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사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케</link>
		<description>사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3:38: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일본에서 날아온 술. 사케는 댓병이지! 는 커녕 해석좀 부탁드려요 밸리분들 ㅜㅜ]]></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3074</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3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28/a0064128_4fb32bafdcd2a.jpg"  
				alt="일본에서 날아온 술. 사케는 댓병이지! 는 커녕 해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니께서 일본에 다녀오시면서 술을 몇병 사오셨다. 댓병 몇개에 양주도 몇병. 완전 무거우셨을텐데... 여튼, 일본에는 지역 전통주가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는 듯 하다. 한국에서는 쉽사리 발견하기 힘든 브랜드나 회사의 제품들을 들고오셨다.주로 지역한정으로 파는, 지역한정이라기 보다는 유통구조에 편입되지 못한 술들이다.      일단 3병. 한자를 잘 못하니깐. 마십시다. 물론 나중에.댓병은 일단 보는 재미와 드는 재미가 있다. 크고, 아름답다.    명,수,....    특,별.... 아루코루...15도이상16도이하...국산...아마도 정미율은 55%, 준마이라고 하던가?    미,성,년,자, 먹,지,마..... 1.8리터. 다음으로 넘어가면.    같은 브랜드인듯?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주,식,회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비익의 정온물질 06 (01) ]]></title>
	<link>http://seolsol.egloos.com/2014237</link>
	<guid>http://seolsol.egloos.com/2014237</guid>
	<description>
	<![CDATA[ 
※본 작품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비공식 SS로 '사케(酒)'님께서 글을 쓰시고  '졘예(じぇんいぇ)'님께서 삽화를 담당하셨으며, 두 분의 허가를 받고 번역하고 있습니다.※원본 주소는http://www.pixiv.net/novel/show.php?id=988741 입니다.  ※본 작품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우이하루, 작심삼일이란 말 알고 있어?] “예?” 틈틈히 답을 하는 것은 우이하루 카자리. 한쪽 발에는 이인삼각에 쓰이는 줄이 묶여있다. 둘은 30m 정도의 거리를, 어깨동무하며 달린지 얼마 안 됐다. 대충 보면, 운동회 경기라도 하고 있는듯이 보이는 이 풍경은 두말할 필요 없이 재활치료이다.물론, 천재의사와 천재과학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8: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l=S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기념품으로 이 사케는 어떨까요.]]></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8183</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81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01/c0017601_4f8cf47f02fd1.jpg"  
				alt="교토 기념품으로 이 사케는 어떨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 후시미하면 물이 좋아서 좋은 술이 많이 나온다는 동네죠. 어떤 카페 책을 보니까 교토는 물이 좋아 카페도 맛있다고 할 정도로. 사케로 유명한 월계관의 기념관도 있고 아무튼 교토의 술집에서 먹은 사케도 감동이었지만. 이 사케의 병 디자인은 진짜 사달라고 하고 있네요.  사진에는 토끼가 있지만 고양이도 있어서 두 개 다 사봤습니다. 무슨 일러스트레이터인가 화가가 했다는데 모르는 사람이고;;  일본의 겨울 이미지라면 눈으로 만든 눈토끼, 그리고 고다츠라는 난방기구와 고양이라.....한정판 술병 이미지로 한 듯요. 아무튼 선물용으로는 가격도 맛도 디자인도 참 좋네요.  쥰마이긴죠.....라고 읽던가. 아무튼 화학성분은 없는 술입니다.  향도 맛도 가격 대 성능비가 제법 훈훈합니다. 게다가 디자인이 한정판이라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3: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크통에 숙성시킨 사케 '리무잔(リムーザン)']]></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26264</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8262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6/17/a0008417_4f7ead4e4b991.jpg"  
				alt="오크통에 숙성시킨 사케 '리무잔(リムーザ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소개한 오사카 난바의 '마스다상회(링크)'는 저렴하기도 하지만 원래 술가게인 덕분에 독특한 술을 맛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사카에 가게 되면 매번 들리게 됩니다.    사케이면서 '리무잔'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술이 눈에 바로 들어왔습니다. 야마다니시키 원주를 리무쟁 오크통에 6년 동안 숙성시킨 술이라는데 안 마셔 볼 수가 없죠.  리무쟁이라고 하면 바로 감이 안 오지만, 리무진 오크라고 하면 술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바로 '아!'하고 떠오를 겁니다. 브랜디나 위스키의 숙성에 사용되는 바로 그 통입니다. 리무진이 아니라 리무쟁인 것은 이 리무장 오크가 프랑스 산이기 때문이죠.    원래는 리무쟁(Limuosin)지방에서 만들던 고급 마차의 이름을 따서 고급 자동차를 리무진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었기 때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8:1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우 소금구이와 백학 토쿠센 준마이사케 한잔]]></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23918</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23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2/43/c0014543_4f795ffa9c1c6.jpg"  
