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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이드미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이드미러</link>
		<description>사이드미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Feb 2012 01:2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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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뒤는 안보고 운전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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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2/00/a0100600_4f296784b0f80.jpg"  
				alt="뒤는 안보고 운전 하시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온 뒤에 다니다보면 가끔 이런 사람들을 본다.뒷창에 쌓인 눈을 치우지 않고 운전하는 사람들.열선이라도 켜면 금세 녹을 텐데, 열선도 안 켜고 좌우측 사이드미러만 보고 운전할 자신이 있다는 얘기다.뒤는 안보고 운전하시나요?룸미러로 뒤를 안봐도 좌우측 사이드미러만 봐도 대략 운전이 가능하긴 하지만, 정말 개념없는 짓이다.그 운전자가 사고를 내건 말건 상관은 없다만, 한동안 제법 긴 거리를 이 차 뒤에서 따라가야 했는데, 불안해서 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1:2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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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10.08) 풍경, 옷 태그, 꼬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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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8/00/a0100600_4e90318681e98.jpg"  
				alt="(2011.10.08) 풍경, 옷 태그, 꼬꼬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옷을 사면 의례 옷에 부착된 태그를 뗀다.보통은 그냥 가위로 바짝 잘라내서 입지만, 이 옷의 경우에는 바짝 잘랐더니 오히려 더 따가워서 아예 뜯어냈다.대체로, 태그는 옷의 앞뒷장을 합치는 부분에 함께 재봉이 되기 때문에, 태그를 떼기 위해 실밥을 뜯으면 그냥 구멍이 뚫려버린다.결국, 다시 바느질을 해야하는 수고로움.되도록이면, 옷에 부착하는 태그는 비니루가 아니라 천 소재로 해주세요~!  이상하게도 사이드미러에 비친 풍경이 색다르게 느껴질때가 있다.간혹,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 찍으면 예쁘겠다 싶어 찍고싶은 생각이 드는데,요즘같이 뒤숭숭한 세상에는 아이들 사진 찍으면 괜히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까봐 겁이 나더라.간혹, 집에서 자라는 나무나 덩쿨들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키우는 집을 본다.사람사는 동네가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20:1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초보 운전자일 때보다도 보조거울을 더 자주 이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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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8/40/a0035740_4dac08aee7939.jpg"  
				alt="저는 초보 운전자일 때보다도 보조거울을 더 자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동차 회사들이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인지, 아니면 고성능화되어서 바람 저항을 줄이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요즘 나오는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백미러)는 점점 작아지는 추세입니다.  제 차 같은 경우는 컨버터블이라서 엄청나게 두꺼운 B필러(는 아니고 사실은 천때기)를 가지고 있어서 후방시야가 쥐약임에도 불구하고, 사이드미러는 정말 작습니다.  뭐.. 그렇다고 제 차만 사각이 존재하느냐... 그렇지않습니다.. 일반 승용차들은 사이드미러 만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사각지대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자동차 운전 교범 등에도 차선 변경을 위해서는 운전자가 고개를 돌려서 확인을 하도록 되어있죠.   물론... 다들 이렇게 안 하시죠?   지금껏 한 번도 그런거 안 해도 사고 한 번 안 냈다는 분들은 뒷차들에게	]]>
	</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1 09:1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ler : 1 채우는 사람, 주입기, 충전기   2 메우는 나무, 충전재(充塡材)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튜닝쇼] 아이디어 상품!!! 사이드 미러 빗물 제거 장치, 슈퍼 에어로바이저]]></title>
	<link>http://anex.egloos.com/4708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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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7/33/b0056533_4bad3579de27d.jpg"  
				alt="[2010 튜닝쇼] 아이디어 상품!!! 사이드 미러 빗물 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천시 사이드 미러의 빗물이 튀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걸 방지해주는 빗물 제거 장치, 슈퍼 에어로 바이저입니다.    오른쪽 왼쪽 비교 대조해 보세요+_+/    가격은.. 깜박하고 안 물어봤어요=ㅂ=;; ㅎㅎㅎ  검색해보니 만 얼마정도네요.    아래는 다음 날 새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          함께 들어있는 안약같은 것은 유리창을 코팅해주는 약품이래요.              검색으로 알게 된 가격 정도와 제품 정보;    아 근데 이거 간접 광고 아닌가?;;; 사장님 저 홍보비 주세요!!! ..라고 해 봤자 저기 사장님이 여기 나를 알리도 엄꼬!!;  이 포스팅을 보고 저걸 지르신 분들은 자 위의 배너라도 한 번씩 클릭해주시는 센스를-_-;; 이라지만 귀찮으실 듯;;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7:3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Stra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다] 어코드 LED 사이드 미러]]></title>
	<link>http://autocmstwo.egloos.com/4646282</link>
	<guid>http://autocmstwo.egloos.com/4646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19/00/b0069300_4b55505fec699.jpg"  
				alt="[혼다] 어코드 LED 사이드 미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5: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CMS (031-716-944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둑님에게 당하다]]></title>
	<link>http://bundang.egloos.com/1553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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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0/21/f0081821_4a56ff19cef6d.jpg"  
