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샐러드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샐러드바</link>
		<description>샐러드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13:51: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삼성역] 일마고 _ 스테이크 무제한, 파스타 무제한, 무제한의 매력]]></title>
	<link>http://regen.egloos.com/3938687</link>
	<guid>http://regen.egloos.com/3938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97/b0006897_48f17752e0a51_t.jpg"  
				alt="[삼성역] 일마고 _ 스테이크 무제한, 파스타 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뜻하지 않게 부대휴무가 떨어졌다. 제대를 한달가량 앞두고 마지막 사치(라고 쓰고 된장짓이라고 읽는다)를 부리기 위해서 후임들과 파티를 결성해서 펨레에 가기로 하였다. 후보에 오른 건 전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로 부천에 있는     1) 피셔스마켓  2) 드마리스  3) 세븐스프링스  4) 그리고 부천과는 다소 멀리 떨어져있는 일마고    돈이 궁핍한 군인이란 신분인 탓에 가격대 만족도에 따른 비교와 메뉴 구성등에 따른 치열한 경합끝에 선택된 곳은 바로 일마고.    이리저리 뒤지던 끝에 G마켓에서 e쿠폰을 이용하면 더 싸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e쿠폰을 G마켓에서 결제하고 아침부터 부천에서 삼성역까지 출발.    부천에서 좌석버스를 타고 일단 강남역에서 내렸는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3: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카드] 패밀리레스토랑 쿠폰모음 (~2008.11.30.) ]]></title>
	<link>http://jejehan.egloos.com/2054037</link>
	<guid>http://jejehan.egloos.com/20540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7/56/e0036656_48de3271452f7_t.jpg"  
				alt="[우리카드] 패밀리레스토랑 쿠폰모음 (~2008.11.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카드 고객께 드리는 패밀리레스토랑 우대 쿠폰모음 (~2008.11.30.)   &amp;lt;1&amp;gt; 세가프레도 종로점 10% 할인  &amp;lt;2&amp;gt; 세븐스프링스 전매장 샐러드바 무료권 (3인이상 방문시)  &amp;lt;3&amp;gt; 씨푸드 언더더씨 명동점 10% 할인  &amp;lt;4&amp;gt; 피자헛 전매장 스파게티 무료권 (프리미엄 피자주문시)  &amp;lt;5&amp;gt; 오므토토마토 에이드 1잔 무료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2: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한살의 감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슐리 신도림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2073760</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20737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6/18/d0050518_48dbab71bfef6_t.jpg"  
				alt="애슐리 신도림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수업이 11시에 끝나, 점심 약속을 서울에서 잡아버렸습니다...^^;; 생일 전후로 15일 이내에, 애슐리를 방문하면, 1인 샐러드바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이거 먹으러 서울 갔다 온 거지요...^^;; 엄청 무모한 짓 같아도, 일부러 천안행 전철역에서 가까운 신도림점을 가기로 했고, 급행으로 가는 열차를 타니 두정역에서 1시간 10분 정도만에 도착해서 그리 오래 걸렸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사실 본가에 있을때도 시내 한 번 나가려면 한시간은 족히 걸렸지요...)  애슐리 신도림점은 신도림역 1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홈에버 매장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홈에버가 홈플러스에 인수되어 이제 고별전을 한다고 써 붙어 있는데, 아직은 장사를 하더군요.  애슐리 점심 샐러드바는 부가세 포함된 가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0: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빕스 (VIPS) 에서 싸게 먹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2072059</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20720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4/18/d0050518_48da35bc183fa_t.jpg"  
