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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점</link>
		<description>서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0:4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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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인동 인문사회과학 책방 '길담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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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길담서원’을 기억하시나요? 와우북 페스티벌 포럼 내용을 소개하면서 알려드렸던 인문사회과학 책방이죠. 지난 토요일,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한 그곳을 찾아갔답니다. 박성준 대표가 소개해주실 때 참 좋은 인상을 받았는데, 직접 가보니 더 아늑하고 향기로운 곳이었어요.^^     가는 길은 어렵지 않아요.  우선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2번 출구로 나가세요. 150m쯤 직진하시면 우리은행이 보일 거예요. 은행을 지나면 왼쪽에 좁은 골목이 나올 거구요. 바로, 거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가보면 아시겠지만 길담서원은 단순한 서점이 아니에요. ‘서점’보단 ‘책방’이란 말이 더 어울리는 곳,책과 더불어 음악, 영화까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이야기’를 중시하시는 서원지기의 입담도 빼놓을 수 없네요. 고즈넉한 즐거움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0: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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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 서점의 상술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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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49/f0053049_48e8e9c848de4_t.jpg"  
				alt="인터넷 서점의 상술인가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송비 배송비 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배송비배송비           아 토나와.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9: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럼바인의 아름답고 참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와우북페스티벌 책 문화 포럼 '한국적 책 마을을 꿈꾸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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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9월 28일, 제4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여러 행사를 구경하진 못했어요. 홍대 앞 아트카페 ‘샴’에서 열린 책 문화 포럼 ‘한국적 책 마을을 꿈꾸다’에만 참여했지요. 사라져가는 책 문화 공간을 조명하고, 책 마을의 가능성을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패널은 세 분이었어요.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평화학 교수이자 ‘길담서원’의 대표인 박성준씨, 헌책방 ‘아벨서점’의 대표인 곽현숙씨, 출판사 ‘생각의 나무’ 대표인 박광성씨. 세 분 다 책을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책 문화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대해서까지 좋은 말씀을 많이 들려주셨답니다.  ‘한국적 책 마을’이 뭔지 궁금하신가요? 지금부터 전해드릴 세 분의 육성을 통해 지도를 그려보세요. 우리 같이 그 마을에 대해 생각해보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2: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엑스 반디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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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코엑스 반디 서점]  가끔씩 서점을 산책하는 저로서는 감격어린 경험을 했습니다.  컴퓨터학 교양서 책장...아니 정식명칭은  [IT 및 프로그래밍 교양서] 책장.  감동 감동 감동~!!!!  보통은 [자연과학 교양서] 로 뭉뚱그려져 있는데...  게다가 보통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건 한 두권,  나머지는 언제나 책장을 둘러보다가 문득 발견하고는 '이 책이 ... 뭐, 이 카테고리에.. 속하기도 하긴 하는군...'하는 등  보통 서점마다 참으로 개성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책들이  한군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양을 보고있으려니...  감동....  뭐, 이런거에 감동받는 내가 너무 오덕스럽기도 하지만... 하지만... 역시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한권 질러버렸다. [파인만의 엉뚱 발랄한 컴푸터 강의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22: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름 ::= Diffr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점이 없어진다.]]></title>
	<link>http://phics.egloos.com/1985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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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림출처 : 서가에 꽂힌 책 (The book on the bookshelf) 표지. 국내판 표지는 :  한 달에 두 번 정도 서점에 갑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격주간지 부킹과 영챔프를 구입하기 위해서입니다 ( -_-)/ 그 외의 책과 만화책은 주로 교보문고에서 주문해서 구입합니다.   저 역시 오프라인 서점은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주위의 오프라인 서점이 점점 없어지는 군요.  가장 먼저 없어진건 학교 앞 효자시장의 서점이었던것 같습니다. 나름 초등학교도 근처에 있고 했는데... 없어지더군요 -_-a 그래도 딱히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교내 서점에서 학생은 10%할인 되서, 부킹-영챔프 다 사면 5500 - 550 해서 4950원으로 두 권을 구입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학교 서점이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rpool, Physics, &amp;amp;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 07]]></title>
