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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샌드위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샌드위치</link>
		<description>샌드위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1:0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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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까페 B-hind비하인드, 베이글 가지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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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3/60/e0060260_48f215d40411d_t.jpg"  
				alt="까페 B-hind비하인드, 베이글 가지 샌드위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사믹에 절인 가지와 모짜렐라치즈 샌드위치. (8,000원)    말하자면 홍대를 휩쓰는 '개성있는 까페'의 본산지(?) B-hind비하인드. 두툼하고 실한 토마토가 인상적이고, 맛의 포인트로 말린 가지가 들어가는 샌드위치. 베이글도 통밀인지 호밀인지 밀기울인지가 들어간 듯 한데, 그게 뭐였든 그냥 백밀 베이글 보다 고소하다. 아담한 베이글과 적당한 속 두께로 포카치아나 치아바타 샌드위치보다 먹기 편한 점도 마음에 들었고. 음... 샌드위치는 '균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람이의 샌드위치론, &quot;샌드위치는, 균형이다.&quot; 균형이 무너진 화려한 샌드위치보다 균형이 잘 잡힌 소박한 샌드위치에 점수를 더 주게 된다. 그런 면에서 백 점 만점에 백 점짜리 샌드위치.    요즘 샌드위치에 고기 대신 넣을만한 것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01: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썰어먹는 샌드위치 - 치즈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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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41/d0014841_48edf81351d01_t.jpg"  
				alt="썰어먹는 샌드위치 - 치즈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은 샌드위치는 샌드위치인데 썰어서 먹는 샌드위치, 치즈 감자샐러드 샌드위치를 만들어봤어요~ 제가 또 치즈를 좋아라 하니깐 감자샐러드로 만든 샌드위치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만든거랍니다. 속에는 베이컨이나 기타 다른 재료를 첨가하셔도 좋아요~   아님 샌드위치 자체를 샐러드 샌드위치말고 다른걸로 해도 좋고요.           감자샐러드(감자+옥수수통조림+마요네즈+소금,후추 약간+그밖의 채소),  베이컨, 양파 등 채소류, 식빵 2장,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약간씩      1. 베이컨과 양파는 살짝 구워서 준비합니다. 베이컨 자체가 짭짤해서 따로 소금간을 하진 않았어요.      2. 감자샐러드를 빵에 발라줍니다. 치즈를 얹을꺼라 느끼할까봐 버터는 생략했어요. 그리고 이 상태로 구워줄꺼라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1: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기맹이의 퍼렁별 망상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 소풍도시락 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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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2일.....아들 소풍 : 미니햄버거, 샌드위치, 김밥 23일.....큰딸 소풍 : 미니햄버거, 샌드위치, 김밥(큰놈들이라 메뉴가 똑같다.) 24일.....막내 소풍 : 김밥, 주먹밥, 핫케잌(아이 입에 들어가게 모두 작은 사이즈로...) 28일.....셋째 소풍 : 김밥(하트김밥), 주먹밥, 햄말이, 샌드위치 20일쯤...조카 도시락 : 아직 메뉴는 정하지 못했다.  도시락을 싸면서 여유가 된다면 사진을 찍어야지.... 근데 참......원하는 것도 가지가지다. 연달아 소풍도시락을 준비해야 한다. 내 몸 컨디션이 좋아할 할 텐데....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다 빼앗겨서 정작 저희들은 굶고 오면서도,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 도시락을 들고 가면 절로 배가 부르단다. 그래서 막내시누이도 간호실습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6: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행복, 기쁨, 사랑만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101에서 점심식사]]></title>
	<link>http://ringogo.egloos.com/3933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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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12/b0055212_48ec58b1381f1_t.jpg"  
