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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울</link>
		<description>서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0:1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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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요일 콜드님 정모에 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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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31/e0090131_486d79e3713e1_t.jpg"  
				alt="금요일 콜드님 정모에 나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서울 이글루스 정모있습니다. ← 콜드님 블로그에서..   7월 4일 금요일 이글루스 서울 정모  -만나는 시간: 저녁 6시 -만나는 장소: 지하철 2호선 신촌역 2번 출구 밖   .....라고 하시네요...  절반정도는 뵌 분들이기에 나가보려 합니다. 솔직히 집에 있어도 먼산이고 말이죠.. 그리고 버스비 빼고는 지금 생활비가 한푼도 없다는게 한몫합니다..  다만, 역시 노래방은 힘들겠습니다..    여튼, 오늘 콜드님 정모에 참가하시는분들은, 오늘 오후 6시경에 뵙겠습니다~   P.S 오늘 무지 덥다는군요....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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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0:1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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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6월 25-26일,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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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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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10: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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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화기 가루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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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8일 새벽, 그때는 희뿌연 연기 때문에 광화문 이순신 동상이 잘 안 보였다. 더 용감한 사람들은 전의경들 코앞에서 소화기 가루를 마셔가며 구호를 외쳤고, 덜 용감한 사람들은 뒤에서 그들을 도왔다.   그날 나는 덜 용감한 사람이었다. 아무리 그날 저녁에 기차를 타고 내려가야 했다지만, 미안했다. 그 미안함을 덜기 위해서라도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다행히 여윳돈이 조금 있었다. 대충 내가 쓸 돈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으로 편의점에 가서 있는대로 생수를 사 왔다. 그리고 의료지원팀 몰래 한팩 두고, 나머지는 생수와 마스크를 모아 두는 곳에 뒀다.   나와 같은 마음이었던 사람이 꽤 많았던 모양. 보기에도 꽤 많은 양의 생수와 마스크가 그 자리에 있었으니까.     내가 광화문에서 소화기 가루 흡입체험을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3: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Nobody's darling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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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마워요 서울F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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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52/c0004452_48611a37b26c5_t.jpg"  
				alt="고마워요 서울F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7년부터 그랑블루를 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엔  내고향 서울에 클럽이 생기면 서울의 클럽에 이한몸 바치리...라는 마음이 한구석엔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던  서울축구팀이 생겼습니다.  서울FC  아 고마워라... 상암이 홈구장이라니...  우리집에서 지하철로 10분이 걸리는 걸어서도 가는 바로 그 상암이라니...      씨발...  패륜아따위 나는 필요없었거든 중고따위 필요없었거든  너때문에 시민구단의 꿈도 서울연고의 클럽팀의 꿈도 울 애인님과 손잡고 축구장가는 꿈도 나중에 내 자식을 목마태워서  축구보러가는 꿈도 다 날라가버렸어  이젠 K리그 따위 안볼꺼야  P.S 북패륜FC가 리플 남기면 삭제해버립니다  쪽팔린줄을 알아야지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1:0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진쟁이의 헛소리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산공원 &amp;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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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37/b0039937_485e7a3f95672_t.jpg"  
				alt="낙산공원 &amp;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ximus / NPS160     PS : 어찌어찌하여 강의(!!??)를 맏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하고 수업 나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PS : 좀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저번주에는 일본을 다녀왔고 이번 화요일부터(6.24) 필리핀 마닐라에 사진 작업하러 1달 정도 머무를 예정입니다. 포스팅은 당분간은 계속 뜸할 예정이긴 하지만 힘 닿는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PS : 엑시무스 이거 물건이네요. +__+ 광각에 적절한 비네팅에... 너무 잼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1: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Icture Story with Fattig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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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6.14] 부산에서 사람 만나고 서울로]]></title>
