. 최근에는 전파 송수신을 위해 세우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남산 타워 같은 것들이요.  이런 것들이 전부 탑(塔,tower)인 것 입니다.   이 중에 제가 이야기 해보고 싶은 것은 불탑(佛塔)으로서의 탑, 즉 석가탑, 타보탑과 같은 불교라는 종교의 탑입니다. 그렇다면 불탑(佛塔)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있고, 언제부터 만들어졌으며, 그 특징은 무엇일까요?   불탑(佛塔)의 가장 큰 목적은 역시 사리의 봉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리가 무엇인지는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흔히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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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04: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질척한 속삭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15] 산후조리원 퇴원. BCG(?)접종. 외할머니 품으로 고고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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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6/29/86/c0131386_4e0b33f73ce83.jpg"  
				alt="[D+15] 산후조리원 퇴원. BCG(?)접종. 외할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사리가 산후조리원에 익숙해져가는데  이제 퇴원하게 되었어요.  원래 계획대로 외할머니품으로 가게 되었어요.  사리가 있던 노블레스 산후조리원 (조금 한가해지면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순전히 아빠관점에서..)  퇴원전에 애기 아빠에게 아가 목욕법을 특강을 하십니다.  사실..  하루밖에 안됐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씻기고 사진을 몇컷 찍었네요.    목욕하는 사이에 힘을 많이 줘서 그런지 배가 고팠나 보네요.          퇴원하고 병원가서  BCG(맞나...?) 접종하는 날 이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서울엔 폭우가 쏟아졌었죠..  게다가 사리대디..      오전에 무척이나 정신이 없어서 새벽같이 출근했다가 돌아오느라 고생을 바가지로 했습니다.  게다가 여태껏 고요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23:3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Sa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llo! Sa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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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15/86/c0131386_4df88d2e7ef77.jpg"  
				alt="Hello! Sar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13일 오전 6시 54분  이 세상에 사리가 나왔다!!    무통주사의 힘을 빌어 사리대디의 머리가 뽑히는 위기없이 쑨풍 나왔다.  사리야 사랑해!!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9: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Sa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맛집/경복궁맛집/부대찌개 최고맛집) 라면사리와 밥이 제한! 광화문 21년 주민이 추천하는 맛집 송백 부대찌개 ]]></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39545</link>
	<guid>http://newworldla.egloos.com/1395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8/77/c0113677_4d5e144b0d081.jpg"  
				alt="(광화문맛집/경복궁맛집/부대찌개 최고맛집) 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화문맛집/경복궁맛집/부대찌개 최고맛집) 라면사리와 밥이 제한! 광화문 21년 주민이 추천하는 맛집 송백 부대찌개   제목이 너무 화려했나요? ㅎㅎ 저는 종로구에서만 21년산징글징글한 시크한 도시녀.........................죄송합니다 매연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큐ㅠㅋ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 눙무리  여튼광화문 부근에서만 21년을 거주하고있는 녀성이랍니다학학광화문 주변은 정말 꿰고 살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집은 부대찌개집 :^)  (어무니가 밥하기 싫다고 급 나온거라)집에서 그냥 추적추적 걸어나와서오는 길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하지만여러분들이 잘 찾을 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원래는 광화문 역에서 7번출구 쪽에2층에 가게가 있었는데재개발이 나게 되면서 새로 옮겼답니다 새로	]]>
	</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11 15: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15E strike eagle (1/48, 아카데미)]]></title>
	<link>http://dinosur.egloos.com/3828965</link>
	<guid>http://dinosur.egloos.com/3828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1/29/d0075829_4c7d2a6ba68c9.jpg"  
				alt="F-15E strike eagle (1/48, 아카데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카데미 구판 F-15E입니다.  수정되기 전 구판이라 그런지 F-15E라고 부르기 민망한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만  기본에 충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킷 부품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 만든 녀석이라 웨더링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깔끔하게 만드는 것도 좋긴 하군요. :-)  이 자리를 빌어 구판 F-15E킷을 제공해주시고 그동안 잘 써오던 모형용 콤프레서를 빌려주신 저희 부서 김상철 선임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사진이 많으니 일단 가립니다.    사진만 주르르 나갑니다.    재미있게 보셨는지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포스팅을 봐 주시는 모든분들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01:1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osu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원모밀 메밀국수]]></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4764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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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6/78/b0071878_4c0ae636edc87.jpg"  
				alt="청원모밀 메밀국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을 맞아 토요일 아침에 조조로 뽀미언니가 나오는 방자전을 보고나서 점심으로 메밀국수를 먹게 되었습니다.    메밀국수를 먹기 위해 간 곳은 청원모밀이라는 음식점인데, 이 음식점은 메밀국수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입니다. 비빔밥이나 유부초밥도 취급하긴 합니다만. 이건 거의 식사인 듯.  청원모밀이 처음 생긴게 1960년인데, 거의 역사가 50년 되는 오래된 음식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두번 가봤을 듯 싶습니다.   메밀국수 입니다. 뜨거운 육수에 모밀국수를 넣은건데. 상당히 맛있습니다. 기본 찬은 단무지하고 깍두기.  참고로 메밀국수 가격이 4000원.   메밀국수 말고도 메밀짜장이나 말린메밀국수, 냉메밀국수, 냄비메밀국수 등의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한그릇으로는 부족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09: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친위대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동찜닭!]]></title>
