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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용자경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용자경험</link>
		<description>사용자경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Nov 2011 22:0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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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 갤럭시 노트 안에 스티브 잡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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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8/98/d0053198_4ed35c8e6fd31.jpg"  
				alt="[7] 갤럭시 노트 안에 스티브 잡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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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지 1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끌어낸 위인이지만 세상은 또 그를 조금씩 잊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스티브 잡스의 건강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그가 애플에서 만들어낸 변화를 찬사하던 미디어도 조금 잠잠해졌습니다. 어쩌면 빠른 변화의 속도만큼, 우리 마음의 속도도 빨라진 것은 아닐까요.      그의 죽음 이후 발간된 잡스의 전기는 엄청난 분량만큼 읽을거리가 풍성했습니다.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베스트 셀러가 됐죠. 가수 이적은 이 책을 '가장 잘 팔리면서 동시에 가장 안 읽히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주 잘 쓰인 전기. 미화 없이 객관적으로 공과를 짚는다. 잡스는 스스로를 니체적인 초인으로 여겼으나 책은 그를 치명적 결함과 빛나는 재능을 함께 지닌 셰익스피어적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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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1 22: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Joseph의 연남동 라디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 DESIG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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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8/29/d0001229_4ed33a71c90bf.jpg"  
				alt="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 DESIGN(~ing)"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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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 -1장사용자 경험의 소개  ex) 프라다 에피센터- 매직미러(혼자서 뒷모습을 볼 수 있음) ex) 윤리적 소비경험-&amp;gt;공정무역관련초콜렛(backgroundstories.com)                                      2장 다양해진 영역과 모호해진 경계    사용자경험의정의- 사용자가 시스템, 서비스 제품을 이용하면서 접하게 되는 모든 측면과, 산업디자인, 소프트웨어 공학, 심리학, 마케팅   경영학 등의 관점에서 교객을 매료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총제적인 접근을 말한다.    사용자경험 디자이너의 핵심역량   -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의 교감을 위한 표현 능력이 필요    3장 동네 병원 ‘제너럴 닥터’ 이야기: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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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1 15: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페이스디자인론] user interface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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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페이스 디자인론 수업]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안좋은 사용성이란? ● 고객에게  To the customer-Lost productivity-&amp;gt; 제품 효용을 감소시킴-Lost Business opportunities  -&amp;gt; 업무의 기회를 감소시킴-Increased training and support costs-&amp;gt; 지원 비용과 연습 과정의 증가-Underutilized equipment and software-&amp;gt; 장비와 소프트웨어 필요의 증가 ● 회사에게-Lost revenue and market share-&amp;gt; 신 제품 개발시 낮은 고객 접근성-Slower customer acceptance of new produnce-&amp;gt; 지원금과 서비스의 증가-Public image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2:5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hone UI Design Tool]]></title>
	<link>http://Cliver.egloos.com/2214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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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천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04: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Cliver's a Omtm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사용자가 되어보자]]></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4551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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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0/81/b0004081_4d8612dde4138.png"  
