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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사회주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사회주의</link>
		<description>사회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12:0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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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의 구제금융 부결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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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67/f0070867_48e427f07ed4f_t.jpg"  
				alt="미국의 구제금융 부결을 보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민들은 구제금융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았고, 단지 높은 정도가 아니라 의회에 압력을 행사해서 구제금융안을 부결시켰다.    &quot;왜 우릴 위해서는 돈을 안쓰면서 부자들을 위해서는 퍼붓냐&quot;라며 월스트리트의 부자들만을 위한 '은행 국유화'를 좌초시킨 것은 통쾌하다. 그 은행들이 살아나게 될 경우, 가장 먼저 할 일은 자기에게 빚을 진 서민들의 집을 압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쾌하면서도 경제위기가 도래하면 노동자, 서민들이 더 피해를 입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부자들을 위한 구제금융에 반대하는 월스트리트 행진 사진.    조선일보는 &quot;부자들의 천국&quot;이었던 미국이 더 이상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하는데 (부자들의 천국에 열린 '분노의 포도') 결국 관건은 얼마나 운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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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2: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killer6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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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편향 정부는 교과서 간섭을 중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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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육과학기술부라는 이름도 해괴한 정부기관이 근현대사 교과서를 뜯어고치겠다고 나대고 있다. 여기에는대통령까지 나서서 불을 붙인다. 좌편향 된 부분이 있어서 균형을 맞추겠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들의 말을 요약하면 정부가교과서를 검열해서 좌우균형을 맞출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즉, 무엇을 가르칠지 무엇이 교과서에 실릴 것인지를정부가 간섭하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국정교과서를 만들겠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이런 주장을 듣고나면 무척 웃음이 나온다. 그 발상이 매우 좌편향적이거나 아니면 무식하기 때문이다.  우선 이들의 좌편향이 무엇을 뜻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논증론의 기본이 한 용어는 같은 뜻으로 써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저들은 좌편향이라는 말을 어떤 곳에서는 북한과 가깝다는 뜻으로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6: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왜 쓰는가? 나는 왜 블로깅 하는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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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왜 쓰는가? 나는 왜 블로깅 하는가?   비판적 사회주의자 조지오웰 '동물농장'과 에세이 2편을 읽고....     어떤 책을 읽고 책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그 책을 읽고 난 뒤 자신의 생각과 느낀 바,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조리있게 정리해 포스팅하는게 참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말았다. 아니 너무 성급하게 포스팅하는 바람에 그런 것들을 잘 갈무리 하지 못한지도 모른다. 지금부터도 또 횡설수설 할테지만...     * 관련 글 : 1943년 영국의 동물농장이나 2008년 한국의 이명박 농장이나...     아무튼 '혁명'을 내팽게 친 부패한 소비에트(스탈린) 체제뿐만 아니라 &amp;lt;독재 일반&amp;gt;에 대한 정치풍자를 실랄하게 한 조지오웰의 '동물농장'과 에세이 2편을 읽으면서 참 많은 것들을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6: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구조 탐색 3편: Great Circle]]></title>
	<link>http://reske.egloos.com/829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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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12/f0039512_48df474976a42_t.jpg"  
				alt="뇌구조 탐색 3편: Great Circl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으로 사회주의자 시리즈는 굉장히 많이 올릴 텐데 이게 바로 첫 배턴이 되시겠다. 아니 지난번 프룬제학교 창립기념사설도 어떻게 보면 사회주의자 시리즈에 들어가려나?     사회주의 개혁의 주요 도구인 '경제계획'이 많은 다른 목적에 쓰일 수 있다는 사실로 혼란스런 사정은 더 복잡해진다. 만약 우리가 소득분배를 현재의 사회정의 사상에 일치하게 하려면, 우리는 경제활동을 중앙에서 지시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사용을 위한 생산' 이 '이윤을 위한 생산'을 대체하기를 요구하는 모든 사람들은 '계획'을 지지한다.   노예의 길(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나남출판) p. 33     &quot;이래뵈도 전 서울대 논술문제에도 나온 몸이라구요!&quot;   대략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주의자, 환경운동가, 인권운동가, 여성운동가, 노동운동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9:3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래未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 사민당의 함부르크 강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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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독일 사민주의의 가장 최근의 정세관을 반영하는 함부르크 강령이다.  세계화와 정보화에 따른 기술적 변동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렇게 변화된 지평에서 어떻게 사민주의의 원칙인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지켜나갈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잘 나타나있다. 매우 긴 문서이기 때문에 서문부분만 본문에 넣고, 나머지는 첨부파일로 대체한다.  서론   21세기의 진보와 정의 미래는 새로운 가능성과 엄청난 위험에 동시에 열려있다. 그래서 민주적 방법으로 진보와 사회적 정의를 쟁취하여야 한다. 독일사민당은 자랑스런 민주적 사회주의의 전통 속에서 현실감각과 실천력을 가지고, 21세기의 과제를 밝힐 의무가 있다. 지속적인 평화와 친환경적 삶의 토대 보장을 위한 과제와 자유롭고, 정의로우며, 연대하는 사회를 위한 과제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8: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정주의 개량주의가 뭐가 나쁜가? -베른슈타인의 경우(예전에 쓴 글)]]></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28602</link>
