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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살인자들의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살인자들의섬</link>
		<description>살인자들의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May 2011 17:2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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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인자들의 섬(스포일러 있음-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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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살인자들의 섬 -   데니스 루헤인 지음, 김승욱 옮김/황금가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책 구입한지는 꽤 됬는데..    이 책은 몇년전에 영화로도 제작된걸로 알고 있다.  셔터 아일랜드..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영화를 좀 지루하게 보다가 중간에 보기를 멈추었는데..  중후반의 엄청난 반전은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내용은.  식스센스, 디 아더스와 비슷한 류의 내용이었다.    연방 보안관인 주인공은  살인죄및 중죄를 지은 죄수들이 있는 섬으로 수사를 떠난다.  이 섬의 교도소는 단순 죄수들이 아닌 정신병자들을 모아 따로 수감한 정신병적 살인자들을 가두어 놓은 곳이다.    이섬에서 여자 죄수 탈옥을 수사하기 위해서 주인공은 이곳으로 파견된 것이다.  그의 파트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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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17: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or NE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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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셔터 아일랜드&gt;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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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셔터 아일랜드(Shutter Island)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테디 다니엘스), 마크 러팔로(척 아울),  벤 킹슬리(닥터 존 코리), 에밀리 모티머(레이첼 솔란도) 미쉘 윌리엄스(돌로리스 샤낼), 막스 본 시도우(닥터 제레미아 내링)      56도 이과도주를 마신 후, 맥주를 마셨더니 술 같지 않다. 알코올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초등학교 2학년이 구구단을 배우더니 초등학교 1학년이 배우는 덧셈을 보고 훈수를 둔다. 뭔가 굉장하거나 어렵거나 하는 경험을 하고 나면, 그 보다 못한 강도의 행위를 하거나 볼 경우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액션과 총격전, 물량 공세, 반전, 화려한 도시가 나오는 영화를 보다가, 정적인 영화를 보면 답답해 할지 모른다. 최근에 쏟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09: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인자들의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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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포있으니 안 읽은 사람은 보지 말긔  하드보일드 범죄란 장르 자체는 뻔하다는 진부해진지 오래다.  꼭 소설의 영역이 아니더라도 드라마, 영화, 애니, 연극 등에서 신물나게 접하는 장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지겹도록 되풀이 되고 있는 그 형식을 소설이란 틀에서 어찌 리빌딩 하느냐인데,  드라마 처럼 길게 끌 수 없고, 영화나 애니처럼 충분하게 표현할 수 없는 소설만의 장점이라면 행간에 뉘앙스를 숨기며 오로지 활자만 좇을 뿐인 독자의 상상력을 최대한 증폭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점에서 살인자들의 섬은 뉘앙스의 극에 다다른 소설이란 느낌을 받았다.  하도 반전 반전 사람들이 합창을 해대서 처음부터 어떤 반전이 있을까를 기대하느라  작가가 초반에 깔아둔 떡밥 (재소자들을 상대로 하는 비인간적인 의료실험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16:1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Quizas si, Quizas n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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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은하철도의 밤 - 미야자와 겐지 / 살인자들의 섬 - 데니스 루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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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은하철도의 밤 -  미야자와 겐지 지음, 이선희 옮김/바다출판사 ■은하철도의 밤＊은하철도999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하는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 작자 사후에 남은 원고를 추려내서 출판한 작품이기에 미완성 작품이라는 점 그리고 동화 특유의 추상적이거나 상징적인 표현, 작품만의 조어로 인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작품이다. 영화, 애니메이션, 연극 등으로 다양하게 퍼지기도 한 유명한 작품＊어... 근데... 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책이었다는게 문제 사실 난 책 읽을 때 풍경 묘사는 그리 주의 깊게 읽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풍경 묘사가 책 내용의 절반이니 재미가 없을 수 밖에 게다가 이 소설의 가장 큰 포인트이자, 거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은하철도를 타고 다니면서 펼쳐지는 그 '환상적'인 묘	]]>
