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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용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용기</link>
		<description>사용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8:0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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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패드용 한글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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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08/a0015808_4fbca5fa18619.jpg"  
				alt="아이패드용 한글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버전 1.5로 업데이트되면서 쪽 윤곽 ON/OFF 설정, 자동저장 기능, 문서정보 보기, 쪽 이동 기능 등의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되면서 초기 버전에 비하면 상당히 쓸만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불만점이 존재하는데... 개인적으로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 세 가지만 골라봤습니다.      1. 특수문자 / 한자 입력 기능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기능이죠. 이게 없다는 이유만으로도 아이패드용 한글은 여전히 불완전하기 짝이 없습니다. 빨리 추가해줘야 한다고 봐요.      2. 탭 기능  아이패드용 한글이 윈도우 PC용 한글보다 작업 편의성이 압도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다수의 문서를 열어두고 작업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PC에서는 창크기를 조절해서 여러 개의 문서를 열어두고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8: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를 쓰면서 느끼는 불만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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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08/a0015808_4fb61f4ced6eb.jpg"  
				alt="뉴 아이패드를 쓰면서 느끼는 불만점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 아이패드 쓴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 아이패드 쓰는 생활에 많이 익숙해져서 잘 쓰고 있는 중. 이젠 없으면 매우 아쉬울 것 같은 장난감입니다. 좋은 점은 나중에 사용기 쓰면 거기 쓰기로 하고 이번엔 그동안 쓰면서 느낀 불만점 몇 개.      1. 아이패드2하고 비교할 것도 없이 좀 무겁다. 케이스를 장착해서 더 그렇겠지만... 내년엔 IGZO 디스플레이 달고 무게가 아이패드2 수준으로 복귀할 것 같은데, 아마 그 다음 세대쯤 되어서 더욱 경량화가 되어야 만족스러운 무게가 될 듯. 개인적으론 여기서 한 200그램만 더 가벼워졌으면... 물론 그건 다다음 세대까진 무리겠지만.      2. 발열은 확실히 있다. 들고 쓰다 보면 뜨끈뜨끈하다. 케이스 너머로도 따땃한 열기가 느껴짐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글+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 간략한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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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6/08/a0015808_4fb3662b59a3a.png"  
				alt="구글+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 간략한 사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구글의 SNS 서비스인 구글+ 의 모바일 앱이 우리나라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됐습니다. 앱 자체는 한참 전에 나왔지만 우리나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등록이 안 되고 있었죠. 근데 좀 웃기는 게 '구글 플러스'로 검색하면 안 나오고 Google+ 로 검색해야 뜹니다. 검색으로 먹고 사는 기업인 주제에 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은 이따윈지 참...      시작하면 부록으로 +톡도 같이 깔립니다. 지우면 같이 지워짐. 전 별로 필요없어서 왜 이런거 끼워파냐고 생각하지만 쓰는 사람들한테는 유용할 수도 있겠죠.      처음 시작하면 동기화를 통해서 비공개 앨범에 사진을 백업할 거냐고 물어봅니다. 전 동기화 자체를 안하고 있어서 안하겠다고 했지만 제법 유용하긴 할듯.      시작 화면. 스트림을 통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4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패드용 '한글'의 쓸만한 기능들 추가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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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tonal.egloos.com/38406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08/a0015808_4fb220e2d3284.jpg"  
