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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자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자비</link>
		<description>사자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1:1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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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GUC] 사자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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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30/b0016230_48e972ea58164_t.jpg"  
				alt="[HGUC] 사자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의 3개월만에 마무리지었습니다. 가조립/먹선/부분도색/쪼끔 디테일업을 마친지는 한참 지났는데,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질질 끌어버리고 말았네요. 사실, 습식데칼에 유광마감을 해주마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전에 달X넷에서 본 세척을 안하고 마감제를 뿌린 킷의 말로(...)를 보고 난 후 걍 여기에서 마무리짓기로 결심했습니다. 대신 실드와 앞스커트의 마킹은 메탈스티커로 대체해주고 말이죠.    사자비는 아시다시피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 역습의 샤아〉에 등장하는 샤아 아즈너블의 전용MS입니다. 사이코프레임을 내장하여 판넬의 컨트롤을 가능케 한 MS이죠. 원래 가슴에 콕핏이 있었지만 작중 연출 때문에 머리에 콕핏 겸 탈출용 포트가 생겼다는 좀 뭐시기한 설정이 있기도 합니다.    이번 HGUC 사자비를 만들면서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1:1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tter Tomorr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자비 조립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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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78/e0063578_48ddb377bfbc0_t.jpg"  
				alt="사자비 조립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HG????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3: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색마음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MSN-004 사자비 ver.Whi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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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3/56/d0025556_48af4b2619c15_t.jpg"  
				alt="[HGUC] MSN-004 사자비 ver.Whit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번째로 도색해 본 킷입니다..  첫번째는 짐스나이퍼..지만..아직 사진을 못찍었네요...어째 의욕이 안생기는탓에;;이녀석을 먼저 대충  찍어보게 되었네요.  원랜 SD삼국전의 사마의 사자비를 보고 삘을 받아서 만들어 보자고 결심했던겁니다.  근데 그녀석을 완전히 따라하기엔...좀 리얼사이즈엔 안어울릴것 같더군요...  갑옷표현처럼 금장을 입힌다거나 빨간색 테두리를 입히는것 등.....  그렇게 하려면 아예 완전히 사마의로 개조를 해야될듯해서....귀찮기도 하고..뭣보다 개조는 자신없습니다..허허..orz...  그냥 기본 컬러링만 흰색+붉은색으로 해봤는데 의외로 이쁘게 나와서 개인적으론 대만족입니다.  원래 도색이란게 자기가 직접해보니까 더 정이 가더군요...(이제 2개해봤지만....)  쓴건 타이먀제 스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8:4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자비, 조립]]></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543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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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68/c0024768_489ecdf495a7c_t.jpg"  