	<link>http://jeongmi.egloos.com/3874095</link>
	<guid>http://jeongmi.egloos.com/3874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2/50/b0039250_48ae22b495392_t.jpg"  
				alt="여행 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부야서점  요요기우에하라에서 시부야쪽으로 쭈욱- 내려오다보면 갑자기 등장하는 시부야서점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각 연도별로 출판된 책들을 정리하여 판매하고 있다. 한참을 돌아다니면서 이거다! 싶은 책들은 많이 찾았지만 이건... 너무 비싸다.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려는데, 2000년대 책꽂이에서 발견한 super normal 앗! 하며 집어들고 가격을 보는데.. 너마저. 벌써 절판된거니. 망설이다 미련없이 돌아섰는데, 오늘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니 아직 판매중이더라. 안사오길 잘했어, 2탄.        도쿄에 있는 여러서점들을 순회방문 하면서 담아온 책들. 내 책으로 삼고싶은 책들이 참으로 많았으나 대부분은 회사로 기증하고 고르고 골라 내 책들로 결정한 영광의 주인공들이다. 한국으로 들어올때 트렁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1: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일본큐슈 여행기 (15) - 덴진 아케이드 거리의 서점과 음반가게]]></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2019848</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2019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18/d0050518_48a4f8b933d61_t.jpg"  
				alt="2008 일본큐슈 여행기 (15) - 덴진 아케이드 거리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덴진의 게임센터에 있었던 Beatmania2DX 대형 현수막. 가져가고 싶다...ㅜㅜ   2008 일본 큐슈 여행기 (15)  - 덴진 아케이드 거리의 서점과 음반가게 -  오락실을 나와서, 텐진역 근처의 아케이드 상점가 안으로 들어갔다. 이 곳의 아케이드 상가는 어제 본 가와바타의 상점가에 비해 길거리 폭이 좁아서 많이 북적댄다. 그 곳과 거리가 불과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 뿐이지만, 그쪽 상점가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친구가 구입할 서적이 있다 해서, 아케이드 거리 안에 있는 어떤 서점 안으로 들어갔다. 서점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었다. 1층부터 3층까지 있으며, 2층에는 사진과 같이 만화책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일본이 만화왕국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서점 내에 만화책 코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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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ug 2008 12:3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7.23 스타트~!]]></title>
	<link>http://AinLuch.egloos.com/613425</link>
	<guid>http://AinLuch.egloos.com/613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76/f0001976_488687cd12ee3_t.jpg"  
				alt="2008.07.23 스타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스타트~!&quot;가 아니고   이 포스팅만 하고서 밥먹고 씻고 자러가야합니다 '3'  방금전까지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고 왔는데 정신이 혼미하네요..  거기다가 오늘 저녁에 술마실라고   캔맥주하고 소주 사오는데 가격의 압박이...  이렇게 비싸면 어떻게 마시라는건지.. (그럼 비싼 캔맥주를 선택하지 말라고 아사히, KGB, 하이네)  잠시 밸리하고 블로그좀 돌러 왔다가 자신의 블로그왔더니  배너가 망가져있다는걸 방금 알았는데 지금 수정하기 귀찮네요  이따가 생각이나면 수정을 하던지 말던지... 하겠지요..?  그리고 어제 알바하러 가기전에 서점에 들려서 뉴타입 7월호를 사는데  가격이 왜 그래요..!? 9500원! 놀랐다는.. 부록도 별로인데..  대원에 한번 항의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록이라도 좋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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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10: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inLuch in Rainbow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7.22일 신문 스크랩]]></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34833</link>
	<guid>http://imago.egloos.com/38348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59/b0016559_48852a471eb6e_t.jpg"  
				alt="2008.7.22일 신문 스크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육은 멀고 강남은 가깝다. 수월성이 중요한 시대에 인간은 보이지 않는다.  신차 발표 행사용 사진 연출을 생각하면 의례 떠오르는 것이 레이싱 걸을 옆에 세워두고 찍는 것이다. 위 사진은 그런 상투성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 벤츠의 고품격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 컨셉이라 생각된다.  또 백화점 사진. 어제 올렸던 딸기 사진과 어쩌면 그리도 똑같은지. 사진 기자님들, 제발 상상력 좀요....  돼지고기 선물시장을 돈과 연결시켜 깔끔한 헤드라인을 뽑았다.   반드시 '셀 코리아'라는, 영어도 국어도 아닌 국적불명의 표현이어야 했나?   미국 박사배출 외국대학 순위 발표 자료를 놓고 두 기사가 다른 헤드라인과 다른 접근법을 보이고 있다. 첫번째 기사는 최근 중국에 선두를 뺏겼다는 것이고, 두번째 기사는 1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0: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地下로 내몰린 우리의 서점들]]></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575637</link>
	<guid>http://mybandi.egloos.com/575637</guid>
	<description>