				alt="아이패드용 '한글'의 쓸만한 기능들 추가 업데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패드용 한컴 오피스 한글이 출시된지 20여일만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용도 출시되었습니다) 무려 버전이 단번에 1.5 로 올라갔군요. 초기 버전은 솔직히 '아이패드로 .hwp 파일을 열어서 작업할 수 있다. 아이패드라서 가로/세로를 자유자재로 조절해가면서 작업할 수 있다'는 정도의 의미만 있었고 제대로 장문의 문서 작업을 하자면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닐 정도로 기능이 부족했는데, 이번에 추가된 기능들은 가려운 부분들을 긁어주는 듯 쓸모있는 기능들입니다. 초기 사용자들의 불만점을 잘 수렴해서 개선한 것 같네요.    이번 1.5 버전 업데이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아이폰용 한글도 출시되었고, 드롭박스 등의 웹폴더 서비스와 연동해서 파일을 가져와서 작업하는 경우 작업을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8: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이 상실하는 뉴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킷 사용기]]></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6949</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6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5/08/a0015808_4fa47b53080db.jpg"  
				alt="어이 상실하는 뉴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킷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뉴 아이패드로 바로바로 옮기기 위해 구입한 카메라 커넥션 킷. 지난번에 개봉기에서도 썼지만 달랑 이런거 두 개 주고 35000원을 받아먹는 애플의 상술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밖에는. 하지만 전 이게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지른 호구일 뿐이죠, 흑흑.      주로 사용하는 것은 SD 카드 연결용 커넥터. 사실 카메라를 들고 다닐 때 USB 연결 잭 따윈 안 들고 다니기 때문에 USB용 커넥터 쪽은 쓸일이 없습니다. 사용기~다 보니까 일단 시험은 해봤지만.      카메라에서 SD 카드를 꺼내서 SD 카드 커넥터로 연결해보면 곧바로 사진 앱이 실행되면서 이렇게 SD 카드 안에 들어있는 이미지들을 주르륵 썸네일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하지만 어처구니없게도 이 상태에서 사진들을 하나하나 살펴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0: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퓨어메이트 올레포빅 보호필름 부착]]></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6771</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6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4/08/a0015808_4fa3cf17bf0bd.jpg"  
				alt="뉴 아이패드 퓨어메이트 올레포빅 보호필름 부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뉴 아이패드는 그냥 보호 필름을 안 붙이고 생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화면이 좋기로 유명한 물건이라 생으로 보는 게 제일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또 제가 쓰는 케이스 맥컬리 SHELLSTAND3가 다이어리 형태로 뉴 아이패드를 완전히 가려주는 관계로 갤럭시 노트처럼 화면이 막 긁히거나 할 일은 없을 거라고 예상해서였죠. 근데 좀 쓰다 보니 보호필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는데...      뉴 아이패드 이거, 지문이 너무 심하게 묻어요_no 갤럭시 노트를 생으로 쓸때랑 비교하면 뉴 아이패드 쪽이 지문 묻는 게 압도적으로 심각합니다. 제품 소개에는 지문 방지 코팅이 되어있다는데 상태 왜 이렇게 심각한 거야... 그나마 갤럭시 노트 생으로 쓸 때는 지문이 어느 정도 묻어도 화면이 밝은 색상을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21: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갤럭시 노트, 루믹스 LX5 카메라 비교]]></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4852</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48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08/a0015808_4f9d06c8d2e72.jpg"  
				alt="뉴 아이패드, 갤럭시 노트, 루믹스 LX5 카메라 비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뉴 아이패드로 사진 찍을 일이야 거의 없지만(케이스 안씌운 채로도 들고 찍기가 대단히 부담스러운데, 제가 쓰는 맥컬리 케이스는 사진 찍으려면 안쪽의 거치 케이스를 옆으로 돌려야 해서 더 번거로움) 그래도 아이폰4S의 카메라가 정평이 나 있는 데다가 뉴 아이패드에도 같은 기술이 적용, 꽤 사진이 잘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에 한번 비교샷을 찍어보았습니다. 모든 사진은 맨 위가 뉴 아이패드, 그 다음이 갤럭시 노트, 마지막이 루믹스 LX5입니다. 같은 시각, 같은 장소, 같은 위치에서 찍었고 보정은 전혀 안 하고 가로 1000픽셀 사이즈로 리사이징만 거쳤습니다. 완벽한 비교를 위해서는 풀사이즈로 올려야겠지만 그럼 용량이 너무 커서...      용량 큰 사진들이 많은 관계로 접어두었습니다. 사진들은 클릭하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8: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개봉기, 케이스와 키보드의 삼위일체]]></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3981</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39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6/08/a0015808_4f993cb50baf4.jpg"  
