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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업</link>
		<description>사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May 2008 22:0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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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대강 정비=운하사업’ 정부문건으로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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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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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4대강 정비=운하사업’ 정부문건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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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서프라이즈  대운하 포기한다며.... 대운하 하지 않는다며.... 이건 약속이 다르잖아.... 이 싀발 개쉐리들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22: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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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쇠고기’ 이어 대운하 ‘꼼수’로 민심 눈속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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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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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쇠고기’ 이어 대운하 ‘꼼수’로 민심 눈속임"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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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례  MB네가 국민 앞에 골백번 고개를 숙이고 수차례 담화문을 발표해도.... 이거 포기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영원히 등져버릴지도 모른다.... 그렇게 운하를 포기하지 않으면서까지 국민들을 적으로 만들고 싶냐....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21: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해 본 내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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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 다니는 대학교는 중퇴도 고민해 봤지만 그냥 졸업이나 하기로 마음먹었고,  그 동안 어뤤지 발음이 유창하게 나올 때까지 영어공부를 할꺼다.    그 다음에 나의 약간 남은 젊음을 활용해 웹을 다루는 회사에 취직한 다음,  웹퍼블리셔로 일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을꺼다.  그리고 실력을 마구 키워 우리나라 웹을 이끄는 대인배가 되는거다.    그리고 X인터넷을 기다리는거다.    예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 X인터넷이라는거...  내 생각엔 10년쯤 지나면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싶은데,  그쯤되면 웹퍼블리셔에게 더욱 더 난이도가 높은 스킬을 요구하게 될 것 같다.  아무리 편한 제작툴이 나와봤자 복잡해지는건 어쩔 수 없을테니깐.  X인터넷만 나오고 내가 선구자 대열에 낀다면 연봉이 올라갈 것 같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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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13: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twalk ; 윤성훈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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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변창흠(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1. 들어가는 말     강남북 불균형 정책과 강북개발의 상징이었던 뉴타운 개발사업이 마침내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사업구역 단위의 재정비사업을 생활권 단위의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낙후된 강북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거창한 목표로 출발한 뉴타운 사업은 출발부터 한계를 내재하고 있었다. 사실 뉴타운 사업의 시행근거가 되는 법률인 도시재정비촉진법이 2006년 7월에 들어서야 제정되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 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서울시가 추진해 왔던 뉴타운 사업은 법적인 근거가 없거나 법적인 정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어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구지정도 명확하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1: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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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 대통령 &quot;대운하, 나의 경제비전 등과 매우 밀접&quo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51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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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데일리안  &quot;대운하는 우리 시대 문제 해결할 수 있는 포괄적 사업&quot;  ....? 해결은 개뿔.... 해결은 커녕 문제만 만드는 애물단지가 될 게 뻔한데.... 무슨.... 말이야 막걸리야.... 되도 않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 울 위대하신(?) 대통령님 께서....  하지만 이미 추세는 반대로 기울어 졌어.... 현실을 직시하세요 대통령 님.... 제발 환상에 갇혀 살지말 말고요....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22: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올해는 여론수렴만! 내년에는 추진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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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하, 올해는 여론수렴만! 내년에는 추진만?   