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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거</link>
		<description>서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11: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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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佛 대통령, 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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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39/a0048039_4f7b8d835beca.jpg"  
				alt="佛 대통령, 서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르주 퐁피두 프랑스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4월 2일 오후 9시경, 사저(私邸)에서 향년 62세를 일기로 서거했다는 내용의 짤막한 공식성명이 발표되었다. 중병설로 숱한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대통령의 정확한 사인(死因)에 대해선 일체 밝히진 않았으나, '단순한 유행성 인플루엔자'란 엘리제궁(宮)의 일축에도 불구하고, 퐁피두가 골수암에 감염되었다는 풍문이 세간에 끈질기게 나돌았다.  지난 1년 3개월간 전신(全身)이 뚱뚱해지는 등  병색이 완연한 모습으로 잇따른 행사 불참과 휴가에 따라, 중병설-사임설이 유력시되어 왔던 터였다. 최근에도 일본 방문을 전격 취소, 3월 21일부턴 사저로 물러나 요양 중이었으며, 3월 26일의 동독대사 신임장 수리가 마지막 일정이었다. 여하튼, 대통령의 급서(急逝)에 따른 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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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11: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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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메이터 아라키 신고 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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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聖闘士星矢…アニメーター荒木伸吾さん死去  세인트 세이야, 베르사이유의 장미, 그렌다이저 등 수많은 작품에서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감독으로 활약해 오셨던  아라키 신고씨가 12월1일 급성순환부전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향년72세)    정말 미형의 캐릭터들 많이 그려오신 분이라 예전부터 꽤나 좋아했던 애니메이터 중 한분인데..안타깝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9: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상관없는 이야기(一時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523.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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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페이스북에 관련글이 올라올 줄 알았는데 내 인맥이 좁아서인지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우리가 과연 (가까운 장래에) 그와 같은 대통령을 또 맞이할 수 있을까. 모든 대통령이 그러했듯이 그도 완벽한 대통령은 아니었지만, 그는 적어도 대통령이 &quot;학살자&quot;나 &quot;쥐XX&quot;가 아니라 &quot;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quot;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게 바로 그의 잘못이었나보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의해 헌재에서 탄핵심판을 받은 대통령이 되었으니 말이다. 탄핵 대상이 된 유일한 대통령이라는 사실은 어쩌면 그의 오점이 아니라 훈장으로 남아야 할 사건인지도 모른다. 현직 대통령이 탄핵 대상이 될 정도로 힘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막강하고 더러운 금권 세력으로부터 멀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21: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Ja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2주기 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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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23/27/d0005027_4dd93bce03276.jpg"  
				alt="노무현 대통령 2주기 추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제동씨의 말처럼, 나는 좋아하지 않는 정부를 가진 적은 있지만, 사랑하지 않는 조국을 가진 적은 없다.    그렇기에 좋아하지 않는 정부를 만든 헌정 파괴자들을 싫어하고. 좋아하는 정부를 만든 지도자를 그리워한다.    아마도 지금 세상이 돌아가는 꼴을 보면 나는 노무현이라는 지도자를 죽기까지 절대로 잊지 않게 될 것 같다.    노무현의 뜻을 이어받았다는 이들이 잘 되고 나라를 잘 이끌어 갔다면 만에 하나 잊을 수도 있겠는데.    노무현의 뜻을 이어받았다는 이들이 죄다 견자(犬子)들이라 노무현을 잊고 살았다가는 큰일 날 것 같기에.      추억팔이라고 해도 좋다. 우상화라거나 종교라고 비웃고 싶다면 그러든지 말든지 넘어가겠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 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01: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코 총통, 逝去...]]></title>
	<link>http://epoque.egloos.com/3608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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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4/39/a0048039_4d8b35810213b.jpg"  
				alt="프랑코 총통, 逝去..."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939년 이래, 절대권력을 행사하며 투우와 가톨릭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통치해 온 프란시스코 프랑코 총통이 35일간의 투병 끝에 서거했다. 향년 83세.   처칠 ・아데나워 ・아이젠하워 ・드골 등, 동시대 그 어느 세계 지도자보다도 먼저 권력의 정상에 올랐으며, 內戰 당시 그를 지원한 히틀러 ・무솔리니와는 달리, 戰後에도 살아남은 프랑코는 4~50년대엔 열렬한 反共주의자로, 60년대엔 공산권과 교류를 재개하기도 한,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요령의 정치인이었다.  '神의 자비를 받은 스페인의 카우디요' 프랑코는 1892년 12월 4일, 스페인 북부의 항구도시 엘 페롤에서 해군장교의 아들로 태어났다. 당초, 부친과 마찬가지로 해군에 입대할 생각이었으나, 15세 때 톨레토의 보병사관학교로 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23:1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부와 언론이 죽였다!]]></title>