				alt="HGUC 사자비, 조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며칠 짬짬이 조립해본 HGUC 사자비입니다.  같은 &quot;역샤&quot; 출전의 뉴 건담과 함께 저로서는 별로 정이 가지 않는 기체여서 그런지  작품 속에서도 그렇고 MG/HGUC 제품도 그렇고, '덩치값 못하는 MS'라는 편견이 크군요. ^^;  일단 시류를 따라 폼도 늘씬하고 MG보다 포징이나 가동은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원래는 머리 뒤통수로 연결되어야 할 동력선이 야크트 도가와 마찬가지로  그냥 목 뒤를 빙 돌고 있다는 것은 목의 가동을 위해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이 머리 크기는 개그 맞죠? (앞에서 물끄러미 쳐다보는 것은 EX 힐돌브에 포함된 1/144 인형)  역시 머리 콕피트는 페이크였으며 진짜는 가슴에 있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HMM 사벨타이거는 언제 조립하나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0:1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Knight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징크스&amp;HGUC사자비에 대한 감상]]></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47062</link>
	<guid>http://dovenwolf.egloos.com/3847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1/33/b0052433_4891a3ec80264_t.jpg"  
				alt="HG징크스&amp;HGUC사자비에 대한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정도면 1200엔대 가격비 성능은 충분, 티에렌과 함께 HG00계의 또다른 굿상품으로 자리 매김할수도.... (디자인면에서 티에렌보다 후달려서 티에렌을 넘는건 어려울듯 싶지만요)  -허벅지 상단의 회전기믹을 넣어준건 좋은데....구조물에 걸려서 잘 안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발구성은 존내 마음에 안드는데, 발목가동폭이 플래그보다 압도적으로 좋아서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더블오시리즈 메카들의 발가동은 전체적으로 반다이식 태업이라는데 한표. (반다이 맞을래요?)  -빔라이플 확장 파츠는 굿잡, 그러나 합체후 분리시 내부의 총구 부러지는 것에 유의를;;;(어쩌면 이미 피해자 계실지도?)  -부분도색이 필요한곳은 대부분 스티커가 있어서 색재현도는 나름 굿잡? 얼굴도 스티커처리라는데에는 좀 헉했지만 말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20: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R쟈쟈-전투수공장 설립계획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자비  ver.White (미완성)]]></title>
	<link>http://rosen0.egloos.com/1983335</link>
	<guid>http://rosen0.egloos.com/1983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56/d0025556_48813380ac500_t.jpg"  
				alt="HGUC 사자비  ver.White (미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샀던 HGUC 사자비...의 품질은 최고였습니다.  HGUC 뉴도 정말 놀랐었지만 사자비는 기체자체의 애정 탓인지..더 좋아라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역시 그분의 빨간 기체는 가만히 세워둬도 포스가 그냥... 저게 100% 가조샷입니다. 방패와 스커트부분에 씰만 붙여줬죠. 가조만으로도 이렇게 포스를 뿜어내는 킷은 드물죠...HGUC가 옛날 MG의 품질에 서서히 근접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값도.....이녀석이 2800엔이던가요..--;;;;고등학교 시절 만들었던 MG의 값과 비슷해졌죠..)    사자비 설정 상 크기도 정말 큽니다. 비교대상이 된건  1/100 아스트레아 F 인데..별 차이 없군요..(사자비는 1/144) 1/100 중 작은 덩치인 F91과 크로스본보다 조금 크다고 하시는 분도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9: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CM-Pro 사자비와 HG 사자비의 비교. ]]></title>
	<link>http://termis.egloos.com/1878084</link>
	<guid>http://termis.egloos.com/1878084</guid>
	<description>
	<![CDATA[ 
제 작업 책상에서 찍었으며, 아시다 시피 사진 실력도 바닥이기 때문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먼저 크기 비교입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대충 칠하고 버림받은 HG 1/144 짐 한랭형 군이 찬조출현 했습니다. 보시다 시피 HCM-Pro 는 1/144 급과 동일한 크기 입니다. 하지만 실제 1/144 비례인 HG급은 옆에 있는 큰 녀석이죠. 따라서 1/220 정도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세부 디테일 사진 나갑니다.  위는 HCM-Pro의 상체, 아래는 HG의 상체입니다. 스티커를 안붙인 상태라고는 하지만 디테일 면에서는 HCM-Pro의 압승이라 생각됩니다.그리고, 덕분에 개/보수 포인트가 아주 쉽게 잡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스커트 부분역시 디테일 면에서는 HCM-Pro 가 더 나은듯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8: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자비 (진도 80%)]]></title>
	<link>http://juperion.egloos.com/3824297</link>
	<guid>http://juperion.egloos.com/3824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30/b0016230_487aaed408173_t.jpg"  
