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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샐러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샐러드</link>
		<description>샐러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6:5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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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모 참치,포크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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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67/a0093967_4fbe53e835f23.jpg"  
				alt="네모 참치,포크 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참치회 아닌 참치캔을 좋아합니다. 일본 유학시절 동원참치캔 두 개 넣고 김치찌개 끓여 먹는 게 저와 제 룸매의 로망이었던 그런 시절도 있었어요. (일본에도 참치캔 종류가 많은데 저와 제 룸매는 유독 동원참치에 이유 없는 집착을 했었어요.김치찌개엔 반드시,꼭 동원참치..) 한국에 왔으니 참치캔 세 개 넣고 김치찌개 끓여 먹을 수 있는데도 참치캔 넣고 김치찌개 한 번도 안 끓여 먹어 봤어요. 그거 말고도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생각이 나질 않았던 건지? 아님 맛있는 음식 순위에서 밀렸는지..? . .  그렇게 참치캔을 잊고 있다가 저는 이제서야 정육면체의 또다른 참치캔을 맛 보게 됐는데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딱 봐도 국물이 맑은 게 기름기가 없어요.보통의 참치캔 보다 열량은 물론,콜레스테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6:5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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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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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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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배느님들과 화창한 화요일 오후를 보내기로 한다. 딱히 먹고싶은게 떠오르질 않았는데 때마침 친구의 한마디가 떠올라서 찾아게된 서가앤쿡. 알고보니 단일 매장이 아니라 대구 부산 울산에 매장이 여럿 분포해있다고 한다. 동성로점은 색다른것이 있다면 1층 전층은 별도의 테이블없이 층 전체가 주방으로 되어있으면서 재료손질부터 불질까지 구경할 수 있을정도로 개방되어있다.      동성로 탐앤탐스 맞은편에 위치한 서가앤쿡. 사실 길가에서 골목들어가듯 진입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구조라서 탐앤탐스 맞은편에 커다란 골목길처럼 보이는 곳을 가면 이 건물이 보인다.     요렇게 2층으로 올라가면 개방된 테이블들이 있는데 보통 4인자리가 마련되어있고 한켠에는 대형석도 마련되어 있다. 3층에도 자리가 있는데 3층에는 2층이 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스 스토리]]></title>
	<link>http://ureum.egloos.com/1686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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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0/29/b0131929_4f1863e06cc52.jpg"  
				alt="라이스 스토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란 이름치고 제가 먹을 게 별로 없는 식당  이래놓고 쌀국수보다 우동면이 더 많기 때문이지여   밀가루 못 먹음 ㅠ  뭔가 체인점 같아여    김치 해물 볶음밥인가를 시켰습니다   계란 예쁘네요 하지만 계란과 새우는 저의 몫이 아님  뭔가 시고 강한 맛이라 옆에 있는 풀을 많이 찾게 되더군요  근데 풀이 적어    샐러드는 소스로 골랐습니다   허니머스터드엔 유제품 들어가있을 까봐 발사믹으로 ㅇㅇ  비프 뭔 샐러드로 건더기인 고기는 친구가 건져 먹음 ㅇㅇ  근데 뭔가 기름진 것은...올리브유겠지?...  파인애플이 좀 미지근하고 흐물거려서 좀 그랬다  쓴 풀이 있어서 가끔 착잡했습니다  뿌려진 건 아마 땅콩일 듯    좀 묵은 글인데 걍 올림 ㅇㅇ 날짜 생각나면 적어야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0: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리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수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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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29/b0131929_4fafabe91ef6f.jpg"  