	<link>http://kskkid.egloos.com/3503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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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2/15/a0024115_4cea61f574e22.jpg"  
				alt="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부와 언론이 죽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불러 일으켰던 &quot;박연차 게이트사건&quot;의 수사 책임자인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 이인규는 수사내용을 언론에 흘렸다.  2009년 봄한국의 언론들은 유래없는 &quot;검찰 벋아쓰기&quot; 기사를 쏟아냈다.  진실과 사실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진술이라는 주장을 기사 제목으로 뽑으면서 부각 시켜왔다.   최종의 판단은 법원이 결정을 하는 것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미 언론들에 의해 &quot;여론재판&quot;에서 결과가 나와 있었다. 언론들은 대부분 노 전 대통령을 &quot;유죄&quot;로 몰아갔다.  노 전 대통령의 주장을 귀담아 들었던 언론은 거의 없다. 언론의 &quot;검찰 받아쓰기&quot;의 위력은 강력했다. 검찰의 누가 언론에 흘렸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검찰의 &quot;나뿐 빨대&quot;를 찾아내겠다고 했지만, 그냥 그것 뿐이였다. 노무현 전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21:3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ddy777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부 반대로 추도사 못함' DJ의 마지막 연설사]]></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6659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66594</guid>
	<description>
	<![CDATA[ 
'정부 반대로 추도사 못함' DJ의 마지막 연설사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사 공개-전시 중    위클리경향은 889호 커버스토리에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맞춰, 단절-파탄난 남북관계와 김대중 자서전 출판기념회 등을 다뤘다.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작성한 육필수첩과 퇴임 후 연설 요지 노트가 김대중 도서관 1층에 전시돼 있는데, 여기에 MB정부 반대로 못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사가 있다고 전했다.    * 위클리경향 / 노무현 추도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위클리경향 / DJ의 통일외교정책 '아쉬운 단절'        12개 항목으로 되어 있는 DJ의 마지막 연설(추도)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업적과 인물 됨됨이를 평가하고, 무리한 '검찰의 수사가 억울	]]>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08:2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찰없는 반MB연대' 노회찬-진보신당 언제까지 그말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1675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16758</guid>
	<description>
	<![CDATA[ 
'성찰없는 반MB연대' 노회찬-진보신당 언제까지 그말만??   '노무현추모=포퓰리즘'이라던 골수진보, 선거후에도 정신못차려     우선 난 한명숙-송영길-민주당 지지자도, 노무현-유시민-국민참여당 지지자도 아니다. 과거 노무현정부 때 이를 갈아가며 이들과 싸웠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해도 쉽게 그들을 용서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그리고 이들과 마찬가지로 늘 감시-견제-비판해야 하는 구역질 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촛불-진보라는 가면을 쓴 이들 말이다. 이들의 역겨움과 이중성은 지난해 환경운동연합 횡령-성폭력사건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서 드러났는데, 촛불도 아닌 것이 촛불(환경재단 최열)이라며 정부보조금 횡령에 대한 문제를 뒤덮었고, 자-타칭 골수 진보들은 바보 노무현의 죽음에 대해 너무나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18:4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주년]]></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4753950</link>
	<guid>http://hosu0111.egloos.com/47539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3/78/b0071878_4bf7f9267f61f.jpg"  
				alt="1주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써 1주기군요.   작년 이맘때 뉴스보다가 노 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해서 &quot;노태우가 죽었음? 만세!&quot; 부를 뻔 했는데 알고보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고 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게다가 '사망'이라는 표현이 많은 논란을 일으켰읍죠.  벌써 1주기인데. 현재 돌아가는 정치판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런지 착잡합니다. 천안함 사건과 지방선거를 보면서 담배를 피며 혀를 차지 않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뉴스밸리에서 고인드립 치는 새퀴들은 도대체 누구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ps2. 파시스트 새퀴들이 누구에게 파시스트라고 드립치는거임?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00:3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친위대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대통령 1주기를 맞아..]]></title>
	<link>http://jihun0827.egloos.com/4399252</link>
	<guid>http://jihun0827.egloos.com/4399252</guid>
	<description>
	<![CDATA[ 
내일이면 노대통령이 서거('자살'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는데, 엄밀히 말해 정확한 표현이긴 하지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라고 생각하시길)한지 1주기가 되는 날이다. 보수진영에서 우려했던 '노풍'은 그닥 불지 않고 있고, 개인적으론 최소한의 추모 분위기마저 생각보단 잠잠한 듯 싶다.  '노무현'이란 키워드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가능한 정치인도 사실 흔하지 않으리라 본다. 정치인 노무현, 인간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바보 노무현 등등. 그는 확실히 어떤 의미로든 참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나는 노무현을 비교적 좋아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아버지는 89년 5공 청문회 때부터 노무현,이해찬,이철 같은 소위 청문회 스타들을 좋아하셨다. 노무현이 96년 총선에서 붙었을 때도,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15:5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 광장에서 만나요. - 바보들 바보를 추억하다.]]></title>
