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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새만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새만금</link>
		<description>새만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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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1:4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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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리뷰] 죄의식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빈둥거릴 용기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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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책리뷰] 죄의식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빈둥거릴 용기를~   이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얻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 원제 The Art of Doing Nothing: Simple Ways to Make Time for Yourself (1998)   베로니크 비엔느 (지은이), 이혜경 (옮긴이), 에리카 레너드 (사진) / 나무생각       그러니까 2005년 3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환경단체에서 2년 정도 활동하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뛰쳐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조직이나 단체가 하는 환경운동이나 그 방식, 행태가 제가 생각하는 운동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국의 환경단체들이 '반환경정부'라 규정하고 대정부투쟁까지 선포했던 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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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1:4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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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9월 부안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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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66/e0044066_48e664b8b41ae_t.jpg"  
				alt="2008년 9월 부안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머리를 식히러 루이와 고민하던중, 루이와 선택한 목적지는 바로 전남 부안. 멀리 가려다가 장시간 운전의 압박에 못이겨 결국 한반도의 중턱쯤으로 결정하였다. 의외로 다녀보면 우리나라도 참 예쁜곳이 많다. 위의 사진은 지나다 젓갈로도 유명한 곰소라는 곳의 염전이다.        부안군 읍내의 시내버스. 예전 시골버스라 함은 여러가지로 도시와 많이 달랐었는데 요즘 버스는 그렇지도 않은듯하다.    금강산은 아니지만 역시 관광에는 먹을거리가 빠지면 안된다. 바지락죽 (혹은 백합죽)을 파는 식당이 꽤 많았는데 여러 블로거님들의 뜨끈한 정보덕분에 그저 믿고 찾아간 바지락+뽕 요리집. 평점은 말할나위없이 굿!   말로만 듣다가 처음 가본 새만금 간척지 사업현장. 예상외로 그 규모가 엄청났다.  내 15년지기 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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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3: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star.co.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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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IDF2008] 살기 위하여 - 어부로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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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만금, 나는 그곳에 가 본 적이 없다. 내 고향에도 갯벌이 펼쳐진 해안선이 있는데 뉴스나 사진을 통해 본 그곳은 내 고향의 그것보다 더 크게 펼쳐진 곳이다. 그곳에 기대어 사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을까.  대법원 판결이 나온 날(2006.03.16) 새만금 주민인 한 아버지가 뉴스를 보고 있다. 옆에서 일기를 쓰는지 숙제를 하는지 엎드려있는 딸에게 이야기한다.“대한민국은 어부의 딸은 대한민국 자식이 아니란다. 어부 딸은 대한민국 자식이 아니랴. 너는 판사는 되지 마라. 공부를 잘해도 판사는 되지 마. 시인이 되라. 철학자가 되든지. 시인이나 철학자 되서 비판하고 살어” 간척사업장과 인접한 곳에서 연일 시위 중인 한 분에게 묻는다.인터뷰어 : 남들은 관광한다고 옆에서 사진 찍고 있는데, 시위하고 계시면 ..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5: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where i 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환경운동연합이 '촛불'이라 생각하는가? 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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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당신은 환경운동연합이 '촛불'이라 생각하는가? 왜?   고질적인 기성시민운동판의 문제를 되새김질하는 이들에게....     세상에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발버둥치는 찌질이들이 참 많다.   특히 아주 고약한 찌질이는 자신들의 고질적인 문제와 잘못, 한계는 철저히 은폐, 축소하면서, 그들과 별반 다를게 없으며 뒤로는 그들과 손을 잡는 외부의 적을 형상화해 공격.비판하는 식으로 말도 안되는 도덕적 윤리적 정당성과 명분. 세력을 축적하는 이들이다.     그동안 스스로 박제화 시켜 민주화, 민주화운동의 이름을 팔아먹은 변절자들이 그랬듯이, 오랜동안 시민과 시민운동의 이름을 팔아먹으면서 주류화.관변화 된 병든 기성시민운동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정치계, 재계, 언론계, 교육계 등 기성사회의 한 귀퉁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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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17: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만금 사업비 2배로..