진정 국민을 섬긴다면 운하사업 전면 백지화를 선언하라     오늘 언론에 따르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연내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하사업의 포기도 추진도 아니라는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청와대와 정부, 한나라당은 여론 수렴을 거쳐 운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이미 수차례 선언하지 않았는가. 새삼스럽게 올해는 여론수렴만 하겠다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극명한 국민의 반대 여론을 잠시 피해 한편으로 국민을 설득하며 반대 분위기가 잠잠해질 때까지 시간을 벌자는 셈인가. 여론 수렴을 앞세워 대국민 운하 홍보를 하는 동안 밀실에서 운하를 추진하겠다는 것인가. 청와대는 반대 여론을 의식해 운하 추진을 올해는 보류하겠다는 말장난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1:3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9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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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 서울시「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에 대한 문화연대 입장     최지현     2008년 4월 15일 서울시는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컬쳐노믹스(Culturenomics)를 내세우며, 문화를 원천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하였다. 즉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조성하여 서울을 문화도시로 브랜딩하고, 이를 통해 서울의 가치를 높여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여 문화중심의 글로벌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처럼 오세훈 서울시장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디자인 서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어 일자리와 경제적 이익을 창출 하겠다”는 유연하고 문화적인 계획들을 쏟아내고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1: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 대운하 계획의 법적 문제점은 무엇인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37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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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반도 대운하 계획의 법적 문제점은 무엇인가?     토지수용권을 허용하도록 제정될 가능성이 있는 대운하 특별법은   헌법 제23조 제3항의 공공수용 조항에 반하는 위헌적인 법률   팔당상수원 일대 인구 6,657명 증가, 수도권 과밀화 촉진   한반도 대운하 민자유치 근거 법률 어디에도 없음     1.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법률가 모임(공동대표 임재홍 교수, 조성오 변호사)’에서는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 계획의 법적 문제점에 대한 토론회를 4월3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개최한다. 본 토론회에서는 국제규범, 헌법, 국토계획법제, 홍수와 재해관리법제의 측면에서 한반도 계획의 문제점을 발표하였다.     2. ‘헌법, 국제규범의 관점에서 본 대운하 사업의 문제점’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2: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강행·관권선거’ 정종환 장관, 해임 청원]]></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27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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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3/57/d0035357_47f4de2a39ce6_t.jpg"  
				alt="‘대운하 강행·관권선거’ 정종환 장관, 해임 청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일리서프라이즈    정, 초접지 방문 논란…최성, 해임건의 국민청원 국회 소개    대운하반대시민연합 신용국 사무처장 외 29,000명의 시민들이 서명한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 해임건의 청원이 3일 통합민주당 최성 의원에 의해 국회에 소개됐다.     시민연합은 청원서를 통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대운하 사업에 대한 자의적 평가와 함께 사업의 강행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고 청원 제출의 취지를 전했다. 자신들의 이번 해임건의가 매우 정당한 것임을 역설한 셈이다.     더불어 정 장관이 대운하 사업기획단을 조직, 대운하 추진절차와 일정을 구체화 하는 동시에, 민간사업자와 상세부분까지 협의하고 있다고 비판한 시민연합은 “국토해양부 장관으로 재직하기 위험한 부적격자이므로 즉각적인 해임을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22: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논란' 커지는 게 두려운 &lt;동아일보&g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21678</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21678</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프레시안)    운하 논란 기사 단 1건뿐…다른 언론과 대조적     한반도 대운하 논란이 이번 총선의 거의 유일무이한 정책 이슈로 부상했다. 한나라당은 여론의 역풍을 우려해 운하 사업을 총선 공약에서 제외했지만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 사업단'을 꾸리는 등 비밀리에 추진해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운하 사업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대부분의 언론은 31일 이 논란 기사를 1면에 배치하며 주요하게 보도했다. 그러나 &lt; 동아일보 &gt; 는 &quot;지난 주말 내내 여야는 '한반도 대운하' 공방으로 뜨거웠다&quot;고 인정하면서도, 관련 기사는 단 한 건만 8면에 냈다. 이 언론이 지난 29일 사설에서 &quot;대운하는 밀어붙일 일이 결코 아니다&quot;라고 비판적으로 보도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lt; 동아일보 &gt; 는 대운하와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2: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2개의 오해와 5가지 문제점]]></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192771</link>
