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사피어워프가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피어워프가설</link>
		<description>사피어워프가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Jun 2009 23:40:5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언어에 대한 심오한 이해?]]></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918451</link>
	<guid>http://nullmodel.egloos.com/1918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6/94/a0007594_4a37a473a2c83_t.png"  
				alt="언어에 대한 심오한 이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언어는 마음을 결정한다?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Commented  by 바람길 at 2009/06/08 06:34   언어학-문학 관련 전공자입니다만, &quot;언어가 인간의 사고를 결정한다&quot;라는 말에 대해서 너무 표층적으로 이해해서 말씀하시는건 아닌가 싶군요. 지금까지 언급하신 내용들은 언어가 아니면 무엇을 통해서 사고한 것인지도 궁금하고요.      언어가 사고를 결정한다는건 어휘가 사고를 결정한다는 이야기가 아닌, 언어가 만들어내는 체계가 사고를 결정한다는 방향으로 이해하는게 좀 더 제대로 이해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어떤 개념이나 사물을 지칭하는 언어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현재 언어로 존재하는 다른 개념이나 사물들과의 차이에 의해 그 개념이나 사물을 인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23: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어는 마음을 결정한다?]]></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888347</link>
	<guid>http://nullmodel.egloos.com/18883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30/94/a0007594_49d0224a4053a_t.jpg"  
				alt="언어는 마음을 결정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뜻을 이해하기 곤란한 리플 (어부님)    언어가 사고를 결정한다는 주장은 쉴데로 쉬어서 더이상 논의할 가치도 없는 떡밥이다. 우리가 사고를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하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만연한 게 아닌가 싶은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터무니 없는 생각이란 걸 알 수 있다.     개념은 머리에 떠오르는 데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혀 끝에서 맴도는 현상을 설단현상(설단=혀 끝)이라고 한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 쯤 경험해봤을 이 현상은 언어와 사고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실어증 등의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다른 지능은 정상인 경우가 있다.     또, 만약 언어가 사고를 결정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대상이 나타나더라도 그 대상을 가리키는 새로운 말이 생겨나기 전까지는 그 대상에 대해 사고할 수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11:0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