				alt="cafe101에서 점심식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101에 갔다. 커피숍인데 약간 다이너스러운.. 아침식사도 되고 캐주얼한 느낌의 가게. 예전에 미국에 처음 왔을때에 데려가줘서 뭔가 추억이 있는 곳.  예전엔 좀 멀리 있었는데 이곳 los feliz로 이사온 후로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서 쉽게 갈 수 있다.  푸짐하게 나온 브롤이의 점심은 터키 샌드위치. 감자튀김하고 ..저 빨간 튀김은 고구마. 근데 고구마 튀김이 너무 맛있다!! 저것만 딱 시켜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서 몇개 주워먹었다.       50 50 쉐이크라나? 오렌지 주스랑 밀크쉐이크를 반반섞어 만든 음료. 음료라기보단 그냥 간식느낌. 브롤이 이걸 주문하더니 점심식사를 반이상 남기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러게 왜 밥먹으면서 그런  무거운 음료를 시키는건데;      이런 다이너에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6:0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in' bu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중대점 - 밀크티, 애프터눈티세트]]></title>
	<link>http://noondd.egloos.com/925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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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57/f0004957_48eb6ba94138d_t.jpg"  
				alt="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중대점 - 밀크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장님 曰 왕단골인 우리가 주로 앉는 자리 자리 안쪽 조그만 흑판에 'Couple Set 홍차 둘 케이크 하나 만원'이라는 귀여운 글씨가 쓰여 있다 전에 한 번 먹었었는데, 특별히 커~다란 치즈 케익을 주셔서 완전히 좋아 죽었었더랬는데..  .... 그 때 사진이 없네 ^^; 밀크티. 티포트 세트가 퍽 이색적이었다 본인은 밀크티를 안 좋아 해서리.. 우유랑 홍차라.. 암만 생각해도 내 입엔 안 맞는 조합일 듯 싶다 무슨 차였는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연기가 올라 오는 모습이 잘 찍혀서 완전 맘에 드는 사진 다시 봐도 좋군하 ♡o♡  얼마 전에 애프터눈티에 도전했다. 차는 다즐링이랑 헤로즈 49번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 그래도 미리 예약 안 해서 안 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된다고 하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3: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사미등심 돈까스샌드[GS25]]]></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818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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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83/a0016483_48e760b7ec53f_t.jpg"  
				alt="세사미등심 돈까스샌드[GS2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샌드리뷰는 GS25의 신제품인 세사미등심 돈까스샌드입니다.가격은 2,200원   최근의 식품 안정성 문제 때문인지 패키지에 '국내산 돼지등심'이라고 붙여놓은 게 포인트       보십시오 이 두툼한 속살을!!!    오픈케이스입니다. 돈까스,채썬 양배추, 다진피클,돈까스소스,  머스터드소스가 속으로 들어 있네요.     -순살돈까스의 두툼하게 씹히는 맛이 세일즈포인트인 제품   양배추와 함꼐 잘게 다진 오이피클을 넣어 느끼한 맛을 중화시킨것도 마음에 듭니다.     - 기름기 있는 음식을 사용한 샌드위치라 좀 느끼한 편이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사람에 따라 취향을 탈만한 제품, 샐러드 계열의 산뜻한 샌드를 좋아하는 분들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괴기와 느끼한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사 재쳐놓고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1: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동생이랑 고즈넉한 브런치]]></title>
	<link>http://uram.egloos.com/2069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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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60/e0060260_48e71f4285512_t.jpg"  
				alt="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동생이랑 고즈넉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토요일 아침, 동생이랑 룰루랄라 홍대로 ♬  무슨 슾인지 물어보려다 까먹었는데, 뜨겁지도 않고 간도 싱겁고. 지난번이랑 정 반대. 왜 이리 오락가락하지...  완소 버섯 샐러드. 오늘은 드레싱의 비밀을 꼭 밝혀내려고 했는데 또 실패 -_-; 뭘 넣었길래 이리 맛있누.  샐러드에 딸려 나오는 빵. 배부르다 후아후아 하면서도 결국 다 먹었다 (..)  마르게리따 샌드위치. 맛있긴 한데 차가워서 나에겐 여름용 인 듯. 담엔 먹던 거 먹어야지.  생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아주 실하고나. 감자튀김이 안 뜨거웠던 건 아쉽.    제니스는 방문 할 때마다 오락가락 하는 정도가 크진 않은데, 오늘은 그 중에서는 좀 별로였던 편. 지난번엔 빵을 방금 구워낸 상태라 냄새부터 굉장히 좋았는데. 근데, 별로여도 제니스는 제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7:0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햄치즈페스츄리샌드 - buy the way]]></title>
	<link>http://PerhapsSPY.egloos.com/4648902</link>
	<guid>http://PerhapsSPY.egloos.com/46489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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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9/c0049469_48e538a07b357_t.jpg"  
