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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산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산책</link>
		<description>산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Oct 2008 11:3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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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나는 콩돌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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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5/69/20081015111000000696251701.jpg"  
				alt="신나는 콩돌 산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A110602.AVI    어딘가 모르게 신나 보이는 콩돌~  일단 지나가는 사람들에겐 모두 인사부터 하고 본다;;	]]>
	</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11: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스 안 세상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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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일어나니 저녁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는 일찍 잤는데...  일찍 잘 수록 늦게 일어 나다니 나의 생체시계는 아무래도 어딘가 독특한 것 같습니다.    2. 오늘이 11일 토요일인 줄 알았다가 낭패 봤습니다.  어쨌거나 하루를 공쳤군.    3. 집 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따윌 찾아보다가 밖으로 산책하는 것으로 결정 봤습니다. 밖에 나가는 건 싫지만-왜냐면 추우니까- 아침에 한 30분 걷고 와야겠습니다.  마마님이 등산가자고 꼬시고 있지만 갈까보냐!! 아침에 일어나면 배고프니까 등산은 갈 수 없습니다. 등산하다가 배고프면 그냥 내려와야 하는데, 도시락을 싸서 가지 않는 이상, 마마님에게도 나에게도 민폐입니다. 그렇다고 왕복 1시간짜리 등산에 도시락을 싸갈 순 없는 노릇입니다.  지금은 그냥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01: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날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스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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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94/f0064594_48f125ce885ac_t.jpg"  
				alt="코스모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07: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부터 학교 한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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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07/b0013607_48efcd18cce4d_t.jpg"  
				alt="아침부터 학교 한바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학교 한바퀴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먼산)  아직 어둑어둑한 6시에 나와서, 30분 코스로 돌았더니 어느새 밝아서  이대로 돌아다니기 무안해질 정도가 되었네요. (훼인포스에 후드 뒤집어 쓰고-_-)  역시 아침 공기는 상쾌하고 폐를 들쑤시는 무언가가 있어서 좋아요.  더불어 간간히 느껴지는 시골의 풀 냄새와 장작 타는 냄새도=_=;;;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6: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LAMParc ☆ Season.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텐텐 -  轉轉,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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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39/c0044339_48eae26f22220_t.jpg"  
				alt="텐텐 -  轉轉,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생인 후미야 (오다기리 죠) 는 거액의 빚을 지고 있다. 돈을 받으러 온 후쿠하라 (미우라 토모카즈) 는 후미야에게 3일 안에 돈을 갚으라며 최후통첩을 한다. 그러던 중 후미야는 후쿠하라로부터 100만 엔의 돈을 주는 조건으로 함께 도쿄 시내를 산책하기를 제안 받는다. 목적지는 카스미가세키까지이고 기한은 알 수가 없다. 후미야와 후쿠하라의 이상한 산책은 그렇게 시작된다.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 성격에서도 그렇듯 둘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 같다. 돈을 갚아야 할 사람과 받아내야 할 사람으로 만난 인연도 그러한데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서도 분명한 차이가 드러난다. 친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 밑에서 자란 후미야에게 세상은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는 그런 곳이다. 고작해야 삼색 치약에 최면을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왕십리 역 Enter-6(패션가)]]></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4656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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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77/c0070577_48e89336c15b3_t.jpg"  
