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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색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색계</link>
		<description>색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Mar 2012 19:1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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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맨스영화가 경계해야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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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0/97/c0140597_4f7581276d3a1.jpg"  
				alt="로맨스영화가 경계해야할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맨스 영화의 가장 큰 함정은 사랑에 대해 상당히 주관적 관념을 표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되면 거기에 인간은 없고 오직 ‘사랑’, ‘사랑하는 방법’ 곧 남자와 여자의 이분법적 도식으로 빠지게 되는 위험이 있다. 마치 사랑에 빠지면 부모도 친구도 주변사람도 보이지 않고 오로지 사랑에 콩깍지 씌워져 감상적인 태도를 일삼는 사람처럼, 영화를 만드는 이도 그렇게 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춘기 사랑처럼 풋풋은 해지겠지만 제3자가 볼 때 유치한 애정물이 탄생하게 될 것이다. 포스팅 제목은 ‘로맨스 영화가 경계해야할 것’으로 설정했지만 사실은 ‘훌륭한 로맨스 영화란’ 제목이 더 잘 어울릴지 모른다. 그러나 모범적인 로맨스 영화가 가진 공통된 장점이 곧 그것이 빈약한 시원찮은 로맨스 영화의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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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19: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어로 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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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두식의 색,계/칼로 베어지지 않는 그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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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두식 교수는 법학자로서 저술가이도 하고 기독교인이기도 하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40대 아저씨로서 필력과 관찰력을 자랑중이시다. 바로 위의 링크에 그의 글들이 있다.  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나에게 다가온 40대의 이야기  너무나 혐오했는데도 지금은  바로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한국인, 남자, 40대.    여자들의 이야기는 왜 없겠냐마는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많이 수다를 떨어왔고  그들의 이야기는 많이들 다루어졌다, 심지어 남자들에 의해서도.  남자 얘기가 없지. 그들은 과묵하고 또 과묵하며  뇌의 작용을 입으로 풀어내는 데는 소질이 없고  겉으로 보기에는 승리자들이거든.    그래서 김두식 교수의 이야기는 존재가치가 있고 또 재밌다.      나를 찾아오는 아줌마들이 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08: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아함과 관능미의 조화 – 치파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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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07/11/d0128811_4f084558cafb3.jpg"  
				alt="우아함과 관능미의 조화 – 치파오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아함과 관능미의 조화 – 치파오 이야기  한국에 단아하고 아름다운 한복이 있다면 중국에는 우아하면서도 관능미 있는 치파오(旗袍)가 있다. 원래 치파오란 남녀 의상 모두를 지칭하는 말이지만 지금은 보통 여성들의 의복을 가리킨다.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의상이 된 치파오는 시대가 변하면서 디자인도 변하게 되었다.  &amp;lt;판빙빙(范冰冰)이 입은 화려한 치파오&amp;gt;  www.duduchina.co.kr   치파오는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의 기인(旗人)들이 입던 긴 옷(袍: 중국식 긴 옷)스타일의 전통 의상 이였는데 후에 한족이 이를 치파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사실 중국 치파오는 여성들이 말을 편하게 타기 위해 만들어진 옷이다. 항상 말을 타고 다니던 만주족 여성들은 말을 탈 때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원래 발목까지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2:2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운중국 재미있는중국 맛있는중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Top 여배우, 매력적인 그녀 탕웨이(汤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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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4/90/d0121590_4ee838e0b025f.jpg"  
				alt="중국 Top 여배우, 매력적인 그녀 탕웨이(汤唯)"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탕웨이!  동양적인 매력과 큰 키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ㅎ 저도 이렇게 동양적인 외모의 여자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탕웨이는 딱 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영화 색,계(色,戒)로 화제를 모은 탕웨이(汤唯)는 현빈과 함께 만추를 찍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더 유명해졌습니다!~  색계에 나온 탕웨이는 중국 전통 의상 치파오를 소화해내면서 여성미와 관능미를 동시에 보였지요^^  너무나 파격적이였던 영화 때문인지 탕웨이는 이 영화를 계기로 이름을 제대로 알리게 된듯해요 ^^;;  영화가 끝난 후에도 양조위와의 스캔들로 엄청 힘들었다고하네요ㅠ&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4:5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국의 모든 것:: All that CHI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ust, Caution: Professionalism ,그 남성성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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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0/21/b0042321_4da1c1e3edf75.jpg"  
