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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샐러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샐러드</link>
		<description>샐러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00:0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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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무리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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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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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마무리 잡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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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겨울이 다가오면서 여기 날씨가 점점 우울해지네요    저번 주말부터 제대로 해를 본적이 없는데 같습니다    어러다보니 저도 크리스마스 전후로 약간의 무력감을 느끼는 우울증이 오는거 같더군요;;;    프랑스에도 우울증 증상때문에 약을 엄청나게 소비한다고 하는데     저는 약보다는 기합으로 극복해야 할거 같네요;;      2-저번에 먹은 햄버거에다가 이번에는 샐러드+토마토+참치+옥수수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샐러드에다가 저번에산 드래싱을 넣었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네요    역시 저한테는 마요네즈가 최고 인거 같습니다;;    어제 부터 정말로 다이어트 할려고 저녁에는 샐러드만 먹을 생각인데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인터넷이 없어서 최근에는 테레비 뉴스로만 정보를 얻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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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00: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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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들어 먹고 사먹은것들...냠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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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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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들어 먹고 사먹은것들...냠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걍 귀찮아서.... 추석연휴동안 집에서 거진 파스타만 주구장창먹은거 같네요. 그래도 질리지않고 아직도 맛있다는...^^ 루마체랑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스파게티면보다 좀 굷은 칼국수면같은 파스타예요. 베이컨, 버섯, 양파등을 넣어 만든 크림파스타...역시 생크림을 넣으니깐 우유와 달리 풍부한맛이 나네요. 베이컨마늘볶음밥 추가로 방울토마토랑 양파를 넣어서 달달볶았더니.. 참 맛나데요.. 같이 곁들였던 샐러드..꽃모양은 배예요. 선물로 받아온 배인데..색상은 참좋은데..왠지 착색시킨듯..맛이 별로... 발사믹초, 포도씨유, 오이, 방울토마토, 훼타치즈, 올리브외 허브류를 넣었어요. 신선하게 냠냠... 요건 추석연휴마지막으로 먹은 파스타예요. 면은 루마체에 재료는 앞에 넣은거처럼 베이컨, 버섯등인데..거기에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1:2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Esperan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서 개발한 학꽁치 회무침: 시금치 + 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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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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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부산서 개발한 학꽁치 회무침: 시금치 + 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에는 유명한 자갈치 시장도 있지만 부산 사람들이 2등으로 치는 해물 시장이 있다.  해운대에서 한 20분 걸리는 기장군에 있는 기장 시장.  해운대 북쪽으로 울산가는 길목에 있다.  시장 구경을 갔다가 좌판에서 작은 생선을 회를 뜨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5000원에 한 접시 가득 회를 샀다.   작은 등푸른 생선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학꽁치라고 한다.   학꽁치? 처음 들어보는 이름에 처음보는 생선이다.    사다 먹어보니 신선한 맛이다.  생선 비린내는 거의 안난다.  집에 가지고 와 살짝 흐르는 물에 한번 씻고 초장과 간장 두가지를 다 시도해 보았는데 그냥 먹기로는 간장이 좀 나은듯 하다.  근데 왠지 좀 심심하네?   그래 이번엔 회 무침을 한번 만들어 봤다.   회 무침에 야채는 상추나 깻잎 같은것이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0: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맛살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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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60/e0060260_48e83752ac033_t.jpg"  