				alt="왕십리 역 Enter-6(패션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산책길을 걸어 왕십리 역사 구경을 또 갔다. 이번엔 고급스러움으로 눈길을 끄는 패션센터 '엔터-6' 곳곳을 다니며 휴대폰 카메라에 새로지어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 고풍스러움과 럭셔리한 인테리어들을 담았다.  영화관만 들어서면 종일 살아도 될 큰 규모의 종합 시설 왕십리 역사 구경을 끝내고 나오면서 세일하는 니트도 사고... 화려한 매장이 늘어선 건물이라도 집주변 동네인지라 나의 패션은 일관되게 동네용 트레이닝복에 런닝화였다는... -,.-;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8: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일은 등산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818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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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고 해봐야 고작 뒷산 30분 동안 올라갔다 내려오기 정도지만,  하여튼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고롱고롱하는 게 영 보기 흉했던지 어머니께서 권유하셔서 출동.  짧은 길이기는 해도 나름대로 험한 코스로 갔다왔더니 숨이 가쁘고 땀도 한가득 흘리고...  우하하 적어도 0.1킬로는 빠졌겠지! 라고 생각하며 자랑스럽게 체중계에 올라섰는데,    ...............돌아올 때 저녁으로 보리밥을 먹어서 그런지 0.1킬로가 더 늘어나 있었다 OTL  어흐흐흑 등산따위!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1:4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염남대학교 박물관...주변..]]></title>
	<link>http://rlend.egloos.com/895040</link>
	<guid>http://rlend.egloos.com/8950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65/f0068865_48e23edc509c2_t.jpg"  
				alt="염남대학교 박물관...주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70s / ISO 200 / 30mm /  F1.4  /  1/400s   /  No Flash      D70s / ISO 200 /  30mm / F1.4  /  1/500s   /  No Flash      D70s / ISO 200 / 30mm /  F1.4  /  1/2500s   /  No Flash      D70s / ISO 200 / 30mm /  F1.6  /  1/5000s   /  No Flash    아들 녀석 산책시키려고.. 나갔었는데.. 정작 녀석은 유모차에서 잠만 잔다...ㅋㅋ        대구 인근 산책길로 영남대도.. 아주 좋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20대 초반의 젊음이 느껴지는 것도 좋지만..     잘 가꾸어 놓은 조경이 맘에 드는것도 좋지만..      넓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0:1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Wassup`s Chroni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책이 즐거운 도시, 빠리]]></title>
	<link>http://chinie.egloos.com/892485</link>
	<guid>http://chinie.egloos.com/8924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79/f0056079_48e1b987a60b1_t.jpg"  
				alt="산책이 즐거운 도시, 빠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빠리에 도착한 지 벌써 5일째.  전날의 피로감 때문이던 이제 좀 익숙해졌다고 안심했기 때문이던, 이유 불문곡직, 우리는 실컷 늦잠을 잤다. (아마 한국에서부터 밀렸던 잠들이겠지) 메이드가 자꾸 문을 두드려싸서 - Do not disturb 같은 도도한 팻말 따위는 당연 없는 작은 호텔에서 청소 시간을 우리 맘대로 조정하기란 불가능했다, 이게 빠리 스타일인지 이 메이드만의 편의주의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암튼, 체류 내내 불만사항이었음 - 11시를 넘겨 겨우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니 비가 온다.  실실 일어나서 근처 Moufftard 쪽으로 5분여 걸어가니 나름 재래시장 분위기의 비좁은 골목길이 나타난다. 솔직히 시장에서 뭘 구경하는 건 전혀 취미가 없는데다가 (쇼핑에 취미가 없다는게 정확한 묘사겠지), 특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4:3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404호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팍]]></title>
	<link>http://gauryan.egloos.com/2058565</link>
	<guid>http://gauryan.egloos.com/20585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9/15/e0050415_48e0b78504933_t.jpg"  
				alt="올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하디 흔한 올팍의 초원(?) 사진입니다. 점심 먹고 산책하면서 찍었지요. *^^* 정말 한가롭지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0: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autiful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워, 그리워.]]></title>
	<link>http://eruditeyb.egloos.com/880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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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박 3일간의 짧은 휴가를 나왔다.  27일부터 29일까지 짧은 휴가.  그래도,,, 좋아.  일단 부대가 아니잖아..?? ㅋㅋㄷ//  안산에 있는 나의 집으로 와 버렸다.  집에서 우리 강아지 녀석하고 산책을 나가야지 싶어서, 목걸이와 목줄을 해 주고 코코(코카스파니엘)와  함께 호수공원을 산책했다.  여기저기서 와 강아지 귀엽다 뭐 이런식으로 반응하는 사람들.  사실 그런 반응을 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을 대하기는 어려워서 강아지라는 녀석을 매개로 이용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워,, 그리워.. 사람이 그립기에..  어쨌거나 한참을 호수공원을 거닐다가 보니, 누군가가 여성분 두분이서 말을 걸어왔다.  음,, 개신교 이야기이군.. 이래 놓구서도..  천주교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7:4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 밤에는 산책.]]></title>
