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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설</link>
		<description>사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0:5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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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일보사설] KBS는 조선중앙TV 서울출장소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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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BS1TV '시사기획 쌈'은 1일 밤 '촛불, 대한민국을 태우다'를 내보냈다. 방송 시작 14분쯤 됐을 때 화면엔 갑자기 1987년 6월항쟁 시위 장면이 등장했다. 시위대가 화염병을 던지고 경찰이 진압하는 모습에 이어 당시 연세대 학생회장이었던 우상호 전 의원이 출연해 &quot;죽기 아니면 살기, 전쟁 같은 상황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시민이 공감하면서 500여만 명이 참가해 군사정권이 항복했다&quot;는 내레이션, 연세대생 이한열군이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 이군의 장례식 때 서울시청 앞을 메운 100만 인파, 이군 어머니가 &quot;요즘 옛날 생각이 난다&quot;고 말하는 장면이 4분 가까이 계속됐다. 화면은 다시 촛불시위를 비추면서 &quot;1987년 6월처럼 사람들은 다시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quot;는 내레이션이 나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0: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702-잘못된 회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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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67/f0008967_486b791801077_t.jpg"  
				alt="LeMonde-080702-잘못된 회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못된 회계  민중의 현명함, 혹은 오히려 민중의 불신은 분명 “우리는 숫자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하도록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사회보장의 일반체제에 대한 2007년 예산의 회계감사원(La Cour des comptes)에 의한 감사에서 그것이 새로운 증명을 찾으리란 걸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다.  200년 됐고, 호방하며, 개의치 않을 정도로 수익은 없는 상급재정법원은 거기에서 그의 일을 한다. 국가, 사회보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을 샅샅이 조사하고, 가능한 한 시민들에게 공적 자금, 일명 그들의 세금이 정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관리된다는 보증을 해 준다. 지난 3년, 그리고 재정법들의 개혁 이래, 그 감사원의 책임은 절대 그리 크지 않았다. 즉 국가가 다소간에 기업처럼 인식된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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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21: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701-패거리 목록화]]></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541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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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67/f0008967_486a2cb6c4b9c_t.jpg"  
				alt="LeMonde-080701-패거리 목록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거리 목록화  라시다 다티는 은밀하게 그 기능을 바꿨는가? 법무부 장관에서 내무부 장관으로 바꾸면서 말이다. 6월 29일 일요일의 신문에의 인터뷰에서 국새상서(國璽상서-법무부 장관)은 친절하게도 발표하길 경찰국장에게 “조직된 무리에 대한 색인표를 만들 것”을 요구했단다. 경찰국장에게 그런 지시를 할 능력을 다리 여사가 갖고 있지 않다면 유감인데-이는 그의 동료인 내무부 장관의 소관인데-그녀는 그녀의 꿋꿋함을 보여주려고, 그녀가 구청장인 파리 제 7구의 주민들을 필요로 했다.  법무장관은 &quot;샹 드 마르(Champ-de-Mars)&quot;에서 6월 19일과 20일 밤에 발생한 사건들에 대처하길 원했다. 방리유(교외 슬럼가)에서 온 젊은이 무리가, 바까롤레아(역자 주 :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자격시험, 프랑스판 수학능력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1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629-현실주의자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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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67/f0008967_48674187a3a1b_t.jpg"  