	<link>http://moondding2.egloos.com/4437728</link>
	<guid>http://moondding2.egloos.com/44377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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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1/20/c0017020_485ce41dced24_t.jpg"  
				alt="[2008.06.14] 부산에서 사람 만나고 서울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창한 토요일 아침. 다시 찾은 해운대.    뭐가 그리 좋은거요? ㅎㅎ    기어이 커플샷을 찍음. 난 여전히 어색하다.    눈이 부시게 파도가 친다. 거기에 인어 한마리 등장. ㅋㅋㅋ    이놈 만나고 왔다. 왠지 혼자 나올 것 같진 않더니만.  둘이 잘 어울린다고 해야하나? ㅋ 이 녀석의 정체는 군대 후임병. ^ ^    서울에 도착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총 6 시간.    역시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 그런지. 어디 갔다가 서울에만 오면 고향에 온 듯한 기분.  2박 3일. 잘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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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20:2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이 무엇으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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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내]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41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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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내]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주년에 맞춰 오세훈 서울시장의 창의시정에 대한 종합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7월 1일로 취임 2주년을 맞이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동안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기조로 ‘한강르네상스’, ‘디자인거리’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총선당시 뉴타운 논란 및 한강르네상스와 대운하 연계논란, 디자인거리로 인한 노점상 철거 논란등 시정추진과정에서 크고작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더불어 이명박 정부출범이후에는 ‘도시철도’와 ‘서울메트로’에 대한 인력구조개편과 공무원 인력감축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서울시가 사회공공성 약화에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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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1: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녀와 사투리]]></title>
	<link>http://anex.egloos.com/3780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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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ㅁㅌㅅ 비화   이상하게 이야기할 땐 재미없는데 글로 하면 재밌고 글로 쓰면 별로인데 말로 하면 웃긴 이야기들이 있다.  ...  무지 웃겼었는데 저 이야기 할 때; 글로 쓰니 왜케 안 웃겨 ㅠㅠ 흑흑..  그래서 그냥 하나 더 끄적.    보통의 서울 사람들은 사투리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는듯 하다.  상냥한 경상도 사투리로 [오빠~야?!]하는 걸 들으면 가슴이 벌렁댄다던가 하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런 말투를 구사하는 건 지방의 일부 여자애들, 소수일 뿐이다!  내 경우에는 대구 말을 쓰면 목소리 톤은 낮아지고 + 소리는 커지고 + 무뚝뚝하거나 화난 듯(이 아니라 싸우쟈!!스러운)한 어감인데-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같은 미디어에서 사투리 쓰는 여성 캐릭터를 귀엽게 그려내는 게 많아서 그런 식으로 인식되는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6: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엔도’ 내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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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8.05.29 블로그 갱신：서울 ‘엔도’ 내과.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20:5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냉면, 함흥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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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8/66/b0008466_484b0530313de_t.jpg"  
				alt="냉면, 함흥냉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냉면을 먹으러 함흥냉면에 갔습니다. 꽤 유명하다는 곳이라는데.. 역시 줄이 길게 늘어져 있더군요. 큰 길위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들어가려는 차들과 나가는 차들, 주차하는 차들로 인해 지역 교통에 영향을 줄 정도였습니다. 오래 기다릴까..했었는데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아서 두명만 온 우리는 얼마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비냉(비빔냉면).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예전같았으면 불만이 많았겠지만, 요즘은 남기지 않아도 되니까 오히려 고맙더군요.  물냉(물냉면)입니다. 테이블에 내려놓고 순식간에 가위로 잘라주셔서 모양이 많이 흐트러져 있습니다. 맛은.. 새콤하고, 매콤하고 담백하네요~(퍽) :) 농담이고.. 그냥 '냉면'에 기대하는 딱 그맛입니다. 함흥냉면이라고 해도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7:2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각지 길냥이]]></title>
