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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생맥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생맥주</link>
		<description>생맥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1:4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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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고싶다 fritz frit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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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산에 살고있지 않아서인지, 미디어의 영향인지, 부산이라는 도시는 나에게 낭만의 도시이다-  한국에 있는 대도시들이 외형으로는 큰 차이가 없을지라도, 개인이 느끼는 감정에 있어서는 각기 다 다를것이야.  맛난것도 많고(첫방문에는 하루종일 먹기만했다), 사람도 많다! 부산에 대한 이야기는 또 해보도록 하고,  심심할때 찾아가는 '오늘의유머 - 베오베'에서 본 글이 기억남아 옮겨온다-  　　　　　　　　　　　　　　　　　　　　　　　　　　　　　　　　　　　　　　　　　　　　　　　　　　　  안녕하세요제가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부산대정문 근처에 벨기에식 감자튀김전문점을 차렸어요.다소 내용이 길어질것같고 나 또한 여친이 음스니 음슴체로 쓰겠음.옛날 뉴욕에서 봤던 유명한 감자튀김전문점을 보고 벤치마킹 한거임.  부산대 상권이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1: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생맥주_밀러_Miller genuine dra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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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0/49/e0101649_4fb88380ea275.jpg"  
				alt="생명술_생맥주_밀러_Miller genuine draf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금요일.   그날 하려 했던 일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던지,,불금임에도 불구하고 야근을 하려 했지만 헤어질때 또만나요 대신 햄버거를 사주는 그 언니의 호출에 난 넘어가고야 말았다.  토요일 출근과 맞바꾼 맥주타임은,,,이잇 :D 잘했네 잘했어!  역시 집 근처에 좋은 맥주집이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둥. 여러분.   밀러 생맥주를 파는 곳은 많다. 그치만 그 중에서도, 그리고 같은 상호의 다른 매장을 통틀어서도 가장 맛난 밀러가 나오는 곳이 바로 여기다. 말은 거들뿐. fig1. Miller genuin draft_1pint  참을 수 없어서 덥썩 물어버렸지만 원래는  fig2. 푸딩  맥주는,,특히 기네스는!! 다 따르고서 기포가 한번 올라오는것을 기다린 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 생겨야 할 거품이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5:0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선릉 광주식당 오징어볶음 &amp; 화꾸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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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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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리(名利)] 선릉 광주식당 오징어볶음 &am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시간 한잔 하러 들린 광주식당이란 곳입니다. 매콤한게 땡길때 선릉 부근에서 여기만한 곳이 없는거 같아요.  상호명처럼 메뉴들은 평범합니다. 가격은 선릉인걸 감안하면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오징어볶음 2인분  오징어랑 양파, 배추, 양념 등 허술한 듯 꽉 채워 나옵니다.  어느 정도 다 익은 듯  이쯤에서 반찬샷 밥이 큰 그릇에 담아 나옵니다.  무슨 식해 반찬  추가로 시킨 된장찌개  콩나물에 오징어 잔뜩 넣고 비비면 밥으로도 술안주로도 그만입니다. 많이 매운 편이기 때문에 땀이 줄줄줄~ ^^;  땀은 흠뻑 흘렸기 때문에 시원하게 입가심하러 왔어요. 원래 오빠닭은 가려고 했으나 만원인 관계로 건너편에 화꾸닭  오빠닭은 오븐에 빠진 닭이고 화꾸닭은 화덕에 꾸운 닭이랍니다. 암튼 암묵적인 공생관계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0: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꼬치] 꼬치다]]></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612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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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29/d0139729_4fa7d68ab3a92.jpg"  
				alt="[홍대 - 꼬치] 꼬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서 술을 마신다 하면 주로 놀이터쪽을 찾습니다만.. 웬지 늘 가던 곳만   찾는게 지겹기도 해서 길을 건너지 말고 해결하자! 해보았습니다.  신선하기도 하고 괜찮은 곳도 찾았고.. 재미있게 놀았지요.              날도 선선하고 배부르지 않은 안주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데.. 싶다가 문득  큰 간판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꼬치다.   처음보는데인데 괜찮으려나? 싶어서 기웃거리다 에라 아니면 한잔 마시고 일어나지~  싶어서 자리를 잡았지요.                 주류 메뉴는 이렇게. 주류 가격은 일,이천원씩 싼 편입니다.   히카리 마사무네의 가격이 괜찮네요.   생맥주가 국산맥주와 아사히 밖에 없는 것은 좀 미묘합니다. 기린이나 요즘 잘 나가는  선토리 하나 정도 더 있었으면 좋을 것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3:4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리카페]]></title>