				alt="LeMonde-080629-현실주의자 오바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실주의자 오바마  보스턴 전당대회에서 ‘그것’을 했던 연사였던지 딱 4년 후에, 버락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직에 대한 그 당의 후보로서 8월 말, 덴버에서의 전당대회에서 공식적으로 지명될 것이다. 2004년엔 단지 일리노이주의 상원직 후보였던 그가 달린 노정은 놀랍다. 백악관을 정복하려 시도하기 위해 이 마흔 여섯 살의 혼혈인에게 우선권을 주면서 민주당 유권자들은 매우 젊고 미욱한 이 남성 정치인의 재능을 명예롭게 했듯, 나라를 명예롭게 했다.  버락 오바마의 성공은 미국인들에게 비난받는 조지 부시 대통령 탓이다. 30여년 전에 로널드 레이건이 시작한 “보수혁명”은 한 풀 꺾였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자유주의 좌파와 보수주의 우파간의 “문화 전쟁”들은 멀리 떨어진 시대에 속한다. 경제 위기, 환경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7: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우연일까? 아님 운명일까?]]></title>
	<link>http://shad0w.egloos.com/512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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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우연히 길을 걷다가 심심하구 지겨워서 뭐 좀 생각할려고 애를 썼다.그러는데 순간..아니 솔직히.. 순간은 아니고 예전 부터 조금씩 생각해 왔던 거지만  오늘 심도 있게 생각해 보았다.과연 인생은 무엇이랸 말이냐? 운명일까..?? 아님 우연일까..??  뭐 인생은 쟁취하는 거라고도 들었고.. 과연 인생은 무엇이란 말인가?  일단 우연쪽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 우연..그래 인생은 우연이야.. 어렸을때, 내가 컴퓨터를 안하고 있었다면 난 지금 결코 이렇게까지 되지 않을지 몰라.. 그때 엄마가 컴퓨터만 안 사가지고 들어 오셨다면 달랐을지도 몰라..  그래 인생은 우연이야.. 월드컵을 봐도 그렇잖아.. 만약 안정환이 이태리전에서 패널트킥을 성공했더라도 이길지는 아무도  몰랐을거야..어쩌면 안정환이 패널트킥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3:5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ways as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님은 왕' 서비스 철칙이 낳은 결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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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한 서비스 경쟁 시장에서 &quot;손님은 왕&quot;이란 말은 서비스 시장의 철칙이기도 하다.  이 말의 의미는 손님의 비유를 최대한 맞춰드리면서 고객만족도를 최대한 끌어 올리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손님이 짜면 짜고, 손님이 짜증을 내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손님이 무리한 요구를 하더라도 최대한 그 요구를 들어주는 게 현실이다. 이러면서 동일 경쟁 회사&amp;amp;가게에게 손님을 뺏기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적지 않은 문제점이 드러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손님(여기선 고객도 포함)들에게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응대요령이 손님의 입장에서만 생각되어지는 것을 볼 때 손님들은 이러한 서비스 문화에 빠져 살면서 어딜가나 왕 대접을 받기에 자신도 모르게 아래와 같은 인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3: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ways as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615-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99075</link>
	<guid>http://enterre.egloos.com/4990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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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67/f0008967_485b5b137ecb4_t.jpg"  
				alt="LeMonde-080615-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아일랜드의 리스본 조약에 대한 반대는 유럽연합을 그 토대를 흔들어온 지난 10년간의 제도적 위기에 다시 빠지게 했다. 냉전의 종식과 유럽의 분화는 유럽연합을 딜레마에 마주하게 했다. 즉 유럽연합은 계속된 확장에 그 기능을 적응시키는데 무능함을 드러낸다. 반면에, 회원국 수의 증대는 제도의 개혁을 더욱 더 필수적인 것으로 만드는데도 말이다.   당장, 니콜라 사르코지에게 소중한 ‘단순조약’을 아일랜드 사람들이 거부한 것은 프랑스의 유럽연합 의장국 역할에 부담을 지울 것이다. 국민들의 걱정(이민, 에너지, 농업...)의 당면 거대 과제들에 전념하려는 공화국 대통령의 의지가 어떻든지, 다음 6개월은 제도적 문제들로 곤욕을 치를 것이다. 그런데, “플랜 B(복안)&quot;가 없다. 프랑스 사람들과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6:2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언련]조중동, ‘국민’이냐 ‘이명박’이냐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3589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35890</guid>
	<description>
	<![CDATA[ 