				alt="뉴 아이패드 개봉기, 케이스와 키보드의 삼위일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 후 6일만에 뉴 아이패드가 도착했습니다. 저랑 비슷한 시간대에 주문한 사람들은 다 째깍째깍 지난주나 혹은 월요일쯤에는 받았는데 저만 이제야 온 이유는 역시 각인 서비스를 받아버리는 바람에... 다음에 또 아이패드 살 일이 있으면 각인 서비스 따윈 안받고 말아야겠습니다ㅠㅠ      참으로 심플한 박스 구성. 솔직히 이 물건 가격이 얼만데 번들 이어폰 하나 안들어있는 건 그야말로 쪼잔하다는 느낌밖에 안드는군요. 여태까지 이런 계통은 늘 이거저거 잘 넣어주는 삼성 걸 사서 그런지 더 비교가 됩니다.      블랙이 좀 더 화면집중도가 높다는 건 인정하지만, 아이패드 만큼은 산다면 반드시 화이트로 사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기 때문에 색은 고민 안 했습니다. 장난감스러운 화이트가 예쁘장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1:5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7833</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78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6/31/e0090131_4f8c2c3827acf.jpg"  
				alt="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 아이패드 구입 전부터 악세서리들을 구입해오고 있었습니다만,  당연하게도 아이패드 본체가 없으면 다 떨거지(..)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진만 찍어놓고 못올리고 있었더랬습니다;    이제 뉴 아이패드도 받고 했으니.. 구입한 악세서리를 한꺼번에 적어보겠습니다. 구입한건 휴대용 거치대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    일단 글이 좀 길어져서 접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 이야기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제일 처음 구입한건 아이패드 거치대.  스마트커버가 전면 보호필름과 거치대의 역할을 해주긴 합니다만, 스마트커버에 의한 아이패드 낙하사고가 많다고 들어서 (거기다 가격도 센 편이고)  구입 안하기로 마음 굳혔지요.  게다가 기기에 보호필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0:5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케이스 맥컬리 SHELLSTAND3 개봉기]]></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1954</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19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1/08/a0015808_4f926018bf58c.jpg"  
				alt="뉴 아이패드 케이스 맥컬리 SHELLSTAND3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왠지 맥컬리 하면 뒤에 컬킨이 붙어야 할 것 같은 강박관념이 고개를 들지만 넘어가고. 스마트 커버 기능이 있으면서 가로/세로 거치가 다 가능하다는 메리트 때문에 고른 케이스.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바로 도착. 빨라서 좋군요.       뭔가 뜯기 귀찮은 방식의 포장과 정품등록카드. 뒤 테이프 뜯어내고 열어서 케이스를 꺼내고...      가죽 케이스라 그런가,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군요. 아이패드 사이즈라 좀 크긴 하지만.      두께는 얇은 만화책 정도? 가죽 케이스 중에서는 상당히 슬림한 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확실히 제가 본 다른 가죽 케이스들에 비해선 정말 슬림한듯. 맥컬리의 다른 가죽 케이스들은 애플의 정품 스마트 커버 + 하드 타입 케이스의 조합보다도 가볍다는데 이것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6: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 액정보호필름 SGP 울트라 크리스탈 부착]]></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1352</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13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08/a0015808_4f8ffe05e68c8.jpg"  
				alt="갤럭시 노트 액정보호필름 SGP 울트라 크리스탈 부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갤럭시 노트 쓰기 시작한지 3주가 지나서야 액정 보호 필름 부착. 이렇게 오랫동안 생폰을 쓴 것은 딱히 폰은 생폰일 때 가장 빛나니 액정보호필름도 케이스도 필요없다! 는 폰 자연체 제일주의(?)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이런저런 여건 때문이었습니다.     전에 갤럭시 탭 7인치를 썼을 때 SGP 액정 보호 필름을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SGP 공식부착점을 이용하리라... 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이용했던 홍대 LG 팰리스 지하의 공식 부착점을 찾아가보니 그새 망해버렸고, 당황해서 인터넷으로 뒤져보니 홍대에는 셀피쉬라는 곳이 있다길래 다른 볼일 끝나고 나서 찾아가보니 일찌감치 영업시간이 끝나서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주에 가보니... 여기도 망했어요_no 뭐야 이거, 나한테 왜 이래. 액정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1:1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시바 울트라북 Z830.]]></title>
	<link>http://crazydogmedia.egloos.com/589625</link>
	<guid>http://crazydogmedia.egloos.com/5896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9/52/d0136152_4f8fb4520f80b.jpg"  