				alt="HGUC 사자비 (진도 8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을 이용해 소체 가조립까지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냥 가조립만 한게 아니라 메탈버니어를 자그만치 17개나 써버리는 대공사였다고나 할까요. 이제 무장, 먹선 및 데칼, 그리고 계획중인 약간의 디테일업과 유광 마감이 남았습니다.(이번에는 꼭!!!) 다음에는 완성작으로 찾아 뵙도록 하지요.(지난번에도 이말 하지 않았나...-_-;;;)  앞모습. 정말 묵직합니다.  등빨 구웃~*^^*  사용한 메탈 버니어들은 한눈에 볼수 있는 샷. 백팩 3개, 사이드 스커트 3개씩, 양 다리 4개씩 해서 총 17개를 붙였습니다. 만일 MG였다면 양 어깨에까지 달았겠지만 맞는 사이즈가 없더군요.    원래는 주말동안 완성해 보려고 했는데 금~토요일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었는지라...;;; 덕분에 온몸이 쑤셔서 거동하기 어려울 정도네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0:4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tter Tomorr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D 건담 사이코 사라만다 노 쿄우]]></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2377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237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03/b0007603_487a0e33d9ed9_t.png"  
				alt="SD 건담 사이코 사라만다 노 쿄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1년에 반프레스토와 반다이가 합작품으로 내놓은 게임.     제목 그대로 SD 건담 게임이다.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건담 RX-78을 조작해 지온군과 맞서 싸우는 것이다.     패미콤으로 이식된 액션 장르의 SD 건담은 건담, Z건담, 백식 등 세 기체를 고를 수 있었지만. 이 아케이드판에서는 오로지 건담 RX-78만 조작해야 한다.     기본 버튼은 공격과 점프 두 가지로 점프를 두 번 눌러 체공 시간이 따로 있는 하이 점프를 할 수 있다.      기본 무기는 머리에 달린 발칸. 정말 조잡한 무기지만 적이 다가오면 빔샤벨로 베어버릴 수 있어서 아주 절망적이진 않다. 원작에서 RX-78의 주요 무기였던 방패, 빔 라이플, 철퇴 같은 건 진행 상에 샤아가 조종하는 붉은색 자크나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3: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자비 좀 짱인듯. __)b ]]></title>
	<link>http://noleter.egloos.com/4483429</link>
	<guid>http://noleter.egloos.com/4483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26/c0052226_487867b346e00_t.jpg"  
				alt="HGUC 사자비 좀 짱인듯. __)b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자비를 만들었습니다.   살다보니 HGUC로 이 녀석을 만날 날도 오는군요. ㅠ_ㅠ  그냥 설설~ 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가조 끝. -ㅁ-;     솔직히 얼굴이 좀 작긴 합니다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는..   상체를 만들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넘은 하체가 진짠듯. 감동이 막.. ㅠ0ㅠ)b            UC 뉴와 함께. 이넘들을 고품질 144로 만나니.. ㅠ_ㅠ  볼륨감은 역시 사자비가 압도. -ㅂ-)b   개인적으로도 사자비가 더 좋네요.   저 튼실한 종아리하며.. 하악~   역시 난 지온빠.. (...........)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7:1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돌이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조 대행진. ]]></title>
	<link>http://noleter.egloos.com/4475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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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26/c0052226_4873874f63b49_t.jpg"  
				alt="가조 대행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가조에 열을 올리는 중입니다.   사실은 박스 줄이느라... 한동안 많이 쌓였더군요.. OTL..     일단 후다닭~ 만든 아스트레아. 부분도색 정도 생각중이지만.. 아마 저 상태로 그냥 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요즘 1/100 퀄리티 무섭군요.. ㄷㄷ..        다음 가조 대상은 욘석입니다.     HGUC계에 드디어 오신 그분!!!   사자비~ 되겠숨돠. 뉴칸담도 가조로 그냥 두고 있는데.. 요놈 궁금해서 어여 까봐야겠어요. ;;       틈틈히 돔 사포질도 하고 있고.. 다른 것도 만들려고 준비중..   올 여름 무난히 날 수 있으면 두개정도는 만들수 있지 않을까... '꿈'을 꾸어봅뉘...(...........)      * 올해 완성작 5개가 목표인 버섯.. 근데 상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0: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돌이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자비 작업중]]></title>