	</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10 18: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파상 분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서완료]살인자들의 섬 외.. 4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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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인자들의 섬 데니스 루헤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오........................... 설마했는데...... 진짜였음..... OTL 조금씩... 흘리는 단서들... 그럼 그 여자의사는 누구??    독서평] 일주일 내내 끌던 책을 어제 다 읽었음...... 당황스러웠음.... 책은 초반에 단서들을 남겼는데..... 설마했는데.... 진짜였을 줄이야...... 그럼 동굴에서 만난 그 여의사는 누구? 그 여자 역시 도망치던 환자 였던가? 아님 환상? 아님 역활놀이에 충실한 다른 의사? 영화로도 제작 되었다니.. 한번 봐야겠다.. 영화는 어떠할지..................... 설마.. 했는데.. 진짜였을 줄이야..... 이게 정말 뒤통수 치기...    	]]>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5:0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투덜이스머프's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국내 출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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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26/74/d0014374_4c4d029696929.jpg"  
				alt="셔터 아일랜드 국내 출시 확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블루레이들이 몇개 있습니다. 현재 이미 출시된 작품들도 아직 못 막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작품들은 바로 지르게 되는 물건들이라죠. 어쨌거나, 이번에는 셔터 아일랜드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가 됩니다.         이 타이틀, 솔직히 출시되기만을 기다렸다는....극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스페셜 피쳐가 말이죠......    Behind the Shutters: 17분: 10초  Into the Lighthouse: 21분 17초     이렇게 딸랑 두개밖에 안 됩니다 ㅠㅠ   사실 이건 전세게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어디는 빠지고, 어디는 들어가고 하는 건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서플먼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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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ul 2010 22:3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스타, 종이접기, 살인자들의 섬.]]></title>
	<link>http://smsangrim.egloos.com/4418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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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2/94/b0016894_4c20c82c77c26.jpg"  
				alt="파스타, 종이접기, 살인자들의 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니와 함께 분노의 쇼핑질.      파스타는 이탈리아따?였나 CJ에서 나온 까르보나라 크림소스를 산 기념으로 이것 저것 고르다가 모양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저 파스타는 삶으면... 하트가 풀리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진다.     ....나에겐 사랑이 사치인가!!(....)      그리고 북오프에서 질러주신 종이접기.    식신...아니 식탐쩌는 나에게 어울리는 음식모양 종이접기.    물론 내가 접을껀 아니고 선물로 주고 예쁘게 접어서 사진이나 찍어달라고 했는데...    의외로 접는법도 잘 나와있고 결과물도 그런데로 예쁘고 .........선물로 줬으니 알아서 하겠지. 크크크..      살인자들의 섬은 북오프에서 따끈하게 거의 새책으로 구입한 녀석.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23:3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8300으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목 왜 바꾸었나 이해할 수 업ㅅ어 - 데니스 루헤인 '살인자들의 섬']]></title>
	<link>http://checkmate.egloos.com/2606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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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14/86/e0028486_4c15405078ea0.jpg"  
