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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살살치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살살치킨</link>
		<description>살살치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May 2011 02:3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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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촌치킨 ≪소이살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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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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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교촌치킨 ≪소이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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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교촌치킨이란 브랜드를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요즘이야 워낙 많은 치킨들이 활개를 치는 판국이라...   예전에 한 번 먹어본 교촌치킨은 살은 별로 없고 뼈만 많았던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굳이 두 번 사 먹을 생각은 들지 않았죠.   근데 오랜만에 교촌치킨 홈피에 들어가 보니 신메뉴가 우후죽순 뜨네요.   최근 파닭 트렌드에 힘입어 교촌 측에서도 순살+야채의 조합의 메뉴를 개발했나 봅니다.   이른바, 살살치킨 -&gt; 소이살살입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교촌 살살... 뼈가 없는 순살과 바삭한 쌀의 조화를 선전하는 살살치킨...   여기서 파생되어 나온 게 소이살살입니다.     담백한 살살치킨에 소이소스와 채소를 곁들여 촉촉하며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개운한 뒷맛...  신선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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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1 02: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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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촌치킨 살살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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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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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교촌치킨 살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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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졸린데 배는 고프고..  치킨이 땡기는데 구운것보단 튀긴게 먹고 싶고..  그렇다고 뼈 있는건 귀찮아서 순살이 먹고 싶고..    이래저래 인터넷에서 근처 치킨집과 집에 있는 전단지들을 뒤적이다가 시킨 교촌 살살치킨.  치킨, 고추피클, 잠발리야 소스, 허니 머스타드 소스, 치킨무, 콜라 245ml에 가격은 15,000원.    가슴살과 정육이라는데..  조금 더 뻐벅한 느낌이 드는게 가슴살인 것 같지만 저의 둔감한 혀로는 큰 맛의 차이는 못느끼는고로 패스-    소스같은 것보다는 고소한 맛이랄까.. 그런걸 좋아하는 저는 일단 소스를 찍지 않고 그냥 먹었습니다.  이래저래 먹기도 간편하고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워지려는 것 같다가 전혀 안그러는듯한 미묘한 느낌도 뭐..    가슴살은 확실히 조금 뻑뻑한 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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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y 2010 19: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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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촌의 살살 치킨 시켜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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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30/15/b0057515_4bb1d87e2eb9d.png"  
				alt="교촌의 살살 치킨 시켜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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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그대로  포장 뒷면 위에서 열었을때 앞면 가운데를 뜯어서 내용물을 꺼내먹으면 된다능... 찍어먹는 소스 두개. 머스타드와 잠발리야인데... 어째선지 머스터드를 두개 주고 갔다능... 전체적인 사진 살을 뜯어보았다능... 그렇다고 한다능... 잠발리아 소스를 찍어보았다능... 머스터드 소스를 찍어보았다능...  사실 어느 쪽이던 그렇게 감흥있는 맛은 없었다능.... 같이 시킨 교촌 매운 맛 뜯은 사진 두번째라능... 뜯은 사진 세번째라능... 한입 배어먹은 혐짤이라능...   내용물은 대략 23개 정도로 기억한다능...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이 참... 그냥 저냥 보통이였다능... 순살인건 먹기편해서 좋은데 별 감흥 없는 맛... 자체적으로 맵지도 않고 그렇게 짠 맛 나는 것도 아니고... 소스 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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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r 2010 20: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녀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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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촌치킨 신메뉴 소이살살치킨을 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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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4/43/f0041043_4a0b719805cbd_t.jpg"  