환경 문제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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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같은 정책 변경에 따라 사업비는 당초 예상 규모의 2배로 늘고, 환경 관리나 골재 조달 등의 측면에서도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땅 자체가 농지관리기금 등 농업 예산으로 조성되고, 곡물가 폭등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단5개월의 연구만으로 농지 비중을 절반 이하로 대폭 줄이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 실제 수요 있나?        정부가 기대하는 만큼 새만금으로 대규모 외국자본이 흘러들고 첨단 골프장과 산업단지가 빠르게 들어설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국토연구원은 용도를 정하지 않은 28%의 유보용지와 관련, &quot;예를 들어 보잉사 등이 우리나라에 공장을 짓고 싶다면 언제라도,적기에 새만금 땅을 공급해주기 위해 남겨두는 것&quot;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3:4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색연합]미군, 새만금부지에서 폭발물 처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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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녹색연합]미군, 새만금부지에서 폭발물 처리     미군이 새만금 부지에서 아무런 안전장치없이 폭발물 처리를 해왔던 것을 인정했습니다.   환경부와 국방부는 부지의 명확한 용도와 환경과 안전에 관해 밝혀야 합니다.     * 이 영상은 군산미군기지피해상담소에서 촬영하였습니다.     * 출처 : 녹색연합     덧. 미국산 쓰레기 쇠고기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GMO 옥수수까지 수입해 궁민들에게 먹이고, 새만금에는 미군의 침략전쟁 도구로 이용된 갖가지 폭발물까지 선물로 받아안은 한국정부...니들은 대체 어느 나라 정부냐?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3:3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만금 미군기지 괴담]]></title>
	<link>http://ddukbap.egloos.com/3842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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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산미군기지 '새만금 땅'까지 몰래 확장 - 철조망공사, '군산시.새만금사업단도 몰라' : 민중의소리 7월 22일    [해설] 새만금 미군철조망의 쟁점 - 불평등한 SOFA조차 지키지 않아 : 경계를 넘어 7월 23일    하아...    이뭐병은 독도를 통째로 분쟁지역화시킨 것도 모자라서 이젠 뭔 쇼를 하는거냐............    ps. 개인적으로 민중의소리 나 경계를넘어 등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quot;이런 사안&quot;에 대해서만큼은 저런 데 아니면 쟁점화시키지도 않으니까. (...)    ps.2. 혹시나 해서 첨언하지만, 에코 테러리스트들의 트랙백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0: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해부터 민방위 Version 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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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18/20080725180700000553821701.jpg"  
				alt="[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굴포천 방수로 공사나 제대로 해라~     지난 1987년 7월 굴포천 유역에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자, 당시 대선을 앞둔 노태우 후보는 경인운하를 공약으로 거론했다. 이후 1995년 경인운하 사업이 '민자유치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1999년 현대건설 등 8개 민간기업과 정부가 출자한 시공사 (주)경인운하에 의해 2000년 10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인운하는 경제성이 부족하고 환경파괴가 불보듯 하다는 지역환경단체의 반대, 시위, 감사청구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특히 2003년 감사원 감사에서 경인운하 사업이 엄청난 국가예산을 낭비하고, 건교부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성 분석을 의뢰하면서 경제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8: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절한 강기갑에게 전하는 사진 한 장~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78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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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변절한 강기갑에게 전하는 사진 한 장~   기성정치꾼으로 돌아선 강달프여~      새만금 물막이 공사를 멈춰라!고 외치던 당신이 이젠 매립하라고 외치고 있다니~  위 사진을 기억하시는가?     지난 2006년 3월 19일 새만금 끝물막이 공사를 몸으로 막기 위해 전국에서 새만금지킴이들이 모여들었다.   당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 당신도 찾아와 새만금 어민들과 새만금지킴이와 함께 새만금 방조제 공사 중단을 연단에 올라가 외쳤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11월 22일, 막개발이 불보듯한 새만금종합개발특별법과 연안개발특별법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에게 아래와 같은 호소를 하기도 했다.       백번을 양보하여도 새만금개발특별법은 농지조성을 우선으로 순차적 개발을 거친 후에 2020년 이후에나 검토할 법안입니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7:0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도저 앞의 예술 _ 우석훈 {직선들의 대한민국}]]></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480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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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른바 '한반도 대운하'(이명박 운하) 계획을 계기로, 건설공화국 대한민국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크고 반듯반듯한' 심성들을 들여다보는 책. 지은이는 '대운하'라는 이 무모한 계획이, 이명박이라는 특이한 인물의 출현으로 인해 등장한 것이 아니라 남한의 연안에서 내륙 지역을 향해 움직여가고 있는 '개발'의 힘이라는 더 큰 흐름 가운데 있는 것이라고 지적한다.(p112) 즉, 이명박이라는 한 개인이 없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아무런 편견도 없고 아무런 정치적 지향점도 없는 순수한 민간인(?)에게 새만금 방조제를 보게 하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역시 찬성과 반대로 나뉠 것인데, 경제적 조건이나 정치적 선택과 상관 없이 실제로 사람들의 반응을 나누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2: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 지승호 ]]></title>