	<guid>http://hagi87.egloos.com/828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5/00/f0034200_48cdf213dc349_t.jpg"  
				alt="수정주의 개량주의가 뭐가 나쁜가? -베른슈타인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래, 진보신당 게시판이 한동안 전진그룹의 문건으로 시끄러웠다. 정통 좌파를 자처하는 전진그룹의 다소 오만한 문건은 진보정당내의 다양한 조류를 수정주의, 개량주의의 유포로 보고 우려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그 논쟁은 일방적으로 전진그룹의 교조주의와 경직성이 난타당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고, 개량주의 그 자체에 대한 복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실 개혁주의라고 번역해야 올바른 용어인 개량주의는 문자상의 좋은 뜻(좋게 고치자 주의)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좌파진영에서는 욕으로 사용되었다. &quot;너는 개량주의다.&quot; 한마디면 정치생명이 끝장이 났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 버릇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면 이건 좀 심각한 문제다. 아무리 원래 좌파들은 모이면 상대방을 배신자라고 부르는게 특기라는 말도 있지만, 몰락해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4: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이 배우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퍼온 글)]]></title>
	<link>http://thespiritt.egloos.com/768478</link>
	<guid>http://thespiritt.egloos.com/768478</guid>
	<description>
	<![CDATA[ 
과거 우리와 매우 같은 어려운 처지에 있었던 국가.. 경제살린다는 대한민국과 비교되는 국가..     - 천연자원 거의 없이 인구는 고작 500만명의 규모적으로 약소국가   - 구 소련의 붕괴와 함께 1990년 경제수준이 40% 줄고, 실업률 20%수준 육박한 국가.   - 살아남기 위해 성장을 추구하는 우파와 분배를 강조하던 좌파가 정치적으로 합친 국가.   - 경제기반이 취약하던 시기에 성장먼저 하고 분배하자고 하지 아니하고 성장과 분배를 함께 이루어 낸 국가.   - 대학원까지 전국민이 무상교육을 받는 국가.   - 무상교육, 의료, 아동, 노인 등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세금을 45%에서 최고 60%까지 내는 국가.   -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이루어내기 위해 정치, 경제 등에서 투명함과 공정성을 위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3:3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irit of Voyag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노련 구속 영장 기각.]]></title>
	<link>http://neurocogn.egloos.com/2037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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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나 검찰은 이성이 없어도 판사는 조금 낫구나, 며칠전 국가보안법이 드디어 쓰였다며 스켑렙에서 논쟁이 있었는데, 스켑럽은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토론이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사실 사노련은 NL계열도 아니고,(NL계열에 국가보안법이 적용된다면 민노당부터 조사해야되지 않나?) 껀수가 미흡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는데 역시나 구속영장 기각.   도대체 이 놈의 나라는 무슨 생각으로 이적단체라는 딱지를 붙이고 그러는걸까. 묘하게도 사노련 사건은 여간첩 원정화 체포와 맞물려 기자들에게 좋은 기사거리를 제공 해주고 있으니 우리에게 다시 한번 &quot;북한&quot;이라는 우리의 &quot;주적&quot;있다는 걸 상기 시켜준다.  이번일은 지난 10년 정부가 못한걸 이제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내 주위에는 꽤나 많다.) 그럼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8: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Climbing 하듯 Science 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글픈 코미디]]></title>
	<link>http://planet2.egloos.com/4578406</link>
	<guid>http://planet2.egloos.com/4578406</guid>
	<description>
	<![CDATA[ 
    헤겔은 어디에선가, 세계사에서 중요한 사건과 인물은, 말하자면 두 번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이는 것을 잊었다. 즉, 처음에는 비극으로 나중에는 희극으로.   칼 마르크스, &quot;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quot;, 1852          [프레시안의 기사 - 서노련· 민중당 출신 차명진, '왕년의 동지' 오세철 맹공]  &quot;대한민국은 자유주의민주주의 국가다. '나는 사회주의가 좋다'라고 생각할 자유가 있지만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사회주의로 뒤덮을 자유는 없다. 사회주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회합하고 강령을 만들고 조직을 만들고 행동할 자유는 없다&quot;  한나라당 대변인 차명진, 2008.08.27             유럽에선 봉건 군주가 시퍼렇게 살아있던 19세기부터 &quot;사회주의 이념을 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7:3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host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차 베를린 전투 - 1953년 6월의 베를린 봉기(Berlin Uprising) ]]></title>
	<link>http://spartacus2.egloos.com/2031366</link>
	<guid>http://spartacus2.egloos.com/20313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4/72/d0024572_48b104ebae4db_t.jpg"  
