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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울나들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울나들이</link>
		<description>서울나들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1:4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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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야~ 떠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 라~ 빠밤빰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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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호랑이와 독수리가 경쟁합니다.(물론 호랑이가 떡실신 당하겠지만...)  일년에 한번 오는 떡밥을 놓칠 수 없어서...   오늘 저녁 KTX를 타고 서울로 슝슝~ ^^  신나게 응원하고 와야겠다!! 스트레스 팍팍!!   아, 그리고 이건 작년 2007년 정기 연고전에 소녀들이 친히 행차하신 영상 ㅠㅠ    윤아야.. 집에 일찍일찍 들어갈게 ㅠㅠ 유리야.. 구토는 집에서만 할게... ㅠㅠ 서현아.. 술마시다 싸우지 않을게 ㅠㅠ  애낀다 얘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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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11:4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하늘님의 쉼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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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서울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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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39/e0004339_48746d60ddac7_t.jpg"  
				alt="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들이 중이에요.     오전 10시부터 지하철을 타고 누비다가 서대문역 도착! 햇살은 강렬했어요.  광화문 방면으로 향했습니다. 도중에 하늘 구경 잔뜩!~ 꽃구경도 간간이~   '미진'에서 줄 서서 기다리다 냉모밀을 만족스럽게 먹어주고, 걸어서 시청에 갔어요. 시청 옆 이어폰월드에서 수리가 마쳐진 헤드폰을 찾았어요.  졸려 죽겠어요. 사진은 아직 좀 남았네요. 후우,  남은 사진들은 집에서. 피시방에서 꾸벅꾸벅.  도쿄라멘에서 라면 먹고 kt아트홀로 이동 할 예정이에요. 향 들렸었는데 듣고 사고팠던  토이의 'thank you' 앨범. 아쉽게도 없었어요. 그리고 유혹의 뽐뿌질을 이겨냈어요. 결국 지르지 않고 나섰답니다.  다음 기회를 노리는 수 밖에 없지요. 여유가 있을 때 가서 잔뜩 사왔으면...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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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7: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놀러왔다지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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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라번댁에 놀러와서 (친오라번은 아니고 가족같은 지인이빈다&amp;gt;_&amp;lt;) 점심얻어먹으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 염치라는걸 좀 가져라인간아-_-; 근데 남자들이 요리하는 뒷모습은 왤케 섹시한걸까요...으하하하하;; 그게목적이었냐-_-;(삐질삐질;;) 여자입장에서 -ㅅ- 참 부럽달까;;; &amp;lt;&amp;lt;요리못한다능 =ㅅ=;  오늘저녁엔 뭘 해야하나 고민중..... (먼 산) 집에 일찍들어가봤자... 이 웬수같은 동생녀석은 언니님이 찾아오신다 할때마다 엠티간다고 집을 비우질 않나....어흑 ㅠㅠ 버림받은인생=ㅅ=; 결론은 동생사는 고시텔에 가더라도 혼자잔다는거지요 ㅠㅠ  뭐....... 저녁에 콜하시면 나오실분? &amp;lt;&amp;lt;이라지만 아는살마없다 ㅠㅠ   뭐 그런겁니다... (한숨)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4: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른 자』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일 아침, 17일 스타트포스팅.]]></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707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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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31/e0090131_482e33c8af639_t.jpg"  
				alt="휴일 아침, 17일 스타트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늘은 휴일이라 좀 잤는데, 어제 타임워프했을때와 같은 시간이군요;; 그건 그렇고.. 어제 문답의 일부 질문이 물의를 일으킨것 같은데, 계획대로 흠..;;; [머엉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말입니다.... ^^;; ㅇㅈㄴ;;    2. 오늘은 좀 미지근한 날씨인것 같네요.. 기분전환차 서울쪽으로 나가려 했지만, 비용도 있고.. 책 구입에 대한 애매함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관뒀습니다. 다음주나.. 기분 나면 갔다와야겠습니다...^^;;    3. 그럼, 저는 밥부터 안치고;; 하루를 또 시작해야겠습니다.. 약간 늦게 하루를 시작하는거니, 서두르지 않으면 또 금방 오후시간이 되어버리니 말입니다.... ㅇ&amp;lt;-&amp;lt; 어제 못본 애니도 살짝 봐야겠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0:2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답사.]]></title>