				alt="Lust, Caution: Professionalism ,그 남성성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색계 줄거리는 간단하다.  탕웨이와 탕웨이 친구들은 매국노인 양조위를 두번 죽이려 한다.    한번은 홍콩-전반부, 한번은 상하이-후반부.    그러면서 양조위와 탕웨이는 운명적 사랑에 빠진다.      1.    &quot;운명적 사랑&quot; 이상 마약적 달콤함을 주는 주제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달콤함에 수백번 수천번 노출된 우리에게는.    더없이 진부하게 다가올수도 있는 위험한 주제라고 해야 보는게 맞다.      이러한 운명적 사랑에 다가가는 지극히 보편적인 방법은 우연과 필연의 적절한 조화이다.    뭐 간단히 말하자면.    &quot;만날듯 말듯&quot; 한 상황 혹은 &quot;마음을 알듯말듯&quot;한 상황을 아주 인위적으로 조장하고,     조금 세련된 용어를 사용하자면 &quot; 이해속의 오해&quot; 를 전달하며    결국 &quot;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00: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atO, CognitO..Ren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색, 계 (色, 戒, 2007)]]></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688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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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05/00/a0100600_4d9b132e1a03d.jpg"  
				alt="(리뷰) 색, 계 (色, 戒,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겉모습은 '미녀 첩보원' 혹은 '스파이' 영화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이 영화는 위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상영시간 157분. 무려 2시간 37분에 달하는 상영시간이다.취향에 안 맞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지루하고 따분한 영화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수위 높은 노출로 유명했고, 나 역시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지만, 이 영화는 의외로 작품성이 높다.탕웨이가 여자로써의 수치심을 무릅쓰고 헤어누드와 실제 섹스를 연상케 하는 자극적인 베드신을 연기한 보람이 있을만한 작품.  간혹 이렇게 노출 수위가 높은 영화를 보게되면, '과연 저 정도의 노출이 스토리에 필요 했을까?' 하는 물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물론, 그 정도의 노출이 없었어도 적절한 연출로 표현해냈다면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문제가 없었을 수 있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23:2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 계] 2007 베니스 영화제 일정]]></title>
	<link>http://wineapple.egloos.com/3142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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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9/03/20110329010300008330391701.jpg"  
				alt="[색, 계] 2007 베니스 영화제 일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금사자상 (GOLDEN LION for Best Film) : LUST, CAUTION  촬영상 (OSELLA for Best Cinematography) : Rodrigo PRIETO director of photography for the LUST, CAUTION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01:2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eapple's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 계(Lust, Cautious)]]></title>
	<link>http://bulbhead.egloos.com/4005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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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디까지가 현실이고어디까지가 연극인지  경계에서 길을 잃어버린 두 사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1 13: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구머리의 소소한 가드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라 박규리, 수척해진 최근 모습..&quot;안쓰러워&quot;]]></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4947708</link>
	<guid>http://hosu0111.egloos.com/4947708</guid>
	<description>
	<![CDATA[ 
기사보기  사진을 보니까...  저 사진속 여성 말입니다. 제가 아는 카라의 박규리가 맞은지... 귤여신님은 민낯이 후덜덜하다고 들었는데 저건 제가 아는 귤여신님의 민낯이 아닙니다. 저게 낚시였으면 좋겠지만 진짜 귤여신님 최근 모습이라면.... ㅠㅠ  더러운 카라안티새퀴들 죄다 아오지로!!!   기사보기  해병대원 배치하는거... 해병대 사령부 맘 아닌지. -_-  걘적으로는 해병대에서 엄청 빡쎄다는 포항의 해병대 제1사단으로 배치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해병대원이라면 훈련 때마다 목이 쉴 정도로 앜앜 거려야 하니....(야!)  인천광역시 공무원들 중에 병신들이 꽤나 있나봅니다.   기사보기  대륙의 미녀 탕웨이가 나오는 '색계'를 보고 외교통상부가 감동받은건지, 중화인민공화국판 색계를 찍더니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9: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연방군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판 색계니 대만판 색계니]여성 ROTC도 이것땜에 뽑은건가...?]]></title>
	<link>http://searchs.egloos.com/1414234</link>
	<guid>http://searchs.egloos.com/1414234</guid>
	<description>
	<![CDATA[ 
[한국판 색계니 대만판 색계니]여성 ROTC도 이것땜에 뽑은건가...?  한국판 색계니 대만판 색계니 상하이 스캔들이니 미화하지 마라. 듣기싫다. 그냥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운 역적들이 뚱뚱한 미친 중국년한테 당한거다. 국가기밀 넘어갔는데 무슨 색계니 어쩌고 하면서 포장하려 하지마라. 국가회의 열러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논의하는게 시급하다     ‘대만판 색계’ 미 군사기밀도 넘어갔다대만장성을 포섭해 주요 군사정보를 중국에 넘긴 미녀 스파이. 얼마 전 알려진 이 사건으로 미국의 핵심 군사기밀도 중국에 노출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 정보당국은 현역 소장인 뤄셴저(羅賢哲·나현철·51) 육군 통신전자정보처장을 간첩 혐의로 지난 1월 말 체포해 조사 중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1 05:4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추 - 사랑을 반추하다.]]></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4542669</link>
	<guid>http://sioness.egloos.com/45426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8/07/b0000607_4d6a92fc35b16.jpg"  