				alt="[UX] 사용자가 되어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도 개발자이지만.. 개발자에게는 아주 큰 문제가 있다.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심히 결여된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다 보면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게 된다. 사용자가 될 생각은 하지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이 일과 일정에 대한 압박으로 그럴 여력이 없을 것이다. 코딩을 하면서도 느낀다. 코드는 나 혼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것이데, 다른 사람이 알아보기 힘든 내용도 있고 Javadoc과 같은 주석도 없고.. 이런 사람들도 다른 사람이 만든 코드를 보면서 이런 말을 할 것이다. 이게 뭐야?? 알아 볼 수가 없잖아, 주석도 한 줄 없고.. 하지만 당신도 한 줄 주석도 없지 않는가??        어제 무선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를 샀다. 그리고는 블루투스는 처음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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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r 2011 00: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널드 노만의 Definition, 빅 벅스턴의 Theme, 이건표의 Insight (UX심포지엄 후기)]]></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711195</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7111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4/82/d0008582_4cdeb93eba6fb.jpg"  
				alt="도널드 노만의 Definition, 빅 벅스턴의 Them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11/08) 다녀온 UX심포지엄 후기입니다.  1)UX 2) 심포지엄 그리고 키노트 스피커였던 3) 도널드노만 4)  빌 벅스턴 5) 이건표  이 다섯 가지 키워드로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      1. UX  ‘ISO 9241-210[1] defines user experience as &quot;a person's perceptions and responses that result from the use or anticipated use of a product, system or service&quot;. So, user experience is subjective and focuses on the use.’  UX는 글자 그대로 유저의 경험을 의미하는데 UX의 정의는 이번 키노트 스피커였던 도널드 노먼 교수가 정	]]>
	</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01: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용자 경험스케치]]></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700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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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6/82/d0008582_4cd4f52244809_t.png"  
				alt="사용자 경험스케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t;p&gt;&lt;a title=&quot;&quot; href=&quot;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6879X&amp;amp;partner=egloos&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class=&quot;image_left&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align=&quot;left&quot; src=&quot;http://image.ala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126879x_1.jpg&quot; /&gt;사용자 경험 스케치&lt;/a&gt; 빌 벅스턴 지음, 고태호.유지선 옮김 / 인사이트 나의 점수 : ★★★★ &lt;/p&gt;    &lt;p&gt;4월 경에 구입한 책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서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 책의 원제는 Sketching User Experience.&lt;/p&gt;  &lt;p&gt;사용자 	]]>
	</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10 21: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리학으로 취업하기 #14 - 모바일웹과 심리학,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title>
	<link>http://moongstory.egloos.com/5417003</link>
	<guid>http://moongstory.egloos.com/5417003</guid>
	<description>
	<![CDATA[ 
 늦은 시각,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치도록 행복하다.'   요즘들어 수업이고 뭐고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로지 '모바일웹'과 '심리학'의 접목점을 실생활에서 찾기 위해 머리를 굴려대는 소리만 들릴 뿐입니다. 헌데 들리는 소리는 가슴이 뛰는 소리더군요. 네, 가슴이 뛰었습니다. 오랜만에.   저는 평가동기보다 과제동기가 앞서는 성격입니다. 이말인즉슨, 좋은 평가를 받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아닌 뭔가 새로운걸 이뤄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하지만 뭔가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어려운 과제가 주어지게 될 때마다 가슴이 뛰고, 행복합니다.   오늘 주의깊게 읽은 논문이 두 편 있습니다. '모바일 웹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사용성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과,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3:5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편히 쉬다 가셔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strict의 디지털 UX 경험철학 'Innovation Lab']]></title>
	<link>http://boysplan.egloos.com/3700696</link>
	<guid>http://boysplan.egloos.com/37006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6/15/d0070215_4beed97283b27.jpg"  
				alt="dstrict의 디지털 UX 경험철학 'Innovation La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블로터닷넷의 게재된 배너광고를 통해 들어가보게된 디스트릭트의 UX 경험에 대한 철학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유려한 홈페이지에서 드러난 뚜렷한 디자인 컨셉과  2010년 공개채용 동영상에서 보여진 실무자들의 인터뷰등을 살펴보지 않더라도   이들이 UX에 대해 꽤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회사임을 엿볼수 있었다.  디스트릭트 대표의 말을 간추려본다면, &quot;저희는 크리에이티브 회사이고 저희는 발명을 하는게 아니거든요.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하고 상업적으로 가치있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을 혁신적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결국 이노베이션이다.&quot;  나도 UX에 대한 진지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세상은 무척이나 다양화되고 빨라지고 있는 반면 여러모로 나는 너무 정체되어있는 느낌을 받았다.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02: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러닝 기획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를 공부하려 합니다.]]></title>
