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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상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상처</link>
		<description>상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02:4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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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라? 이거 왜 이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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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37/c0079237_48c01d4bb67e3_t.jpg"  
				alt="어라? 이거 왜 이러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이게 이러면 안 되는데??  정체 모를 상처자국.. 붓기는 가라앉았지만 멍이 빠질 생각을 안 하네요? 되려 점점 진해지고 있는데?? 이거 왜 이러지?? 게다가 아프거나 하진 않았었는데 이제 조금씩 저려오고 있는데??   가뜩이나 어쩌다 생긴 상처인지 몰라서 신경 쓰이는데 갑자기 이렇게 악화(?)되다니..=_=;;;  에이~~  별일 있겠어??  그냥 기분탓이겠지..  저리는것도 잠깐 뿐일꺼야..ㅇ&amp;lt;-&amp;lt; 뭔지도 모르는 상처인데..ㅇ&amp;gt;-&amp;lt;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2: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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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쩌다 생긴 상처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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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3/37/c0079237_48bde119ce6ab_t.jpg"  
				alt="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고 일어나니 외손에 작은 상처가 생겼습니다.  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보아하니 어딘가에 찝혀서 뜯겼거나 벌레에 물린 자국인데.. 자면서 몸부림을 치다가 손이 찝힐 만한 곳은 없고.. 벌레에 물린건가?? =ㅅ=a  근데 어떤 벌레에게 물려야지 저런 상처가 생긴다지?? 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겠지만 피부가 조금 뜯기고 주위에 피멍이 살짝 들고 조금 부어올랐군요. 설마 독이 있다거나 하진 않겠지?? (그전에 벌레에 물린지도 확실치 않으니..)   그다지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역시 정체 모를 상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겨있다는 것은 기분이 살짝 나쁩니다. 가끔은 자고 일어나면 피가 나 있을 때도..=_=;;; 나 자면서 뭔 짓을 하는거람??  손에 무수히 난 상처들은 그 정체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군요..;;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0:0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이라는 융단의 씨줄과 날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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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데이비드 A. 시맨즈는, 우리가 어떤 상처를 받든 그 상처의 궁극적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quot;인생은 마치 베틀로 짜여진 복잡한 무늬의 융단과 같다. 유전적인 요소, 환경적인 요소, 어렸을 때의 경험, 부모로부터 받은 영향,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영향, 친구로부터 받은 영향, 인생의 모든 장애물들, 이 모두가 베틀의 씨줄이 되고 그 위를 당신이 날줄이 되어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이렇게 베틀이 왔다갔다하면서 당신의 반응에 따라 인생이라는 융단이 짜여지게 된다. 당신은 당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을 그치고 자신의 책임을 시인하기 전까지는 당신의 손상된 감정을 절대로 치료받지 못할 것이다.&quot;  송봉모, &amp;lt;상처와 용서&amp;gt;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1:1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제가 좋았다, 매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 수 없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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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용서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려 해도 '나'를 버리기 전에는 힘든데, 하물며 내게 끊임없이 상처를 주는 사람, 나를 미워하고 괴롭히는 사람, 나에게 원수가 된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라는 자아를 철저히 죽이지 않는 한 불가능한 것이다.   용서 못 한다는 것은 마음이 오그라졌다는 것이다. 달마 대사는 &quot;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으니.&quot; 라고 한탄을 했다. 용서 못 한다는 것은 마음이 옹졸해졌다는 것이다. 마음이 옹졸해진 것은 옹졸해지고 싶어서 옹졸해진 것이 아니라 상처를 받으면서 오그라진 탓이다. 우리가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중 대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1:0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제가 좋았다, 매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방보다는 도움이 필요하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83906</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983906</guid>
	<description>
	<![CDATA[ 