	<link>http://jojojo.egloos.com/2864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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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90/e0029790_4fa7d785a2ef5.jpg"  
				alt="이리카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말로만 듣던, 홍대 이리카페에 갔다.     듣던대로... 살짝 늘어져서 시간 보내기에 딱 좋은 공간!   자전거 거치대도 있다.  포근한 바람 부는 봄낮을 즐기며, 생맥주 한잔~ 캬아~~    삶이 풍요롭더라... 캬아~~ 생맥주 한잔을 2시간에 걸쳐 마셨네..ㅋㅋ   함께 했던 칭구들, 친구의 아이패드로 그렸다.       마지막은  길건너편의 하얀트럭     잘 보시라! 푸들이 운전한다      클릭 www.jojojo.co.kr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3: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그림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생맥주_파울라너_헤페바이스]]></title>
	<link>http://enginchung.egloos.com/47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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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3/49/e0101649_4f942084b6e44.jpg"  
				alt="생명술_생맥주_파울라너_헤페바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읃. 바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맥주도 시큰둥 했었는데.(죽으려고했었나-_  -;;;) 너무 겸손했던거짘ㅋㅋㅋㅋㅋㅋ흐흐 결국 활력소는 D와 맥주였다. 이거슨 진to the리.  내일(오늘)이 월요일 이라는 것을 위로해 주는 오늘의 맥주는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_ 생맥주  fig1. 사진은 형편없지만 실제는 아름다운 파울라너  이런 거품을 내는 곳은 흔치 않다. 믿음직 스러운 증거는 맥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는 것.  fig2. 끝내주죠!  거품이 저렇게 촉촉하고 찰진 것들은 라테나 카푸치노를 포함하여 아름답고, 밀도가 높아 무겁다. 당연히.  fig3. 엔젤링  끝이 약간 무너지긴 했지만.  다른 맥주집과 다르게 온도가 아주 낮지 않고, 오랫동안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너무 좋았다.  병맥과 비교했을 때는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0:3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20017. 강남역 유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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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0/30/a0016330_4f903ee671257.jpg"  
				alt="120420017. 강남역 유타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사진 못찍는 양어쓰입니다. 저는 참 잘먹고, 잘놀고, 잘노다니는것같아요.  오늘은 강남역에 있는 유타로입니다. 가는 길이 좀 어렵고 그렇지만.. 근처로 가게 되면정말 여기는 강남이 아닌거같아! 라고들 하는 바로 그 라멘가게인데요. 음............  전체적인 총평을 말하자면 그간 인기있는 가게가 되었나 보더라구요.  면도 그렇고, 교자도 그렇고. 그냥저냥 소소한 느낌의 기분인 맛........?      유타로가 어떤곳인지 모르신다면.. 시로/쿠로 라고 하는 라멘을 파는곳이에요.  시로는 하얀거. 쿠로는 꺼무잡잡한거.  소유라멘도 있고, 냉라멘도 있고, 카레라멘도 있나?그럴꺼에요.  다음에는 서현점에 들러서 냉라멘을 먹어봐야겠어요.        읽을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만화책이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1:4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에딩거_생맥주]]></title>
	<link>http://enginchung.egloos.com/32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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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1/49/e0101649_4f84f1e601e0a.jpg"  
				alt="생명술_에딩거_생맥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주관련 포스팅은 맥주와 어울리는 시간에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월요일의 충격에 기분이 나빴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냐고 슬퍼하고 있었더니, 어제 늦은 퇴근길에 D가(강제로) 초대해 주어서 얼른 달려갔다. D의 동네는 사무실과 집의 길목이고, 제법 괜찮은 맥주집이 있어 퇴근길에 종종 들러서 쉬어가곤 한다. 동네에 좋은 맥주집이 있다는건 행운이다. 그런집이 있으면 땅값도 올라가고 그곳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도 살아나야 마땅하짘ㅋㅋ    그래서 오늘의, 아니 어제의 맥주는 에딩거 생맥주.  fig1. 풍성한 거품  거품이 저렇게 볼록하게 담겨있을때 테이블을 탕탕!치면 거품도 젤리처럼 탱글탱글 움직이는게 너무 재미있다.  이곳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가는 맥주집이 대부분 그렇지만,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2: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 비어할레]]></title>
