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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산스크리트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산스크리트어</link>
		<description>산스크리트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Nov 2008 03: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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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스크리트어 - 반야바라밀다심경 #2 만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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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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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산스크리트어 - 반야바라밀다심경 #2 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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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번과 같은 반야바라밀다심경의 만트라 부분, 실담(悉曇) 문자(*주1)로 적은 것.     데바나-가리-  गते गते पारगते पारसंगते बोधि स्वाहा   자역  gate gate pāragate pārasaṁgate bodhi svāhā   한역(漢譯) (*주2)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薩婆訶       *주1   일본에서는 梵字라고 하면 실담 문자를 가리킨다. 많이 남아 있기도 하고...    *주2   色卽是空 空卽是色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음차라서, 한역이라고 부르기 좀 민망하다.   만트라 부분이라서 해석하지 않은 듯. 뜻은 흔히 알려진 게 맞음.   다만 'svāhā'의 의미가 문제가 되는데... 불경 시대에는 원 의미는 거의 사라졌겠지. 그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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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3: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Nihi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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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스크리트어 - 반야바라밀다심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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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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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산스크리트어 - 반야바라밀다심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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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스크리트어(*주1)(인도-유럽어, 인도-아리아어파)로 4~6세기에 반야바라밀다를 요약해 전승된 심경(*주2).     데바나-가리-  यद्रूपं सा शून्यता या शून्यता तद्रूपम् ।   자역  yad rūpaṁ sā śūnyatā yā śūnyatā tad rūpam.   한역(漢譯)  色卽是空 空卽是色    *주1   '산스크리트어'라는 말은 영어 Sanskrit의 차용이라 다소 거부감이 든다. 산스크리트어로 산스크리트어는 Saṁskṛta, 상스끄르따라고 한다.    *주2   प्रज्ञापारमिता हृद यसूत्र(prajñāpāramitā hṛdaya sūtra)   般若波羅蜜多心經   Bát nhã ba la mật đa tâm kinh   ปรัชญาปา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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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3:0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Nihi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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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떻게 살아야 하나 - 〃사법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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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반야누리 98년 12월호에서 사법인에 대하여 정리했던 글 옮겨 옵니다.   -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사법인〃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나의 無常性을 체득해야 한다. 피는 꽃 속에서 봄의 숨결을 느낄 뿐 아니라 나에게는 몇 번이나 더 이것을 음미할 자유가 있는가를 지그시 되씹어야 한다.   사람이 사는 데는 길이 있다. 올바른 길, 삿된 길, 무의미한 길, 보람찬 길, 갖가지의 행로가 있을 수 있다. 사성제나 팔정도에서 '올바른 길'을 강조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 이것을 보다 간결하게 압축한 부처님 가르침으로 사법인이라는 것이 있다.   산스크리트어의 다르마 무드라 즉, 법인(法印)이란 법의 도장이란 뜻이다. 법이란 물론 부처님의 교법을 말하고 인장은 부처님 말씀의 원래 취지와 일치하는 특징을 의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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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16:0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소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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