				alt="게맛살 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맛살 샐러드. 만들기 아주 간단하다 :)  양상추, 게맛살, 소금, 후추, 오일, 참기름. 양은 모두 적당히 ^^;    접시에 양상추(찬물에 담가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면 아삭아삭)를 깔고, 볶은 게맛살을 올리면 끝. 별도의 드레싱을 올리지 않아도 게맛살에서 오일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드레싱이 된다. 게맛살은 사진처럼 잘라서 기름을 약간 두른 팬에 소금 후추를 뿌려서 볶다가, 참기름을 넣고 조금 더 볶으면 끝. 동생이 맥주 안주로 사다놓은 게맛살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해서 만들어봤는데, 쉬운 조리법에 비해 맛이 괜찮은 샐러드 :)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2: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동생이랑 고즈넉한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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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60/e0060260_48e71f4285512_t.jpg"  
				alt="제니스 브레드Jenny's bread, 동생이랑 고즈넉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토요일 아침, 동생이랑 룰루랄라 홍대로 ♬  무슨 슾인지 물어보려다 까먹었는데, 뜨겁지도 않고 간도 싱겁고. 지난번이랑 정 반대. 왜 이리 오락가락하지...  완소 버섯 샐러드. 오늘은 드레싱의 비밀을 꼭 밝혀내려고 했는데 또 실패 -_-; 뭘 넣었길래 이리 맛있누.  샐러드에 딸려 나오는 빵. 배부르다 후아후아 하면서도 결국 다 먹었다 (..)  마르게리따 샌드위치. 맛있긴 한데 차가워서 나에겐 여름용 인 듯. 담엔 먹던 거 먹어야지.  생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아주 실하고나. 감자튀김이 안 뜨거웠던 건 아쉽.    제니스는 방문 할 때마다 오락가락 하는 정도가 크진 않은데, 오늘은 그 중에서는 좀 별로였던 편. 지난번엔 빵을 방금 구워낸 상태라 냄새부터 굉장히 좋았는데. 근데, 별로여도 제니스는 제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7:0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사믹 버섯 샐러드 ver. 2]]></title>
	<link>http://uram.egloos.com/2065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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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60/e0060260_48e4aecd98645_t.jpg"  
				alt="발사믹 버섯 샐러드 ver.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번에 발사믹 버섯 샐러드를 만들면서 '또 해 먹어야지'하고 재워놓았던 버섯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ㅂ-!!! 오늘 냉장고를 뒤지다 발견했는데 일주일 반쯤 지났으니까 열흘도 넘었네 ☞...☜ 새송이는 그냥 둬도 그 정도는 괜찮으니까 큰 문제는 아닌데, 그래도 어캐 그걸 완전히 까먹고 있었지 -_-;;; 오늘은 정신도 없고 귀찮아서 지난번보다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맛도 간도 이 쪽이 더 좋았다. 전체적으로 오일의 양을 줄인 게 큰 역할을 한 듯. 양배추 씻어서 깔고(드레싱 없음), 버섯 볶아서 얹고, 아몬드 슬라이스 뿌리고, 끝.  기름은 줄이고 발사믹 식초는 더 넣었더니 색도 간도 강해졌다. 굿.  발사믹 식초를 병째 들이붓고 끓이듯이(?) 졸였다.    오일 범벅이었던 지난번과 달리, 팬에 기름을 살짝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20: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명]]></title>
	<link>http://scrawl.egloos.com/2078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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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81/d0052081_48e0d52d9f3b6_t.jpg"  
				alt="운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초에 너희는 헤스티아의 손에 맞겨질 운명이 아니었다.     가이아의 품에서 태어나 헬리오스의 사랑를 받고 자랐으며 테메테르가 거두었을 너희가 그리된 것은 모이라이의 탓이리라. 아트로포스가 게을렀을까?     판의 자식들과 함께 아폴론과 무사이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디오니소스가 와서 흥을 돋구리라. &quot;아프로디테의 향기를 따라 길을 떠나라.&quot;    아, 그런데 이를 어쩌랴! 하데스의 땅에는 아직 너희 친구들이 남아 있으니. 어둠 속에서 떨고 있을 그들을...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0: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記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벽한(거의) 집을 발견!]]></title>
	<link>http://ringogo.egloos.com/3914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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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12/b0055212_48d8782f3133d_t.jpg"  