	<link>http://babyprince.egloos.com/1674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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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48/b0124248_4f81986da672a.jpg"  
				alt="대학로 비어할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월 9일 정말 오랫만에 방문한 대학로 비어할레.  거의 2년만인 듯 하다.        항상 주문하는 촉촉 오징어와 마요네즈 + 소스  부드럽고 탱탱한 오징어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다~  여기를 생각나게 하는 건 이 오징어 안주 때문.        소세지 구이와 곁들인 감자,양배추절임도 자주 먹었었다.        함께 나오는 부추김치는 소세지의 느끼함을 없애주지만  양이 많아서 항상 남는다.         내게는 너무 묽은 느낌이라 밍밍하다는 평을 받은 생맥주.  오랫동안 발길을 끊은 이유도 여기 맥주때문인데 이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가보다.  맥주 맛은 그냥 그렇지만 저렴하면서 푸짐한 안주가 매력이었던  비어할레도 지금은 가격이 올랐다.  그래도 다른 곳보다는 저렴한 편인가?  크게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2:5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립스틱 그래피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15. 서울에서 맛보는 송탄 미스진 햄버거(신천) / 아웃백에서 즐긴 생맥주]]></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07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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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18/d0050518_4f7daa24c1565.jpg"  
				alt="2012-115. 서울에서 맛보는 송탄 미스진 햄버거(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송탄 미군부대 미스진 햄버거를 신천에서 만나다.  일전에 신천에서 '정말 우연히' 송탄 미군부대 앞의 그 유명한 '미스진 햄버거'의 체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송탄에 가서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는 맛있는 즉석햄버거 '미스진 햄버거' - 그 햄버거가 이제 체인화되어 다른 지역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은 있었지만 실제 체인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 송탄에서 먹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주저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예전 송탄의 미스진 본점 포스팅을 링크걸어놓았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세요. ▶  ▲ 먹고가는 손님도 있지만 주로 포장고객 위주 장사인듯?  가게 안에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기는 한데 테이블은 거의 장식용이나 마찬가지고 포장손님 중심으로 장사하는 듯 합니다. 주문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0:0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3895</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3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01/c0017601_4f7cfef432f8a.jpg"  
				alt="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도톤보리하면 오사카 아니 간사이 최대의 환락가(라 쓰고 술 마시는 동네라고 읽는다)죠. 사실 여기 올 때 니혼바시 역에서 너무 피곤해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도톤보리에서 쿠시카츠 맛있는 데 없나요?] [없어요.(딱잘라;;;) 쿠시카츠 맛있게 먹으려면 신세카이지. 반대로 가시네그려. 쯧쯧] [헐......그....그래도 유명점 체인점도 있고 그러잖아요] [어허 쿠시카츠는 신세카이에요. 체인점이라도 맛이 다르다니깐그러네. 쯧쯧] [..........]  하지만 기사님 도톤보리 근처에는 만다라케가 있어요 만다라케가 있다구요 그 말은 차마 입에서 나오지 못했을 뿌니고. 그래서 별 기대 없이 체인점 쿠시오오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눈에 띄어서.     일단 가게 실내가 깨끗하고 주인장이 친절해서 그냥 앉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1: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양재 마포만두 야채김밥, 갈비만두 &amp; 프라이팬 안심후라이드]]></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864729</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864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6/02/a0105802_4f6f34c101457.jpg"  
				alt="[명리(名利)] 양재 마포만두 야채김밥, 갈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회사 앞에 마포만두가 생겼습니다. 예전 합정동에서 회사 다닐때 종종 가던 곳이었는데 이젠 동네마다 체인점이 있을 만큼 유명해졌나봅니다.  만두하고 떡볶이가 꽤 맛있는 곳이었는데 갈비만두가 나오고 나서 좀 더 알려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분식점은 분식점일뿐 아주 특별하게 맛있는 곳은 아니에요.  외근 나갔다가 본사 들어오면서 출출해서 들렸습니다. 비도 오고 하니 이것부터 땡기더군요.ㅎㅎ  야채김밥 정말 이름대로 심플한 맛입니다.  만두 기다리는 중에 단무지 &amp;amp; 간장  만두가 상당히 늦어져서 메뉴판도 함 둘러봤어요. 물어보니 주문 안 들어갔다고...ㅡㅜ  다시 물어보고 나서 5분도 안되서 만두 등장~  갈비만두입니다.  여기 만두는 피가 얇아서 좋습니다.  갈비만두라 갈비양념맛이 납니다. -ㅂ- 달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0: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2-3 아키타의 맛과 멋을 찾아서]]></title>