	<link>http://anex.egloos.com/4751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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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19/33/b0056533_4bf34c50a909c.jpg"  
				alt="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 광장에서 만나요. - 바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 남았다.    그러나 지난 밤 꿈 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amp;lt;강한 자는 살아남는다&amp;gt;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브레히트, &quot;살아남은 자의 슬픔&quot;  이 텍스트를 처음 읽은 곳 -  http://blog.daum.net/umulga/8718992    5.18을 생각나게 만드는 글입니다.  죽음과 삶이 공존하고, 만남과 이별이 함께하는 5월에-  저는 또 그 분을 떠올립니다.    여전히 제게는 눈물겹고 그리운 이름입니다.  노공이산 할아버지를 함께 그리워 하고 싶습니다.    대구 추모 콘서트에서 들었던,  이제는 우리 모두가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11:3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며칠 남지 않은 '그 날'을 위해]]></title>
	<link>http://plluto.egloos.com/3273160</link>
	<guid>http://plluto.egloos.com/3273160</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19: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lluto's cheerful Gehen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창단원 모집 중!]]></title>
	<link>http://anex.egloos.com/4740353</link>
	<guid>http://anex.egloos.com/47403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5/05/33/b0056533_4be03d4ece3d0.gif"  
				alt="‘노무현 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란 5월. 서거 1주기.에 엮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창단을 모집합니다    어제 메일로 악보와 MP3파일을 받았습니다.  5월 15일 공연까지 연습을 혼자서 하려니 좀 애매하네요^^;    서울/광주 공연은 오늘까지  대전/대구 공연은 12일까지  부산 공연은 19일까지 신청 받고 있습니다.    노래로 추모제를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혹시 5월 15일 대구공연 오시는 분들 계시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신청은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o 신청 및 접수 기간은 이렇습니다.  [서울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광주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10 00:4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란 5월. 서거 1주기.]]></title>
	<link>http://anex.egloos.com/4736117</link>
	<guid>http://anex.egloos.com/47361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4/29/33/b0056533_4bd94d2bbab41.jpg"  
				alt="노란 5월. 서거 1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세한 내용은참조.  잔인하던 3월과 4월이였다.  많이 추웠고, 세상을 떠난 좋은 분들도 많았고, 젊은 영혼들도 보내야했다.    5월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직도 봄을 찾는 마음이다.    작년 5월에는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몸이 말라가고, 마음도 힘들었었다.  언제 이렇게 한 해를 훌쩍 보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를, 혹은 무엇을 사랑할수록 영글어가는 인생이라고 믿었는데  내가 나를 가혹하게 다루고 있다는 느낌 뿐이다.  사랑을 했다고 손꼽을 수 있는 기억들을 더듬어 본다.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사랑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삶을 닮고 싶다.    4월, 꽃은 지지만 마음은 지지 않는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떠난 이	]]>
	</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10 18:3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잔한 돌발영상, 21년 전 노무현입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89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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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한 돌발영상, 21년 전 노무현입니다!!   신명나는 세상을 꿈꾸고 노래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1주기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오는 5월 23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아 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와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이 공동으로 5월 5일부터 한달 간 다양한 추모행사를 가진다 합니다. 1주기 행사는 노무현 대통령 묘역 완공행사와 추모행사(봉하), 학술 및 문화-전시행사(서울), 주요 5대도시 추모콘서트 등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노무현재단은 서거1주기 추모행사는 차분하고 절제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깨어있는 시민정신'의 가치를 되새기며 시민참여와 봉사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 중이라 밝혔습니다. 오는 26일에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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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Apr 2010 11:4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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