	<link>http://ieatta.egloos.com/3740636</link>
	<guid>http://ieatta.egloos.com/3740636</guid>
	<description>
	<![CDATA[ 
       2008 - 05 - 11    우리는 항상 보고 싶은 것만 본다.    덧. 분류를 할 까 하다가 그냥 다 올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3: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 空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찍 쓰는 3일 마무리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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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cvlife.egloos.com/16691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31/e0090131_481c704ee843b_t.jpg"  
				alt="일찍 쓰는 3일 마무리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PMP가 드디어 오니.. 여러 자료들을 정리하고 이동시키느라 정신없습니다. 아, 일단 이동은 나중이고.. PMP 밥부터 먹이고 있지요;;  그런데.. 동영상 재생이 5시간인데, 충전시간도 5시간인건 뭥미..?!    2. 하루에 한개씩 리뷰를 올리려 했는데, 포토샾 리뷰는 꽤나 노가다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에 두개로 줄였습니다;;  다음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마도 본가인 강릉으로 내려가게 될것 같아서 요긴하게 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저런 테스트도 겸해서 말이죠..    3. 서울나들이는 언제나 지칩니다. 코엑스 갔다와서 지쳐있는데, 내일은 양재 AT센터로군요. 그래도 잠깐 갔다와야죠...;;  일찍 나가려 합니다만, 몸이 따라줄려는지 모르겠습니다;;    4. 밸리... 밸리는 그저 먼산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23: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MP가 왔다!!!! 외 귀환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668668</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6686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3/31/e0090131_481c448d38d7a_t.jpg"  
				alt="PMP가 왔다!!!! 외 귀환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드디어 약 2개월에 걸친 기다림 끝에 그가 나타났습니다.   왔다!!!!!!!!!!!!!!!!!!!!!!!!  - 좀 씻고, 개봉기 올라갑니다.    2. COEX, 제 32차 의협 종합학술대회에도 다녀왔습니다. 역시, 제 부족한 기억력을 메우기 위한 임시저장고로 포스팅을 활용하고자, 포스팅 올라갑니다.  사진편집.. 오랫만에 제대로 할듯.... ㅇ&amp;lt;-&amp;lt;    3. 오랫만에 서울에 나가면 지칩니다. 그런데, 일요일, 월요일 계속 나가야 하는군요.... 일요일 = 서코, 월요일 = 조별과제, 장소불명.  여튼, 힘든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ㅇㅈㄴ;;    4. 그럼, 씻고 잠시후에 먼저 PMP 개봉기로 뵙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P.S 밸리가 무서워요...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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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20: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나들이 - 출발, 다음날, 인사동, 경복궁]]></title>
	<link>http://shioame.egloos.com/1653762</link>
	<guid>http://shioame.egloos.com/16537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73/e0061373_4815cbde797ef_t.jpg"  
				alt="서울 나들이 - 출발, 다음날, 인사동, 경복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린다 올린다 하고 이제야 정리가 되어서 올려보는 서울 나들이! 라고 쓰고 &quot;타로카드 본격 지름&quot;이라고 읽습니다.  나는 휴무를 이틀 붙여서 쉬고, 같이 간 ㅁㅇ양은 그날 근무였다. 오후 5시에 만나서 우등버스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감자를 먹고 핫바를 먹고 양기 보충하고 서울에 도착. 동대문에 가겠다는 애초의 계획은 저녁 숙소를 찾다가 포기해버렸다.  봐두었던 호텔은 니기미 욕만 짜다라 나오는 곳이라서 나오고 바로 옆에 있던 삼성모텔에서 1박 하기로 했다. 일단 짐도 풀고 화장실도 갔다가 저녁을 먹겠다는 의지에 불타는 친구를 데리고 근처를 배회할 생각이었는데 모텔 근처에 &quot;경복집&quot;이라는 식당이 있었다. 디카고 뭐고 그땐 만사 귀찮고 해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맛으로는 유명한 곳인 듯 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22: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oame's Desi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308 서울나들이1]]></title>
	<link>http://temboy.egloos.com/3665807</link>
	<guid>http://temboy.egloos.com/3665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8/02/b0008702_47df685302f25_t.jpg"  