	<link>http://juperion.egloos.com/3815273</link>
	<guid>http://juperion.egloos.com/3815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30/b0016230_48717d2555458_t.jpg"  
				alt="HGUC 사자비 작업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금요일 도착했습니다. 비오면 좋은샵... 최근에는 신상들도 입고가 꽤 빠른 듯 하네요. 배송지를 회사로 해놓았는데, 집에 들고 가려니 박스 크기가 가방속에 들어가기에는 너무 큰지라 런너하고 매뉴얼만 넣고 귀가해서 바로 작업 시작했습니다. 금요일에는 머리, 몸통과 백팩 일부, 주말동안에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한쪽 어깨까지만 만들 수 있었네요.    얼굴의 모노아이는 디테일업 파츠를 사용했습니다. MG에 사용했던 것과 같은 사이즈인지라 너무 크지 않을까 우려가 되었는데, 대충 들어맞기는 하네요. 목/허리의 동력선과 노란색 부품들은 금색 마커를 칠해 주었고, 어깨 안쪽도 MG처럼 검정색으로 마커질을 해 주었고, 어깨의 버니어는 메탈파츠를 써볼려고 했지만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걍 크롬실버로 칠해 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1: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tter Tomorr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습의 샤아 시리즈는...]]></title>
	<link>http://tokang.egloos.com/4467217</link>
	<guid>http://tokang.egloos.com/4467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37/c0079237_486e4dba1ba21_t.jpg"  
				alt="역습의 샤아 시리즈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세가지만 있음 된다능~~  뉴건담이랑..  리가지랑..  사자비..  우왕ㅋ굳ㅋ!!  다른 애들은 필요 없...  사실 야쿠르트남매가 땡기긴 하지만.. 걔들은 MG가 아직 없...=ㅅ=;;;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1: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088 사자비 (프리뷰)]]></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448998</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44489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68/c0024768_48638613e3580_t.jpg"  
				alt="HGUC 088 사자비 (프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까닭모를 컨디션 난조로 며칠간 블로그를 비롯한 온라인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만,  (댁도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말하고 싶은 분은 그냥 조용히 계세욧 -_-+)  신제품은 제 사정을 봐주지 않는군요. 저도 참 그 놈의 HGUC가 뭔지...  &quot;더블오&quot;의 휴식 기간을 틈타 몰아붙이고 있는 HGUC에서 086 뉴 건담에 이어  그 라이벌이자 핑크 혜성의 최후 탑승기로 인기높은 사자비가 발매되었습니다.    그림은 과거 MG 사자비가 커다란 가로 박스로 나와서 그런지 그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림에 칠해진 붉은색은 특유의 샤아 핑크가 약간 남아있던 원래의 색상에서 점점 변해간 나머지  이제는 오히려 죠니 라이덴의 다홍색에 가까운 색상이 되었군요.      뉴 건담과 짝인데다 나온 시기도 거의 같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1:0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vs 사자비]]></title>
	<link>http://dragoner.egloos.com/3747322</link>
	<guid>http://dragoner.egloos.com/3747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10/b0013610_482f0469f3769_t.jpg"  
				alt="뉴 vs 사자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찍은지는 꽤 되었지만,  올리기는 이제사 올리는군요.  지난번에 찍었던 사자비와 뉴건담의 대결장면을 대충 연출하여보았습니다.  정면 길게~~    뉴건담 뒤쪽 각도  사자비 뒤쪽 각도  베이스는 우드락 블랙을 사포질하여 반짝임을 줄인 것인데, 뭔가 회색으로 얼룩얼룩해져 좀 사굴틱해지긴 했지만,  사진을 계속 찍다 보니 것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자비와 뉴건담의 각각의 사진 포스팅은 지난번에 이미 올렸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패스~~    다음 사진 업로드도 기대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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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01:2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ros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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