[민언련]조중동, ‘국민’이냐 ‘이명박’이냐     조중동이 다시 ‘이명박 구하기’에 나섰다.   쇠고기 문제로 촉발된 촛불집회가 ‘공영방송 지키기’, ‘의료 민영화 반대’ 등 민주주의 전반의 의제로 확산되자 긴장한 모양이다. 조중동은 ‘광우병 범국민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를 색깔론으로 공격하고, 공영방송을 음해하는 데 나섰다. 이렇게 하면 ‘시민’과 ‘운동권’을 분리시키고, ‘촛불의제’가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여긴 듯하다.     대책회의를 향한 유치한 ‘붉은 칠하기’     13일 조중동은 입을 맞춘 듯 일제히 사설을 실어 대책회의를 비난했다.     &amp;lt;정부 퇴진 국민항쟁 벌이겠다는 ‘광우병 대책회의’의 정체&amp;gt;(조선일보)   &amp;lt;헌정 파괴하고 ‘인민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1: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사설] 항의 표시는 충분히 했다… 이제 정부를 지켜보자]]></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929603</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929603</guid>
	<description>
	<![CDATA[ 
원문 : [사설] 항의 표시는 충분히 했다… 이제 정부를 지켜보자(2008.06.11)  10일 서울 도심과 전국 각지의 촛불집회를 지켜본 국민 심정은 착잡했을 것이다.  글쎄다. 과연 국민 심정이 착잡했을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착잡하기 보다는 반드시 쥐새끼와 그 하수인들, 그리고 그러한 쥐새끼를 열심히 부지런히 핥아주고, 빨아주는 네 놈들 찌라시들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전의(?)를 다졌을 것 같은데 말이다. 크크크  서울에선 수만명의 집회 참가자들이 태평로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앉아 광화문에서 시청 앞까지 10차선 도로를 해방구로 만들었다.  수만명(?) 참으로 한심하다. 눈으로 대충 훑어도 최소 30만명 정도는 되어 보이던데 말이다. 서울시청광장에 사람들로 꽉차면 몇 명쯤 들어갈 수 있을까? 시청광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8:1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사설] 살기 어렵다 총파업하면 서민 고통 더 커진다]]></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929554</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929554</guid>
	<description>
	<![CDATA[ 
원문 : [사설] 살기 어렵다 총파업하면 서민 고통 더 커진다(2008.06.11)  개인 화물차주 1만3000여 명의 모임인 화물연대가 1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덤프트럭·레미콘·타워크레인 운전자 1만8000여 명이 가입한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는 16일부터 총파업을 벌인다. 전국버스연합회도 16일부터 적자노선을 중심으로 버스 운행을 30% 줄이겠다고 했다. 서울 택시업계도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민주노총이 10일부터 14일까지 총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다. 운행을 하면 할수록 적자인 상황에서 어떤 미친 놈이 운행을 할까? 그리고 이제까지 너희 개씹새들이 그렇게 여론을 호도하던 파업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는 그런 선동은 더 이상 먹히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또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7:2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604-버락 후세인 오바마]]></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36395</link>
	<guid>http://enterre.egloos.com/436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6/67/f0008967_484814a836106_t.jpg"  
				alt="LeMonde-080604-버락 후세인 오바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락 후세인 오바마  그리하여 11월 4일의 미국 대선에 대한 민주당 후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일 것이다. 46세이고, 미국인 여성과 케냐 남성의 아들이며, 하와이에서 태어났고, 부분적으론 인도네시아에서 자랐으며, 하버드 대학교 학생이었고, 시카고의 흑인 빈민촌의 사회복지 일꾼이었으며, 워싱턴에 있는 상원에 3년 반 전에 들어갔다.  프라이머리에서 그에게 표를 가져온 유권자들과, 그의 선거운동에 기여한 150만 명의(그 중 절반은 200달러(130유로, 약 20만원) 혹은 그 이하의 정치헌금을 냈다)당원들, 그를 지지한 당의 고위인사들, 그의 진취성을 알아차린 미디어들은 미국 민주정체가 로비스트가 자금을 대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인도하는 협소한 정치계급에 빼앗기는 쪽으로 나아가지 아니함을 보여주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01:3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8-잘못된 제소]]></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32874</link>
	<guid>http://enterre.egloos.com/432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5/67/f0008967_4846b59483b0e_t.gif"  