				alt="080308 서울나들이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 2월을 되돌아보면 운전면허와 단편 영화 촬영 밖에 생각나지 않는 삭막한 겨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행을 휴가 대신이라고 생각했어요. 비록 이틀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알차게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KTX 동반석! 기차 너무 좋지요//// 내려오는 표를 구하지 못해 출발 전날 고생을 좀 했었지만요-ㅁ- ㅋ 8일 아침 6시 10분에 부산역에서 같이 갈 분들을 만나 기차에 올랐습니다. 예전엔 동반석에 대한 환상이랄까, 왜 그 있잖아요. '가족의 탄생'에서 정유미랑 봉태규가 처음 만나는 것 처럼,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가 있었어요. 그런데 몇 번 동반석을 타면서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인연에 그닥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이어폰 꽂고 잠만 자요-_-;   9시경에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16:0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녹차의 맛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V君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후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523267</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5232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6/31/e0090131_47dca9a743b7b_t.jpg"  
				alt="SCV君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후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담입니다. 그냥 집에 와서.... 찍은 사진들 몇장입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잡담 대신 쓰는 글이니... 접은 곳 아래쪽도 살짝 읽어주시길~ [쿨럭]  SCV君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후담 이미지들  왼쪽 위는 500원이라 하나 샀는데, 하나 더 줘서 두개를 가져온 미니 화분입니다. 조만간 물을 줘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어두운 자취방에서 잘 살수 있으려는지.... [컥컥]   가져온 각 회사의 정보 팜플렛들입니다. 친구 생각해서 몇장씩 더 가져온것도 있죠... 후후  이렇게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 참관기 작성은 문제 없을듯...   이건 헌혈하고 받은 현혈증서와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 1장. 처음 해본것치고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계속 잼잼을 해야된다는것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4: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인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일기 3 -뚝섬유원지 외]]></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521899</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5218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6/31/e0090131_47dbe7bc2041d_t.jpg"  
				alt="본인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일기 3 -뚝섬유원지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역시 나간김에 서울 나들이를 좀 하고 왔습니다.  오늘 목적지는 뚝섬 유원지!!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말입니다..... 항상 갔다오면 녹초가 되는군요....  생각해보니 집 → COEX 에 1시간 30분, 뚝섬유원지 → 집 에 약 1시간 45분 가량이 소요된 것 같습니다.   지쳐요.... 서울나들이란거..  SCV君의 서울 나들이 일기 3 -뚝섬유원지 외.. 오늘 지하철 2호선 (....맞던가) 삼성역에 도착하고 찍은 시간.  [듣고있는 음악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역시.... 번화가 답게 건물이 높고 많습니다.  익숙한 이름도 보이네요..... 이번에는 아니지만요.. =_=;;  이건 나오기 전에 COEX풍경. 역시 부코 갔을때와 같습니다. [틀려!!]  이건 41,000원 내면 1원 거슬러준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00:1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역(가로수길) - 블룸 엔 구떼, 커피와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title>
	<link>http://rath.egloos.com/3660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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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4/16/b0003416_47da158ff09ea_t.jpg"  
				alt="신사역(가로수길) - 블룸 엔 구떼, 커피와 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첼라에서 허둥지둥 뛰쳐나오니.. 결혼식까지는 시간이 한참 남았고 그렇다고 강남에 서점까지 갔다오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돌아다닐만한곳은 없고.. 뭣보다 화장실에 좀 들러야 하는데... 잠시 방황하다가 카페한군데 들어가야지 하고 들어갔던곳은 가장 발견하기 쉬웠던 블룸 엔 구떼 였다.  꽃집이네 뭐네 포스팅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가게안을 들여다보니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안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부첼라가 너무 정신없었다)  들어가는 순간 생화특유의 냄새가 화악 하고 풍기는게 기분 좋아야 하는데 나에게는 좀 향이 강하게 느껴저서 익숙해지는 잠시동안 불편했었다.  하지만 그런 생화의 향기를 맡아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테이블마다 올려진 생화들. 촛점은 안드로메다~  언제나 15%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5: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르게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역(가로수길) - 부첼라(buccella)]]></title>