				alt="국수 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하핳  그동안 먹은 것은 쌓였는데 참 오랜만에 쓰네염    밥먹기도 싫고 더운 것도 싫고 매운 것도 싫고  양상추를 또 못 먹고 버릴까봐 걱정인 와중에   혹시 하고 검색해봤더니   국수 샐러드라는 음식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었음    역시 레시피는 네이버...라고 이글루에 써도 되나 ㅋㅋ  암튼 레시피야 찾으면 주르륵 뜨는데  난 좀 간단하게 줄여보았음 = 집에 뭐가 없다    인제 보정 이런 거 없음    양상추   삶은 쌀국수  - 생면 대신 건면을 사봤는데 밀가루가 더 많이 들어감 ㅠㅠ 그래도 우리밀이었던 것 같음  - 미리 삶아둬서 좀 퍼진 상태  양념장  - 식초 간장 설탕 올리브유 같은 비율로 넣고 참기름 다진 마늘을 좀 넣었음  - 굴소스 청주 이딴 거 없었음  - 맛 봤는데 진짜 짬 ㅡㅜ 적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리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스의 유명한 빵집 -Boulangerie J. Multari, 유명한게 틀림없다. ]]></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929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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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2/35/d0019635_4fae72f65a7a6.jpg"  
				alt="니스의 유명한 빵집 -Boulangerie J. Multari,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   니스에서 맞는 첫날 아침은 뭐니뭐니해도.. 빵이다..  인터넷으로 정말 정보를 거의 안 보고.. 여행을 다녔다..  사실 준비를 잘 하고 갔어야 하는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렌터카에서도 결국 우리는 예약도 안 하고 온 꼴이 되었으며..  어디서 뭘 먹을지도 정하지도 않은채 도착을 했기 때문에..  즉석에서 아이폰으로 서울시내 맛집 찾아다니듯  구글맵보며, 인터넷 검색하며 찾아다녔다..   좋은 세상이다..  오래살고 볼일이여..  난 여행을 할때 참 준비를 많이 안 하고 가는 편인데..  그래서 당황스러울 떄도 참 많다..   뭐 우연히 좋은곳을 발견하게 되는 적도 많지만..  국내나 해외나 거의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있는 요즘 세상에는..   그런 숨은 보물 찾기 같은 운 좋은 일은 거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5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존요리] 일요일 점심 - 히야무기, 샐러드, 계란말이]]></title>
	<link>http://bateauivre.egloos.com/2865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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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68/e0026268_4faf8c82947df.jpg"  
				alt="[생존요리] 일요일 점심 - 히야무기, 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윈드서핑하러 가기 전에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으려고 재빨리 만든 점심 - 준비 및 조리 시간 15 분. 새싹콩 믹스, 오이, 토마토, 적양파와 어린 시금치를 넣은 샐러드에 라임즙과 민트 드레싱, 계란말이, 그리고 히야무기. 히야무기는 차갑게해서 고명으로는 김만 조금 올려 멘쯔유와 함께 먹었다. 파가 다 떨어졌구나!    어젯밤 위스키(위스키 맛있구나!) 마시러 가기 전에 우동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우동 먹으러 갈 때마다 거의 매번 차가운 온타마 붓카케 우동을 먹다가 어제는 꽤 추워서 따뜻한 붓카케를 먹었더니 난 역시 붓카케는 차가운 게 좋아, 란 생각이 들어서 오늘 히야무기는 차갑게.    계란말이가 잘생겨서 클로즈업. 알끈도 안 풀고 체에 거르는 일도 없이 터프하게 그냥 만든다. 스크램블 하듯 저어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0:1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대 뽀모도로-양 많고 맛 괜찮은 파스타가 먹고 싶을때!]]></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107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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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3/97/b0052197_4faf6f8da146e.jpg"  
				alt="건대 뽀모도로-양 많고 맛 괜찮은 파스타가 먹고 싶을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3월 중순쯤 먹은 것을 이제야 올리게 되었군요 -ㅂ-  건대 스타시티의 유명한 파스타 맛집 뽀모도로 되겠습니다.      일시적으로 부자가 되었었던(과거형) 친구 A양이 갑자기 콜을 하셨기에 굽신굽신 달려가 얻어먹었던 뽀모도로. 역에서 바로 스타시티쪽 출구로 나가면 찾기는 어렵지 않더라구요.    뭐..    중간에 바이킹스를 지나며 심각하게 고민을 하긴 했지만, 패스. 사실 그리 끌리는 가격과 메뉴는 아니었기에...    그렇게 들어간 뽀모도로 되겠습니다!        초상권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모자이크(?)    아무튼, 들어가기 전에 A양이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이곳은 종업원들이 불친절하기로 저명한 곳이니라!' 라고 말입니다. 과연.. 불친절... 뭐랄까 불친절하다! 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7: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 있는 것들로 적당히(?) 먹기. 닭다리 구이와 샐러드.]]></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2092</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2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28/a0064128_4faf2e5797fc5.jpg"  