	<![CDATA[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글 '地下로 내몰린 우리의 서점들' 중에서  근자에 ‘책을 읽자’는 캠페인이 몇 군데서 조용히 일고 있다.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 책을 가까이 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캠페인도 벌어지고 있다.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다. 책을 읽으려면 책에 대한 접근이 쉬워야 하고, 책에 대한 접근이 쉬우려면 책방이 가까이 있어야 한다.  물론 책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은 어디든 책을 찾아가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책이 사람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누구를 기다리며, 시간이 남아서, 책방의 분위기가 좋아서 서점에 들르고 그러다 보면 책을 사게 되고 그래서 읽게 되는 것이 일반 도시민의 자연스러운 책읽기 과정이다.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쉽게 큰 책방을 만날 수 있다. 일본의 기노쿠니아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7: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의 It bo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친구와 만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ruief220.egloos.com/573713</link>
	<guid>http://ruief220.egloos.com/573713</guid>
	<description>
	<![CDATA[ 
역시  사람은 폐인짓보다 나가서 노는게 즐겁습니다   이야기하는만 하는것이라도 이리도 즐거울수가   친구가 자격증공부한다고 서점에서 만나자고해서 서점가는길에   속옷이 형광색인 여성분을보고 가슴의둘레? 크기?를 볼수있어서 눈이 즐거웠다고해야하나욤.   아무튼  책고르고 만화책 총판점가서 친구가 사고싶은 책을 사고 저도 우리집여우신령님 7권과 그와 그녀(? 맞던가?) 4권을 사고   태어나서 최초로 맥도날드에 가서 버거를 먹었지만   역시 전 롯데리아파 라고 생각날정도로 맛없는 버거를 먹었습니다. 아 불고기버거는 맛있더군요..   뭐 이리저래 또 다른 서점을 들려서 편입영어에대해 책좀 알보면서   시간이되어 공원에 가서 잠시 몇바퀴 돌다 집에 오는길에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군대에 간줄 알았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1:0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무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과 사랑에 빠지다..]]></title>
	<link>http://chocoletty.egloos.com/571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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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62/f0053762_4875767955363_t.jpg"  
				alt="책과 사랑에 빠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과 사랑에 빠지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1: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J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음아트]]></title>
	<link>http://aucitron.egloos.com/570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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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60/f0000660_4874f2cc763f6_t.jpg"  
				alt="이음아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하철 4호선 혜화역1번 출구에서 동숭아트센터 방향  30미터 지점      헌책 새책 카오스적으로 쌓여있으면서도 분류가 잘되어있고  주인아저씨의 셀렉션들이 너무 좋아서  (디자인관련 서적보다는 인문계열 서적들에 ㅎㅇㅎㅇ)  대학로 갈 때 가끔 들르던 곳인데  (들르면 뭔가 사지 않고선 못배김, 갈 때마다 책욕심 작렬)    망하게 생겼다고? ㄷㄷㄷ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2: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fake junk lemon drop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ücherbogen]]></title>
	<link>http://aucitron.egloos.com/570645</link>
	<guid>http://aucitron.egloos.com/570645</guid>
	<description>
	<![CDATA[ 
Bücherbogen                                        Savignyplatz Bogen 593                                                                                  10623                                   Berlin                                                            Tel: +49 (0)30 3186 9511savignyplatz@buecherbogen.comwww.buecherbogen.comStocked with tomes and tomes of books covering the fields of art,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2:0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fake junk lemon drop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quot;를 읽고]]></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460624</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4460624</guid>
	<description>
	<![CDATA[ 
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가쿠타 미쓰요 지음, 민경욱 옮김/Media2.0 (당연 스포일러 공화국)  가쿠타 미쓰요의 책에 관련된 짧은 소설 모음이다. 나름 짧은 반전들이 포함한 스토리가 많긴 하지만, 가쿠타 미쓰요의 글특징인, 감성적이고 초롱초롱한(?) 스타일을 읽는 재미도 있기에, 사실 반전을 알고 읽어도 재미는 여전히 있다.  기억을 간직하기 위한 의도로 오래전에 읽었지만 간략하게 줄거리 정리를 할 의도로 적는다.  짧은 책 내용만 읽기만 해도, 이 책 읽고 싶어질걸. -_-  1.여행하는 책; 헌책방에 팔았던 책을 머나먼 외국의 헌책방에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2.누군가; 어느 외국 방갈로에서 만난 일본책을 읽고 그 책을 두고 간 사람을 생각하는 이야기.  3. 편지; 책 속에서 발견한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0:2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둘하나둘죽지않아죽지않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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