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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살아남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살아남기</link>
		<description>살아남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Jun 2008 15:1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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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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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당연하지.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 집을 팔아야 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 고된 노동을 해야 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노인들이다.  국가가 아무리 뭔가를 챙겨 준다고 하더라도..  그 노인들은 살기 위해서 - 죽기 위해서가 아니라 - 발버둥친다.  조금이라도 남은 자산이 있다면, 그걸 밑천으로 그렇게 그들은 이 세상과 점점 멀어져 간다.  애새끼들은 그걸 알려나.  자연이라면, 그냥 사그라질 그런 존재들.  나도 조만간 그 대열이 끼이겠지.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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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08 15: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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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위대의 반격 3 : 명심해야할 시위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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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2/d0040542_4842ddb9a07a7_t.gif"  
				alt="시위대의 반격 3 : 명심해야할 시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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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에 살수차가 등장했으나 뿌려지기 전에 나는 집으로 출발했다. 돌아와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누웠고  다음날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들리기 시작했다. 살수차를 사용했고 곤봉과 방패를 무기로 시민을 진압하였다는 이야기.. 살수차에서 쏘는 물에 여러사람이 실신하고 고막에 이상이 생겼으며 어떤 사람은 실명의 위기에 이르렀다는 이야기... 경찰의 방패에 맞아서 피흘리는 여중생과 여자인데도 남자 전경들에게 연행되는 모습의 사진들...  우리는 과연 평화시위를 계속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만약 이러다가 사람이 죽으면 이명박 정부는 그걸 감당할 능력이나 있는 걸까? 군대를 동원할 건가? 수방사는 이명박편인가?(내가 알기로는 아니라고 알고 있다.)  폭력 시위로 간다면 상황은 걷잡을 수 없어진다. 전경 헬멧의 가운데를 뚫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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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02: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구청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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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살 얘들과의 비범한 데스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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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당신은 과연 몇명의 5살 꼬마아이들과 싸울수 있을까?    30Looking for payday loans?      요건 덤  좀비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65%Looking for payday lo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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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Dec 2007 11: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REAL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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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교 안에서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title>
	<link>http://picari.egloos.com/961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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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어떤 사람을 빼돌려  어떤 이와 더불어 학교 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어울리면서 관시를 쌓아가야 하는것인가  어떤 아군과  어떤 적군과  어떤 조건 하에서 요리조리 피하며 살아남아야 하는것인가  ..알수없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00: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메아리날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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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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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월요일 저녁 술약속  수요일(or 목요일) 저녁 식사 약속(멤버들 때문에 술은 없음)  토요일(예정) - 모 길드 MT(역시 술?)  일요일 (예정) - P 모임 정모 (역시 술?)   살아남아야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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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07 05:1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pl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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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난영화에서 살거나 죽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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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원에서 갑자기 생각난 주제!  음... 자 시작합니다  우선 살아남는방법    첫번쩨! 어린애면 살아남는다! 여자애면 생존률 더욱더상승    두번쩨로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면 살아남는다. 대부분의 재난영화에서 자기 아이를 구하기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구할때까지 살아남는다  단, 아이를 구하기 위해 희생해서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됨.    세번쩨, 모두들 좌절하고있을때 이곳에서 나가자고 하는 사람.  이역활은 대부분 남자가 하게된다. 보통 끝까지 살아남으나 중간에 남을 돕다가 죽을수도 있다.  단 예외도 있으니 투머로우같은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따라나선다.  이러면 서바이브 파티가 단숨에 데스파티로 뒤바뀌여버린다.  언제까지나 소수정예를 지향하며 정세를 잘 살피자.    넷쩨, 지나치게 남을 돕지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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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l 2007 23: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CARS COM SYSTEM ver.Red Ale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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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엄청난&quot; 압박... 그리고 스트레스... 대체 그 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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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간다.  신교대에서 훈련 받을 때가 생각난다.  낮에는 더웠으니, 10 월이라 해도... 근데 물을 안 주네.............................  그래서 어슬렁 어슬렁.. 주변의 풀을 찾아 헤맸다.  드디어.. 물이 있을 것 같은 - 풀 속에 물이 들어 있을 것 같은...  - 풀이 없었다... ;;  젠장..  이런 낭패가.  대체 서바이벌이라고 하는 것들은 죄다 &quot;구라가 9 단&quot;인가..?  결국 소금으로 무지 딱 알맞게 간을 한(?) 물을 마셨다. 한 바가지만 마셔도 두 번 다시 물 생각이 안 날 정도.... ;;  그 때는 여전히 무려 23 살 밖에 안 되었을 때였으니... [견디었겠지.....]  지금 다시 하라면..?  ---***---***---  :: &amp;gt;&amp;gt;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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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n 2007 22:0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 물고기에게나 깊은 물이 필요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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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인, 살아남기]]></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174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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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인사전략연구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CEO 10명 중 7명(71.6%)이 당장이라도 회사에서 내쫓고 싶은 사원이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뉴스, 05/11/08]     아아, 불량회사원인 제가 살아남았다는 것은 과연?  1. It's Not Magic. BOTOX  2. 꿈이지만 꿈이 아니야. (이웃의 토토로)  3. 당신은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기동전사 건담)  4. 살아라! (모노노케 히메)  5.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라!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6. 그리 쉽게 죽을쏘냐! 아니메에서 말야! (전투메카 자붕글)이 포스트를 올블로그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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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Nov 2005 19: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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