	<link>http://bearbrick.egloos.com/3822029</link>
	<guid>http://bearbrick.egloos.com/38220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5/16/a0008316_4f6f2386ed4ad.jpg"  
				alt="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2-3 아키타의 맛과 멋을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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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자와호고원온천향, 뉴토온천향 그리고 다자와호역사에 위치한 아이리스 뮤지엄 방문이라는 일정을 마치고 다음번 목적지인 아키타시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다자와호역에서 아키타 역까지는 신칸센을 이용해 보기로 합니다!오른쪽의 표가 승차권, 왼쪽의 표가 입석(자유석)이용권 입니다.    일반열차는 이용해 보았지만 신칸센은 처음인 곰부릭씨!때마침 아키타 신칸센이 개통 15주년을 맞았다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다자와호역 승강장에는 이렇게 다자와호를 대표하는 타츠코 동상의 사진과, 용신 축제때 사용되는 용의 머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임을 자랑하는 홍보물도 승강장에 설치되어 있어요.중간에 타츠코상 앞에서 끌어안은 두사람의 사진을 보니 이 호수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그렇지만 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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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23: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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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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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5/78/a0100778_4f61a2170d161.jpg"  
				alt="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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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7시 : 낙원상가,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  오랜만에 찾아간 종로 낙원상가는 여전했습니다. 젊은 20대를 이곳 일대에서 거의 보내다시피 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또 결혼하면서 잊혀졌던 이 길에 서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한 손으로는 도저히 셀 수 없는 세월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오늘 만나러 왔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왜 만나지 못했는지 그 이유조차 제대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라며 말끝을 흐릴 수밖에요.  낙원상가에 지금은 이름이 바뀐 꽤나 큰 은행 앞에서 친구를 만나, 들뜬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오늘 회포를 풀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이라는 상호가 붙은 식당에 들어섰는데, 7시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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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17: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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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년 전과는 달랐던 교토역 앞 이자카야, 쥬니키야 캉(十二季屋 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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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6/01/c0017601_4f557918e0656.jpg"  
				alt="2년 전과는 달랐던 교토역 앞 이자카야, 쥬니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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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수기든 성수기든 항상 어느 정도의 할인쿠폰을 제공해주는 술집, 쥬니키야 캉(열두계절 가게 환;;)입니다. 2년 전 갔을 때는 맥주 한 잔 한 테이블에15잔까지 잔당 100엔에 해주는 세일이었고. 이번에는 간사이 지역 외 사람은 20% 할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좌석까지 2년 전 그 자리입니다. 허어...........  카드 결제도 가능. 그리고 할인 20%도 미리 확인하고 주문 고고씽. 닥치고 일본 술집 이자카야에서라면 생맥부터.  생맥은 술이 아니죠. 갈증해소 음료수입니다.(............)  동생이 시킨 우메 소주 칵테일은 좀 별로였다네요.  기본안주. 맛있었습니다. 우엉인지 연근인지를 고기처럼 맛깔나게 조리했네요.  하지만 2년 전과 달리 너무나 슬프게도.......  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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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17:4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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