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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탕</link>
		<description>사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09:5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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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리맛 사탕 [Fragile Ca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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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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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유리맛 사탕 [Fragile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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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심하세요!! 혀가 잘릴 수 도 있어요....-ㅁ-;;;  도대체 이게 사탕인지 유리인지 알 수가 없어... 깨진 유리에서 한조각 주워 막대기 끼워놓고 파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 입에 넣으면 정말 혀가 잘릴 것만 같은...공포스러운 사탕;;  옛날의 담배모양 초콜렛을 연상시키는...  맛은.... 유리맛(?)이 날 것 같지만 의외로 맛있다고 하네요 -_-a 누구 협박할 때도 괜찮을 듯...ㅎㅎㅎ  디자이너 : Wooteik Lim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09: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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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자 빙크스 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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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97/c0056197_48abecca420a2_t.jpg"  
				alt="자자 빙크스 캔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혀 부분이 사탕이라네요.  (돌기도 다 있음;;;)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원 낭비야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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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9: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롯카테이로부터의 봉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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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1/59/f0049259_489fcbdc72ff7_t.jpg"  
				alt="롯카테이로부터의 봉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쁜 틴 캔에 든 작은 봉봉 -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아 오타루의 롯카테이 제과점에서 업어왔으나 막상 사 와 보니 어린이용이 아니라 어른용이어서... 혼자 당분이 필요할 때 깨물어 먹는 중 고운 여섯 빛깔 봉봉마다 각기 다른 와인이나 리큐르 시럽이 들어 있다 차갑게 보관했다가 꺼내 혀로 살짝 누르면 파삭 하고 부스러지면서 주르르 흘러나오는 시럽이......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4:2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istro :: 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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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탕 오물오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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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위스 사무실에 뭔가 민트스러운 하얀 바탕에 노란 줄무늬 사탕이 있길래 덥썩 집었습니다.  그리고 오물오물.  ......민트인줄 알았는데 레몬맛+ㅅ+!(게다가 많이 달지도 않다!!)  옆에서 누군가가 보시고 '(이 밤에 먹으면)살쪄요 ㅋㅋ' 라고 했지만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대답은...        ................그 날이에요ㄱ-.   .....네.... 맛있다구요... 사탕....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3: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니의 파랗기만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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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시절의 나의 모습은 그렇다.  그때가 아마 내가 4살이던 1991년 즈음인듯 하다.  제주도의 작은 동네 애월리에 터를잡고 태어나 2년인가를 지내다 2살이었는지, 3살이었는지 지금 우리집이 있는 더 작은 시골동네 용흥리에 이사를 오게 되었다고 한다.  용흥은 우리 일가 친척들이 모두 모여살고 있는 그런 동네.  그 곳에서 감귤 농사를 지었는데, 하루는 일하는 아주머니들 이셨는지, 아니 고모도 있었던 기억이다.  아무튼 한창 잘익은 감귤 수확을 위해서 과수원에서 귤을 따고 있었다.  물론 나야 4살밖에 안됐어서 윤미누나랑 신나게 놀고 있었지 ㅋㅋ  오전나절을 신나게 놀고, 맛나는 점심도 집에 와서 먹고서 오후에 밭으로 다시가서 일을 하다가 한 3시쯤 되었나?  하루 웬종일 밖에서 뙹볕을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7: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河大漢. - 꿈? 마음속의 그 것을 내 손에 쥘수 있도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랍...]]></title>