	<link>http://rath.egloos.com/3653969</link>
	<guid>http://rath.egloos.com/36539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0/16/b0003416_47d47d9f0a7e7_t.jpg"  
				alt="신사역(가로수길) - 부첼라(buccell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친구 결혼식이 있어 서울에 다녀왔다.  친구 결혼식장이 신사역 부근이라 근처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가려고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샌드위치가게.  원래는 Nina's 샌드위치를 찾아가려고 했는데 부첼라쪽의 포스팅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커피도 그날그날 로스팅한다고 맛나다고하는데다 니나스보다는 부첼라가 더 가까운고로 부첼라 고고씽.  원래는 그란데에서 런치를 먹을까 했는데 그란데를 찾아가보니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들어가기 애매해서 부첼라를 찾아 들어갔는데 테이블 딱 하나 비어있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  언제나 정신이 15% 모자란 관계로 외관사진이나 메뉴판을 찍지 못했다. -_-;;    우왕ㅋ굳ㅋ 저기 빵이 드글드글 쌓여있어!  여기 빵이 맛있다는 포스팅을 많이 봤었는데 왠지 기대되는 순간!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08 10:2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르게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V君의 서울나들이 제 1부 -전자기기부분]]></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499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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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8/31/e0090131_47d292232a1ea_t.jpg"  
				alt="SCV君의 서울나들이 제 1부 -전자기기부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블오 떡밥도 확보했겠다.... 이제 오늘 임무 완수! [응?]  오늘은 대학 교재를 구입하기 위해 서울 종로에 있는 영풍문고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본점에 남은 단 한권의 재고를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지만, 그건 2편에서 다루기로 하고....  아, 댓글을 확인하다가 봐서 말씀드리는겁니다만... 학교 서점에 있습니다.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할인 Or 적립이 안되서 말이죠.... 왠만하면 이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돈이 심각하게 모자르기에.. 조금이라도 아껴야 다른걸 구입하니 말입니다.... [샤나가 있는 모든것이라던가.. 나노하 원화집이라던가..]  하여튼.. 오늘은 낮부터 들렸던 아이리버 부평점과 서울 명동의 소니 매장에서 봤던 것들을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갑니다!  SCV君의 서울나들이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22:3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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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의 서울 상경기.. ^^]]></title>
	<link>http://jijipapa.egloos.com/1442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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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1/64/e0070164_47bcd3897054c_t.jpg"  
				alt="간만의 서울 상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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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로 가는 외근길... (말이 웃긴다..^^) 외근이라기 보다는 인사동에 저녁약속이 있어서.. ^^  회사에서 나올 때는 박대리도 그렇고.. 내 마음도 그렇고 일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인사동이 가까워지면서.. 급 밝아졌다는.. ㅋㅋㅋ  인사동의 악세사리샵들을 보자 마자 얼굴에 화색이 도는 박대리...         그리고, 인사동 마루마리라는 와인바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간단히 저녁식사와 함께 와인을 즐기고 나니.. 어익후..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  이날 우아했던 1차와 달리 2차 3차는 대포집으로 실내포차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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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0: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JiJiPaPa's Ang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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