				alt="집에 있는 것들로 적당히(?) 먹기. 닭다리 구이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필드에 나가셔서 눈을 떠보니 혼자 있고, 아침을 시리얼과 요거트로 먹었다. 점심에는 어떡하지 하다가 차마 다시 시리얼을 먹기는 싫어서 집에 있는 것들로 적당히(?)요리를 하려고 했으나, 어쩌다보니 일이 커졌고, 집에는 참으로 별게 다 있었다. 결론은 닭다리 구이와 샐러드.      혹시 몰라 하루전에 우유에 재워둔 닭다리. 맥주가 없고, 있어도 마시는게 낫기 때문에 싫어하는 우유를 딥다 들이부었다. 닭다리는 1+1으로 집에 쟁여져 있던 것.    물에 우유를 다 씻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뺀 뒤에 잠깐 말려놓았다. 그 뒤에는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 바질 적당히 섞어서 비벼놓음.    석쇠위에 올려놓고 잠깐 말리기. 잠깐 말리면 더 바삭해질 것 같아서.오븐을 190도로 맞추고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3: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30 쿠스쿠스 샐러드와 토마토 슾]]></title>
	<link>http://boramoo.egloos.com/616847</link>
	<guid>http://boramoo.egloos.com/616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2/60/d0138260_4fae1913a5fd0.jpg"  
				alt="2012.03.30 쿠스쿠스 샐러드와 토마토 슾"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옹 이로서 여행가기 전에 해묵었던 음식은 다 올리는 것이로구나사진 보고&quot;으응? 이거 뭐야?&quot;했다.          토마토 스프는 예전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놓은 거 끓이기만 했음 ㅎㅂㅎ..            쿠스쿠스+삶은계란+아보카도+양파+칙피를 넣고 섞은 것과 밑에 깔린 건 루꼴라소스를 넣었을려나? 모르겠다.           쿠스쿠스 남았는데 오슬로 뜨기 전까지 다 못먹을 것 같아.. 그리울겨..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7:0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29 샐러드파스타]]></title>
	<link>http://boramoo.egloos.com/615637</link>
	<guid>http://boramoo.egloos.com/6156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1/60/d0138260_4facab2d6aff9.jpg"  
				alt="2012.03.29 샐러드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때도 역시 도서관 도시락 싸는 시즌!예전에 한 번 레시피를 찾아서 해보고는 맛이 좋아서 자주 해먹는 샐러드 파스타.소스에 들어가는 건디종 머스타드, 식초(혹은 레몬즙), 꿀,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막 넣고 뭔가 이상하면 뭔가를 조금씩 더 넣으면 완성이 되는 마법의 소스임        양파, 토마토, 루꼴라, 칙피, 양배추, 파프리카 등이 들어간 것으로 기억.잘 먹었었었었었다..  이 때 공부는 하기 싫고 이건 먹고 싶어서 배를 빨리 고프게 했던 기억이 난다나란 여자 배 고프면 고파질 수 있는 여자..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5: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29 페타치즈샐러드와 마늘볶음밥]]></title>
	<link>http://boramoo.egloos.com/615129</link>
	<guid>http://boramoo.egloos.com/6151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60/d0138260_4fabc7d5caa61.jpg"  
				alt="2012.03.29 페타치즈샐러드와 마늘볶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 예전에 내가 이런 걸 먹었단 말인가재료도 없고 냉장고를 채울 마음도 없는 지금을 보니 참 푸짐하네..맛있겠다.          걍 있는 야채에 페타치즈 넣고 섞음 됨페타치즈는 페타치즈로서 완성임. 캬컄캬캬          마..맛있었겠다          마늘볶음밥에 일가견이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볶고 양파 볶고 후추 소금 뿌리고 밥 넣고 파슬리 뿌림. 그녀는 파슬리가 음식에 얹어지면 있어보인다며 빼놓지 않곤 했으므로..        흐어 내가 나한테 테러당하네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2:5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배추, 토마토, 오렌지로 만든 샐러드에 호두 토핑하고 발사믹 드레싱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painkilla.egloos.com/2864811</link>
	<guid>http://painkilla.egloos.com/28648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28/e0013828_4fabacac9e5fc.jpg"  
				alt="양배추, 토마토, 오렌지로 만든 샐러드에 호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은 밥 말고 딴 걸 먹고 싶다.  오늘은 다이어트식으로(?)  냉장고에 있는 야채 및 묵은 재료들을 몽땅 꺼내서  샐러드 제작.   짭짤이 토마토 2개, 양배추 1/6개, 호두 한주먹  사다놓은지 3주쯤 된 오렌지 1개 (껍데기가 다 말라서 쭈글쭈글해짐...ㅋ)    토마토와 양배추는 가위나 과도를 사용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넣고  호두는 가위를 사용해서 수동으로 minced 상태로 만들어 뿌려주고  (minced garlic이라는 게 생각나서...^^;;)  마지막으로 발사믹드레싱을 네다섯 큰술정도 넣어준 후  숟가락으로 휘휘 비비고 저어주면 끝.   양배추와 토마토 + 마요네즈만으로 만든다면   뻣뻣하고 심심한 맛이 되겠지만  호두의 고소한 맛과 새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발사믹 드레싱이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1: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K PARK.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샐러드]]></title>