				alt="완벽한(거의) 집을 발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ustard's seed cafe에서 간단하게 점심. 동네에 있는 카페겸 음식점인데 약간 홍대스러웠다. ㅎㅎ인테리어때문에 그런가? 홍대는 인테리어는 이쁜데 식사메뉴가 다양한 가게가 별로 없어서 항상 아쉬웠다. 그냥 차나 음료 위주의 가게가 많았달까. 사람은 먹어야 사는거다! 나는 치킨 샐러드, 대주는 칠면조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시켰다. 내가 시킨 샐러드야 그냥 무난한.. 비니거로 드레싱한 그린 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한 그런거고, 대주가 시킨거는 양상추랑 큰 토마토, 미국스러운 피클 큰거 여러개(대주는 이게 싫다고 다 빼놨고 내가 다 먹었다.ㅎㅎ) 양파 볶은게 치즈랑 막 얽혀 있는 무언가, 가 샐러드와 곁들여져서 나오는 플레이트였다. 몇입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칠면조패티에서 특이한 향신료스러운 냄새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4:1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in' bu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맥주 &amp; 모듬 꼬치 스패셜 - 화동]]></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13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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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2/03/b0007603_48d7788648aba_t.jpg"  
				alt="생맥주 &amp; 모듬 꼬치 스패셜 - 화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2주일 전에 홍대에서 처음 가봤던 일본식 주점. 버쳐보이님, 레인이, 베리 등의 팀으로 방문했다.  기본 안주. 다꽝(단무지)와 미역. 맛은 무난. 양은 적지만 리필은 된다.  젓가락이나 찻잔, 가게 분위기나 방구성도 다 일본식인 것 같다. 깔끔한 건 좋고 자리도 다리를 밑으로 내릴 수 있는, 홈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런 빈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  생맥주. 가격은 2500원. 잔이 좀 슬림하고 길쭉하다. 양은 솔직히 일반 호프집의 생맥주 500cc보다 조금 적은 것 같지만 잔은 손으로 잡기 편했고 보기도 좋았다. 잔 꼭대기에 레몬이 꽂혀 있는 게 포인트. 레몬을 푹 담구거나 즙을 짜서 넣어 먹어도 된다. 생맥주 맛은 그냥 보통. 이 가게에 있는 다른 술, 특히 일본 술이나 맥주는 가격이 쎄서..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0: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사믹 버섯 샐러드. 맛있다 맛있다아 +_+]]></title>
	<link>http://uram.egloos.com/2039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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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60/e0060260_48d5dfcb54ee3_t.jpg"  
				alt="발사믹 버섯 샐러드. 맛있다 맛있다아 +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니스의 버섯샐러드가 먹고싶어진 토요일 밤, '발사믹 버섯샐러드' 레시피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 중 제일 간단해 보이는 놈를 골라서 일요일 점심에 도전!  발사믹 버섯 샐러드. 맛있다아!    레시피는 크게 푸성귀와 버섯으로 나뉘는데, 푸성귀는 쌈채소나 양상추를 대충 뜯어 샐러드를 만들면 되고, 중요한 건 버섯.  새송이버섯(다른 걸로 써도 되고 섞어도 좋다)은 밑간(오일, 소금, 후추 - 양은 각자 알아서;;)을 해서 재워둔다. 보통은 하루 전, 레시피에 따라 일주일 정도 두기도 한다는데 나는 바빠서 한 15분 정도? 밑간을 해두고 다른 재료를 준비했다.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센 불에서 버섯을 볶다가 발사믹 소스(오일, 발사믹, 소금, 후추)를 둘러 더 볶는다. 안까먹으면 마지막에 꿀도 약간 두른다.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9: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9.16 이날의 아침식사 ]]></title>
	<link>http://alsdud.egloos.com/2063422</link>
	<guid>http://alsdud.egloos.com/20634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25/d0044425_48d1a9da1f555_t.jpg"  
				alt="2008.09.16 이날의 아침식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아침식사 포슷힝은 절대 거르지 않았는데 반성중.  요새 사진찍기엔 너무 바빠서   (밥해야지 밥줘야지 도시락싸줘야지 설겆이 해야지 과일깎아야지 그중에 또 내 약챙겨먹고 나도아침먹고)    밥하기 너무 귀찮아서 (-이말은 요리하기 귀찮다는말임. 메이크 더 밥이 아니고) 아무거나 있는거 그대로 차렸다   좀 미안해서 뚝딱 야채 채썰어서 무쌈으로 말고   김치찌개와 김치 열무김치를 같이 차리는 센스를 발휘   (미안해..)     연휴끝나고 나니 너무 피곤해서..  뭐 한일은 없어도 피곤할수는 있는거죠, 네.      단순한 샐러드도 먹었슈  (이건 저녁메뉴)     어제는 나름 스테이크 구워먹었는데 사진은..없..  (맛있는거 먹을때 사진찍을 여유가 없다는; 쿨럭)   + 오늘은요 제가 김치담그기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0: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t 이탈리안 런치뷔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821543</link>