	<link>http://jaemini332.egloos.com/249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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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4/04/a0051704_4becf57dcdd9f.jpg"  
				alt="안동찜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데이트를 했습니다.    뭘 먹으러 갈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안동찜닭?... 콜!    적절한 김이 블러효과를 주는군요!    전 사실 엄~청 매운 낙지볶음이 먹고싶기도 했지만, 친구가 매운걸 잘 못먹어 뭘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가 봤는데, 여전히 주문하고 한참 기다려야 하지만 여전히 맛있군요.ㅋㅋㅋ    밥도 비벼먹어야 하니 닭은 반 마리에 당면사리 1개 추가합니다.  (사리는 매번 먹을 때마다 2개 추가할껄 하고 후회하는 부분입니다.)        양념을 어떻게 한건지 너무 달지도 않고 적절합니다.    친구와 먹으며 반주한잔 하려고 소주를 추가합니다.  그런데 친구님께서 안돼 나 끊었어 너 먹어... (ㅋㅋㅋ 술을 끊었다규? ㅋㅋㅋ)        속아주는 척 하고 소주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16: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지적 관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31] 춘천 신세대닭갈비, 치즈떡으로 볼륨업!]]></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15858</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215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5/28/c0019328_4b90ae09a5d8f.jpg"  
				alt="[031] 춘천 신세대닭갈비, 치즈떡으로 볼륨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춘천 신세대닭갈비.    춘천에서 학교를 다니는 도리로서는, 개강 이후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름아닌 닭갈비를 먹는다! 라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저렴하고 볼륨감있는 회식자리라고 한다면 이 지역에서는 닭갈비를 질릴 때까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넘쳐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서울에서 먹는 닭갈비와 본고장 춘천에서 먹는 닭갈비와의 차이를 물어보신다면 '거의 비슷하다'라고 말하겠지만,  춘천이 본고장인 만큼, 본고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맛이 있습니다. 가령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금세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시키지도 않은 파격적인 서비스의 음료수를 내어주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수완이 학생들 여러번 겪어봤어~ 라는 듯한 느낌입니다.  5년동안, 학교 주변의 느낌이라던가 상황이라던가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9: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리-의정부 부대찌게]]></title>
	<link>http://hakte.egloos.com/2161642</link>
	<guid>http://hakte.egloos.com/21616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0/01/a0002201_4b2e180be892c.jpg"  
				alt="구리-의정부 부대찌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 저녁은 설렁탕을 먹을까 하다가 토평쪽으로 들어와서 부대찌개를 먹습니다. 2개 시켰는데도 사리 2개 시켜서 밥이 1개나 남았습니다..;; 라면 사리 2개 넣어먹으니 라면인지, 부대찌개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부대찌게에는 라면사리 1개만 넣어먹읍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21: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정아네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 진짜 부대찌게]]></title>
	<link>http://hakte.egloos.com/1962047</link>
	<guid>http://hakte.egloos.com/19620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5/01/a0002201_4ae442c377f64.gif"  
				alt="동두천 진짜 부대찌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수원 여행에서도 여기 다녀왔는데 단골 되겠군요, 오늘은 4명가서 부대찌개 2개만 시키고, 라면사리도 1개만 시켰습니다. 그래도 배가 부르네요. 간판에 왜 동두천 '진짜' 부대찌게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맛은 평범합니다. 아주 맛있지도 않고, 맛 없지도 않고, 칼국수 같은 밀가루 음식 먹기 싫고, 다른 거 생각 안 날 때는 여기가 제격입니다.  위치 : 구리시 경찰서에서 구리여중 방면 벌말삼거리에서 우회전   2009/10/25   양평 용문사 나들이-단풍놀이  2009/10/25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아시아 최고령 은행나무  2009/10/25   양평 용문사와 용문사 타종체험  2009/10/25   양평 친환경 농업박물관 2009/10/25   동두천 진짜 부대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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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21: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정아네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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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담긴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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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24/49/d0022949_4ae313e8174f7.jpg"  
				alt="의정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담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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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미식나눔 네 번째 주인공은...    의정부에서 가장 유명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오는    의정부 부대찌개거리에서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마침 오늘 내일 이틀에 걸쳐 부대찌개 축제를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부대찌개를 먹으러 찌개거리로 나왔습니다.      사실 부대찌개의 시초는 미군들이 먹다 남은(...)    햄과 소세지를 김치와 육수에 넣어    끓여 먹었다는 데서 유래했는데    오늘날 우리 나라의 전통 음식에 버금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퓨전 음식의 원조라고 할 수 있죠.      다른 데서 먹으면 다들 &quot;꿀꿀이죽&quot; 이라고들 할 겁니다.    하지만 의정부에서 부대찌개를 먹으면 말이 달라지죠.    자, 그러면 부대찌개 축제 사진도 올려 볼 겸 부대찌개의 맛을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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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0:3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KUNi'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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