    비방보다는 도움이 필요하다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다 보면 단점이 보이게 된다. 단점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비방을 하기가 쉽다.비방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비방하는 것으로 인해 서로가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비방하는 것이 습관화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의 단점을비방하기 보다는 오히려 도와줄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성령의 샘 367)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1: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처]]></title>
	<link>http://hahi.egloos.com/1981420</link>
	<guid>http://hahi.egloos.com/1981420</guid>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어김없이 한 의자 해체시간  하지만 실수로 해체한 부위중 하나를 못보고 발아버렸네요.  덕분에 거기에 박혀있던 못에 발을 찔려 괜한 피봤는..    덤으로 걸어가다가 우연히 몇일 전에 다친 왼쪽 새끼발까락을 다른곳에 부딪여서   또 피본..  거 곪으려는거 방금 찾아서 마이신(싱?) 먹고 쉬는중에 있는..    다음에는 좀더 조심해야겠는;;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1: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이 오려나..]]></title>
	<link>http://thatsky.egloos.com/4554649</link>
	<guid>http://thatsky.egloos.com/45546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60/c0060260_48a64048b2756_t.jpg"  
				alt="가을이 오려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집을 나서는데 모처럼 걷는다. 평소엔 자전거 출퇴근이지만.., 오늘 바람이 시원하게 분다. 사무실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어제까지만 해도 사무실에 도착하면 땀으로 온 몸이 젖었다. 그런데 오늘은 괜찮다. 나도 모르게 '가을이 오는가 봐'라고 중얼댄다. 날씨는 신기하기만 하다. 자기 궤도를 잃지 않는걸 보면.. 때가되면 쏟아 붓던 폭염도 언제 그랬나 싶게 가시고, 때가 되면 이런 계절도 있었나 싶게 찾아온다. 때가 되면...이런 날을 내가 좋아 했나 싶다. 괜시리 들뜨는걸 보면.., 이번 여름은 휴가 없이 작업실에서 끈적이게 보냈는데도.. 별로 서운하지 않다는 느낌이다. 이런 날의 맛 때문인가.   읽고 있는 소설 '세월'은 나를 또 자극한다. 어떤 연유에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다. 김형경에 몰입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11:5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 H A T S K Y ' s     T H I N K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나칠 수 없어서.]]></title>
	<link>http://rachelkk.egloos.com/192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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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학 동기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지나칠 수 없는 글을 봤다. 상처가 느껴지고 신물이 느껴지고, 아프다.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가슴이 콩닥거린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관계라는 거. 사람 사이라는 거 자꾸 남을 보면 안되는데. 그럴수록 아플텐데.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관찰하고 평가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밖에 없다고. 그렇기에 그 어떤 감정도 남에게 기대서는,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그 친구에겐 다른 공간을 통해서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너무 차가운 건 아닌지 걱정이 되지만, 자기에게 쓴 글인지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안심도 된다.  내게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내 생각을 주입하려고 하는, 몹쓸 습관이 있다.     완전함과 불완전함이란,인간과 관계, 인간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5: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s what it 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살]]></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997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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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조대 바다에 빠져서 생긴 발등의 상처가 거의 아물었다  이제 손톱만한 크기의 속살만 발갛게 드러나 있고, 이마저도 거의 아물어간다  근 3주동안 거즈와 반창고로 꽁꽁 싸매고 있었는데, 방금전에 씻으면서 떼어버렸다  이젠 더 이상 건드려도 아프지 않거든  가만 들여다보면 신기하다  처음 상처는 발등 위 지름 5cm정도가 초토화 상태였는데  지금은 손톱만한 흔적을 제외하고는 흔적도 없다  새 살이 돋아난다는걸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고 느껴보기는 또 처음인 것 같다.  흉터야 좀 남겠지만.  딱히 뭐 깊은 인상을 받았다거나, 깨달은 바가 있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진달까;  흔적도 없어진 상처를 말이지.  뭔가 약간은 희망적인 기분이 들기도 하고...  뭐  세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04: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거운 짐을 무리하게 지면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04341</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904341</guid>
	<description>
	<![CDATA[ 
      무거운 짐을 무리하게 지면  인생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지 않고 무리하게 지게 되면 마음에 상처를 받을수 있다. 상처 받은 마음의 문은 닫히게 되어 우울하게 되고 외로워지게 된다. 마음의 의지가 꺽이게 되어 의욕이 상실하게 된다. 이성이 마비가 되어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된다. 현실에서 도피하여 모든 고통을 벗어버리고 죽고 싶은 유혹까지 생기게 된다.무거운 짐을 가볍게 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성령의 샘 343)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6:1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로 주는 상처]]></title>
	<link>http://linewalker.egloos.com/3832974</link>
