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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회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회성</link>
		<description>사회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Sep 2008 07:1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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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네 연구실의 포스닥과 social sk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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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proseminar는 매우 흥미진진했다.    이번 학기에, 친구네 (학회 같이 가는 그 친구) 연구실에 새로운 포스닥이 들어왔다는 소문은 들었었다.  친구나, 다른 그 연구실의 동료들은 하나같이 그 포스닥을 좋아하지 않았다.  다들 제 할 일이 많은데 '도움이 필요하니 4시간 뒤에 나 좀 보자' 는 식으로 부리려 한다는둥  대체로 다들 교수도 아니지만 대학원생도 아닌 이 어정쩡한 굴러온 돌을 매우 거북하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포스닥이란 자리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현재 그 연구실에서 그 포스닥의 위치가 그렇다는 뜻...)  하지만 나는 뭐 이 사람 아직 만나본 적도 없고,  내 연구실 일이 아니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이 사람, 자기 박사 논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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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07: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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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덕에 관한 짧은 보고서 - 나도 혹시 오덕일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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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7/59/c0040259_47eb1a79a7a4f_t.jpg"  
				alt="오덕에 관한 짧은 보고서 - 나도 혹시 오덕일지 모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분과 요즘 오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뭐 나도 내가 오덕인지 아닌지 잘 모르는 마당에 누굴 오덕이다 아니다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일단 오덕에 대한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진진한 떡밥이 아닐 수 없다.  뭐 일단 요즘 주제는 [여자가 많아도 오덕에게는 꿈일 뿐이어다...]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나누었다^^;;  일단 오덕으로 분류가 되면 완전히 오덕의 흔적을 지우기 전까지는 리얼세계의 정상적인 보통의 여자를 만나는건 어렵다 였다. 뭐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오덕은 사람이 아닌 제3의 존재로 보여진다고 할까요..   덤으로 말하면 깨끗하지 않은 사람과 오덕은 동급이거나 더 심하다고 볼 수 도 있다는 말에는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다. ㅡㅡㅋ   오덕.. 어찌보면 매니아로 통할 수도 있지만 분명히 느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2: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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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2월 24일: 과거의 시간, 폐쇄성과 벗, 이명박과 가난한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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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낮에 태웠던 향의 은은한 잔향. 브리 혹은 체다 치즈. 호밀빵. 와인. 굳게 닫힌 방문. 그리고 영화. 미국에서 마련했던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그대로 되돌아왔다. 이 작은 행복. 간간이 찾아오는 한둘의 벗만 있다면 그 때와 완전히 같을 수 있겠다.    　　난 원래 제대로 폐쇄적인 사람이었다. 한동안 열심히 노력해 나름의 사회성을 획득했었다. 하지만 다시 폐쇄성을 되찾으려 한다. 왜? 피곤하니까. 사회성도 좋지만 나 자신을 잃으면 말짱 헛일이다. 폐쇄성이 돌아와도 덕이 있으면 벗이 찾아 오겠지.    　　가난한 자는 왜 이명박을 지지하나: 박노자, 박노자, 박노자.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0:2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집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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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6/23/b0000123_479b45891375c_t.jpg"  
				alt="수집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3일간은 책읽느라, 오늘은 어떻게 어떻게 오전 오후 다 흘려보내고, (랄까 오전에 동생이랑 게임하고 그러면서 7달장 팔고 9장궁 구입에 성공했습니다//ㅁ//) 저녁에는 친구 만나 저녁먹고 카페 가서 수다 떨고...  카페의 경우 처음 가본 곳이었지만, 분위기도 제법 나는 곳이고, 무엇보다도 서비스로 주는 조각 케익이 맛있었습니다.  생크림 케익이었는데,  생크림을 좋아하지 않는 제 입에도 맛있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전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4,000원이었던가 3,500인가 그랬습니다.) 덕분에 아예 죽치고 앉아서 2시간 넘게 친구와 수다 삼매경에...ㅎㅎ;;  그나저나 제가 저 힘들다고 잠수타다시피 하고 있을 동안 친구는 더 힘들었었더군요.  속으로 미안했습니다.  많이 외로웠을 텐데, 잠수 탄답	]]>
	</description>
	<pubDate>Sat, 26 Jan 2008 23:5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성 단상]]></title>