				alt="도둑님에게 당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이런 도둑님은 아니고.. 얼굴도, 통성명도 모르는 도둑님에게 사이드 미러를 털렸다.      이게 없어졌다.    평소라면 그냥 재수 없었다고 웃으면서 넘길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더 이상 웃음이 안나온다.   물론 겨우 이런 일 따위에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다는건 알고 있다. 세상에는 훨씬 불행한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그래도 분노와 허탈감이 느껴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보다.    그래도 마음을 추스려야겠다. 이대로 집에 가다가는 사이드미러도 없는 상황에서 반드시 사고가 날것 같으니까..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7:4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분당막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D 사이드미러 작업 완뇨- ]]></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1519563</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1519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1/79/f0080979_4a30ed55eef12_t.jpg"  
				alt="LED 사이드미러 작업 완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나이트에 LED 사이드미러 옵션을 장착했습니다. 작업은 할리 데이비슨 강남점에서 했죠.  옵션 파츠의 정확한 명칭은... Mirror with Auxiliary Running Light and Directional Indicator - Satin Black.   길다... ㅡ.ㅡ;;;  근데 본래의 순정 깜빡이는 제거하고 달아달라고 작업 요청을 했는데 LED 깜빡이 점멸 속도가 너무 빨라서 문제가 있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순정의 3배 이상으로 빨리 점멸된다고 그냥 순정이랑 같이 달아두는게 좋겠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스트리트로드(VRSCR)에 장착된 걸 봤었기 때문에 해당 오너분께 문의하고 조언을 얻어 이퀄라이저라는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어 도움을 받아 강남점으로 부품을 공수, 다행히 원하는대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20: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눈 오던날]]></title>
	<link>http://conqworld.egloos.com/1270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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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 오던날의 추억.  지난주 아침부터 갑자기 눈이 많이 오던날.  버스들이 기어다니던 그날.  버스를 탔다.  난 그 버스의 유일한 승객이었고,  내가 타자 마자 아저씨가 날 불렀다.  &quot;학생~ 여기 앞에좀 앉아봐~&quot;  타는 문쪽의 맨 앞을 가리키며 아저씨가 말했다.  원래 내가 좋아하는 자리라 별 거부감 없이 그쪽으로 앉았다.  &quot;차 오는지좀 봐줘&quot;  그렇다. 그 버스엔 사이드 미러가 없었다.  인간 사이드 미러를 위해 날 부른 것이었다.  사정인 즉슨, 길에 미끄러지며 다른 차에 부딪힐까봐 길 가로 붙어 운전하다가  가로수에 사이드 미러가 깔끔하게 날아갔다고.  아무튼 그런 사정으로, 내릴 때까지   오른쪽 차선 변경때마다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지금 차선을 바꿔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늘 적응 안되는 오라	]]>
	</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09 01: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계정복 이 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렇게 하루가 갔다.]]></title>
	<link>http://corwin.egloos.com/4014712</link>
	<guid>http://corwin.egloos.com/4014712</guid>
	<description>
	<![CDATA[ 
백수가 바쁘면 뭐가 바쁘겠냐만 아무래도 어쨌든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다보니 뭔가 공식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른 사람들보다 짧은 건 사실이다. 하여간, 처리할 일이 좀 있어서 나가야 했었는데, 나가려고 보니 아침을 안 먹었다. 그렇다고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고 나가자니 시간이 너무 걸리고 해서 바나나 하나 베어 물고 백수 둘이서 길을 나섰다. 곧 먹을 점심을 뭘로 먹어야 제대로 먹을까 서로 이야기하면서. 물론, 이 주제는 우리의 대화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평소에는 내가 양식을 주장하고, S가 설렁탕을 주장하는 식이었는데, 어제 밤 늦게 잠이 안와서 혼자 매실주를 좀 들이키고 잤더니 왠지 국물이 먹고 싶어서 나는 갈비탕을 주장했다. 운전 하던 중에 갈비탕 괜찮은 곳을 찾아	]]>
	</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08 21:0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량용 볼록거울 설치.]]></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47225</link>
	<guid>http://xenix.egloos.com/18472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2/67/a0004367_4941f1100f220_t.jpg"  
				alt="차량용 볼록거울 설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 주문했던 차량용 볼록거울이 오늘 도착 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사이드미러에 지금 있는 대신 끼우는 거울인데, 일반 미러보다 볼록해서 사이드미러로 볼 수 있는 시야를 더 넓게 확보할 수 있는 거울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2천원짜리 이런거 부착하는게 대부분 이지만, 그래도 나름 그랜다이저 인데 차에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볼록거울을 주문 했습니다. (주문 가격은 배송비 포함 공구가 18,000원 이었음)    왼쪽에 있는건 그 거울이고.. 오른쪽은 거울에 부착하는 열선 입니다. 습기차면 열로 습기 없애주는거.. 그거죠. (이건 차량에 원래 열선 기능을 제공 해야 합니다.)   일단.. 열선 스티커를 떼서...   유리의 오목한 면에 부착 하면 준비 완료.   사이드 미러를 과감히 제낀 후에..  	]]>
	</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08 14:1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전] 초보운전: 올바른 운전 습관과 자세 - VIDEO]]></title>
	<link>http://gotocar.egloos.com/815983</link>
	<guid>http://gotocar.egloos.com/815983</guid>
	<description>
	<![CDATA[ 
I. 올바른 운전 습관: 시트와 사이드미러는 밀어라:     1. 차에 오를 때 뒤를 바라보자    보통 차에 오르기 전 문을 열면서 시선은 차 앞이나 차 안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뒤에서 달려오는 차나 오토바이를 볼 기회가 없다. 문을 열면서 고개를 돌리고 차 뒤쪽을 바라봐야 한다.      2. 시트는 뒤로 밀수록 시야가 넓어진다    운전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시트를 앞쪽으로 당겨 앉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앞에 앉을수록 시야가 좁아진다. 현재 시트에서 한 단계 뒤로 밀어보라. 시야가 훨씬 넓어질 것이다. 운전대 위로 양손을 뻗었을 때, 손목이 운전대에 닿는 정도가 적당한 거리다.    3. 자동변속기 차량 운전, 왼발은 지지대 위에 놓자    왼발을 쓰지 않는다고 아무 곳	]]>
	</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07 04: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차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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