				alt="제목 왜 바꾸었나 이해할 수 업ㅅ어 - 데니스 루헤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제는 엄연하게 '셔터 아일랜드'. 그렇습니다. 최근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한 그 영화 원작 맞지 말입니다. 책 중간쯤 보면서는 뭐 이렇게 제목 바뀔 수도 있지ㅇㅇ 이랬는데 마지막까지 다 읽고 나니 &quot;이건 아니잖아....?!'를 외친 그 책입니다.        낚시다. 한 편의 대하 낚시다.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한 마디로 줄이면 저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사실 반전자체는 굉장히 흔히 있는 반전이다. 그 반전의 무대자체는 어디까지가 뇌내 망상이고 어디까지가 연극이었나 머리 써봐야 내 머리 아프니 관두자는 식이긴 하지만 반전의 핵심은 흔하다. 이러한 반전을  찾자면 수없이 그 예가 우르르 쏟아져 나올 법하게 흔하다.   거두절미하고, 장렬하게 짜여진 한 편의 역할극의 이면에서 작가가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05:3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ckMate - Luck is mine, alw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휴가 나와서 구입한 책들~]]></title>
	<link>http://shurenlord.egloos.com/4762107</link>
	<guid>http://shurenlord.egloos.com/4762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2/83/b0066983_4c06623a8c6c0.jpg"  
				alt="이번 휴가 나와서 구입한 책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양의 탑 3권  전민희.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겠죠? 미완의 최고작이라 불리는데, 이번엔 완성된 최고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린 머리 사이클 ‘헛소리 시리즈’가 완결까지 나온 마당에 너무 늦게 산 거 아닌가 하는 감이 없진 않지만, 뭐 이제라도 샀으니까... 열흘 동안 열심히 읽어 결국 다 읽었습니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 거기에 개성 넘치는 인물들... “에이~ 현실에 뭐 이런 사람이 있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 읽는 게 나을지도 모르지만, 한바탕 크게 즐겨볼만한 소설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입니다.      작안의 샤나 12권  이 시리즈를 모으기 시작한 게 고등학교 때인데 어느새 군입대 후에도 읽고 있네요... 최근 19권까지 정발되었다는데... 게으름 피우지 말고 얼른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22: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의끝을넘어의 숨비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_ 그 섬에선 어떤 일이]]></title>
	<link>http://smallshop.egloos.com/5300331</link>
	<guid>http://smallshop.egloos.com/53003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3/85/c0066985_4bd079290559a.jpg"  
				alt="셔터 아일랜드 _ 그 섬에선 어떤 일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셔터 아일랜드&amp;gt;(2010)  감독 : 마틴 스콜세지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벤 킹슬리, 막스 폰 시도우, 미쉘 윌리암스원작 : 데니스 루헤인 &amp;lt;살인자들의 섬&amp;gt;      연방 수사관 테디 다니엘스는 애쉬클리프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환자 실종사건을 수사하러 자원해 가는 중이다. 애쉬클리프 정신병원은 사방이 깎아지른 바위 절벽인 섬에 있는데 남북전쟁 때는 연합군의 요새로 쓰였다고 한다. 배에서 처음 만난 파트너 척 아울은 수사관으로서 테디의 명성을 익히 잘 알고 있는듯 하며, 그를 보스라고 부른다. 그런데 모양새 떨어지게도 테디는 배멀미 때문에 화장실 변기에 머리를 박고 계속 구역질을 해댄다. '저건 물이야, 그냥 물일 뿐이야'를 계속 되뇌이는 걸 보면 테디의 배멀미는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01: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락방의 북쪽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살인자들의 섬]]></title>
	<link>http://cspark.egloos.com/2589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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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인자들의 섬 데니스 루헤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영화 디카프리오 주연의 '셔터 아일랜드' 원작 소설이다. 사실 이게 셔터아일랜드의 원작소설인줄은 사고 나서야 알게 됐다.;; 읽고나서보니 영화를 보지 않고 내용을 알지못한상태에서 봣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마지막에 의외의 반전으로 인해 마지막부분은 거의 한번에 다 읽어버렷다. 2차세계대전 종전후 어느 외딴섬의 정신 병동에서 환잔 한명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연방 보안관 테디와 처크가 파견된다. 항상 그렇듯(-_-;) 섬은 폭풍우로 고립되어버리고 테디와 처크는 병원의 비밀스런 부분을 파헤쳐간다. 그리고 테디는 이 사건해결과 더불어 자신의 아내를 죽인 범인이 이 정신병동에 수감된걸 알고 복수를 	]]>
	</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10 23: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2009) - 마틴 스콜세지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236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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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셔터 아일랜드 -   마틴 스콜세  데니스 루헤인의 걸작 스릴러 &quot;살인자들의 섬&quot;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소설 리뷰에도 언급했었지만 영화화되는 것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이 방대하고도 복잡한 원작을 어떻게 영화로 만들었을지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 역시 컸던 작품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우려와는 달리 영화화하는데 비교적 성공했다 생각됩니다. 줄거리의 대부분을 유사하게 끌고가면서 곁가지 이야기들을 잘 정리하여 처내고 있어서 원작을 읽지 않은 관객들도 완벽하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마지막 반전부분을 영화에 어울리도록 효과적으로 각색하여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만듭니다. 원작에서의 약간은 열린 결말을 상상의 여지가 거의 없는 닫힌 결말로 끝내버리는데 나름 괜찮아 	]]>