	<link>http://fattiger.egloos.com/3773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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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5/37/b0039937_4847ccb4818ad_t.jpg"  
				alt="삼각지 길냥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비에 흠뻑 젖어있던 모습.                너!! 넌 누구냐!!!                                             PS :  어김없이 올해도 길냥이가 포획되었습니다. -_-;;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매년 3-4마리씩 꼭 저의 손을 거쳐 갑니다. (이상하죠)     저는 사정상 키울 수가 없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분양하는데요, 이번에도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보내기 전에 몇컷 찍었습니다. +_+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20: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Icture Story with Fatti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 식사] 신촌 - 이대 (스테이크빌리) - 인천공항 (2008.2.7)]]></title>
	<link>http://anex.egloos.com/3772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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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5/33/b0056533_48478f1c4d6ad_t.jpg"  
				alt="[하루 식사] 신촌 - 이대 (스테이크빌리) - 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깐 들어왔던 2월. 서울은 추웠다.  일본으로 떠나기 직전에 친구를 만났다. 아침에 그녀를 기다리던 신촌 맥도널드, 신촌 스타벅스에서 블라블라 하다가 이대로 걸어가서 밥 먹구, 공항에 갔지. 백만년만에 카메라 들구 나와서 이것 저것 찍었었다.  가난해서..라기보다 그냥 맥머핀에 잼 발라 우유랑 먹었다. 일본에는 작은 사이즈의 저지방 or 무지방 우유가 없다. 다이어트 하기 좋은 나라, 한쿡=ㅂ=  존슨즈- 아니 클린앤 클리어 스킨처럼 생긴 이것은 렌즈세정액. 눈이 싸아- 해지는 쿨링=ㅂ= 그리고 애용하는 가방과 서클렌즈.  일 년전이나 후나 변함없던 스타벅스. 케이크가 맛 없어서 슬펐다-_ㅠ 간만의 그녀의 N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웠다. 전생 이야기에 최면술에 뮤지컬 배우와의 썸씽-ㅂ- 스페셜;   거기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6:1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은….]]></title>
	<link>http://simplyjh.egloos.com/1757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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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은 정말 퍽퍽하고 눈 돌아가게 바쁘고 우울한 잿빛, 1500만 명의 사람들이 꾹꾹 눌린 채로 담겨진 콘크리트 질(質)의 통조림처럼 느껴졌는데. 그저 내 눈에 그렇게 보인 그 뿐이었구나.   아름다운 곳, 아기자기한 곳, 귀엽고 사랑스러운 곳들이 점점 생겨나.  아마도 서울과도 천천히 친해지고 있는 것이겠지? : )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5: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진난만하게, J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6일 오전12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coreberg.egloos.com/427483</link>
	<guid>http://coreberg.egloos.com/427483</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6월 6일 낮 12시... 서울 시청앞 광장 입니다.    주최는 없습니다.   어둠속 전,의경의 군홧발에 내몰기 위한 의혹을 받는   저녁만을 고집하는 국민대책위 주최가 아닌   밝은 낮 12시, 가족과 함께하는 국민이 주최가 되는 모임입니다.   처음 국민대책위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의   모두가 쉴 수 있는 금, 토, 일을 제외한   10일(화) 저녁 7시에 모이려 했습니다.   이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6월 6일 낮에 모이려 하니   또다시 저녁 7시라는 공지를 띄웠습니다.     그들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의심스럽습니다.   6월 6일 낮 12시 입니다.    제발 밝은 낮 12시에 모여야 합니다.    2008년 6월 6일.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6.1항쟁으로 기억될 촛불들이 무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8: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p... 2008년. 지옥같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서울에서 숨을 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 1980년 광주...가 아닌 2008년 서울, 새벽의 모습 입니다.]]></title>
	<link>http://coreberg.egloos.com/422690</link>
	<guid>http://coreberg.egloos.com/422690</guid>
	<description>
	<![CDATA[ 
두들겨 패고, 방패로 내려찍고, 옷을 벗기고, 버스 아래로 던지는... 전투력 최상의 자랑스런 대한민국 폭력 경찰의 모습 입니다. 훈련 잘된 사냥개와 같습니다. 그들의 부모, 형제, 자식, 친구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워 할까요.  그들의 부모나 형제, 자식들... 거리에서 조금이라도 큰 소리를 내거나, 한밤 중 술 먹고 노래부르며 거리를 지날때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에게 지금처럼... 꼭 지금처럼만 당하라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봐도 당당한 당신들의 모습... 2008년 대한민국 경찰의 모습입니다.  * 개가 새끼를 낳으면 사람들은 그것을 '개자식'이라 부른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4:0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p... 댓글 사양, 메일 환영]]></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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