	<guid>http://noondd.egloos.com/821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57/f0004957_48ca7bddb3faa_t.jpg"  
				alt="[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큰 맘 먹고 브라질리아에 가려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임시휴일이라기에 별 수 없이 찾은 곳이었다강남역 대로변에 위치한 지오다노 바로 왼편에 입구가 보인다 지나가는 말로, 한 번 가 보자 했었는데, 이렇게 가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 밖에 써 있던 가격이 부가세 포함 가격이었다는 게 마음에 든다. 10% 따로 붙으면 항상 속는 기분 내부는 원목 느낌의, 약간은 어두운 나무 테이블 엄청 고급스럽진 않지만 싸 보이지도 않는 적정한 분위기인 듯 싶다 저렴한 가격 덕인지 유독 회식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했다 첫번째 접시님들 뒤에 있는 접시들은 샐러드. 드레싱이 꽤 여러가지 있었다. 왼쪽은 산딸기, 오른쪽은 발사믹 둘다 시큼하다. 달달한 딸기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새콤해 주셔서 살짝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0: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mestead Coffee #2 - 음식편 ]]></title>
	<link>http://aosora.egloos.com/2041471</link>
	<guid>http://aosora.egloos.com/20414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38/d0021138_48bab35a00849_t.jpg"  
				alt="Homestead Coffee #2 - 음식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요전날 마실꺼만 마셔봐서, 오늘 기회가 닿아 잔뜩 시켜 먹고 왔습니다~  = ㅂ  =  /   기본인 클럽 샌드위치, 맛있다고 추천받은 모짜렐라 샌드위치 그리고 브로콜리 수프~   (수프에는 식빵이 살짝 구워져서 곁들여서 나온답니다~)   피곤함에 지쳐서 가까운데 가야지 하고 갔다가 기분좋게 식사하고 나왔답니다  : )    ++ thanx to 한해살2풀, 혜원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0: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샐러드....]]></title>
	<link>http://blueren.egloos.com/1973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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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35/e0079735_48b17a64eb304_t.jpg"  
				alt="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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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illed Jumbo Shrimp &amp;amp; Fried Mozzarella Salad  at TonyRomas          실은... 이전에 찍은 사진을 보다가..  배가 고파서... 포스팅...ㅡㅡa  (새우가 두마리밖에 없었던 슬픈 기억....)    Minolta X-700 50mm f1.4  Mitubishi Super MX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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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00:1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REN's Feel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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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weeTr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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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69/f0036869_48b15a6a65be1_t.jpg"  
				alt="Swe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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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서울타워의 SweeTree~~~ 확트인 전망과 널찍한 내부...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페타치즈연어샐러드 : 정말 맛있다 이제껏 먹어본 연어샐러드중 최고~!!! 이걸 먹고 기분이 완전 좋아져따는거~~~ ㅋㅋㅋ ↑스위트리등심스테이크 : 구운토마토, 버섯, 로즈마리... 그리고 맛있는 소스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육질의 등심스테이크~~~↑크레페케이크 : 층층이 쌓아올린 크레페로 만들어진 케익. '이걸 어떻게 다 쌓아 올렸을까...?' 라는 생각과 부드러운 크레페와 크림이 입안에서 사르르... 역시 행복해... ^^ 다음에도 연어샐러드를 먹으러 다시가고싶은 스윗트리...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피자를 먹더군... 피자두 먹어보고 싶은데...   또갈까? 당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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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22: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Nicebug`s 잡동사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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