	<link>http://opinion.egloos.com/3445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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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상 1.  뭐라고 딱 와닿는 단어를 못찾아서 사회성이라고 적었는데, 아무튼 내생각에 나는 그런게 좀 부족한것 같다. EQ발달이 늦은건지 원래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그런건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어릴적에 이런저런 사소하지만 따지고보면 황당한 일들을 많이 벌려서 친구들에게 민폐도 많이 끼치고 욕먹어도 할말 없는 짓들을 많이 저지르고 그랬는데...지금와서 그런걸 깨닫게 됐다는건 이제는 그러지 않을거라는 점에서 다행인거지만, 따지고 보면 지금도 결국엔 마찬가지일듯 싶다. 친한 친구라 생각하면서 몇년 무관심한듯 있는거라던지 친해져야지 하면서 얼마간 친한척 굴다가, 어느날 다 귀찮아져서 두문불출하는거라던지, 또 어디선가 어떤 결례를 마구 저지르고 다니면서도 깨닫지 못하는것도 있을테고...  그렇게 과거에 실수한 사건들	]]>
	</description>
	<pubDate>Sat, 20 Oct 2007 04:4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사는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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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회성과 학업성취의 관계]]></title>
	<link>http://best8.egloos.com/525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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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용요약 :  Ⅰ.서 론 일찍이 Aristoteles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인간은 사회, 즉 집단을 떠나서 존재하기 어렵다. 타인과 공동생활을 하려는 성향인 사회성은 인간의 중요한 욕구 중 하나이다. Maslow(1970)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5단계로 나누어 제시하였는데, 이 중에서 3-4단계의 욕구(소속 및 사랑의 욕구, 자존의 욕구)를 사회관계 속에서 성립되는 사회적 욕구라고 하였다. 사회적 욕구는 1-2단계 생존적 욕구(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의 다음 단계로, 인간에게는 본능적으로 집단에 소속해서 집단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욕구가 충족되어야 그 다음 단계인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사회적 욕구는 다른 사람, 특	]]>
	</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07 15:1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스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성 발달과 적응]]></title>
	<link>http://best8.egloos.com/525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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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용요약 :  1.사회성 발달의 개념 및 의의 인간은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없다. 즉 인간은 타인과의 상호의존적 관계 속에서 생활한다. 사회성이란 타인과 공동생활을 하려는 성향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은 인간의 본성 가운데 타인과 접촉하려는 사회적 요구와 타인과 어울려 공동생활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 및 성향은 연령의 증가와 함께 인간관계를 확대하고 심화해서 타인과 집단에 대하여 상호의존 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자기를 자립하고 자기를 주장해서 사회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행동양식과 습관이 형성되어간다. 사회성이 발달되어 타인과의 공동생활이 잘 되고 사회적 적응이 잘 이루어져가는 과정을 사회화(socialization)의 과정이라고 한다. 즉 	]]>
	</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07 14: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스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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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서 사회성 도덕성의 발달]]></title>
	<link>http://best8.egloos.com/521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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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용요약 :  Ⅰ.정서의 발달 1.정서의 개념 외적 자극이나 내적 상념에 관련되어 느껴지는 쾌‧불쾌의 상태를 감정(feeling)이라 부르는데, 일반적으로 이 감정의 분화된 상태를 정서(emotion)라고 한다. 정서는 비교적 심한 생리적 반응을 수반하며,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으로는 급격한 심장고동의 증진‧근육긴장 등이 있다. 정서의 예로는 공포‧환희‧분노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정서는 감정의 격한 정도와 관계없이 정적인 의식을 수반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하기도 한다. 2.정서의 발달 주로 아동기에서 쾌‧불쾌 차원의 미분화된 감정상태로부터 분노‧공포‧환희와 같이 보다 분화된 정서상태로 발달, 안정되어가는 과정이다. 정서발달은 생리적으로는 뇌의 시상하부와 관련되어있고 정서행동은 대뇌피질과 관련된다.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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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ug 2007 16: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스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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