				alt="햄치즈페스츄리샌드 - buy the wa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밤에 편의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사먹는 일이 흔한 일이 되어가는 요즘, 처음 본 듯한 샌드위치가 있길레 샀습니다. 사실은 이벤트 기간이라 덤으로 티오피를 400원에 준다길레 샀습니다. 음료 싸게 주는 이벤트는 너무 좋은 이벤트 같아요. 아무리 좋아도, 동네 편의점 다 돌면서 이벤트 확인하고 맘에 드는 것을 고를 정도는 아니지만요.(안 그랬어요.)      이렇게 세트로 사서 2천2백원이라는 놀랍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샌드위치 값 자체가 좀 하네요. 1천8백원.      가까이서 보니 꽤나 풍성해보이는 내용물입니다. 에... 그러니까 햄이 많다구요. 햄볶아요.      ??가 맛있어 지는 나이 ?? 라던가 하는 광고를 본 기억을 나게 만드는 커피를 덤으로, 아니, 싼값에 줍니다. 스위트 아메리카노라고 되어있네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6:2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듬뿍  넣은 햄 참치샌드[세븐일레븐]]]></title>
	<link>http://amenist.egloos.com/4644848</link>
	<guid>http://amenist.egloos.com/4644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93/c0044993_48e26134efe07_t.jpg"  
				alt="듬뿍  넣은 햄 참치샌드[세븐일레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듬뿍 넣은 햄 참치샌드이고, 가격은 1700원입니다. 참고로 현재 샌드위치류를 사면 디저트갤러리 2종류 중 하나를 800원 할인된 7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와 곁들여 드실 음료류를 싸게 사려는 거면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돈 조금 더 들여서 흰 우유를 사먹을듯해요=_=; 넘어가고 사진입니다. 하필 이때 카메라 배터리가 다돼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안 그래도 사진이 즈질인데 폰카라서 영 아니군요ㅠㅠ 그래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ㅇ&amp;gt;-&amp;lt;  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ㅅ= 속사진입니다. 폰카라 잘 안 보이지만orz 맨 위에는 슬라이스햄이 끼워져있고 가운데에는 참치샐러드가 샌드되어 있으며, 맨 밑에 양상추가 깔려 있습니다. 참치샐러드에 꽤 여러가지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2: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MAS]]></title>
	<link>http://jely.egloos.com/3923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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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74/b0000374_48e20cc2cfdeb_t.jpg"  
				alt="MAMA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지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역시 매일 야근이다. 주말에 많이 잤지만,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 월요일인 어제도 피곤이 다 풀리지 않은 기분이다. 어제 밤에는 감기 기운까지 약간 있는 것 같고. 이번 주는 너무 늦은 야근은 자제해야겠다.    야근을 자주 하다보니 - 매일 사먹는 점심도 그렇지만 - 매일 사먹는 저녁에 맘에 드는 메뉴가 별로 없다. 오늘은 샌드위치 집을 찾아봤다. 이미 회사 내에 맛집으로 알려진 MAMAS.토요일에 회사 근처에 올 일이 있는데 물방울과 함께 와야겠다. 지도보기 / 사진보기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9:2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ger je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메리칸 클럽 하우스 샌드, 디저트갤러리(세븐일레븐)]]></title>
	<link>http://habit87.egloos.com/2076281</link>
	<guid>http://habit87.egloos.com/20762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00/d0038200_48de6686c4079_t.jpg"  
				alt="아메리칸 클럽 하우스 샌드, 디저트갤러리(세븐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으로 세븐 일레븐 샌드위치를 샀다. 2.000원  두께가 두꺼운 편 맛있게 생겨보여서 샀다. 케이쥰치킨&amp;amp;토마토&amp;amp;야채 조합이라니 +ㅁ+      but..............................                                                                                  (-ㅁ- );;;;                                                                ( -△-);;;;    블랙커피와 냠냠 먹었다...................................      그리고 800원 할인해준다는 롯데의 얄팍한 술수에 털썩 넘어가..................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2:0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잃어버린 시간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샌드팜 스파이시크랩맛살샌드위치(패밀리마트)]]></title>
	<link>http://youth1017.egloos.com/2076247</link>