	<guid>http://linewalker.egloos.com/3832974</guid>
	<description>
	<![CDATA[ 
남편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건 그 어떤 이유에도 불구하고 해서는 안 되는 짓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때리니, 맞지 않기 위해 나도 폭력을 휘두른다는 거야 그럴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상대가 먼저 폭력을 쓴 것도 아닌데 폭력을 휘두른다는 건 인간말종이나 할 짓이다. '아이, 달링~' 하면서 가볍게 투닥거리는 식의 손놀림이 아니라, 맞는 사람이 위협을 느끼는 폭력 말이다.   그런데... 물리적인 힘이 아니어도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촌철살인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로 주는 상처다. 그에 관한 명언이야 수두룩하다. 뚫렸다고 다 입인 줄 아냐(요즘 마음에 참 와닿는 말) 등등.  상대가 괜찮아 보인다고 말로 더 갈궈도 되는 게 아니다. 가끔 '무슨 이런 정도의 말로 우냐, 별 것도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23: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중심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죠제와의 이튿날. 'ㅁ']]></title>
	<link>http://chanhoa.egloos.com/1879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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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39/e0004339_4880ed892a8e6_t.jpg"  
				alt="죠제와의 이튿날. '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모로 피곤해요. ;ㅅ;  ㅠㅠ 하루새에 제 손과 팔뚝은 상처 투성이가 되었어요.  동생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 녀석이 잠을 잤다 깼다 반복해서  반 늦게까지 못자고 저는 선잠을 잤다가 새벽 5시에 깨기도 하고. 흐허허헝.  하지만 죠제는 킹왕짱입니다.    일단 예쁜 프로필 한 방 파악!      모니터 앞 다소곳 죠제! 왼쪽 눈이 촉촉해요. 에메랄드 눈빛 뾰뵹! +ㅅ+    오늘 희생양이 되어준 곰순여사를 기리며...      침대 옆에서 곰순여사는 당하고 있습니다.    덩그러니 놓여진 곰순여사. 아직은 표정이 밝아요.    곰순여사는 날카로운 발톱에...    뾰족한 이빨에....    박치기까지 당하셨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잠에 빠져 듭니다!~      잘 때만은 천사.    진짜 이 때가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5: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처]]></title>
	<link>http://mulgogi.egloos.com/4486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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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98/c0013798_487a1d593dbf8_t.jpg"  
				alt="상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손가락에서 꽃이 자라던 때가 있었다.    나는 어느날 꽃을 잘라냈다.  왠지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    붉은 피가 흘렀다.  그 이후로 꽃은 땅위에 자리를 잡고 자라기 시작했다.    아팠지만  나쁘지 않았다.    세상이 그만큼 더 아름다와졌기 때문.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0: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고기 on ma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괜찮아?]]></title>
	<link>http://inmost.egloos.com/570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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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 안같아, 나 괴물같아. 협오스러워. 가만히 듣던 V가 말했다. 그것도 당신 모습이니 회피하지 말고 받아드리세요. 신기하게 기분이 좋았다. 잠깐이었지만 웃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며, 나를 다독여줬다. 이래도 될지 모르겠지만 쑥스러웠다. 또 웃었던 것 같다. 전화를 끊고 동네를 걸었다. 이렇게 웃어본지 20여일만 인 것 같아.     기회... 돌이켜보면, 후회스러워 고개를 들고 다니니가 창피 할 정도로 기회가 많았다. 되돌릴 수 있는 기회는 언제든지 있었다. 내 곁에 모두를, 내 발로 차버리며 지냈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성을 상실한 대가로,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을 잃었다. 병원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일평생 그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살고 싶다. 조용하고 담대하게 살고 싶구나.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5: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r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의 내력』]]></title>
	<link>http://speculum.egloos.com/1779956</link>
	<guid>http://speculum.egloos.com/17799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22/a0009722_487192e9c2029_t.jpg"  
				alt="『돌의 내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쿠이즈미 히카루, 문학동네  전쟁의 기억과 상처에 관한 일본 소설, 영화를 접하면 기분이 상할 때가 많다. 특히 &quot;평화&quot;를 내세운 재현물들 중 상당수는 일본을 피해자로 위치시키면서, 스스로가 저지른 가해의 기억들을 삭제하거나 누락시킨다. [반딧불의 묘], [버어마의 하프] 같은 영화는 텍스트 그 자체로 볼 때는 나무랄 점이 없을 수도 있겠으나, 그 텍스트를 역사와 맥락 속에 바라볼 때, 즉 textuality로서 바라볼 때에는 지극히 '문제적인' 텍스트라고 할 수 있다.   1인칭 자아의 나르시스적 멜랑꼴리에 빠져있는 일본의 모습에서 또 다른 폭력의 가능성을 보게 된다고나 할까.  오쿠이즈미 히카루의『돌의 내력』은 위의 재현물들과 똑같이 자신들이 벌인 전쟁으로 인해 스스로 겪은 상처, 그리고 세대를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2: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perately seeking what?]]></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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