	<link>http://night30.egloos.com/555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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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24/f0034624_486f1bf0bb583_t.jpg"  
				alt="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 지승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승호 저, 시대의 창, 080218 초판발행)   지승호와 우석훈('88만원 세대'의 저자)이 만났다. 우석훈의 인터뷰중 흥미로웠던 부분을 옮겼다.   지승호 &quot;프랑스의 68세대와 달리 한국의 386의 자기 결집은 사회에 대한 긍정적 효과를 만들어 다음 세대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화되지 못했다. 곧 대학의 국유화를 쟁취한 뒤 다음 단계로 진화했던 프랑스의 68세대와 달리 우리의 386은 대학개혁에 대해 거의 아무런 청사진이나 의미 있는 노력을 개진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학벌사회를 더욱 강화시키며 교육 엘리트주의를 강화시키는, 일종의 역사에 대한 배신을 행한 세대&quot;라고 하셨는데요.   우석훈 유럽은 그런 상황을 겪으면서 대학 서열화 같은 게 어느정도 정리된 모델인데요. 한국은 오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6: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밤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해]]></title>
	<link>http://etchild.egloos.com/3782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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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산 아래 구름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매일 보던 방조제가 보이지 않으니 속이 다 시원했다. 그게 아니라도, 이 풍경은 그리 흔히 볼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은가. 카메라라도 있다면 찍어 보관하고 싶은 유려함인데, 그런 숭악한 물건을 가지고 왔다간 단번에 이 곳에서 공으로 몇 주는 더 지내야 할 테니 감히 엄두도 못 내는 터이다. 마냥 선경인데 실상 본질은 내게는 지옥이니 자연 또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는 게 아닌가 싶다 …… .  2 얼마 전 합동 환경보호 활동(쓰레기 줍기)으로 새만금 방조제에 가서 너비 약 30미터 길이 약 500미터 가량의 구역을 30여 명이 청소하고 왔는데 내리자 마자 풍기는 악취에 한번 놀라고 간간히 튀어나오는 뭘 먹고 죽었는지 모를 새의 시체들과, 그 종(種)도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20: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ETChildr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mory]새만금 사건 항소심 판결 &quot;기각 결정&quot;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22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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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emory]새만금 사건 항소심 판결 &quot;기각 결정&quot;   2005년 12월 21일     새만금 사건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항소심 '기각 결정' 판결은 새만금의 뭇생명과 어민들의 삶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서해안 다 죽는다! 새만금 사업 중단하라!'라는 간절한 외침을, 국가권력과 자본권력을 위해 말도 안되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후 대법원 판결로 죽음의 방조제는 바다를 가로막았고, 새만금을 지키던 류기화님을 앗아갔다.     덧. 새만금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던 어민들과 사람들을 기억하며....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0: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목숨을 건 새만금 해창산 절벽 시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1930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19300</guid>
	<description>
	<![CDATA[ 
[영상]목숨을 건 새만금 해창산 절벽 시위     온 국민의 관심이 월드컵에 집중된 6월 14일 새벽 4시에   한 사람이 국립공원 해창산을 깍아 새만금 갯벌을 메우는 공사 중단을 외치며   목숨을 건 무기한 절벽시위를 시작했다   공사로 인한 심한 진동과 소음, 낙석의 위험 속에서    뜨거운 햇빛과 굶주림 속에서, 60m 공중의 적막함 속에도   그는 공사를 중단하기 전까지는 절대 내려오지 않으려 한다     2002. 06. 14      * 출처 및 링크 : 녹색연합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0: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혀진 새만금]]></title>
	<link>http://kixzero.egloos.com/3717222</link>
	<guid>http://kixzero.egloos.com/3717222</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라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대형 스펙터클 거대삽질 앞에만 서면 다른 환경이슈들은 어쩐지 초라해진다. 이것이야 말로 이 시대가 환경에 관한 가장 큰 재앙이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대운하 앞에서 환경단채는 물론 87년 민주화항쟁에서나 볼 수 있었던 범시민사회 대연합을 촉구할 수 있겠지만, 그러는 와중에 방치되는 문제들은 어쩌란 말인가.  대표적인게 새만금이다. 새만금은 내가 기억하기로 대운하 이전 최고의 환경이슈였다. 둘은 은근히 닮았다. 정부가 '짠~'하고 보여줄 만한 사업프로젝트를 찾다 구상한 대규모 토목 프로젝트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새만금도 처음에는 농업용지로 쓰겠다고 발표했으나, 나중에는 산업용지 및 관광단지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환경적 영향에 관해서도 옥신각신했다. 차이점이라면 대운하가 상식을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4: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꺾이지 않는 펜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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