				alt="LeMonde-080528-잘못된 제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못된 제소  지방자치단체들이 프랑스 국가재정 불균형의 큰 부분에 책임이 있다고 가리키는 나라의 주장은 아연실색케 할 일인데다, 더하여 냉소적인 것이다. 그럼에도 현 정부는 이 반복어구를 다시금 되뇌는데 확고해 보인다.  무슨 일인가? 수년간, 탈집중화는 나라가 지방자치단체에 공공정책의 전반을 의존하기에 편리한 수단이었다. 분명, RMI(최저임금보장)정책이나 노령자 보조 정책들이 그러하다. 간단히 말해, 사회복지정책은 오늘날 많은 부분이 지방자치단체장들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들은 국가가 손을 놓은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도처에서 소수 고용됐다.  재정 계획에서, 그 시나리오는 많이 깎여나갔다. 국가는 너무 자주 그 자체적으로 쓰는 그만큼에 상응하는 자원을 넘기는데, 이는 끔찍할 만치 부족했다. 그 자치단체장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0: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9-왕자의 행동]]></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32672</link>
	<guid>http://enterre.egloos.com/4326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67/f0008967_4846a6d545230_t.jpg"  
				alt="LeMonde-080529-왕자의 행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왕자의 행동  사람들은 먼저 치고, 나중에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새롭게 두들기고, 그러고 나서 죽은 이들을 헤아린다. 그렇게, 우리는 니콜라 사르코지가 프랑스에서 공영TV의 미래 문제를 다루기 위해 채택한 방법을 요약할 수 있을 터다. 캐리커쳐? 불행히도 그런 건 없다!  1월 8일에, 공화국 대통령은 공영 채널에서 광고들을 없앨 그의 의도를 발표했는데, 관계 장관(크리스틴느 알바넬)에게, 주요 이해관계자(프랑스 텔레비전 사장인 빠트릭 드 꺄롤리)에게도 사전통지를 하지 않았다. 그 결정은 담대한 것인데, 좌파가 그걸 꿈꿨지만, “바람이 빠졌다.” 그러나 그 결정은 충격과 분노의 외침을 시작하게 할만치 임시변통으로 만들어졌다.  그리하여 국가수반은 2월에 하원의 UMP(중도우파연합-프랑스 여당) 원내대표이자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23: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세상]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18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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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세상]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조선, &quot;정권 빼고 다 던져야&quot;     유영주 기자 www.yyjoo.net / 2008년06월03일 11시03분     조중동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100일을 맞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위기 진단'과‘쇄신책’을 언급했다. 그동안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옹호하는 등 친정부 논조를 펴온 맥락에서 보면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만, 사설에는 이미 자존심 차원을 넘어 위기의식이 잔뜩 배어 있다.     중앙일보, 쇠고기 안전하지만 내각은 책임져야     중앙일보는 ‘실패한 100일 인정하고 새 출발 하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최근의 대규모 시위사태가 정권의 위기를 넘어 국가의 위기라고 진단했다. 정권이 동력을 잃으면 남은 4년9개월은 어찌될 지, 또다시 5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7:3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폴레옹에 관한 유명한 일화 ver. Republic Of Korea]]></title>
	<link>http://arbaf.egloos.com/1745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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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선일보 사설 모음을 초록불님 이글루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몇몇 구절은 좀 뺐습니다. 제 판단으로 중요하다 생각한 문장은 굵게 처리했고. [5월 5일 정부는 '쇠고기'를 '미선이·효순이 사건'처럼 키울 셈인가] TV 등 일부 매체(媒體)가 유언비어의 소재(素材)를 제공하고, 거기에 일부 선동에 쉽게 휩쓸리는 사람들, 그리고 이 사태를 반미(反美)운동의 운동장으로 삼으려는 세력의 움직임이 합쳐져 판단력 없는 중·고교 학생들까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밀려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6년 전 효순·미선양 사건과 비슷한 모습이다.  [5월 8일 &quot;미(美)서 광우병 발생하면 즉각 수입중단&quot;이면 됐다] 이렇게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로 어린 학생들을 겁주고 속이는 선동에 온 나라가 휘둘리는 일은 여기서 끝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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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0:0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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