				alt="제2차 베를린 전투 - 1953년 6월의 베를린 봉기(Berlin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5년 4월 30일 22시 30분, 소련군 병사 미하일 예고로프가 독일 국회의사당의 지붕에서 붉은 깃발을 휘날리는데 성공, 뒤이어 다음날 아침에 소련군 총사령관이자 그루지야인이었던 스탈린의 명령으로 (실제로는 예고로프를 엄호하는 역할이었던) 그루지야인인 멜리혼 칸타리아가 예고로프를 대신하여 깃발을 흔들며 선전용 사진(왼쪽)을 찍음으로써 독일과 소련의 전쟁은 종결되었습니다.    소련 전차 2만 대와 카츄샤 다련장, 그리고 각종 야포에 의해 베를린을 박살내고, 그 와륵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과 쳐들어간 자들 사이에 처참한 전투와 약탈과 학살과 성폭행이 이루어진 결과였던 것이죠. -ㅅ-        그리고 8년이 흐른 1953년 6월....  소련에 의해 생겨난 &quot;독일민주공화국&quot;(동독)의 수도 베를린은 지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5:5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투사의 북극 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극화]]></title>
	<link>http://kimjhc.egloos.com/727477</link>
	<guid>http://kimjhc.egloos.com/7274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39/f0020239_48ab3c356b2f9_t.jpg"  
				alt="양극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의 만평이 슬프게 느껴지는 건, 현재의 극단화한 현실은 수정과 현실적 타협안의 방법론이 아닌 힘없는 약자의 집단이 평형구도를 뒤집어 버리는 이른바 '혁명적 전복'으로 밖에 전진할 방안이 없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저 현실에 대한 희화화 정도로는 도저히 저 날카로운 촌평을 언급할 수가 없다.    어쩌면, 배움이 높고 의식있는 청년들이 사회주의에 빠져드는 일은 일견 당연해보인다. 이성이 있는 각자의 존재들이 '개체 그대로' 집단을 형성하게 된다면 절대 부족함이 없을 완벽한 이상향을 제공해주는 사회. 그것의 기틀을 사회주의라는 메커니즘이 제공해줄 수 있기에.  유감스럽게도 개체의 집단이 의미하는 바는 다수의 개체가 아닌 하나의 집단이었고, 다원성 혹은 관념 및 거대권력의 해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7:1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nado of Sou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24]]></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7645</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87645</guid>
	<description>
	<![CDATA[ 
&quot;KAIST에 버젓이 '창조과학관'이 있다니…&quot; - pressian (KAIST에선 별걸 다 연구하는군)부자기업위한 정책이 모두에게 좋다고? - pressian (맥케인-오바마 경제정책 비교. 라이히 아저씨의 원문은 여기서.)이래도 언론 장악이 아닌가? - 이정환닷컴  한국 관련 자료 좀 구해주세요 - Cliomedia ('사용자'에게 편한 시스템 좀 만들자. 주민등록번호의 굴레를 벗고.)USB에 담아놓을 포터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App-Stick - BloggertipTop 10 Brain Training Future Trends - Sharpbrains  New York's Best Black &amp;amp; White Cookies - gridskipperACSM American Fitness Index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9: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등해야 건강하다]]></title>
	<link>http://tuesdaym.egloos.com/4474507</link>
	<guid>http://tuesdaym.egloos.com/4474507</guid>
	<description>
	<![CDATA[ 
신자유주의라는 미명하에 자본주의 국가는 그리고 세계는 모든 폐단과 오류를 '개인'의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당신이 가난하고, 만년 과장 신세이고, 비정규 노동자이고, 전세로 전전긍긍하며 못난이 쪼다가 된 것은 모두 '당신(나)'의 탓이니 다른데가서 하소연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어디에도 국가의 책임은 없다. 김규항의 블로그에서 읽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요구르트'냐 '사회주의'냐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3:1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UESDAY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그리고 우리나라]]></title>
	<link>http://Salsalri.egloos.com/1848495</link>
	<guid>http://Salsalri.egloos.com/1848495</guid>
	<description>
	<![CDATA[ 
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그리고 우리나라 우리들은 이 네가지 사회구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 왔지만 이것들이 진정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민주주의로 동의어 취급을 하며 이는 곧 정의이고, 공산주의는 독재의 이미지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서로 구별하기가 힘든 특성(?)때문에 좌파 혹은 이른바 '빨갱이'로 인식되곤 한다. 이 네가지의 사회구조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   먼저 이 네가지 사회구조를 설명함에 있어서 흔히들 말하는 '좌파와 우파' 대한 올바른 개념을 세워놓을 필요가 있다. 간단하게 좌파란 지금의 사회구조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고, 우파란 지금의 이 사회구조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7:0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병맛나는 떼굴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 공산주의 그리고 사회주의..]]></title>
	<link>http://euirae.egloos.com/1848156</link>
	<guid>http://euirae.egloos.com/1848156</guid>
	<description>
	<![CDATA[ 
자본주의, 공산주의 그리고 사회주의...  우리들은 이 세가지 사회구조를 주변에서 가까이 혹은 많이 들어 왔지만  이것들이 진정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는 정의이고, 공산주의는 독재의 이미지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좌빨 혹은 빨갱이로 인식되곤 한다.  특히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구분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 세가지의 사회구조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     1. 자본주의  우리가 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무엇인가 이해 해야 한다.  자본이란? 물질적 단위이기도 하고, 부동산이기도 하다. 관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부로 인식하고 투자가 가능 한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5: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uira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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