				alt="교촌치킨 신메뉴 소이살살치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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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시켜먹은 교촌치킨 신메뉴 소이살살치킨가격은 16000원~ 우선 일산근처 xx점에 연락하니 야채가 없어서 제품을 만들지 못해 주문할수 없다.그리고 다시 근처 다른 xx점에 연락을 하니 된다고 해서 주문 양은 그리 많치 않다. 즉~ 성인남자 둘이면 일반 치킨을 시킬것~ 양부분은 70점정도이다.그러나 여자 2명이라면 90점은 될것이다. 맛은 매콤한 청양고추와 양파를 함께 소이소스에 찍어 먹는데 제법 맛이 있다.다만 이 제품의 특성상 야채의 신선도가 중요한 부분이다.우리가 먹은 소이살살치킨의 고추는 .... 야간 맛이 간 고추도 있었다는 사실...마지막 사진컷 하단에 검은색 고추~~ 접사로 찍기는 했지만..굳이 공개를 할 필요가 없어서 생략 ^^ 머 몇개가 검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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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09 10:2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아빠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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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살치킨, 교촌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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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08/66/b0008466_4a038bc371c6b_t.jpg"  
				alt="살살치킨, 교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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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촌치킨을 오랜만에 먹어보았습니다. 집근처에 하나 있더라고요.  살살치킨이라는 새 매뉴가 있다고 해서 그것과 레드윙을 하나 시켰습니다. 레드윙은 많이들 포스트 하셨던것 같으니 통과~ 살살치킨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 포장이 특이하게 되어있어요. 과자 포장..인가 할 정도로요. 통풍이 되는 구멍이 앞쪽에 하나 옆쪽에 두개 있고, 열기위해서는 직접 뜯어야 하는 형태입니다.  튀김옷에 쌀가루를 넣었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하얗게 튀밥처럼 부풀어 있는것이 쌀가루인 모양입니다.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것도 이 튀김옷 때문이 아닌가 해요. 순살치킨에 튀김옷을 입힌것처럼 보입니다. 이것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사진에는 없지만, 매콤한 잠발라야(...) 소스와 머스터드 소스가 따라나옵니다. 절인무우가 나오는건 다른 닭집과	]]>
	</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09 10: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촌의 New 메뉴- 살살~치킨! ]]></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1339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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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31/92/f0073492_4983a2892a0b6_t.jpg"  
				alt="교촌의 New 메뉴- 살살~치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이어트 하겠다던 연초의 계획은 무너져가고 있고,, 동생의 꼬임에 넘어가 (사실은 내가 더 원했는지도!) 치킨 집 번호를 누르고 있었다...-_ㅜ 동생의 친구들이 맛있다고 강추했다던 교촌치킨의 살살치킨을 먹자해서 어디한번 먹어보자 시켜보라고 했더니 요런 모양의 살살이들이 도착~   원래 이 정도 양이 아니었으나 먹다보니 생각이 나서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ㅇ-;; 양이 참 적어보인다, ㅋ 크기는 집어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나눠져 있어서 번거롭지 않다. 메뉴의 이름인 살살치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순살로만 되어 있어서 뼈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겉에 동그랗게 보이는 건, 쌀가루를 입혀 튀겨서 그런건가 보다-   소스는 두 가지 종류 (허니 머스타드와 잠발라야 소스)가 함께 오는데 (바닥을 드러내는 소스라니..	]]>
	</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09 10: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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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촌 살살치킨과 동네 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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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31/98/d0010898_48ba75518de34_t.jpg"  
				alt="교촌 살살치킨과 동네 치킨"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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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촌에서 새로 나온 살살치킨과 동네 사또 치킨을 동시에 한 마리씩 먹어보게 됐다.  살살치킨은 고담백 저칼로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뭘 섞고 어떻게 조리를 하건  과연 치킨이 저칼로리가 될 수 있을까? ㅋ    치킨은 거의 비슷한 시간에 도착했다.  사또 치킨이 조금 먼저 왔는데 보통의 치킨들 처럼 포장을 닫을 수 없는 푸짐한 외형을 자랑한다.  동네 치킨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다른 곳에서도 사또 치킨을 종종 봤던 걸 보면 체인 형태인 것 같다.  다만 교촌에 비해 동네 마다 좀 다른 맛이 나지 않을까 싶다.    살살치킨은 뼈가 없는 순살 치킨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다.    그래도 안은 꽉꽉 차있는 느낌.    동네 가까운 위치에 사또, 교촌 치킨이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둘둘이 있는데 보통 대부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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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20: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촌, 살살치킨의 매력은 어디에...]]></title>
	<link>http://mistisk.egloos.com/759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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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8/28/05/f0054105_48b66a9323841_t.jpg"  
				alt="교촌, 살살치킨의 매력은 어디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살 치킨은 오랜만에 교촌에서 내놓은 새로운 메뉴입니다. 원래 치킨이라는 것이 양념과 후라이드라는 거대한 두가지 세계관으로 구성된 데다가 대개 새롭다고한들 두 범주 안에서 자유롭지 않은게 보통인데, 교촌이란 회사는 그 중에서도 실험정신이 강하여 간장치킨을 이례적으로 성공시키는 저력을 발휘, 특유의 개척정신으로 다시한번 내놓은게 이 살살치킨입니다.  시기적으로 봤을때는 기가 막힙니다. 지난 5월 조류독감 파동 이후 급격하게 매출이 떨어지고 이에 교촌에서 상황을 급전시키고자 7월에 이 메뉴를 내놓았는데 때마침 광우병 소동으로 상대적으로 돼지와 닭이 후한 평가를 받으며 이중삼중으로 홍보효과를 누리게 되었죠. 더군다나 이 살살치킨이 강한 매력을 가진 것은 튀김인 주제에 저칼로리를 홍보문구로 내세우고 있다는 것입니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8:1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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