				alt="새우 소금구이와 백학 토쿠센 준마이사케 한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트에서 흰다리새우를 싸게 팔길레 질렀습니다.  오랫만에 소금구이로 하악하악~  내장과 함께 먹는걸 좋아하는데 많이 먹다보면 머리 아픈데 또 먹고 ㅋㅋ  그날 바로 해먹었더니 정말 달고 맛있더군요. +_+      바지락 넣고 칼국수도~      세일하길레 하나 집어와본 백학 토쿠센 준마이사케  특별히 전통주 아니면 소주나 청주류를 잘 안마셔서 사케도 접하기 힘든데  이번엔 세일의 힘으로~      따라보면 이런 느낌~ 음...세일해도 비싸다 생각되는 맛이네요.  너무 여리여리하달까요. 일본음식에는 잘 맞을지 모르겠는데  역시 안주의 맛이 강한 한국에선 좀 ㅎㅎ 간편하게 말하면  아주 맑은 백세주같은 느낌인데 한국 술들이 요즘 잘 나오다보니  가격도 비싼 사케는 종류도 많고 와인처럼 복잡해 접하기 힘들어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2:5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3-1 ]]></title>
	<link>http://bearbrick.egloos.com/3822798</link>
	<guid>http://bearbrick.egloos.com/3822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16/a0008316_4f718a2249ba3.jpg"  
				alt="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3-1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키타 블로그 500만 히트 기념이벤트로 아키타의 곳곳을 알차게 돌아보고 있는 곰부릭씨,오늘은 짧고 굵은 아키타 여행의 마무리로 아키타 시내에 위치한 간토마츠리로 유명한 아키타 민속예능전승관과 아키타에서 만들어진 모든것을 판매하는 현산플라자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3월 중순 아키타의 날씨는 변덕스럽기 그지 없습니다.이렇게 화창했다가도 해가지면 쌀쌀하고 눈발이 흩날리기도 하고...그래도 마지막 일정인 아키타 민속예능전승관(네부리나가시관)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서니맑은 하늘이 반겨주네요!  앞서 프라자호텔산록소 로비에 장식되어있던 간토를 보면서 살짝 설명했었는데요.간토마츠리는 아키타의 여름축제로 칠석날을 기념한 행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마츠리라고 합니다.매년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1:5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2-3 아키타의 맛과 멋을 찾아서]]></title>
	<link>http://bearbrick.egloos.com/3822029</link>
	<guid>http://bearbrick.egloos.com/38220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5/16/a0008316_4f6f2386ed4ad.jpg"  
				alt="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2-3 아키타의 맛과 멋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자와호고원온천향, 뉴토온천향 그리고 다자와호역사에 위치한 아이리스 뮤지엄 방문이라는 일정을 마치고 다음번 목적지인 아키타시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다자와호역에서 아키타 역까지는 신칸센을 이용해 보기로 합니다!오른쪽의 표가 승차권, 왼쪽의 표가 입석(자유석)이용권 입니다.    일반열차는 이용해 보았지만 신칸센은 처음인 곰부릭씨!때마침 아키타 신칸센이 개통 15주년을 맞았다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다자와호역 승강장에는 이렇게 다자와호를 대표하는 타츠코 동상의 사진과, 용신 축제때 사용되는 용의 머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임을 자랑하는 홍보물도 승강장에 설치되어 있어요.중간에 타츠코상 앞에서 끌어안은 두사람의 사진을 보니 이 호수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그렇지만 난 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3: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도 서울 국제 주류 박람회가 돌아왔습니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3820515</link>
	<guid>http://dukegray.egloos.com/3820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2/09/a0015709_4f69fc7be552c.jpg"  
				alt="올해도 서울 국제 주류 박람회가 돌아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류박람회는 매년 봄마다 빼놓을수 없는 이벤트죠.    와인시장이 커지는 것도 있어서 와인이 주가 되긴 했지만    올해는 월드 비어 페스티발에 칵테일 쇼케이스 까지 하니    기대가 큽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1:1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서울국제주류박람회 (2012.5.3~5.5)]]></title>
	<link>http://rurido.egloos.com/3820508</link>
	<guid>http://rurido.egloos.com/3820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2/13/a0007213_4f69f4ae550fa.jpg"  
				alt="2012서울국제주류박람회 (2012.5.3~5.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갈 예정입니다!!  기대중~    홈페이지 -&gt; www.swsexpo.com      ps.초청장 받으려고 이러는거지만..(퍽!!) 원래 돈주고라도 갈 생각이어서 사전신청도 해놨었더랬죠..ㅎㅎ  아무튼, 국내에서 개최되는 술 관련하여 볼만한 몇 안되는 박람회니까요... 게다가 정기적으로 하는 것 중에선 아마도 거의 독보적...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0: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상관없는 이야기(一時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국제주류박람회]]></title>
	<link>http://ruri.egloos.com/2853035</link>
	<guid>http://ruri.egloos.com/28530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1/13/e0031513_4f69e6bb639cd.jpg"  
				alt="2012 국제주류박람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 열린다는듯...    또 와인 위주라 입장권 가격이 쎈듯...  여하튼 스피리츠를 위해~!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3: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 이야기 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국제주류박람회가 한달 반정도 남았네요]]></title>