				alt="빕스 (VIPS) 에서 싸게 먹고 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기 친구 한 명, 그리고 06학번 여후배 한 명, 이렇게 3명이서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후배가 있는 자리인지라, 카메라를 따로 꺼내지 않아 사진은 디저트로 마신 루이보스티만...^^;;  가격 비싸고 먹을 건 없는 빕스 (VIPS) 라고 다들 말하지만, 저는 상당히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확실히 음식은 다른 데에 비해 적더군요... 진짜 샐러드바 본연에 충실하겠다는 컨셉인지, 풀뙈기 샐러드 종류는 많은데 육류는 크음... 제대로 된 육류는 연어랑 치킨이 거의 전부고... 하지만 그 외 샐러드가 맛있고, 디저트류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지점은 모르겠는데 천안신부점은 디저트바에 녹차 아이스크림이 있더군요. 디저트로 이것만 세 컵이나 고고씽...;;;   그리고 세 명이서 디너 샐러드바를 이 가격에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1: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PS 남포점]]></title>
	<link>http://ophel.egloos.com/838202</link>
	<guid>http://ophel.egloos.com/838202</guid>
	<description>
	<![CDATA[ 
부제는    + VIPS , 이 쉐이 너 혼난다 ?! +     추석이다 .   보너스가 나왔다 .   고로 난 된장짓을 할테다 , 치덕치덕 .    멤버쉽 중복할인으로 최대 30% 가 된단다 .   그래서 들어갔다 .   + 알고보니 난 VIP가 아니라서 총 25% 였다 ㄱ - +    샐러드바 가격에 천원,이천원,삼천원 추가하면 메인이 있단다 .   다른 거 그닥 안 땡겨서 천원 추가 햄버거 스테이크 .   + 지금 와서 생각하니 삼천원으로 립을 먹을 걸 그랬다 +    본격적인 샐러드바 탐색 .   근데 이게 뭥미 ?   니네 불경기라고는 하지만 이래도 되는 검미 ?  지점마다 다르긴 하다지만 니네 문닫고 싶은 검미 ?     불과 1년 전 들렀던 그 VIPS가 아니었다 !   뿌득뿌득 우겨서 오라방을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6: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필의 아스트랄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t 이탈리안 런치뷔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821543</link>
	<guid>http://noondd.egloos.com/821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57/f0004957_48ca7bddb3faa_t.jpg"  
				alt="[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큰 맘 먹고 브라질리아에 가려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임시휴일이라기에 별 수 없이 찾은 곳이었다강남역 대로변에 위치한 지오다노 바로 왼편에 입구가 보인다 지나가는 말로, 한 번 가 보자 했었는데, 이렇게 가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 밖에 써 있던 가격이 부가세 포함 가격이었다는 게 마음에 든다. 10% 따로 붙으면 항상 속는 기분 내부는 원목 느낌의, 약간은 어두운 나무 테이블 엄청 고급스럽진 않지만 싸 보이지도 않는 적정한 분위기인 듯 싶다 저렴한 가격 덕인지 유독 회식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했다 첫번째 접시님들 뒤에 있는 접시들은 샐러드. 드레싱이 꽤 여러가지 있었다. 왼쪽은 산딸기, 오른쪽은 발사믹 둘다 시큼하다. 달달한 딸기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새콤해 주셔서 살짝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0: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PS 에서 손가락을 썰다]]></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2006452</link>
	<guid>http://cherrytree.egloos.com/20064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66/e0060666_48c332cdd7c6d_t.jpg"  
				alt="VIPS 에서 손가락을 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우... 빵칼로 손가락을 그어버렸네요.    빵을 잡을 때 왼손 엄지를 내리고 있다가 그대로 그어 버렸습니다. ㅡㅜ    타이핑 할때 스페이브바 누르기가 겁나네요.    주말이랑 평일 샐러드바의 차이는 칵테일 새우밖에 없는 듯 해요. 뭐 목적이 연어여서 연어 위주로 먹긴했지만요.    수요가 많으니 연어회전이 잘 되어서 평일런치보다는 나았네요.    혹시나 3명이상이서 가실 거면 밑에 쿠폰 출력해서 가보세요. 도움많이 될거에요.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0: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06 오늘의 잡담]]></title>
	<link>http://locker.egloos.com/2049370</link>
	<guid>http://locker.egloos.com/2049370</guid>
	<description>
	<![CDATA[ 
1. 내일은 친구와 함께 애슐리 샐러드바 먹으러 평촌에 갑니다. 동네에 있는데도 가본 적이 없으니 모처럼 한번 가보는 겁니다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의 요시노 유스케와 비슷한 일을 하기에 항상 힘들다는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심식사 마치고 근처 극장에서「스타워즈 : 클론 전쟁」도 감상하려고 하는데 인물 생김새나 목소리가 영화하고 사뭇 다르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에이, 그냥 머리를 비우고 액션을 즐기기만 하면 괜찮겠죠.    2.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강OO군(실명을 적기조차 싫어서 이렇게 씁니다)의 거침없는 발언들은 이제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한 부류의 사람들은 대개 주위의 관심이 식어가면 조용히 찌그러지게 마련이거든요. 강OO군 같은 작자를 고등학교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3:5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노하의 리리컬한 오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 스프링스 역삼점, 간단 감상]]></title>