	<link>http://Nimhi.egloos.com/4635453</link>
	<guid>http://Nimhi.egloos.com/4635453</guid>
	<description>
	<![CDATA[ 
낮보다 밤이 길어지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하고 얇은 외투가 입고 싶어지는 가을이 되면 밤에 산책을 해야하지.  집에서 밥을 먹고 쉬다가, 레포트를 하다가, 게임을 하다가도 밤이 되면 나와야지. 나와서 걸어야지. 혼자 걷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둘 또는 셋. 친구 놈들과 적당한 이야기나 하면서 걸으면 더 좋지. 주제는 아무꺼나 상관없지. 방금까지 집에서 하다 나온 레포트에 대해서 해도 되고, 게임에 대해 해도 되고, 그 날 먹었던 저녁에 대해서 해도 되고 과거, 현재, 미래 다 해도 되지. 따지고 보면 산책하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가 않지. 잠시 나와서 만화책을 빌리고 걷는 동네 한 바퀴. 20~30분 남짓이지. 정말 길어봤자 1시간도 안 되지. 그래, 그건 마치 고등학교 때 야자를 마치고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4:0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ake N G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한복판에서 유모차와 산책하기(2)]]></title>
	<link>http://seoulscape.egloos.com/2072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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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17/d0006617_48d7c6d6d6154_t.jpg"  
				alt="강남 한복판에서 유모차와 산책하기(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다란 붕알이 자랑이신 우리 골목 대장님. 한가로이 햇볕을 쬐며 그 위용을 자랑하신다. 내가 사진찍는 것을 눈치채시고는 유유히 총총걸음으로 사라지신다.    새로운 동네에 이사오게되면 주변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찾아보게 된다. 가장 먼저 생활의 소소한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편의점과 슈퍼같은 생활필수시설, 그리고 만화대여점 같은 &quot;문화시설&quot;이나 세탁소 같은 편의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쓰레기 분리수거는 어떻게하는지, 방문자 주차는 어디서 해결하는지, 그 밖에 어떤 사람들이 이 동네에 사는지, 그리고 이 동네 길냥이들은 어떤 녀석들인지, 이 동네에 먹을 만한 분식점이나 패스트푸드 점, 하다 못해 곰탕집이라도 어디에 있는지, 자동차 세차는 어디가서 할 수 있는지, 은행이나 우체국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마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3: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ndscape of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밤 토토로들이 연주하는「산책」]]></title>
	<link>http://StoryJeong.egloos.com/2072164</link>
	<guid>http://StoryJeong.egloos.com/2072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2/d0053452_48da49c5039e5_t.jpg"  
				alt="여름밤 토토로들이 연주하는「산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코니코동화에 2008년 9월 24일자로 올라온  산책 입니다.  2008년 9월 24일 20시 ~ 21시 집계 마이리스트 랭킹 3위!   제가 포스팅하는 제목보다 상당히 단순한 제목이지요?  오리지널곡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BGM에 맞춘 영상이 상당히 재미납니다.  토토로에 한정된것이 아닌 지브리 스튜디오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영상이지요.  같이 들떠서 산책하고 싶어지는 좋은 곡입니다..=_=   저 스스로도 들떠서 한번 이어봤습니다...&amp;lt;-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3: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잉꼬&amp;참새 - 두녀석...]]></title>
	<link>http://kirinwood.egloos.com/4630463</link>
	<guid>http://kirinwood.egloos.com/46304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86/c0015886_48d8c2cd29345_t.jpg"  
				alt="잉꼬&amp;참새 - 두녀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엔 산책을 나갔는데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기에는 상황이 여의치않아 2시간 가량을...아이들만 지켜보다 들어왔기에... 아쉬운 마음에 퇴근하고 부랴부랴 짐을 챙겨 길을 나섰어요.  근데...우왓!!! 해 무지 짧아졌다!!!!!!!!!!!!!!!!!!!!!!!!...싶더라구요... 이제 저녁산책은 할수 없게 되는건가싶은...  오늘은 평소에 잘 못찍는 두녀석이 함께 있는 사진만을 찍어보자!!를 목표로 카메라를 들었는데...   어이 ㄱ-... 카메라 들자마자 멀찌감치 도망가버린 두녀석.......   왠지 중간에 번개표시가 있고 파지지직하는 소리가 날것만 같은 두녀석의 신경전...   두녀석이 얼마나 사이가 안 좋은지는 저 미묘한 거리에서 느낄수 있다지요..   그러다가도 옆에서 큰소리라도 들릴차엔 둘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9: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KIRINWOOD』]]></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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