	<link>http://bianca0114.egloos.com/1859246</link>
	<guid>http://bianca0114.egloos.com/1859246</guid>
	<description>
	<![CDATA[ 
제 블로그들의 목록은 대부분 서랍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첫번째 서럽 시리즈 처럼 순서로 명명해놨던가... 몰래 숨겨둔 서랍, 남에꺼 퍼온 서랍등.... 서랍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해 놓고는 합니다.     &quot;서랍&quot; 이라는 단어보다는 그 의미가 주는 느낌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의 것들을 정리 해 놓는 것도 서랍,  오래된 물건을 잘 안열어 보는 맨 아래 서랍도,  누군가에게 보이지 말아야 할 일기를 넣고 잠가둔 서랍도,  엄마의 옷을 몰래 꺼내 입던 서랍도,  이사 가기 전날 텅 비어 있어 어렸을 적 제가 쏘옥 들어갈수 있던 서랍도,   저에게는 너무나 친근하고 편안 공간으로 다가 옵니다. 그러기에 저에게는 너무나 매력적인 단어이며, 너무나 좋은 단어 입니다.  어렸을 적 부터 왜 이리도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4: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바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신의 미래모습...]]></title>
	<link>http://Kyao.egloos.com/256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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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9/95/f0019095_480970ffbacd8_t.jpg"  
				alt="자신의 미래모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의 미래 모습..?! &amp;lt;SCV君님 이글루에서 퍼왔습니다   여기에서 이름을 치면 된다길래 쳐봤다죠....     일단은....  あ-군으로 해보았습니다만..  ....  하이에나?  표범?    괜찮으려나.....  그나마 저렇게 나왔길래...  본명까지 질러버렸습니다  결과는!!                        응?      사탕?    ....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3: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あ-군의 현실도피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yiromi.egloos.com/219489</link>
	<guid>http://yiromi.egloos.com/219489</guid>
	<description>
	<![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14:1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이 있는 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탕과 과자가 있는 점심시간]]></title>
	<link>http://locker.egloos.com/1812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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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5/54/d0013354_47e872bb3442f_t.jpg"  
				alt="사탕과 과자가 있는 점심시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무실에서 간단히 점심식사를 마치고 동료 여직원이 준비한 초컬릿 코팅 과자를 한입 베어먹었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이 피곤함을 잊게 해주네요 ^^ 상쾌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과일맛 사탕도 준비했지만 열량의 압박이 심해서 차마 먹지는 못하겠습니다.  여러분, 달콤하고 새콤한 유혹에 한번 빠져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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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08 12: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의 이글루] 아이리싱아이리송아이리스트라우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과 현민의 이야기 - (2) 화이트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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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과 현민의 이야기 - (2) 화이트 데이  “으윽, 무거워.” “야, 현민아.” “아, 태훈아.” “또냐?”  고등학교 동창인 태훈이 현민의 팔에 가득 안겨 있는 사탕을 가리키며 인사를 건넸다.  “응. 또야.” “고등학교 때보다 더 많은 것 같은데?” “그렇지?” “응, 어떻게 성의 인기는 수그러들질 않냐.” “그러게. 이거 다 배달하려면 하루 종일 걸릴 것 같아.” “그럴 것 같네. 수고해라.”  성의 발렌타인 데이 답례품을 안고 있는 현민으로부터 태훈은 얼른 도망을 가버렸다. 성의 답례품을 현민이 들고 있는 이유는 성의 버릇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 이후로 성의 내성적인 성격이 활발해져 인기가 많아진 것은 좋으나 성의 버릇이  계속되고 있는 올해의 화이트 데이 만큼은 도망가고 싶은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06:0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娥樓 - 예쁜 다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이트데이에 받은 선물]]></title>
