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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상실의상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상실의상속</link>
		<description>상실의상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23:4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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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실의 상속 / 키란 데사이 : 당면하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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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실의 상속 키란 데사이 지음, 김석희 옮김 / 이레   처음 제목만 들었을때, 소설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특이한 작가 이력을 읽었을 때 더욱 그랬다. 분명, 헬레나 노르베리-호저가 쓴 스테디셀러 &amp;lt;오래된 미래&amp;gt;와 같은 책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책에는 '제 38회 맨부커 상 수상작'이라는 말과 함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이라는 말이 금빛 테로 둘러져 있었고 부끄럽지만 그 문구를 읽고 이 책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꽤 두툼했던 두께는 그녀가 말하고 싶었던 '상실의 상속'이라는 말이 가져다주는 두께와도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았다.   난 렛츠리뷰에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신청하면서, '세계를 바라보는 큰 눈을 가진 그녀의 책을 꼭 읽고 싶다' 라고 썼고,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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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23: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개자리 α성, 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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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실의 상속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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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책을 받기 전에 나는 이 책이 한 가정에서 가난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하고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 책은 한 가정이라기보다는 세계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요 인물들은 인도인이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제 3세계 사람들이다. 물론 요즘 인도는 소위 BRIC's의 일원이며 IT강국이지만 이 책은 아직 인도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80년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요 인물들은 인도인이지만 그들의 사회계급( 카스트로 인한 사회계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부에 의한 계급. ) 은 다르다. 하지만 아무리 부유할지라도 아무리 지식을 많이 쌓았을지라도 그들은 인도인이기에, 서양을 마주한 순간 하잘 것 없는 제 3세계인이 되어 버린다. 그들에게 있어 서양은 존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23: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월객의 망상 공작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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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글루스렛츠리뷰] 상실의 상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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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책은 『상실의 상속』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고 그 제목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야기한 『상실의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야기한 상실과 조금 다른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니 어쩌면 같거나 그냥 폭이 더 넓을지도 모르겠다. 무엇이건 상실은 상실이다. 그것만은 달라지지 않는다. 



상실의 상속
키란 데사이 지음, 김석희 옮김 / 이레

이 책을 신청하게 된 건 책 제목의 특이함에 이끌려 책소개를...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7:2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柴墺」라고 하는 꽃이 있는 풍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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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키란 데사이 ~ 상실의 상속]]></title>
	<link>http://horrible.egloos.com/4035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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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09/47/b0008247_4966c094c338d_t.jpg"  
				alt="[렛츠리뷰] 키란 데사이 ~ 상실의 상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이 책을 신청했을 때, 무라카미 하루키의 &quot;상실의 시대&quot;가 연상됐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작가의 이름만 보고 일본인이라고 믿어버렸던 것이다.  (キラン＝デサイ인가? 라고 혼자서 멋대로 생각해버린 나)  평소에 일본 문학 작품 (주로 라이트 노벨이긴하지만) 자주 읽어오던 차에 무라카미 하루키와 비슷한 키란 데사이의 &quot;상실의 상속&quot;은 나를 착각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했다.  책이 도착한 뒤에야 나는 나의 실수를 깨달았다. -ㅅ-;   키란 데사이는 일본인이 아니라 인도인이였다. 인도인의 손으로 쓴 인도문학이었다.  당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읽을 수 밖에는 없었다. 리뷰를 써야 하니까 -ㅅ-;;  이 책은 인도의 초오유라는 곳에서 사는 한 판사와 그의 손녀 사이, 그리고 그 집에서 일하는 고용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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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16:1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굴디굴대마왕의 B급 게임의 심각한 세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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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실의 상속 / 키란 데사이 : 마주하지 않으면 안될,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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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상실의 상속키란 데사이 지음, 김석희 옮김 / 이레처음 제목만 들었을때, 소설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특이한 작가 이력을 읽었을 때 더욱 그랬다. 