	<link>http://nicoleday.egloos.com/613095</link>
	<guid>http://nicoleday.egloos.com/613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14/d0103714_4fa9273114489.jpg"  
				alt="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저녁식사) - swiss chard, chicory, paprika, boiled egg, chicken breast balsamic vinegar, graph seed oil black soybean milk - 생각없이 준비한 것 치고는 괜찮았던 저녁식사. 대부분이 손가는대로 집어온 채소들인데 배부르게 잘먹었다- 가볍고 깔끔한 음식들만 찾게됬었는데 집에서 저녁먹는날 만큼만이라도 샐러드로 먹어야지. - 볶고 지지는 것 하나 없는 레시피이지만, 야채를 씻고 손질하고 먹을만큼 준비하는 것만 하더라도 다른 간단한 메뉴를 준비해서 먹을때 보다 훨씬 더 손이 많이간다. 또 먹는것도 혼자앉아서 먹어도 아삭아삭하게 씹다보니 오래오래 먹게된다. 먹은 후에도 깔끔하고, 뒷정리를 할 때에는 기름때나 고기냄새때문에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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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23:2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sonal Remind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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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샐러드나 야채를 먹을 때 뿌리는 소스가 남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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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샐러드나 야채를 먹을 때 뿌리는 소스가 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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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샐러드나 야채를 먹을 때 뿌리는 소스가 남으면  이현주(기린) 님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과 사진입니다.(퍼 가실 때에는 원저자를 밝히세요)    샐러드나 야채를 먹을 때 뿌리는 소스가 남으면 참 아깝죠... 전 호밀빵을 조금 잘라 소스를 남김없이 청소합니다! 발우공양이 따로 있나요? 내 몸에 들어오는 음식을 귀히 여기고 남김없이 소박하고 감사하게 먹으면 되는 것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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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9: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햇빛,바람 우리의 자연에너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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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rdenrest BERKELEY(대구 동성로) - 대략난감]]></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17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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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54/f0027754_4fa66a5a8df79.jpg"  
				alt="Gardenrest BERKELEY(대구 동성로) - 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쏜다는 친구님의 말따라 소환당했는데 미즈를 갈려했건만 2호점은 바글바글 1호점은 뚝딱뚝딱. 결국 1호점 맞은편에 위치한 BERKELEY로 입장합니다. 5명이 앉을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없어 넓은 테라스에 의자 하나를 붙여 5명이 앉게 됩니다. 사실 이때부터 꼬인 느낌이었습니다.  입구 전경. 직진하면 실내 좌석이 있으며 우측으로는 테라스자리가 있습니다. 흰색 사람형태는 친구녀석이 찍혀있어 모자이크를 해주면 화낼까봐 존재감을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메뉴판이 A3용지로 되어있어 찍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메인디쉬는 역시나 스테이크류로 구성되어있군요. 다음으로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하는 파스타들이 나열. 그리고 이어지는 크림소스류 파스타. 보시다싶이 메뉴판도 살짝 불청결합니다.  오일류는 두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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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1:5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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