	<link>http://hypnos.egloos.com/1790036</link>
	<guid>http://hypnos.egloos.com/1790036</guid>
	<description>
	<![CDATA[ 
세븐 스프링스 역삼점을 갔습니다. 회식으로 가는거라 부담없이 갔지요.  그리고 좀 실망했습니다.   첫 감상. 샐러드바가 부실합니다.  두 번째 감상. 스테이크에 육즙은 어디로 갔나요.  세 번째 감상. 제 돈 주고 안오길 천만다행입니다.  세븐 스프링스는 웰빙-_-을 지향하는 레스토랑입니다.  튀긴 음식은 취급 안한다고 써있더군요. 스프 2종류, 미소 된장국이 있습니다. 브로콜리 스프는 맛있습니다. 좀 묽긴 했지만 식전에 먹을만해요.  미소 된장국은 애매한게 같이 먹을 만한 음식이 없어요. 또띠아 피자 2종류가 있는데, 간단히 먹기엔 괜찮습니다.  그리고 구운 마늘, 구운 닭가슴살, 구운 감자, 볶음밥, 파스타 2종류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머스타드 소스랑 먹기에 괜찮았지만 소스가 인스턴트라는 게 눈에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2:5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he blue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PS 홍대점, 샐러드바 ]]></title>
	<link>http://xbtion.egloos.com/1868092</link>
	<guid>http://xbtion.egloos.com/1868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31/e0021831_487b684064727_t.jpg"  
				alt="VIPS 홍대점, 샐러드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1년 반만에 간 VIPS =_=  한 때 사랑했던 VIPS지만 가격을 올린 뒤엔 매리트도 없고 그래서 멀리했었음. 그런데 10,000원 쿠폰에 중복할인도 된다길래 속는셈 치고(?) 한 번 가 보았다.  다들 얌스톤그릴스테이크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지글지글 굽고 있더라는. 나도 스테이크 먹으러 다시 VIPS 오던가 해야지. 그 고기냄새가 잊혀지지가 않네 -_-;   딱딱해서 슬펐던 치킨들, 색깔이 미묘해서 왠지 의심스러웠던 훈제연어(맛은 그럭저럭) 나름 괜찮았던 시저샐러드(코스트코 시저샐러드를 떠올리게 함), 감자치즈그라탕. 브로콜리치즈슾. 감귤주스♡ 미트타코. 깻잎은 허브대용? -_- 치즈소스 사워크림 듬뿍에 깨진 나초 (...) 맥주가 생각나,  김치볶음밥(타코에 넣어볼걸), 마르게리타피자..라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0: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Exhibition, xbt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rche 마르쉐 무역센터점] 월드뷔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65605</link>
	<guid>http://noondd.egloos.com/5656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57/f0004957_4873036eeff5f_t.jpg"  
				alt="[Marche 마르쉐 무역센터점] 월드뷔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터리 충전을 깜빡하여 어쩔 수 없이 돼지군의 알파로 사진촬영을 하였다 원래는 사진들을 일일이 보정해 뒀었는데, 카메라명을 잘못 쓴 덕에 다 못 쓰게 되어 걍 꼭 필요한 작업만 하여 다시 올렸음을 미리 고지하는 바이다  정말 오랜만에 찾은 마르쉐. 2006년 여름에 갔었으니까 벌써 2년만이다 겨우 2년이 지났을 뿐인데, 그 때 찾았던 곳은 이미 사라져버렸다 ;; 마르쉐를 대표하는 종이 쪼가리~!! 테이블에 앉으면 서버가 이 종이 쪼가리를 가져다 준다 원래는 품목별로 네모칸에 도장을 찍어주거나 해서 나중에 합산하여 계산을 하지만 월드뷔페는 저 도장 하나면 된다 월드뷔페 런치는 1인당 19,900원(부가세 별도)으로  그릴메뉴랑 생과일주스, 병맥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할인 카드가 퍽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6: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똑딱이지만 괜찮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묘] VIPS - 우리는 팸레에서 무엇을 소비하는 가?]]></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67342</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673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19/c0024719_486e514f6a3b0_t.jpg"  