	</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13: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책: 살인자들의 섬)]]></title>
	<link>http://nicetime.egloos.com/3640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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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8/39/d0050939_4bae2a86a8a3d.jpg"  
				alt="셔터 아일랜드 (책: 살인자들의 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데니스 루헤인&quot;의 작품 &quot;셔터 아일랜드&quot;이다. 한글 번역 서적은 &quot;살인자들의 섬&quot;인데 제목은 한글 번역 서가 더욱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스포일러는 아니니까. 줄거리는 삼가하겠다. 본 서적을 읽은것이 작년이라 생각이 가물가물한데 원서의 분위기를 잘 살린것같은 느낌이든다. 특히, 쥐나오는 장면 주인공 테디가 포로 수용소를 회상하면서 럭셔리 방에서 흘러나오는 말러의 음악을 말하는데 말러는 교향곡으로 유명한데 피아노 현악 4중주라는것이 의외다. 말러는 유명한 작곡가이자 지휘자였다. 그의 생은 좀 우울한데 그 부인과의 나이 차이로 부인이 바람을 피워서 나중에 충격에 빠지지만 다시 잘 지내보기로 한다. 물론 말러가 죽고 부인은 훨훨 날아가지만 말이다.(사랑이 뭔지...)  또한, 초반에 포로 수용소에 나오는 그림이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01: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BLUE CH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09)]]></title>
	<link>http://ch76.egloos.com/10445475</link>
	<guid>http://ch76.egloos.com/104454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3/59/a0104659_4ba8c0b27a9cf.jpg"  
				alt="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 미국 | 138 분   국내개봉 2010.03.18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테디 다니엘스), 마크 러팔로(척 아울)    마틴 스콜세지의 명성대로? 꽤 혼란스럽고 복잡스러운 영화다.  영화를 보고 있을 때보다는 영화가 끝나고 나서 더 많은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스토리. 원작 [살인자들의 섬]을 각색해서 만든 것으로 아는데,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드는 미스터리 물.   솔직히 마지막 장면을 두고, 디카프리오가 환자가 아닌 실제 보안관이 었기를 은근 기대했던 건 분명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것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주기를 바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처럼 또 다른 반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잔인하거나 잔혹함 보다는 	]]>
	</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22: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NIA and Super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터 아일랜드 - 믿었는데!]]></title>
	<link>http://reaperprog.egloos.com/3635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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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3/51/d0074751_4ba78bf586b19.jpg"  
				alt="셔터 아일랜드 - 믿었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gt;스포일러 포함 &amp;lt;셔터아일랜드&amp;gt; 네이버영화 리뷰 - 개인적 생각이 다수 포함되 있기도함  어제 3시간 뻘짓 끝에 이 영화를 보았다.  일단 본 블로그에 올리는 리뷰는 연출이나 표현 같은 것에 대한 리뷰를 쓰는 거고 좀더 심도깊은 나름의 영화해석을 원한다면 네이버 영화리뷰를 보아야 할 것이다.  다만, 네이버 영화리뷰의 내가 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다는게 흠. 어쨌거나 이 영화를 우여곡절(?) 끝에 보고나서 느낌은 그저 그랬다.  그렇게 심하게 재미있지도 재미없지도 않지만 흥밋거리는 된다.  만일 소설같은 것을 많이 읽거나 영화를 많이본, 특히 주인공의 감정에 충실해서 보거나 연기력을 중시한다면, 이 영화는 과히 최고의 영화가 되리라고는 장담한다. 이 영화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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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r 2010 00:3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상세계를 여행하는 유저들을 위한 안내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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