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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새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새해</link>
		<description>새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Apr 2012 15:4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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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해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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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해 바램은...보통의 해 였으면 좋겠다... 특별하게 좋은일이 일어나거나 대박이 터지거나 대단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도 좋으니....  보통사람들이 서로 함께 조금씩 부족함을 채워주는 세상.....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5:4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룡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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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 새해 뉴욕 타임스퀘어 볼드랍 카운트다운 행사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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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1/49/d0095049_4f4e3e684478d.jpg"  
				alt="2012년 새해 뉴욕 타임스퀘어 볼드랍 카운트다운 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에 앞서 포스팅이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늦게나마 글을 쓴다.)   스크롤 압박 주의....!!!!      이번 2012년도 새해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카운트다운 볼드랍 행사로 시작하게 되었다.  2011년 12월 31일 아침,   기대감과 설레임 반으로 아침8시에 워싱턴 집을 떠나 뉴욕에 12:30분경에 입성하게 되었다.  뉴욕에 올때면 언제나 그랬듯이 링컨터널 부근에서 트래픽이 있으리라 예상했는데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갓 지난 시즌이라서 그런지 맨하탄 거리 곳곳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올해 미국 동부 날씨는 이상기온으로 기온이 예년보다 많이 올라서 정말 겨울같지 않은 겨울을 보내야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기에 밤에는 조금 쌀쌀하다. 원래는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2:1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SSep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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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01/01] 새해 가족 해맞이 청계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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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0/18/a0105618_4f34871cba6b3.jpg"  
				alt="[2012/01/01] 새해 가족 해맞이 청계산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급적 주말마다 가는 청계산 이지만, 올해는 특별히정초에 가족들과 함께 청계산을 찾았습니다.쨍한 일출은 못 보았지만 가족과 함께 하니 좋은 한해를 맞이하였네요.다른 우백회 회원분들과 같이 했습니다.  예년의 청계산이 새벽 5시 전부터 차가 밀리는 현상은 올해는 덜 했습니다. 현서가 아직 잠이 덜깬 모습으로,  항상 주차를 하고 밥을 먹는 국보966에서 지훈이가...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장식이 남아 있네요~  우백바위 옆에서~  간식을 해 봅니다  년초에만 특별히 ... ^^  복분자 한잔씩...  아이들도 추웠나 봅니다  새벽에 고생해서 와서 추운데 뭔 고생이고... ^^ 하지만 맛있는 떡국을 먹어봅니다  다시 내려갈 준비...  마구니님외 네모님 등 몇분이 이수봉까지 가신다고 하시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2: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훈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3 _잔치 음식, 그리고 술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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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6/66/e0027366_4f2fe2d0e0926.jpg"  
				alt="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3 _잔치 음식, 그리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요즘 식욕이 미친듯이 왕성하기에, 어딜가도 배부른 줄 모르고 끊임없이 먹는다. 아무래도 병이 아닌가 싶다. 루언네 집에 초대를 받아 가보니 한창 차려진 게 오늘도 폭식을 피하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감이 왔다.     대부분 한, 두번씩은 안면이 있는 손님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하고, 대게 베트남에서 여자들은 따로 상을 받지만, 외국인인 이상 남자들과 합석을 해도 어색한 건 아니다. 슬슬 시작해 볼까.    자, 모든 잔치의 시작은 건배. 베트남의 술자리에서는 누군가가 일어서서  &quot;못, 하이, 바 (하나, 둘, 셋)&quot;을 선창을 하면, 나머지 술잔을 든 사람들이 &quot;요&quot; 를 외친다. 그걸 세 번 정도 소리를 지른 후에야 잔을 부딪히고 술을 마신다. 그러고 나서는 술을 자유롭게 마시는데, '첨잔 문화'가 있는 민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0: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년도의 각오를한번해봤다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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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매주 일요일 주간계획표를작성하겠다  2. 수학, 영어, 국어, 사회, 과학 과목별 오답노트를 만들겠다  3. 시험 일주일전 과목별 예상 문제집을 만들겠다  4. 방학중에는 일주일에 한권, 학기중에는 한달에 두권 이상 책을읽고, 디베이트형식으로   감상문을 작성할 거다  5.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고 독서활동,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리더쉽, 수상실적, NIE활동 등을 꼭 작성하겠다  6.교내 뿐만아닌 교외 경시대회를 나가 수상 실적을 만들겠다  7.전교 1등 목표..ㄷㄷ  8. 공부뿐만 아닌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겠다  이렇게 여덟개가 내가 앞으로 지킬 예정인 내용들이다..  하아ㅠㅠ앞으로 갈길이 멀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험 두달 남으면 많이 남앗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3개월 남은 이상황에서도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2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것저것 관심갖기ㅋ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2 _새뱃돈(tien mung tu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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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6/66/e0027366_4f2fdb13759ef.jpg"  
				alt="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2 _새뱃돈(tien mung t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트남의 시골에서 마을축제가 열리면 각 가정에서는 이웃 마을의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서 음식을 한 상 차려 놓고는 밤 늦도록 술을 마시켜 함께 신년을 축하하고 새해의 복을 빈다. 그래서 땀흥 마을에 살고 있는 센터 직원인 루언과 랜 부부가 지인들과 직원들을 함께 초대하여 신년을 맞이했다. 초대받은 손님들은 모두 초코파이니, 고소미니 하는 나름 고급의 과자나 자몽, 수박 등 과일을 바리바리 싸 들고 초대에 응하면 된다. 혹시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손님들은 그 집 아이에게 '띠엔 뭉 뚜어이'(tien mung tuoi, 새뱃돈)로 빳빳한 지폐 돈을 조금 쥐어주어도 된다.   나도 이번에 새로 태어난 루언의 튼실한 막내아들과 베트남에서 가장 시크한 꼬마인 '닷'에게 지폐 한장씩을 주었다. 역시 '닷'은 내가 앞에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에 좋은일만 있으셈요~]]></title>