				alt="[동묘] VIPS - 우리는 팸레에서 무엇을 소비하는 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일까요? :) 한 동지의 생일 기념으로 VIPS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패밀리 레스토랑 열풍이 많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우리의 귀차니즘에 매몰된 &quot;comrade&quot;는 가장 가깝고, 익숙한 곳으로 가기로 한 게지요.    네. VIPS 동묘점입니다. 익숙한 저 불빛. 빠알간 불빛이 동지들의 전투력을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이 친구들 스페인에서 온 거 아닙니다. :)    자, 주문을 시키고. 빕스처럼 샐러드바가 있는 팸레에서는 이 시간이 중요합니다. 메인 메뉴가 나오기전까지 샐러드바에 놓여있는 음식을 얼마나 다양하게 맛을 보고, 메인 메뉴와 조화를 이룰 것인지. 너무 달려도 곤란하고, 너무 달리지 않아도 곤란한 시간이죠. 자 시작입니다.     자 바로 연어가 첫 타자 되시겠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2:1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로리안 샐러드 바]]></title>
	<link>http://nfreedom.egloos.com/548166</link>
	<guid>http://nfreedom.egloos.com/5481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09/f0031109_486c58d82e64c_t.jpg"  
				alt="플로리안 샐러드 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로리안 샐러드 바  평일 런치 \14.500 평일 디너 / 주말.공휴일 \18.000           400평 규모에 시원하고 넓은 매장 정돈된 분위기 흔히 우리가 이용하는 빕스의 샐러드바보다 다양한 종류의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고 가격 대비 맛도 좋음 특히, 커피와 케익류는 따로 직원이 서비스 해주는데 그 맛이 일품 (티라미슈 강추) 스테이크 바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통바베큐 삼겹살,립,치킨 세 종류가 있는데 그 중의 으뜸은 통바베큐 삼겹살 요리사님이 예쁘게 소스까지 뿌려주시는데 비계 부분도 느끼하지 않고 맛 있음 디너 시간에 맞춰 대게 다리도 나오는데 경쟁 치열함; (본인은 게살 발라 먹는 것이 귀찮아 패스 ㅋ)스시 바에는 대여섯 종류의 초밥과 롤이 있는데 가짓수는 중요치 않음. 이것도 맛있음 여러모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3:4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y H e L L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피자 사당점]]></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957570</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19575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18/d0050518_4868fe99797bd_t.jpg"  
				alt="미스터피자 사당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지하철 이수역 태평백화점 뒤에미스터피자 사당점이 새로 오픈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 EZ2DJ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수테마파크'라는 오락실을 아실 테고 미스터피자 사당점은 그 오락실 건물 2층에 있습니다. 게임하고 밥먹으러 바로 위로 올라가면 여러가지로 참 좋겠군요 (...)  미스터피자 사당점에선 오픈기념으로, 사진과 같이 6월 30일까지 프리미엄 피자 주문시 2명분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샐러드바 2인 요금이 6500원이니 실질적으로 6500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지요.  프리미엄 피자는 라지가 아닌 레귤러 사이즈라도 상관없고 어떤 제품을 주문하든 간에 '프리미엄 피자'중 하나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현수막에는 멤버쉽 카드 할인이 안 된다고 했지마는 실제로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1:0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피자 스크린 베지테리언]]></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938438</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1938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8/18/d0050518_4857d4030e3d7_t.jpg"  
				alt="미스터피자 스크린 베지테리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거리가 없을 때 사용하기 위해 아껴두었던 지난 주 일요일 미스터피자 사진 방출합니다. 압구정역 근처에 있는 미스터피자 압구정점을 다녀왔는데, 원래는 이날 맥주를 마시려 했는데 개인적인 일 때문에, 밤 늦게 술판이 힘들 거 같아, 미스터피자로 대체했습니다.  사진은 샐러드바 이용을 위해 시킨 스크린피자 야채. 스크린피자 채소. 스크린피자 남새. 스크린피자 베지테리언. 고기 한 점 없는 스크린피자. 다이어트하는 여성 위한 스크린피자. 그 전에 다이어트한다고 피자찾는 넌 이미 패배자. 미스터피자에서 가장 저렴한 피자. 샐러드바를 위한 고육지책용 피자. 아래 댓글들을 읽고 그냥 이 피자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써봤습니다...-_- 가장 맘에 드는 단어를 선택해서 읽어주시길.. (어쨌든 가격은 12500원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0:2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