	<guid>http://teralux.egloos.com/192771</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에 관한 오해는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오해는 대운하 찬성론자들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나마 대운하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갖는 오해이다.  첫째 오해는 대운하의 사업 범위에 대한 인식 부족이다.  대운하는 남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고, 두 강의 구조를 완전히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대운하 사업 추진측이 아직 최종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알려진 대운하의 컨셉은 그런 것이다. 남한강과 낙동강은 남한에서 가장 큰 2개의 강이다. 대운하가 건설될 경우 직접적으로 대운하의 영향을 받게 될 지역은 남한 국토의 30~40%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인 의미는 더욱 크다. 남한 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집중돼 있는 경부축이 바로 한강과 낙동강 유역이기 때문이다. 대운하가 문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10: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건설땐 먹는물 모자라”]]></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04318</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043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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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9/57/d0035357_47e122323accc_t.jpg"  
				alt="“대운하 건설땐 먹는물 모자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한겨례)  경부운하 사업을 추진하면, 취수원을 이전하거나 강변 여과수 등으로 대체하더라도 필요한 만큼의 식수를 확보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승일 고려대 교수(환경공학)는 19일 수돗물시민회의가 서울 프란치스꼬회관에서 연 '한반도 대운하 건설, 수돗물은 안전한가' 토론회에서 &quot;식수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바탕으로 대운하 건설에 나서서는 안 된다&quot;고 밝혔다.   ■ 먹을 물이 부족해진다   =대운하가 건립될 예정인 한강과 낙동강 일대에서는 현재 하루 1214만톤의 물이 식수로 취수되고 있다. 대운하 연구회는 한강의 경우 팔당 지역에 대운하를 짓는 대신, 취수원을 북한강변으로 옮겨 하루 400만~600만t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강변·하상 여과수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23: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대운하가 경제성 있다면, 교수직 버리겠다&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90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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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0/57/d0035357_47d51dd5e56f4_t.jpg"  
				alt="&quot;대운하가 경제성 있다면, 교수직 버리겠다&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오마이뉴스)      &quot;(한반도 대운하를 강행할 경제적 타당성이 있으면) 서울대 교수직을 내던지겠다. 삭발투쟁도 하겠다.&quot;    그만큼 단호했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100여명의 청중 앞에서 &quot;대운하 사업은 역사상 최악의 공공사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결코 수행돼서는 안 된다&quot;고 강조했다.    10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무엇을 위한 대운하인가'라는 제목의 강의에서였다. 이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모임'에서 마련한 10차례의 공개강좌 중 첫번째였다.     이 교수는 지난 1월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걱정이 앞서는 대운하 사업'이라는 제목의 격문을 통해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거세게 비판하기도 했다. 당시 홈페이지가 '다운'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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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22: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리포트] 위기의 산요전기에서 배우는 교훈  ]]></title>
	<link>http://breezeyui.egloos.com/89527</link>
	<guid>http://breezeyui.egloos.com/89527</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을 대표하는 전자업체 중 하나인 산요전기(三洋電氣). 지난 1947년 마쓰시타전기산업 이사를 지낸 이우에 도시오가 마쓰시타에서 일부 시설을 양도받아 ‘산요덴키 제작소’를 설립하면서 출발한 산요는 1969년 삼성전자가 전자사업을 시작할 때 관련 기술과 경영을 한국에 전수해 줬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 산요전기가 지금 영원한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지 아니면 화려하게 부활할 것인지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느슨한 사업추진·품질불량 ‘치명’=산요가 지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부정 회계처리를 한 것이 최근 발각됐다. 액정과 반도체 자회사의 손실을 축소하고 수익을 부풀린 것이다. 또 배당할 자금이 없으면서도 수백억엔의 돈을 나눠 가졌다.  하늘도 산요를 외면했다. 지난 2004년 니가타에서 일어난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4:1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YUI의 xacti&amp;amp;sentimenta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HN 최휘영 사장]]></title>
	<link>http://sakiroo.egloos.com/1751936</link>
	<guid>http://sakiroo.egloos.com/17519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27/d0025527_47b5aacacfc7b_t.jpg"  
				alt="NHN 최휘영 사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대표 검색포털, 가장 즐겨 찾는 페이지 1위, 게임포털 1위 등 수 많은 수식어로 인터넷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욕심쟁이 NHN. 매년 최고 매출액을 갱신하면서 국내 인터넷 업체 중 수년째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현재 NHN의 사업 중 가장 두드러지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단연 게임사업이다. 이런 차기 성장 사업을 예리하게 집어냈던 인물이 바로 최휘영 사장이다. 실제로 지난 2005년 사장 취임 후, 계획적인 퍼블리싱과 게임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휘영 사장은 “이제 게임사업이라는 경주마에 가속이 붙었다”며 “전 세계를 강타할 강력한 질주는 이제부터가 진짜”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NHN 최휘영 사장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00: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eativ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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