	<link>http://rekania.egloos.com/2898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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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2/21/d0033521_4f29f2b58e36a.jpg"  
				alt="새해에 좋은일만 있으셈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1: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레카의소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yahao2512.egloos.com/438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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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31/00/d0145500_4f26bbdb2d952.jpg"  
				alt="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흑룡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00:4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하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쉰한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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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 추위가 많이 풀린 듯...    자... 또 토요일이네. 게다가 1월도 거의 다 가고 3일밖에 남지 않았어.  2012년이 시작되었다고 하더니 벌써 한 달이 지난 거야.  참 시간 빨리 가지?    올해 수민이의 목표는 뭐지?  아빠는 최대한 단순하게 정했어.  첫번째는 3개월 단위로 책 한 권씩 쓰기. 물론 출판이 되어야 책이라고 할테니 출판도 알아봐야지.  두번째는 인문고전 위주로 책 읽기. 이건 수민이와 함께 할 거고...  세번째는 새로운 강의 준비해서 제안하기    책쓰기를 첫번째 목표로 삼은 건, 아빠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자리를 잡는다는 의미야.  그냥 저냥 강의하고, 시간보내고... 그러는 건 지금까지만으로 충분하다 싶어.  앞으로는 아빠가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3:5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날의 끝에서...]]></title>
	<link>http://AngraMEPI.egloos.com/2838183</link>
	<guid>http://AngraMEPI.egloos.com/28381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5/30/e0034030_4f1ece8bcfee8.jpg"  
				alt="설날의 끝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요기라는건 참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런가요 여러분???[응?]            긴 설 연휴동안 설은 잘 보내셨습니까? 돈은 많이 받으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끝났다 임마~!]    저는 잘 지냈습니다~!!! 4일동안                                      부모님 일 도와드리면서 말이죠... ㅠㅠ      뭐... 장남으로써 당연히 도와드리기는 하는데... 유독 안 바쁘다 오늘은 포풍같이 바쁘니까 좀 그렇더군요...    친한 친구들과 후배들은 다 시간이 안되서 놀지도 못하고 친척들도 일찍 다 가버려서 놀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스트레스도 받고 말이죠...    뭐...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딱한가지 좋은 점이라면...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0: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그라 마이뉴와 모순나선의 성격을 숨기고 사는 MEPI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이라는 것을 처먹어 봤습니다.]]></title>
	<link>http://yudy.egloos.com/2895283</link>
	<guid>http://yudy.egloos.com/2895283</guid>
	<description>
	<![CDATA[ 
음...  웬만하면  주변이야기가 들어간 사생활은 잘 안쓰려고 하는데  정말 나름 빡친다면 빡치고  조금 웃기다면 웃긴 이야기라 씁니다.   이번에 회사를 그만 뒀습죠.  뭐.... 여러이유가 있었습니다  정말 고민도 많이했고  미칠정도로 우울하게 만드는 직장이었어요  이래서는 내 자신이 유지가 안되겠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뭐 이딴것 알아주리라 생각도 않고  사실 내 고민 이전에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되야할까  내가 뭘 해야지? 하는 고민에 더 매달리는 편이었죠  사측은 굉장히 냉담한데다가 책임감을 잘도 떠넘겨서  저는 그것에 휘둘렸습죠   뭐... 쌍방의 의견은 언제나 다르기때문에   제가 맞다 그르다 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만  여튼 뭔가 지시도 없고 방치랄까 그런것을 당한 입장이었는데  오히려 책임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7:3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디네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새해 ]]></title>
	<link>http://timely.egloos.com/420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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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3/43/d0144243_4f1d013283562.jpg"  
				alt="2012년 새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해 아침은 어제 싸온 오지치즈와 부시맨브레드, 커피. 먹는데, 너무 안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지 않았음. 그치만 혼자서 오븐에 데워서 먹으니 뿌듯했다. 커피도 혼자 내려먹으니 더 맛있고, 그치만, 밥이 먹고싶다.  이글루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2012년엔 기록을 많이 남기기로. 새해 복 많이 이루자.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5: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슞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의 묵상...]]></title>
	<link>http://bigcan.egloos.com/5077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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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의 삶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오늘일 수도 내일일 수도 있다.  마라톤을 하는 삶을 그려본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 숨이 차고 죽을 것 같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그래도...  나는 뛴다.  런닝머신에서... 제자리 뛰기에서...  내려선 순간부터...  나는 앞을 보고 미래를 보며...  하루하루 뛴다.  2012년의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며...  더욱 다짐하며 뛴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  =^ㅅ^=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3:5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wivern.egloos.com/10836556</link>
	<guid>http://wivern.egloos.com/108365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3/54/a0104054_4f1cc4f19956e.jpg"  
				alt="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임진년 새해 아침에 인사 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1:2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076996</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076996</guid>
	<description>
	<![CDATA[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 모로 어려운 일들이 있겠지만  새해에는 모두 행복 하시고 즐거운일 가득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물론 이곳을 방문 하시는 분들 도무 행복 하셨으면 하내요.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0:3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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