	<link>http://doremi.egloos.com/4686757</link>
	<guid>http://doremi.egloos.com/4686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21/95/b0032395_4f69d8b37d029.jpg"  
				alt="서울국제주류박람회가 한달 반정도 남았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2: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전사 노부모토(妄想戰士 信元:のぶも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 - 일식 NAMU 도시락]]></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288182</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2881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31/a0056931_4f574eedb1755.jpg"  
				alt="W - 일식 NAMU 도시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는 도시락 메뉴를 먹으면서 장어 덮밥에 소고기 덮밥, 생선 초밥 세트를 주문했었는데   이번에는 약간 메뉴를 달리해서 나머지 주문하지 않았던 식사를 시켜봤습니다       기본 식사를 제외한 전식이나 반찬 등은 일정 주기로 종류가 변경됩니다   이번 주는 가지가 전식으로 나오는 모양이네요    제목에는 도시락이라고 썼지만 사실 이것은 도시락 메뉴가 아닌 야키우동 단품입니다-   똑같은 메뉴가 도시락 안에도 있는데 그렇게 나올 때에는 이 정도의 분량으로 나오진 않아요   도시락에 포함된 야키우동을 시켰을 때엔 아래의 사진처럼 반찬이 곁들여 나오고   식사는 분량이 좀 더 줄어서 작은 접시에 담겨 나오겠죠   제가 시킨 게 아니라서 통일성을 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     또 다른 메뉴인 '매콤한 해물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1:3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 술과 안주 탐닉, 교토역 앞 라쿠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3362</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13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01/c0017601_4f56a6fee05cc.jpg"  
				alt="맛있는 술과 안주 탐닉, 교토역 앞 라쿠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루나비를 뒤지다가 숙소에서 정말로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 하나 발견. 10%할인쿠폰도 있겠다 부담없이 2차로 가보았습니다.  가게가 교토 전통식 집이라 앞은 좁고 옆과 안으로 넓은 데다가. 간판이 이게 도대체 팔려는 거야 말려는 거야 처음 온 사람 오지 말라는 거야 정신의 교토식(?)으로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참, 그 유명한 교토의 잇겐상오코토와리(뜨내기 손님 거부)는 아니지만 메뉴나 서비스 등등 영어는 물론 모든 외국어 사절에 가능하면 외국인은 돌려보내고 일본어가 되는지 물어봅니다.(........)  개실 테이블 모두 자리가 꽉꽉 차있어서(10시 반쯤 된 시각) 카운터에 앉았습니다.  기본 안주로 유명한 교토 두부를 내놓습니다. 짜지 않은 양념이 두부의 감칠맛과 식감을 살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09: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물버터야끼와 사케 + 라임 하이볼]]></title>
	<link>http://ikiiki.egloos.com/527395</link>
	<guid>http://ikiiki.egloos.com/527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7/30/d0146730_4f56470a355bd.jpg"  
				alt="해물버터야끼와 사케 + 라임 하이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저녁  단골 손님이자 가게에 큰 힘이 되 주는 지인분이 오셨습니다  사케 도쿠리와 안주를 부탁하셔서 만든   해물버터야끼    정말 맛있어 보였습니다 -ㅠ-        재료들도 좋은 재료지만, 버터가 들어가서 그런지 향이 완전 좋았습니다 ㅎㅎ  사진만 봐도 배고파요 ㅎㅎ            저도 지인분께 양해를 구하고 한입 먹어봤는데,  사케랑 정말 잘 어울려요 !!  게다가 짭짤하면서 재료들이 함께 어우러 지는 맛이..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ㅋㅋ            그리고 쉐프가 서비스로 만든 라임 하이볼 (하지만 레몬이 데코로.. ㅋㅋ)  상콤 새콤 달콤   맛은 모히토와 흡사하다고 할까요 ㅎㅎ            사실 저희 가게에 술을 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02:2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ikii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비익의 정온물질 05 (03) + 작가 후기]]></title>
	<link>http://seolsol.egloos.com/2000320</link>
	<guid>http://seolsol.egloos.com/20003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9/25/f0025025_4f4de81b1d2c3.jpg"  
				alt="어떤 비익의 정온물질 05 (03) + 작가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 작품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비공식 SS로 '사케(酒)'님께서 글을 쓰시고  '졘예(じぇんいぇ)'님께서 삽화를 담당하셨으며, 두 분의 허가를 받고 번역하고 있습니다.※원본 주소는http://www.pixiv.net/novel/show.php?id=822685 입니다.  ※본 작품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   짐을 정리하고 병실에서 나가자, 복도에 키야마가 있었다. 팔짱을 끼고, 한 손에는 커피를 가지고 있다. 카레 전문이 뭐니 한 건 뭐였을까? “잠깐 괜찮겠어?” 그다지 시간은 없지만, 아마도 카키네에 대해서 일 테지. 두말없이 승낙했다. 그러고 보니 그녀는 아직 보석 상태일까?그 사건 때는 빌려서 겉으로 나온 듯 하지만. “내 얘기는 됐잖아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7: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l=Sol]]></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