	<guid>http://youth1017.egloos.com/2076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00/d0038200_48de5d7498b2c_t.jpg"  
				alt="샌드팜 스파이시크랩맛살샌드위치(패밀리마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 아래 패밀리마트에서 사온 샌드팜에서 나온 스파이시크랩맛살 샌드위치 2천원으로 샌드위치 중에선 비싼 편 샌드팜은 샤니에서 만든 샌드위치 브랜드이다.                    샌드위치에 들어간 저런 종류의 햄 싫어한다. 그냥 맛살이 많아보이길래 샀다. 맛살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시험 전날이었기 때문에 고도로 날카로운 상태에서(식욕도 날카롭게 선 상태;;) 이미 배도 부른 상황에서 섭취하였기 때문에 맛도 기억도 안나고 후회만 남는 샌드위치이다. ㅋㅋ         그래두 샌드팜에서 나온 게 샌드위치 사이 내용물은  풍부한 편인 것 같다.         식빵 퍽퍽한 건 어쩔 수 없겠지. 모.. 유통기한 지난 빵 썼겠지.. - -;;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1:3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잃어버린 시간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저녁식사]]></title>
	<link>http://tirips.egloos.com/4636633</link>
	<guid>http://tirips.egloos.com/4636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6/60/c0022360_48dcc8291b648_t.jpg"  
				alt="오늘의 저녁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란후라이를 하고 있으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하여 완성된 샌드위치.빵, 햄, 계란이 고작이고 야채는 전혀 없지만 뭐 먹을만.. 음료로 곁들인 루이14세는 보드카가 다 떨어져서 대신 사온 녀석인데 썩 잘 샀다. 그나저나 이 샌드위치의 결정적 단점이라면 머스타드소스의 유통기한이 반년쯤 지났다는 것...     그리고 후식은 보그. 식후땡은 최고의 문화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0: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치아바타 샌드위치]]></title>
	<link>http://uram.egloos.com/2049214</link>
	<guid>http://uram.egloos.com/20492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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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60/e0060260_48db5bb81f149_t.jpg"  
				alt="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치아바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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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익숙한 초록 벽, 나무 탁자 위에 눈에 익은 노란색 글씨, Jenny's cafeteria. 점심에 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를 찾았다. 기본적으로 메뉴는 제니스 까페테리아Jenny's cafetearia 때 메뉴(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커피, 디저트)가 모두 있고, 파이와 와인, 파티용 세트메뉴가 추가되었다. 그 때 그 제니스가 돌아온 것 같아 흐뭇 :) 11시 반 부터 3시까지는 런치 스페셜 시간으로, 샌드위치나 파이를 주문하면 오늘의 스프와 음료(오렌지주스, 아이스티, 커피)가 따라 나온다. 우리는 포르마지오와 풍기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단호박 스프. 변했다. 짜고, 고소한 맛도 없다. 예전엔 단호박스프 정말 예술이었는데 -.ㅜ  커피. 그대로. 여긴 아메리카노가 에스프레소 더블샷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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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9: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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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샌드위치를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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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이왕이면 좀 신선한 채소와 햄 같은 게 가득 들어 있어서 씹는 맛이 좋은 샌드위치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헌데 그런 맛있는 샌드위치는 대게 비싸고 자주 먹을 기회가 없다. 집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다가 만들어 먹는 것도 좋겠지만, 막상 급하게 땡길 때엔 사먹을 수밖에 없다. 그것도 낮시간이라면 맛있는 샌드위치 집이 있으니 가서 사먹으면 되겠지만, 졸업작품 한답시고 날을 새는 요즘은 그럴 수가 없다. 사실 졸업작품이 아니더라도 늦게까지 않자는 일은 많긴 하지만 그건 논외로 치자.    그래도 다행히 우리나라는 24시간 편의점이 많이 있고, 거기서 파는 것들은 너무나 다양해서, 꽤 괜찮은 샌드위치를 사 먹을 수 있다. 그래서 가끔 정말 편한 차림으로 슬리퍼를 신고 터덜터덜 걸어나가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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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04:4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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