				alt="도시바 울트라북 Z83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시바의 울트라북 830을 처음 나왔을 때 구입하고, 지금까지 쭉 사용하고 있다. 키보드는 모든 울트라북이 얇아서 키 스트로크가 낮고, 불편하다. 특히 도시바의 이것은 스페이스가 잘 눌러지지 않는다.  팬이 독특한 돔 형태인데...... 귀뚜라미 세게 우는 것처럼 시끄러웠다. 한데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얼마 전 하고 난 뒤, 조용해졌다. 그 전에는 팬이 계속 돌아가고 있었다. 뭐 그래도 한 번씩 팬이 돌아갈 때마다 시끄러운 편이다. 강력한 전자파처럼 귀에 날카로운 소리로 콕콕 찔러주신다. 그 외에는, 그냥 일반적인 노트북. 내 노트북을 여러 대 사용해 봤지만, 결론은 결국 이거나 저거나 똑같다는 것이다.        하판의 모습이다. 키보드는 블록형태의 키보드. 내가 요즘 노트북의 변화한 모습 중에서 가장 싫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6:0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U+ 갤럭시 노트 16GB 블랙 3주 사용기]]></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9680</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296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5/08/a0015808_4f8a4d7150eec.jpg"  
				alt="LG U+ 갤럭시 노트 16GB 블랙 3주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기 및 5시간 사용기에 이어 약 3주간의 사용기. 일단 기기 자체에는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크고, 얇고, 그러면서도 가볍죠. 전 여전히 이게 폰으로 쓰기에는 좀 크다고 생각하지만, 한번 이 사이즈에 익숙해지고 나니 두번 다시 작은 사이즈로 못돌아갈 것 같아요. 5.3인치 사이즈 + 1280 x 800 고해상도 화면은 스마트 기기로서는 그야말로 반칙적인 매력을 자랑합니다. 이거 보다가 갤럭시S나 갤럭시S2, 아이폰 등등을 보면 너무 작고 답답해보일 정도거든요. 예전에는 4인치만 되어도 크다고 생각하던 때가 분명 있었는데 말이죠.       장독대 위의 갤럭시 노트.(...) 얇고 가볍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기기가 폰으로서는 좀 지나치게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얇고 가볍지 않았다면 이거 솔직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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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4:2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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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피전자 SPP-3100 프리젠터 구입 &amp; 사용 후기]]></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0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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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7/31/e0090131_4f71c49159eb8.jpg"  
				alt="지피전자 SPP-3100 프리젠터 구입 &amp; 사용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 금요일 밤에 주문한 프리젠터를 이번주 화요일, 금요일 두번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이 전까지는 프리젠터라는것의 필요성도 못느끼고 그랬는데, 발표하는 본인이 PPT 화면을 넘길 수 있다는 것의 이점은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뭐 그런 점 외에도... 앞으로 발표할 일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올해 3학년이고) 말이지요. 겸사겸사 그냥 사 버렸습니다(....)    조금 길어져서 접었습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지피전자 SPP-3100 프리젠터 구입 &amp; 사용 후기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구성품은 프리젠터 본체와 PC 수신부, AAA형 건전지와 사용설명서 한장.  주파수는 2.4GHz 별도 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애물에 대해서는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0:5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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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 개봉 및 5시간 사용기]]></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3139</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23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8/08/a0015808_4f7302555bb5d.jpg"  
				alt="갤럭시 노트 개봉 및 5시간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토요일에 지른 갤럭시 노트가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어제 받을 수 있었는데, 제 휴대폰이 아주 시기적절하게도 일요일부터 고장나는 바람에 월요일 오전에 온 확인전화를 못받아서 배송이 하루 늦어지는 사태가ㅠㅠ      케이스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 본체 사이즈만한 면적에 약간 두꺼운 책 정도의 두툼함. 열어보면 일단 갤럭시 노트가 보이고...      안에는 이런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메뉴얼, 배터리 2개, 이어폰, 그리고 이어폰 커널 부분 예비분, 배터리 충전 및 갤럭시 노트 거치용 독, USB 연결 커넥터, 충전용 어댑터까지. 배터리가 3개인 것은 제가 별도로 정품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메뉴얼 위의 마이크로 SD 카드도 함께.      다시 봐도 참 크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1: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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