	<link>http://yawara.egloos.com/3664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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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주일날 저희 제자들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며 건낸것은 핑크색 색종이로 붙여있는 상자였고 거기에는 사탕이 들어 있었습니다. (좀 많았는데, 교회에서 나눠먹다보니...)   사탕의 맛보다 저 상자를 만들기위해 시간을 들여서 정성스럽게 만든 아이의 모습이 보여지면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사람에게 10개의 사랑을 주면 1개는 받을 수 있나 봅니다. 10개중에 하나라도 받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너무 고맙고 감사한것 같습니다.    고맙다 지수야...채은아...^^       아 물론 저는 남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8: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확한 데이터를 찾을 수 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줌마 화이트데이.]]></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1726452</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17264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4/95/a0014295_47da6fdf8c3f5_t.jpg"  
				alt="아줌마 화이트데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반강제로 남편에게 받아낸 화이트데이사탕.. 어머니꺼랑 내꺼, 고르라고 했다    하트 모양이 확실한 사탕으로 선택^^  당숙어른 발인이 끝나고 어머니와 남편이 올라온다는 문자를 받고 기분 좀 풀으라고 문자를 날렸다.   &quot;사탕 사와~!&quot;  남편은 차 안에서 철부지 아내를 생각하며 얼마나 혀를 찼을까.   사실, 사탕은 한 개만 먹어도 입안이 얼얼해서 두 개이상 연속해서 먹기란 여간 힘들다. 하지만 이런날이 어디 몇 날, 며칠 있는것도 아니고 하루 온종일 입안에서 단내가 사라지질 않다보니 퇴근무렵엔 배가 하나도 고프지 않았다. 출근하니 부지런한 남자직원들이 책상 모퉁이 가득 사탕들을 쌓아놓았다. 오오~ 땡큐! 아줌마직원이다보니 거의 의무적인(?) 배급대열에서 얻는 수준이니  상대남자의 마음이 어떨까 간파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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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08 21: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의 화이트데이.]]></title>
	<link>http://nimiral.egloos.com/1796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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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더군요.  뭐 어차피 군바리인 저에게는 별 큰 의미가 없는 행사일지도 모르겠지만,  군대에 있어보니 또 나름대로 화이트데이를 챙기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몇자 끄적여봅니다.   1. 3월 12일을 전후로 군내 매점의 사탕류 재고가 바닥이 났습니다. 스X치캔디 같은 저가의 양이 많은 사탕류는 바닥나고 남아있는건 가격이 비싼 자X리톨같은 사탕류뿐이더군요.  2. 기지우채국의 택배신청량이 급증했습니다. 우채국에 갔다가 보니 소포박스가 산더미더군요.(무려 관물함만한 소포박스도 있었....)  3. 즈희가 근무를 서는 게이트에 모 간부분께서 모 여간부분이 지나가면 전해달라며 사탕바구니를 쥐어주고 가셨다는 소문도 있...(정확히 못 들었지만유)   여튼 이렇습니다.  이런걸 보면 군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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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08 19:0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미럴이 씹덕씹덕 시즌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동방입니다.]]></title>
	<link>http://JMHBMJ.egloos.com/1517114</link>
	<guid>http://JMHBMJ.egloos.com/1517114</guid>
	<description>
	<![CDATA[ 
짤방은 없습니다.  가두모집 마지막 날이지만, 어느 단과대학 소속인지 새터를 가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상은 받기가  힘들겠습니다. 그래도 회원수는 어느 정도 채워두었으니 잘 된 것이지요.  현재는 서코 출정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1주일 남았지만 최대한 돈 안 쓰고 버틸 생각입니다. 그래야지요, 그래야만 여유롭게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 저는 금요일 저녁을 준비하러 다시 세상속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5:5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배추당이 뿌리내린' JamesBond의 수행공간 인터넷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에,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WeffenSS.egloos.com/1516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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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4/64/e0003064_47d9ed0e37a8c_t.jpg"  
				alt="옛날에,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에 존경받는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여자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랍비에게 찾아갔습니다.  &quot;랍비님. 제 아들은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고 한마디만 해 주시겠습니까?&quot;  곰곰히 생각한 랍비는 몇일 뒤에 다시 오라고 말했습니다. 약속한 날이 되고, 엄마와 아들은 다시 랍비를 찾았습니다. 랍비는 아이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quot;설탕을 먹으면 이가 썩는단다. 그러니 먹지 말거라.&quot;  랍비의 행동에 엄마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quot;랍비님. 이렇게 간단히 한마디만 하실 거면서 왜 몇일 뒤에 오라고 하신 거죠?&quot;  &quot;사실은 저도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답니다.  부인의 말씀을 듣고 나자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버릇을 고친 뒤에 아이에게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2: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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