				alt="만추 - 사랑을 반추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추  현빈,탕웨이,김준성 / 김태용    - 주말에 CGV용산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 '시크릿 가든'이고 주원앓이 현빈이고 '색.계'의 탕 웨이고 뭐고 제가 작년부터 이 영화를 기대했던 건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의 차기작이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죠;;(그 사이에 '시선1318' 같이 단편은 몇 있었지만)    - 이만희 감독의 1966년작 '만추'를 원작으로 이번이 세번째 리메이크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저는 원작은커녕 리메이크작들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긴 1966년 원작은 필름이 유실되었다니 보고 싶어도 적어도 지금 당장은 볼 수도 없겠군요_no    * 이후로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알아서-_-)/    - 1966년 원작도 좀 불친절한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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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Feb 2011 12: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랙북과 색계 (고독한 사람들의 사랑)]]></title>
	<link>http://gahyang.egloos.com/2030088</link>
	<guid>http://gahyang.egloos.com/20300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0/16/a0070316_4d52afcfc3839.jpg"  
				alt="블랙북과 색계 (고독한 사람들의 사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영화를 먼저 보았는지는 생각나지 않는다.어찌되었든 둘 중 나중에 본 영화를 봤을 당시에는 이전에 본 영화를 떠올리지 않았는데... 며칠전 문득 두 영화의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스쳤다.  두 영화 모두 2차 세계대전 즈음이 배경으로 블랙북에서는 주인공 '레이첼'이 유대인으로 독일군 장교 '문츠'를 유혹해야 했고 색계에서 '왕치아즈'는 독립군 편에서 친일파인 '이'를 유혹하는 입장에 서야 했다.  그리고 레이첼과 왕치아즈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가족에게 버려진 존재나 다름없는 세상에 나 혼자뿐이었던 사람들이다.  나중에 가서는 레이첼과 왕치아즈 둘 다 적이었던 상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런데 어쩌면 그건 그 상대들이  유일하게 주인공들과 감정적인 교류를 한 사람들이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01: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진의부진 (辭盡意不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색, 계’,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534286</link>
	<guid>http://tomino.egloos.com/45342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8/77/b0008277_4d5154d851b58.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색, 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쇼핑몰의 할인을 틈타 지른 블루레이와 DVD입니다.    '색, 계'의 블루레이. 작품성도 뛰어나고 두 명의 주연 배우를 모두 좋아해서 할인으로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색, 계'는 독특하게도 재킷 표지가 2장이 제공됩니다. 하단은 '청소년 관람불가'의 붉은색 등급 표시가 큼지막하게 박힌 판매용이고 상단은 등급 표시를 제외시킨 소장용입니다. 제작사의 배려는 고맙지만 두 개의 표지 모두 뒷장에 '숨막히는 20분, 무삭제 올누드 정사씬'이라는 낯뜨거운 문구가 공통적으로 포함된 것은 옥에 티입니다. 기왕 소장용 재킷 표지를 제작할 바에는 노골적인 광고 문구를 제외시키고  해외판 DVD와 같은 분위기를 살렸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아버지의 깃발'과 동시에 제작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국내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08: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반지로 기억되는 영화?_색,계]]></title>
	<link>http://purple525.egloos.com/66012</link>
	<guid>http://purple525.egloos.com/660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3/28/c0101728_4d4979c7508b7.jpg"  
				alt="[영화]반지로 기억되는 영화?_색,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다. 탕웨이를 그리도 좋아하는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될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블로그는 결국 탕웨이팬 블로그가 되는 것인가. 바로 어제였던가, 올렸던 '옷으로 기억되는 영화' 시리즈의 외전 격으로, '색, 계'의 반지에 대한 포스팅을 한다. 2007년 11월 27일이었던가. 나는 불광동cgv!에 가서 홀로 색,계를 본다.  반지 씬, 관객 중 누군가 탄성 섞인 목소리로 말한다. '저거, 카르티에래!' 난 왕반지를 좋아하지도 않고, 디자인이 맘에 안들다가 '어디 꺼래' 한다고 그게 달라보이는 스타일도 아니라 그냥 '별로-'라고 생각했다. 허나, 나이가 네 살 더 먹어서 그런가. 장신구로서의 의미가 아닌, 다른 의미로 느껴져서 나름 애틋하네. 자신의 '정부'에게 '반지'를 사준다는 것, 이 선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00: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cadent hedon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옷으로 기억되는 영화2. 색, 계 (Lust, Caution)]]></title>
	<link>http://purple525.egloos.com/61845</link>
	<guid>http://purple525.egloos.com/61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1/28/c0101728_4d46cedbbefe4.jpg"  
				alt="[영화]옷으로 기억되는 영화2. 색, 계 (Lu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탕웨이빠인 나는 앞으로 색,계타령을 대체 몇 번이나 우려먹을지 모르겠으나... 이 영화에서 탕웨이는 주로 푸른색/녹색계열 치파오를 계속해서 입는다. 몸에 천을 댄 채로 재단한 양, 들어가기도 어려워보이는 딱! 붙는 치파오. 예쁜 치파오로 어필한 영화야, 그동안도 많았지만(화양연화 등).   유독, 이 영화가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 나한텐 탕웨이&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장만옥 이니까! 이번 포스팅에는, 별로 기억에 안남았을 법한, 평상복같은 치파오를 입은 사진을 모아봤다. 치파오 위에 모자를 쓴 모습이 살짝 귀엽게 느껴진다. 여름날 나들이옷.  반면, 이런 옷들이, 색계에서 입었던 전형적인 치파오. 파랗고, 화려하다. 이 사진 웬지 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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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Feb 2011 00:1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decadent hedo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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