	<link>http://peopl.egloos.com/240989</link>
	<guid>http://peopl.egloos.com/240989</guid>
	<description>
	<![CDATA[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저자피터 머홀즈역자김소영출판사한빛미디어어댑티브 패스의 실무진이 사용자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다! 피터 머홀즈, 브랜든 사우어, 데이비드 베르바, 토드 윌킨스의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 전략을공개한다.이 책은 2001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제품 디자인 전문가와 사용자 경험 전문가가 함께 세운 어댑티브 패스의 실무진이 들려주는, 창의적인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솔직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어온 어댑티브 패스의 실무진이 컨설팅, 트레이닝, 이벤트, 그리고 리서치 등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
	</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10 00: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research 방법론]]></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2898158</link>
	<guid>http://babtingyi.egloos.com/2898158</guid>
	<description>
	<![CDATA[ 
@ 데이터의 종류 - 사용자의 태도 - 사용자의 행동  @ 접근방법 - 정성적 - 정량적  @ 제품 사용 정황 - 제품을 평소와 같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상황 - 평소의 사용상황이 아니거나 직접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 - 실험실과 같이 조작된 사용 상황에서 사용하는 상황 - 혼합된 상황   1. 데이터의 종류 사용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데이터 - 사용자들이 직접 말하는 것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알 수 있다. - 사용자들이 행동하는 것을 통해 실제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용자가 말하는 것은 분별해서 들어야하며, 말보다는 사용자 행동에 의지해야 한다.  태도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의 변화를 측정하거나 이해하는 것. 실제 제품에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19: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ence for Experi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비자 경험? 사용자 경험?]]></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2898002</link>
	<guid>http://babtingyi.egloos.com/2898002</guid>
	<description>
	<![CDATA[ 
소비자 경험  - 서비스와 마케팅의 관점에서 제품 구매 과정에서   어떻게 고객 만족을 이끌어 갈 것인가?   사용자 경험  -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단계에서부터   실제 사용하는 단계까지의 모든 경험	]]>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16: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ence for Experi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2898001</link>
	<guid>http://babtingyi.egloos.com/2898001</guid>
	<description>
	<![CDATA[ 
세계적인 UX전문 기업인 '닐슨 노만 그룹' 의 도날드 노만과 제이콥 닐슨.  그들이 이야기하는 UX는 이런 것이다.  사용자 경험은 최종 사용자와 기업, 기업의 서비스, 기업의 제품 간의 모든 상호작용 양상을 아우른다. 모범적인 사용자 경험의 첫번째 요구사항은 불평이나 불만없이 사용자의 정확한 니즈에 맞추는 것이다. 다음에는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데 즐거움을 주는 제푸믈 제작하기 위한 간단함과 우아함이다.  진정한 사용자 경험은 단지 사용자가 직접 원한다고 말한 것을 주거나, 체크리스트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훨씬 뛰어넘는다. 기업이 제공하는 것들에서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이루기 위해, 기업들은 엔지니어링, 마케팅, 그래픽, 산업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들을 한결같이 종	]]>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16:1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ence for Experi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G 크리스탈폰, UI와 문자 입력에 대한 조금 쓴소리]]></title>
	<link>http://news.egloos.com/2879973</link>
	<guid>http://news.egloos.com/28799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1/44/a0001544_4b73fd7ba091f.jpg"  
				alt="★ LG 크리스탈폰, UI와 문자 입력에 대한 조금 쓴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LG전자 The BLOGer의 크리스탈폰 체험단 활동으로 지원 받았습니다.     이제 세번째 리뷰네요. 그동안 조금 정신이 없어서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오늘 살펴볼 부분은 크리스탈폰의 UI와 문자입력방식입니다. ... 실은, 크리스탈폰에서 가장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디자인을 비롯, 다른 여러가지 기능들은 다 좋은데.. 솔직히 UI와 문자입력방식은 아쉽습니다.    크리스탈폰의 UI는 기본적으로 이전 LG폰의 UI와 다르지 않습니다. 정전식으로 작동하며, 대기 화면에 여러가지 위젯을 늘어놓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작은 잔재미들도 많이 숨어있습니다. 사실 기본적인 부분은 기존폰들과 거의 같기 때문에 뭐라고 더 할 말도 없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2:3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title>
	<link>http://awacs.egloos.com/4316846</link>
	<guid>http://awacs.egloos.com/431684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의 용어  UX: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참고: 귀찮아 할 수록 더 나아지는 사용자 경험] [참고: UX가 경쟁력이다] [참고: UX,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PS. UX와 발명(고안, 창안)은 동일하지는 않지만, 유사한 사고 흐름으로 볼 수도 있을 듯.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0: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WACS@Twin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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