분명, 헬레나 노르베리-호저가 쓴 스테디셀러 &amp;lt;오래된 미래&amp;gt;와 같은 책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책에는 '제 38회 맨부커 상 수상작'이라는 말과 함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이라는 말이 금빛 테로 둘러져 있었고 부끄럽지만 그 문구를 읽고 이 책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았다. 생...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6:0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개자리 α성, 시리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실의 상속 / 키란 데사이 : 마주하지 않으면 안될,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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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상실의 상속키란 데사이 지음, 김석희 옮김 / 이레처음 제목만 들었을때, 소설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특이한 작가 이력을 읽었을 때 더욱 그랬다. 분명, 헬레나 노르베리-호저가 쓴 스테디셀러 &amp;lt;오래된 미래&amp;gt;와 같은 책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책에는 '제 38회 맨부커 상 수상작'이라는 말과 함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이라는 말이 금빛 테로 둘러져 있었고 부끄럽지만 그 문구를 읽고 이 책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았다. 생...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6: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개자리 α성, 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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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실의 상속]]></title>
	<link>http://pajun.egloos.com/4807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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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1/09/89/c0038189_4966dbc50a48a_t.jpg"  
				alt="상실의 상속"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상실의 상속 (원제 : The Inheritance of Loss (2006))    키란 데사이(지은이)/김석희(옮긴이)/이레/2008      간만의 렛츠리뷰입니다. : )  처음 책 받았을 때 좀 놀랐어요. 생각보다 상자가 너무 커서..() 그래서 전 책인데 웬 포장을 이렇게 겹겹히 했지.. 했는데, 알고보니 정말로 딱 책 사이즈의 상자가 왔을 뿐이었고.......ㅠㅠ!!!!!!  무려 두께 4cm의 583페이지의 책이었습니다.(이렇게 말하니 에? 그게 뭐? 라는 느낌인데, 실제로 보면 좀 거대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5: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dcast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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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렛츠리뷰] 상실의 상속 - 키란 데사이, 이레]]></title>
	<link>http://jazzyrain.egloos.com/4807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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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13/56/c0042356_496c7bdc8ea54_t.jpg"  
				alt="[렛츠리뷰] 상실의 상속 - 키란 데사이, 이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의 소설을 읽은 기억이 없는 거 같다. 따지고 보면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은 얼마나 되며 그나마도 깊이 있게 그들의 생활이나 문화를 이해한 적이 있었던가. 바가바드 기타나 요가, 오쇼 라즈니쉬 같은 철학자와 명상 등에만 관심이 있었던 때도 있었지만 역시 한 발짝 떨어져 무심하게 지켜본 거 같다. 그래서일까. 어떠어떠한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을 때고라도 &amp;lt;상실의 상속&amp;gt;이라는 제목, 그리고 인도의 젊은 여성작가라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흥미를 느꼈다.     먼저 책의 두께에 놀랐다. 제목도 우울한 감이 없지 않은데 선뜻 손이 가지 않아서 뒤늦게 잡았지만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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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13:4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를 부르는 언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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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상실의 상속]]></title>
	<link>http://izimai.egloos.com/1298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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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책을 받고.. 많이 놀랐다.  '아. 이렇게 크다니..'  책을 몇장 넘기니.. '내가 너무 책을 안읽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약간 위안을 삼은건 이 책을 읽은 따른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어려워했다는 것이다.  하여간 이 책 읽는데 많이 고생했다는 것을 말하고 시작한다 ;;  -------------------------------------------------------------------  책을 읽다보니 느껴진 것은  '이 책이 나한테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거지?' 였다.  한 회 한 회를 넘기는데 도통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뭔가 고정된 주인공들 (사이나 요리사의 아들 비주 등등을 얘기한다.) 이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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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11: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벤트 당첨됐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실의 상속      리뷰]]></title>
	<link>http://dain1985.egloos.com/1258217</link>
	<guid>http://dain1985.egloos.com/1258217</guid>
	<description>
	<![CDATA[ 
무겁고 암울한듯한 제목과 표지.600쪽 가까이 되는 두께감.  (다행히 하드케이스가 아니라서...들고다닐수가있었다. +글씨도큰편.)  못살고 힘없고 냄새나는 인도. 인도인들의 로망 그린카드 미국. 인도에서 잘 섞이지 못하는 네팔인. 그 사이에 10대 고아 소녀 '사이'  인도와 미국을 요리사 아들 비주로인해 더 극적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내가 있는 인도보다 더 좋은 생활과 돈도 많이 벌고 있을거란 바램으로 묵묵히 기다리는 요리사.  하지만 현실의 미국은 이리저리 일자리를 옮겨다니고 마땅한 숙소도 없이  인종차별을 받으며 박한 월급과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그린카드라는 혜택없이는 마음데로 오고갈수도 없는 상황인 비주. 괜찮다는 아들의 편지.   사이를 돌봐주기로한 판사는 자기자신을 좀더 강하고 냉정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23: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normal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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